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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자의 상담경력에 따른 상위인지 자각과 포커싱적 태도가 역전이 관리능력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Counselors` Metacognitive Awareness and Focusing Manners on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y According to Counseling Experience

김순영 ( Soon Young Kim ) , 배성만 ( Sung Man Bae ) , 주은선 ( Eun Sun Joo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발행년도 : 2015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6권 2호

- 페이지 : pp.157-178 ( 총 22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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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상담 경력에 따른 상위인지 자각, 포커싱적 태도, 역전이 관리능력의 차이를 살펴보고, 상담자의 상위인지 자각과 포커싱적 태도가 역전이 관리능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총 218명의 상담자를 대상으로 상위인지 자각, 포커싱적 태도 및 역전이 관리능력을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일원변량분석 및 Scheffe 사후검증, 단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여 검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담 경력에 따른 상위인지 자각은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둘째, 포커싱적 태도의 하위요인 중 체험과정 주의와 음미하기에서 상담 경력 3년 미만의 집단과 상담 경력 3년 이상 5년 미만의 집단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역전이 관리능력의 하위요인 중 공감능력과 개념화 기술에서 상담 경력 3년 미만의 집단과 상담 경력 5년 이상의 집단 간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상담자의 상위인지 자각과 포커싱적 태도는 상담자의 역전이 관리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나, 자기통찰에는 체험과정 수용과 행동하기, 체험과정 주의와 음미하기가 정적 영향을 미쳤다. 둘, 공감능력에는 체험과정 수용과 행동하기, 체험과정 주의와 음미하기가 정적 영향을 미쳤다. 셋, 자기통합에는 체험과정 수용과 행동하기, 체험과정 주의와 음미하기, 상위인지 자각이 정적 영향을 미쳤다. 넷, 불안관리에는 적절한 거리두기, 체험과정 수용과 행동하기, 상위인지 자각, 체험과정 주의와 음미하기가 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체험 지각하기는 부적 영향을 미쳤다. 다섯, 개념화 기술에는 체험과정 수용과 행동하기, 체험과정 주의와 음미하기가 정적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인지 자각과 포커싱적 태도가 역전이 관리능력에 미치는 임상적 함의와 제언을 논의하였다. 부록으로 상위인지 자각에 대한 이해력을 돕기 위한 상위인지 자각 설문지를 첨부하였다.
초록(외국어)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s in metacognitive awareness (MA), focusing manners (FM) and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CMA) of a counselor according to her counseling experience, and to find out the effects a counselor`s MA and FM may have on her CMA. For the study, a total of 218 counselors were selected, and their MA, FM and CMA were measured through a self-awareness survey.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through One-way ANOVA, Scheffe`s Post-Hoc tes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no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MA of counselors in relation to career experience. Second,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less than three-years experience group and the less than five-years experience group when measuring the sub-factors of FM such as attention and enjoyment during the experience process. Third,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less than three-years group and the more than five-years group for the sub-factors of CMA such as empathy and conceptualization skill. Fourth, there was a significant level of influence of the counselor`s MA and FM on her CMA. More specifically, self-insight, empathy ability and conceptualization ability had positive correlations with factors such as acceptance and action in the process of experience and attention and enjoyment in the process of experience. Self-integration had positive correlations with factors such as acceptance and action in the process of experience, attention and enjoyment in the process of experience and MA. For anxiety management, factors such as appropriate distancing, acceptance and action in the process of experience, MA, attention and enjoyment in the process of experience had positive correlations, whereas the perception of experience had negative correlations. Based on these results, the clinical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regarding the influence MA and FM have on CMA are discussed. The self-awareness survey is attached in order to assist the understanding of the MA.

논문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6권 2호
  • - 발행년도 : 2015
  • - 페이지 : pp.157-178 ( 총 22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5-300-001982670
저널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수록범위 : 2000–2020
  • - 수록 논문수 : 2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