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 중국어문학회 > 중국어문학지 > 49권 0호

부사어 중작교육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구조조사 "지(地)"와 정도보어 "득(得)"를 중심으로

정소영

- 발행기관 : 중국어문학회

- 발행년도 : 2014

- 간행물 : 중국어문학지, 49권 0호

- 페이지 : pp.607-630 ( 총 24 페이지 )


학술발표대회집, 워크숍 자료집 중 1,2 페이지 논문은 ‘요약’만 제공되는 경우가 있으니,

구매 전에 간행물명, 페이지 수 확인 부탁 드립니다.

6,400
논문제목
초록(한국어)
把韓國語的狀語燔譯成漢語時, 可以用結構助詞“地”, 也可以用程度補語 “得”。本篇文章從句法的角度來分析“地”和“得”的用法差異。痕多學生在語法課 上提問“地”和“得”有什麻區別。每次接觸到這個問題時, 本人用“地”表示的是狀 態, “得”表示的是程度或結果的說明來解釋。但是聽到有關“*痕快地明白”的提問 以後, 覺得只用“狀態”和“結果”來解釋有點不足。本篇文章先從形容詞性質的角 度來分析了這個句子, 然後再從動詞性質的角度來分析出同樣的句子。據分析 出來的結果, 心理狀態動詞一般不能用‘快’共現; “快”屬于物理領域的, 心理狀態 動詞類屬于認知領域的。因此, 兩個成分共現的時候, 會發生沖突。所以心理狀 態動詞用“得”來寫作時要注意搭配關系。此外, 本篇文章分析出, 用“地”來表現狀 語時謂語後面需要加附加成分, 比如, 賓語、時態助詞、趨向補語等。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발행기관 : 중국어문학회
  • - 간행물 : 중국어문학지, 49권 0호
  • - 발행년도 : 2014
  • - 페이지 : pp.607-630 ( 총 24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5-700-002212742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735x
  • - 수록범위 : 1994–2020
  • - 수록 논문수 : 1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