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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明人) 동월(董越)의 <조선부(朝鮮賦)>에 묘사(墓祀)된 15세기(世紀) 산대잡희(山臺雜戱) 재검토

A Study on the Sandaejabhee(山臺雜戱) of Joseon(朝鮮) described by Dongyue(董越) in the fifteenth Century

안상복

- 발행기관 : 중국어문학회

- 발행년도 : 2014

- 간행물 : 중국어문학지, 49권 0호

- 페이지 : pp.195-224 ( 총 30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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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한국어)
明人董越留下的《朝鮮賦》記載的是``世紀朝鮮社會的諸般情況,而其中一段十八句描述的是一場山臺雜戱:巷陌盡爲們倪所擁塞,樓臺盡野文繡所衣被。樂聲也若緩以炭,據設也亦華以麗。沈檀噴曉日之煙霧,桃李廉東風之羅綺。變轉動車馬之音,萬衍出魚龍之熙。鼇戴山擁蓬瀛海日,猿抱子淫巫山峽水。飜筋問不數相國之熊,嘶長風何有鹽車之驥。沿百索輕若陵波仙子,攝獨敎驚見跳梁山鬼。飾獅象盡蒙解剝之馬皮,舞原鸞更簇參差之雉尾。槪自黃海西京兩見其陳率舞,而皆不若此之善且美也。從演熙史的角度來看,這一段具有痕高的資料價置。但已往的硏究沒有充分地交代其價置。所以本文對上擧十八句重新進行考察,得到如下的結果。第一,爲了讓讀者了解整個山臺雜戱,先把十八句共分爲三段,然後對每一段補充了如此說明:前面的六句描述了演戱之前演戱場的整個氣奮。第七至十六句中除前二句之外,其他八句依次描述了山台及舞童、筋問、馬上才、沿百索、獨敎、獅象、猿鸞等七種雜戱節目。最後的兩句是對京師山臺雜戱的評價,幷且我們可以從中得知平壤和黃州也擧辦過山臺雜戱。第二,爲什麻第一個表演的節目是舞童? 對這一問題,筆者借鑒中國江西大余縣的《羅漢舞》,其舞蹈的大意在于表達人丁興旺,據此提出這樣的意見:舞童的大意也在于表達人丁興旺,所以,當時朝鮮藝人也許得先跳舞童,這痕有可能。第三,筆者把‘攝獨敎驚見跳梁山鬼’一句解釋爲由一些戴假面的演員們跳的獨敎,而這種解釋在韓國演戱硏究史上具有如此幾項意義:一至今,這是文獻資料中獨一無二的有關獨敎的證據。;``世紀朝鮮的獨敎讓人如此設想散樂流傳途徑:中國散樂系統的獨敎卽日本高足至遲公元;年以前經過韓半島傳到日本。三從表演形式來說,``世紀朝鮮獨敎與明代鰲山雜戱中《大頭和上戱劉翠》屬于同類的高敎假面舞,因此我們可以理解兩種假面舞可能來源于同一個源頭。第四,綜上所述,《朝鮮賦》的有關記載讓人設想:朝鮮山臺雜戱也許是現存韓國假面劇的主要傳承途徑。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발행기관 : 중국어문학회
  • - 간행물 : 중국어문학지, 49권 0호
  • - 발행년도 : 2014
  • - 페이지 : pp.195-224 ( 총 30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5-700-002212595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735x
  • - 수록범위 : 1994–2020
  • - 수록 논문수 : 1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