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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인문논총 > 73권 1호

노엘 캐롤의 대중예술의 정의에 대한 소고 -존 피셔와 데이비드 노비츠의 비판을 중심으로

Special Topic : Mass Culture and Aesthetics ; On Noel Carroll`s Definition of Mass Art

김정현 ( Jeong Hyun Kim )

- 발행기관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발행년도 : 2016

- 간행물 : 인문논총, 73권 1호

- 페이지 : pp.45-75 ( 총 31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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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이 논문은 미국의 분석미학자 노엘 캐롤(Noel Carroll)의 대중예술론에 나타난 대중예술의 정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목표하고 있다. 20세기 초부터 대중문화에 대한 많은 반대 이론이 개진되었고, 50년대를 지나면서 일군의 학자들은 대중문화도 순수예술처럼 나름의 가치가 있다는 주장을 하기 시작하였다. 캐롤은 후자의 흐름에 있는 학자로 흔히 대중문화로 부르는 현 문화현상을 보다 정확히 ‘대중예술’이라고 일컬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정의하고자 한다. 그는 그의 정의를 대중예술에 대한 중립적인 정의라고 설명함으로써 대중문화를 저급한 문화현상으로 보려는 이론가들로부터 한 걸음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당연히 이러한 캐롤의 중립적인 정의에 대해서도 많은 반론들이 쏟아지게 되었는데, 이는 한동안의 철학적 공방으로 이어졌다.
초록(외국어)
In this paper, I discuss the validity of Carroll’s definition of mass art. According to Carroll, mass art can be defined with three necessary conditions jointly sufficient one. To discuss the validity of these conditions, I begin by showing critical counterarguments brought by John Fisher and David Novitz, and claim that they are either false or trivial. While doing this, the heart of Carroll’s definition will come up to the surface and remove some misunderstandings entangled with his definition. And, eventually, this removal make us realize his real intention for it.

논문정보
  • - 주제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발행기관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 간행물 : 인문논총, 73권 1호
  • - 발행년도 : 2016
  • - 페이지 : pp.45-75 ( 총 31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6-000-000778404
저널정보
  • - 주제 : 인문과학분야 > 기타(인문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3021
  • - 수록범위 : 1976–2019
  • - 수록 논문수 :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