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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국언어학회 > 중국언어연구 > 11권 0호

한국에서의 중국어 역관 양성에 대한 역사적 고찰

량오진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언어학회

- 발행년도 : 2000

- 간행물 : 중국언어연구, 11권 0호

- 페이지 : pp.1-33 ( 총 33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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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외국어)
在韓國歷史上, 흔조이전취설립요전문적역관기구, 負責培養擔當外交事務的飜譯人才. 由於和中國的特殊關係, 培養漢語飜譯人才受到格外重視. 因此, 朝廷和譯學者們爲培養漢語飜譯人才, 作出了堅持不懈的努力, 留下了多寶貴的歷史經驗. 首先爲掌握實用的漢語口語, 編纂了各種會話敎材, 同時爲掌握當時的標準語音編纂了漢語韻書等. 其次, 爲了提高漢語會話能力, 歷代王朝採取了種種有效措施. 如往中國派遣留學人員; 以各種形式短期到中國實習漢語; 從中國聘請漢語講師等. 此外, 還採取了在敎育機關裏只許使用漢語而禁用母語等特別措施, 這些措施均收到良好的學習效果. 但在韓中外交關係上譯官所負的重要責任相比, 歷代王朝的譯官培養事業, 效果幷不十分理想, 尤其譯官的漢語水平往往令朝廷憂, 有時出現後繼無人的斷代現象. 分析其原因, 主要是由於歷代王朝對譯官職業沒有相應的政策保障, 甚至給與不公平的待遇所造成. 加之, 貴族階層對譯官出身的偏見及岐視, 更使人們對此職業望而却步. 韓國歷代培養譯官的經驗敎訓, 將對現代的培養飜譯人才也具有重要的參考意義.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언어학회
  • - 간행물 : 중국언어연구, 11권 0호
  • - 발행년도 : 2000
  • - 페이지 : pp.1-33 ( 총 33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09-720-005128280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554x
  • - 수록범위 : 1991–2019
  • - 수록 논문수 :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