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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초조형학회 > 기초조형학연구 > 21권 2호

디자인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성 제시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Presentation of Policy Direction to Promote Design Entrepreneurship

문은정 ( Moon Eun Jung )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 발행년도 : 2020

-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1권 2호

- 페이지 : pp.47-59 ( 총 13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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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디자인창업’의 개념 및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사점을 도출하여, 향후 디자인창업이 국내 디자인산업 발전의 핵심수단이 되기 위한 정책적 방향성을 제시함에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첫째, 디자인창업 및 디자인산업에 대한 개념을 정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디자인창업의 핵심조직인 디자인전문회사에 대한 국내 디자인전문회사 신고기준을 분석하였다. 둘째, 디자인창업의 조직형태별 분류를 정의하고 이를 기반으로 프리랜서 및 디자인전문회사의 조직형태에 대한 분석을 통해, 디자인창업의 핵심조직을 ‘디자인전문조직’으로 정의하였다. 셋째, 한국표준산업분류 및 국내 디자인전문회사 신고기준 등 국내 디자인분야의 법적 체계를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디자인분야의 분류체계를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덴마크디자인센터의 디자인 사다리 모형(2002), 알랭 팽들리의 디자인 프로젝트 3단계 이론(2005)과 이주명의 디자인 비즈니스 4가지 모형(2011) 및 정경원의 디자인전문회사의 비즈니스 유형(2003) 등의 디자인 활용에 대한 선행이론들을 기반으로 디자인전문회사의 디자인 비즈니스 유형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디자인창업의 디자인 범위별 분류기준 정립 및 현황조사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앞에서 살펴본 조직형태별, 디자인분야별 및 디자인창업 현황분석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디자인창업과 관련된 실질적 정책수립을 위한 방향성을 제안하였다. 첫째, 소규모 개인사업체 및 프리랜서를 디자인창업의 핵심조직으로 규정하는 전환적 사고가 필요하다. 둘째, 디자인전문조직의 신고제도와 현황조사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통일된 디자인분야기준이 확립되어야 한다. 셋째, 디자인의 개념이 확대됨에 따라, 이에 상응하는 체계적인이며 정기적인 디자인 범위별 현황조사가 필요하다. 향후 본 연구를 바탕으로 디자인창업의 제도적 활성화 및 프리랜서를 포함한 디자인전문조직을 위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초록(외국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oncept and status of ‘Design Entrepreneurship’ which is constantly expanding. Based on this, it draws implications and suggests policy direction for design entrepreneurship to be a key means of domestic design industry development in the future. To this end, this study firstly defined the concept of design entrepreneurship and design industry, and based on this, analyzed domestic reporting standards for design consultancies, the core organization of design entrepreneurship. Second, the classification by organization type of design entrepreneurship was defined based on the classification by industry type in the Industrial Design Statistics Survey published by KIDP. Based on this, through analysis of the organizational form of freelancers and design consultancies, the core organization of design entrepreneurship was defined as ‘Design-Specialized Organizations’. Third, the legal system for the domestic design field was analyzed. Based on this, a classification system in the design field was defined. Lastly, based on theories on the use of design, this study analyzed the viewpoint of the design business of design consultancies. Based on this, a classification by design scope of design startup was proposed. The implications were derived through the analysis of the current situation discussed above, and based on this, the direction for establishing practical policies related to design entrepreneurship was proposed. First, there is a need for a transitional thinking that defines small private companies and freelancers as core organizations for design entrepreneurship. Second, design field standards that can be applied equally to the reporting system of the design-specialized organizations and the current status survey are needed. Third, as the concept of design is expanded, it is necessary to systematically and regularly investigate the status of each design scope. Based on this research, it is expected that systematic and practical policy supports for design-specialized organizations including freelancers will be provided.

논문정보
  • - 주제 : 예체능분야 > 미술
  • - 발행기관 : 한국기초조형학회
  • - 간행물 : 기초조형학연구, 21권 2호
  • - 발행년도 : 2020
  • - 페이지 : pp.47-59 ( 총 13 페이지 )
  • - UCI(KEPA) :
저널정보
  • - 주제 : 예체능분야 > 미술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8635
  • - 수록범위 : 2000–2020
  • - 수록 논문수 : 4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