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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구 시각디자인학회)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연구 > 53권 0호

국내, 해외 영화시장에서 한국 영화 포스터의 문제점 및 새로운 변화의 방향성 모색 -할리우드 영화 포스터 제작 방식을 중심으로-

Examining current challenges of Korean movie posters and seeking improvements for changes -Referencing the Hollywood movie poster production system-

이현철 ( Hyunchul Yi )

- 발행기관 :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구 시각디자인학회)

- 발행년도 : 2015

-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연구, 53권 0호

- 페이지 : pp.252-263 ( 총 12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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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21세기 정보 사회 속에서 포스터는 복잡한 정보를 간결하고, 인상 깊게 각인시키는 중요한 홍보 및 소통 방법으로 그 기능을 확대해 가고 있다. 특히, 영화 포스터는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original art poster), 디지털 사인이즈(digital signage), 인터넷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순간적으로 사람의 흥미를 유발시킨다. 그리고 포스터에 쓰인 짧은 문장 속에서 영화의 반전을 기대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한 장의 작품으로써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매우 효과적인 전략적 홍보 수단이다. 1980년대 말까지 단순한 홍보의 도구로써 이용되던 한국 영화 포스터는 1995년 이후 전문 영화 포스터 제작사를 통한 영화 포스터의 질적 향상을 보인다. 그리고 한국 영화의 국내외 국제 영화제 참여 및 해외영화 시장 진출을 통해 해외용 한국 영화 포스터의 필요성을 인식한다. 이를 계기로 한국 영화 포스터는 점점 더 세련되고 다양하며 독창적인 결과물을 만들고 있다.하지만 2015년 다수의 한국 영화 포스터는 영화정보 전달이라는 기본적인 목적보다는 미적으로 독특하고, 감각적이며 새로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의 영화 포스터만을 양산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논문은 20세기 국내외 영화 포스터의 발전과 변화를 확인하고, 2000년 이후 급변한 디지털 시대 속할리우드 영화 포스터가 변화했는지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현재 한국 영화 포스터가 당면한 국내외 포스터 제작에 관한 문제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장단기 해결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한 종합적인 모색을 중심으로 전개하려고 한다.
초록(외국어)
In the information society of the 21st century, posters have broadened their original purpose as an important way of promotion or communication, which impressively transmits complex information. In particular, movie posters as displayed in diverse forms such as the original art poster, digital signage, internet, and so on, draw viewers`` interests instantly. In addition, they work as a highly effective strategy tool for promotion, where a short sentence on the posters drops a hint for a twist to viewers, overlaid images charm viewers as a single piece of art work. By the end of 1980s, Korean movie posters were used as a simple promotional tool, but owing to the emergence of agencies specialized in movie poster production, their quality has improved since 1995. In addition, through introduction of Korean films at international film festivals at home and abroad and overseas markets, the need for movie posters that suit overseas promotions was recognized. With this as a momentum, Korean movie posters have become more and more refined, diverse, and unique. However, majority of Korean movie posters have been produced under the subjective understandings of the movie poster producers, which reflect the obsession for new and uniqueness aesthetically rather than the fulfillment of the basic purpose for delivering movie information. This paper reviews the improvements and the changes in domestic and foreign movie posters of the 20th century, and analyses the changes in Hollywood``s movie posters through the everchanging digital age since 2000. By means of this examination, the study focuses on figuring out current challenges Korean movie posters are facing and searching for short and long-term solutions, comprehensively.

논문정보
  • - 주제 : 예체능분야 > 미술
  • - 발행기관 :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구 시각디자인학회)
  • -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연구, 53권 0호
  • - 발행년도 : 2015
  • - 페이지 : pp.252-263 ( 총 12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6-650-000273937
저널정보
  • - 주제 : 예체능분야 > 미술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976-1562
  • - 수록범위 : 1996–2019
  • - 수록 논문수 : 1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