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 3권 0호

소통, 이성 그리고 인공지능

Communication, Reason and Artificial Intelligence

안윤기 ( An Yoon-ki )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 발행년도 : 2019

-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3권 0호

- 페이지 : pp.99-120 ( 총 22 페이지 )


학술발표대회집, 워크숍 자료집 중 1,2 페이지 논문은 ‘요약’만 제공되는 경우가 있으니,

구매 전에 간행물명, 페이지 수 확인 부탁 드립니다.

6,200
논문제목
초록(한국어)
이 글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의 소통’을 그 가능성 측면에서 고찰하였다. 소통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생존과 번영을 위해 여러 수준과 형태로 수행하는 행위인데, 과연 인공지능도 인간과, 또는 다른 인공지능 기계와 소통을 할 수 있을까? 인간의 소통은 ‘언어’라고 하는 탁월한 매체를 통해 수행되며,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인간에게 ‘이성’이라는 지적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20세기 중반 이후 개발된 인공지능은 인간의 이성과 언어를 상당히 모방하거나 추월하기도 해서, 누군가는 인공지능과의 대화와 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챗봇의 형태로 그 생각을 구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글에서는 그것을 진정한 소통이 아니라고 진단하였다. 자기의식과 자기보존 욕구(영혼)가 없는 한낱 기계는 메시지의 송신자/수신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초록(외국어)
In this article, ‘communication in the era of Artificial Intelligence (= AI)’ was examined in terms of its possibility. Communication is an act performed by all living things, including humans, at various levels and forms for survival and prosperity. Can AI then communicate with humans or other AI machines? Human communication is done through a wonderful medium called ‘language’, which is possible, because humans have a special intellectual power, named as ‘reason’. Because AI-technique developed since the middle of the 20th century imitated or overcame human reason and language, some people thought that it was possible to communicate with AI and realized the idea in the form of a conversation robot (= Chatbot). In this article, however, it is not judged as true communication, because a machine without self-consciousness and the need for self-preservation can not be the sender or recipient of the message.

논문정보
  • - 주제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 - 간행물 : 인공지능인문학연구, 3권 0호
  • - 발행년도 : 2019
  • - 페이지 : pp.99-120 ( 총 22 페이지 )
  • - UCI(KEPA) :
저널정보
  • - 주제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반년간
  • - 국내 등재 : -
  • - 해외 등재 : -
  • - ISSN : 2635-4691
  • - 수록범위 : 2018–2020
  • - 수록 논문수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