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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를 경험한 보건소 공무원의 감염병 대처에 대한 주관적 인식

Subjectivity Perceptions on the Infectious Disease’s Coping of Public Health Worker’s who Experienced the MERS Outbreak

권미형 ( Mi Hyoung Kwon ) , 진영란 ( Young Ran Chin )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 발행년도 : 2018

-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0권 0호

- 페이지 : pp.47-68 ( 총 22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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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 연구는 2015년 엄청난 사회경제적 손실을 가져왔던 메르스 사태를 겪은 보건소 공무원의 감염병 대처에 대한 주관적 인식 유형과 유형별 특성을 분석하였다. 분석한 결과, 메르스 사태를 경험한 보건소 직원의 감염병 대처에 대한 주관적 인식구조는 제1유형 ‘적극협조적 사명중시형’, 제2유형 ‘자기방어적 성과보상 추구형’, 제3유형 ‘소통중시적 정부비판형’ 3가지로 유형화할 수 있었다. 보건소 공무원이 메르스와 같은 감염성질환에 보다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기 위해 첫째, 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시도 등은 감염병 대응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정부의 중장기적 대처 계획을 충분히 안내해야 할 것이다. 둘째, 감염성질환에 대처하는 공무원에 대한 안전대책이 철저히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감염성질환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나 한계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초기의 불가피한 혼란이 정부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
초록(외국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the types of the Public health worker’s infectious disease coping experienced the MERS outbreak. Thirty-seven Public health workers classified 36 selected Q statements into 9 points standard. The obtained data were analyzed by using a PC-QUANL program.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identified 3 types of coping style, and named by researcher. The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in the subjective structure of Public health worker’s coping style. TypeⅠ is ‘The actively cooperate and abide by their mission’. TypeⅡ is ‘The self-defensive and performance compensation’. TypeⅢ is ‘Critically carring out the work’. In order for the government to respond positively and efficiently to infectious diseases such as MERS, first,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the Disease Control Headquarters, and the Ministry of Health and Human Resources should maintain consistency in response to infectious diseases and fully guide the government’s mid- to long- will be action plan. Second, safety measures for public officials to cope with infectious diseases should be thoroughly prepared. Third, the problems and limitations that occurred in the process of coping with infectious diseases should be disclosed in a transparent manner, so that the initial inevitable confusion should not lead to criticism of the government.

논문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 - 간행물 : 주관성 연구, 40권 0호
  • - 발행년도 : 2018
  • - 페이지 : pp.47-68 ( 총 22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8-300-004026619
저널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3318
  • - 수록범위 : 1996–2020
  • - 수록 논문수 : 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