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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상담학회 > 상담학연구 > 16권 3호

작업동맹과 상담성과의 관계에 대한 메타분석(1990-2014)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ing Alliance and Counseling Outcome: A Meta-Analytic Review(1990-2014)

최한나 ( Hanna Choi ) , 권윤주 ( Yun Joo Kwon ) , 강귀옥 ( Guee Oack Kang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발행년도 : 2015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6권 3호

- 페이지 : pp.85-99 ( 총 15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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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 연구는 1990년부터 2014년까지 국내에서 이루어진 작업동맹과 상담성과 간의 관계를 보고한 연 구들을 메타분석하여 정리하였다. 뿐만 아니라 작업동맹과 상담성과와의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조절변인들(측정도구의 평정자, 내담자 연령대, 작업동맹과 상담성과의 측정도구)의 효과를 검증함으로써 작업동맹과 상담성과와의 관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총 15편의 논문(39개의 개별분석)이 분석에 포함되었으며 표본 크기는 총 8,262명이었다. 메타분석 결과 작업동 맹과 상담성과는 중간크기의 유의한 상관(r=.573)이 있음을 확인했다. 조절변인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하위집단별로 메타분석을 실시한 결과 상담자가 평가한 작업동맹과 상담성과와는 .603, 내담자가 평가한 작업동맹과 상담성과와는 .572의 효과크기를 보였다. 사용된 척도별로 보면 WAI와 상담 성과와는 .531, WAI-S와 상담 성과와는 .608, TAS와 상담성과와는 .281의 상관을 나타냈다. 상담 대 상자별로 살펴볼 때,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에서는 .587,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에서는 .431로 확인되었다. 마지막으로 상담성과 척도별로 구분하였을 때, 작업동맹과 회기평가 간에는 .587, 상담만족도와는 .634, 그리고 성과질문지와는 .494의 효과크기를 보였다. 그러나 이러한 조절변인에 따라 구분된 하위집단의 효과크기는 통계적 추정치를 고려할 때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본 연구의 결과에 기초하여 논의 및 제한점과 함께 향후 연구를 위한 방향을 제언하였다.
초록(외국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relationships between working alliance and counseling outcome through meta-analysis and investigate whether the relationship is moderated by evaluator of the working alliance, the age of the clients, and the type of measurements. 39 Korean studies of working alliance and counseling outcome were selected for this meta-analysis, which were conducted in 1990-2014. These data sets included a total of 8,262 participants. The results showed working alliance positively correlated with counseling outcome(r=.573). Furthermore, in the subgroup analyses, the effect size of counselors`` ratings was .603 and that of clients`` ratings was .572. In the analyses for measurement types of working alliance, the effect size of WAI, WAI-s, and TAS was .531, .608, and .281 respectively. In the analyses for cliental age groups, the effect size of adults was and .587 and that of adolescents was .431. Lastly, in the analyses for measurement types for counseling outcome, the effect size of session evaluation, counseling satisfaction, and outcome questionnaire was .587, .634, and .495 respectively. However, there wer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by the four moderators. The implication, limitation of this study and recommendations for the future studies were discussed.

논문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6권 3호
  • - 발행년도 : 2015
  • - 페이지 : pp.85-99 ( 총 15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5-300-001746345
저널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수록범위 : 2000–2020
  • - 수록 논문수 : 2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