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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어일문학회 > 일어일문학연구 > 22권 0호

삼구외 (森鷗外)의 『 가상다반 ( 家常茶飯 , かじょうさはん ) 』 소고 - 새로운 사상의 모색에 관하여 -

A Study on ' Kazyosahan '

박기환(Ki Whan Park)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 발행년도 : 1993

-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22권 0호

- 페이지 : pp.263-282 ( 총 20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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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외국어)
リルケの戱曲『das tagliche Leben』の飜譯である『家常茶飯』(1909年)は, 日本で最初のリルケの飜譯という歷史的意義を持っている作品である. 當時, 日本はおろかヨ-ロッパにおいてさえ無名に近かったリルケの作品, しかも本國ドイツで失敗作と見なされた作品を鷗外は飜譯したわけであるが, 鷗外が注目したのはほかでもなく新鮮で獨特なリルケの思想であった. 『家常茶飯』には「因襲の外の關係」として孝を行なっている獻身的な女性像が描かれているが, リルケの思想は正にこの女性像によってよく代弁それている. ニ-チェやイブセン流の自己本位的な近代思想が時代を風靡していた明治40年代當時, 倫理的秩序の崩壞現象を憂慮していた古典主義者鷗外にとって, 同じ西歐の近代思想でありながら, 「因襲の外の關係」として獻身と秩序を尊ぶリルケの思想は大きな發見であり, 慰めであった.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 -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22권 0호
  • - 발행년도 : 1993
  • - 페이지 : pp.263-282 ( 총 20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09-730-006475293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552
  • - 수록범위 : 1979–2020
  • - 수록 논문수 : 3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