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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직장인의 일중독 유형에 따른 자존감과 심리적 소진의 차이

A Study on the Difference of Self-Esteem and Burnout by Typology of Workaholism in Korean Workers

곽주현 ( Ju Hyun Kwak ) , 최한나 ( Han Na Choi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발행년도 : 2015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6권 3호

- 페이지 : pp.139-154 ( 총 16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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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 연구는 일중독의 세 가지 하위 차원인 일관여, 일강박, 일즐거움에 따라 한국 직장인의 유형을 확인하고 집단 간 자존감과 심리적 소진의 차이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를 위해 서울, 경기 지역 의 직장인 322명을 대상(남자 154명, 여자 147명)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먼저,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 연구 참여자들은 성취적 일중독자(23.3%), 강박적 일중독자(18.9%), 열정적 일중독자(13.0%), 타 의적 일성실자(12.3%), 거리감 있는 전문가(21.3%), 비참여적 직장인(11.3%)의 여섯 집단으로 분류되었으며, 이 중 성취적 일중독자, 강박적 일중독자, 열정적 일중독자의 세 가지 유형이 일중독자로 분류되었다. 그 다음, 각 집단이 자존감과 심리적 소진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한 결과, 성취적 일중독자 유형과 강박적 일중독자 유형은 자존감에서 낮은 점수를 보였고 심리적 소진의 모든 하위 차원에서도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반면, 열정적 일중독자 유형은 모든 유형 중 자존감이 가장 높았고 심리적 소진에서도 가장 낮은 점수를 보였으며, 성취적 일중독자, 강박적 일중독자 유형과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다. 본 연구의 결과에 기초하여 일중독의 하위 유형을 선행연구와 비교하였으며, 유형에 따른 개입의 차별성 및 연구의 한계를 논의하고 향후 연구를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초록(외국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ssify Korean workers by 3 sub-factors of workaholism such as work involvement, inner drive to work, and enjoyment of work and to examine the difference of self-esteem and burnout among the subgroups. For the study, 322 workers (male 154, female 147) in Seoul, and Gyeong-gi area were subjected to the survey. Samples were categorized into 6 groups as enthusiastic addicts(23.3%), work addicts(18.9%), work enthusiasts(13.0%), reluctant hard worker(12.3%), alienated professional(21.3%), unengaged worker(11.3%) by two-step cluster analysis, and among these, enthusiastic addicts, work addicts, and work enthusiasts were categorized as workaholism. In sequence, as a result of assessment whether there is difference of self-esteem and burnout among the subgroups, enthusiastic addicts and work addicts showed low score in self-esteem, and high score in all other sub-factors of burnout. Whereas work enthusiasts showed the highest score in self-esteem, and low score in burnout, and significant differences in comparison with enthusiastic addicts and work addicts. These result suggest there``s difference among subgroups even though these three subgroups are categorized as same workaholism, and individual approach is required for each subgroup type. It is expected this result can be a practical help for adult counseling and workplace counseling.

논문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6권 3호
  • - 발행년도 : 2015
  • - 페이지 : pp.139-154 ( 총 16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5-300-001746370
저널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수록범위 : 2000–2020
  • - 수록 논문수 : 2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