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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진로집단상담의 효과요인 분석

Analysis of Effect Factors in Career Group Counseling for College Students

천미숙 ( Mi Sook Cheon ) , 이윤주 ( Yoon Joo Lee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발행년도 : 2011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2권 4호

- 페이지 : pp.1151-1171 ( 총 21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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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 연구는 대학생들의 진로 집단상담의 효과요인을 밝히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진로 관련 교양과목에 수강 신청한 130명의 학생을 13개의 집단으로 구성하여 진로 집단상담을 실시하였다. 참가자들은 진로정체감과 진로준비행동의 사전·사후검사에 따른 차이점수의 폭을 기준으로 상위, 하위 집단을 각 20명씩 선별하였다. 이들이 매회기 제출한 소감문에 대해 Bloch(1979)의 10가지 효과요인을 기준으로 상담 효과요인을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진로집단 상담의 효과요인은 전체 회기에서 지도, 수용, 대인관계학습, 자기이해, 희망고취, 보편성, 자기노출, 관찰학습, 감정정화, 이타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둘째, 수용과 희망고취 요인은 상담 초기에 빈도수가 높다가 후반기로 갈수록 감소하였다. 반면 대인관계학습과 자기이해 및 지도 요인은 전체 회기동안 고른 빈도수가 나타났다. 셋째, 상위 집단은 지도와 대인관계학습 요인에서, 하위 집단은 수용 요인에서 높은 빈도수가 나타나는 차이를 보였다. 넷째, 상위 집단과 하위 집단 모두는 수용과 희망고취 요인에서 상담이 진행될수록 빈도수가 감소하였으며, 대인관계학습과 자기이해 및 지도 요인은 전체 회기동안 고른 빈도수가 나타나는 비슷한 양상이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지도, 대인관계학습, 수용, 자기이해, 희망고취는 진로 집단상담에서 영향력있는 상담효과요인으로서 특히 수용과 희망고취 요인은 상담 초기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며, 지도 요인은 상위 집단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요인이다.
초록(외국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effect factors with positive influence on college students in career group counseling. For doing this, the authors in this study divided 130 students who registered for a career-related course in liberal arts into 13 groups, conducting career group counseling between September 11, 2009 and June 7, 2010. Groups were selected from difference score based on pre- and post-tests of career preparation behaviors and career identity and the participants were asked to submit writings of thoughts on the counseling in each session, which was the basis of extracting counseling effect factors. effect factors, analysis was conducted on the basis of 10 kinds of counseling effect factors presented by Bloch(1979).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effect factors included guidance, acceptance, interpersonal learning, self understanding, installment of hope, universality, observational learning, catharsis, and altruism (in order) in the counseling. Second, acceptance and installment of hope were higher in the early period but reduced in the later period in frequency, while interpersonal learning, self understanding and guidance were even in frequency during the whole sessions. Third, there were differences: the high rank groups had higher frequency in guidance and interpersonal learning, while the lower effect groups had higher frequency in acceptance. Fourth, both high rank and low rank groups were reduced in frequency in acceptance and hope enhancement, while interpersonal learning, self understanding and guidance were even in frequency during the whole sessions. Conclusively, guidance, interpersonal learning, acceptance, self understanding, and installment of hope can be general effect factors having influence on career counseling group. Specially, acceptance and installment of hope were effect factors affecting in the early period of the counseling, and guidance among effect factors was most influential in the high rank groups.

논문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2권 4호
  • - 발행년도 : 2011
  • - 페이지 : pp.1151-1171 ( 총 21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4-300-001737251
저널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수록범위 : 2000–2019
  • - 수록 논문수 :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