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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성향에 따른 긍정정서 경험빈도가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f the frequencies of positive emotions on the subjective well-being in cultural orientations

허재홍 ( Jae Hong Heo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발행년도 : 2011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2권 1호

- 페이지 : pp.99-113 ( 총 15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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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기존 연구들은 긍정정서가 개인의 행복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개인이 속한 문화의 가치에 따라 경험하는 긍정정서의 종류나 빈도, 그리고 행복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집단주의 문화로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에서 분화정서와 관계정서의 경험 빈도가 주관적 안녕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학생 503명(남 220명, 43.7%, 여 279명 55.5%)를 대상으로 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우리문화에서는 분화정서 보다는 관계정서를 더 자주 경험하고 있었고 개인의 문화성향과는 상관없이 분화정서보다는 관계정서가 주관적 안녕감에 더 큰 영향을 주고 있었다. 그리고 주관적 안녕감의 인지 측면에서 보면 주관적 안녕감은 개인주의와 상관이 없고 집단주의와만 상관이 있었고, 주관적 안녕감의 정서 측면에서는 수직차원과 상관이 없고 수평차원과만 상관이 있었다. 이 결과에 대해 논의하였다.
초록(외국어)
Previous studies have suggested that types, frequencies, and effects of positive emotions on happiness are different from cultures.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frequency of engaging/disengaging emotions and their effects on happiness in our culture. Data was collected from 503 college students(male 220 female 279). Results revealed that the frequency of engaging emotions was higher than the frequency of disengaging emotions. Engaging emotions more affected subjective well-being than disengaging emotions in both individualistic group and collectivistic one. The emotional components of SWB were correlated with collectivism, and the cognitive components of SWB were correlated with the horizontal dimension of culture. Results were discussed.

논문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2권 1호
  • - 발행년도 : 2011
  • - 페이지 : pp.99-113 ( 총 15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4-300-001736678
저널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수록범위 : 2000–2020
  • - 수록 논문수 : 2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