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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문학회 > 중국문학연구 > 43권 0호

마치원(馬致遠)의 육예관(六藝觀) 일고(一考) -[희춘래(喜春來)] <육예(六藝)>를 중심으로-

김덕환

- 발행기관 : 한국중문학회

- 발행년도 : 2011

- 간행물 : 중국문학연구, 43권 0호

- 페이지 : pp.25-46 ( 총 22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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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외국어)
馬致遠是元代極負盛名的散曲與雜劇作家, 在古代詩歌史上, 占有``曲壯元``·``元曲四家之一``, 但他的名譽大都建立在散曲上面, 在元曲作家中, 被譽爲散曲``元人第一``之稱. 今存散曲140餘首(小令117, 套數22, 殘套4), 其中[中呂·喜春來]<六藝>是六首聯章體小令, 選材與描寫흔有特色. 六藝是中國古代儒家要求學生掌握的六種基本才能:禮·樂·射·禦·書·數, 其內容包括五禮·六樂·五射·五禦·六書·九數, 隨著時代的變遷, 其有不同的內涵. 自宋朝程朱理學興起之後, 理學家對六藝之學特別推重, 主張``學從六藝入``. 他們以誠意·正心·修身爲中心, 强調個人道德修養與治國·平天下的一致性. 因此在《小學集註》入敎篇說: 「禮以制中, 樂以道和, 射以觀德行, 禦以正馳驅, 書以見心畵, 數以盡物變.」在馬致遠的時代, 元統治者遵用漢法, 重用儒者, 同時道敎全眞派也盛行於北方. 全眞敎主張``性命雙修``·``三敎合一``. 馬致遠早年懷著``修身·齊家·治國·平天下``之宏圖, 與古代傳統文人一樣勤修儒業, 而在現實中팽壁, 自己難以實現夢想, 否定傳統價値觀念, 遊戱人生. 中年以後, 他深受全眞思想的影響, 信奉全眞敎, 以宗敎的方式釋放自我, 歸隱田園, 借詩酒以自娛. 因此他在《六藝》中, 以程朱理學與全眞敎之心性修養爲思想基礎, 模倣陶淵明之詩酒人生, 展現出別具一格的六藝觀. 他的六藝觀可以槪括爲修身養性·陶然自樂·全眞思想.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중문학회
  • - 간행물 : 중국문학연구, 43권 0호
  • - 발행년도 : 2011
  • - 페이지 : pp.25-46 ( 총 22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2-360-002420477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6698
  • - 수록범위 : 1983–2020
  • - 수록 논문수 :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