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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관계경험에 대한 사후가정사고와 의미부여가 삶의 의미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Counterfactual Thinking and Meaning-Making about Intimate Relationship on Meaning in Life

김이삭 ( Isak Kim ) , 김동일 ( Dongil Kim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발행년도 : 2017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8권 3호

- 페이지 : pp.75-90 ( 총 16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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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 연구는 친밀한 관계경험에 대한 `사후가정사고`와 `의미부여`, 그리고 이 두 처치를 혼합한 `사후가정의미부여` 처치가 삶의 의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비교하기 위하여 수행된 실험연구이다. 남녀 대학생 및 대학원생 123명의 자료가 분석에 사용되었으며 참여자는 네 집단으로 나뉘어 각각 사후가정의미부여 집단, 사후가정사고 집단, 의미부여 집단, 비교집단에 배정되었다. 삶의 의미를 측정하기 위하여 삶의 의미 척도(MLQ)의 하위 척도인 의미발견 척도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비교집단을 제외한 사후가정의미부여, 사후가정사고, 그리고 의미부여 처치는 모두 사전에 비해 사후 의미발견 수준이 더 높았다. 처치 효과의 크기는 사후가정의미부여, 사후가정사고, 의미부여 순이었다. 둘째, 의미발견에 대하여 각각 공분산분석을 실시한 결과, `의미발견`에 대한 각 처치의 효과는 집단별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후가정의미부여의 효과가 다른 처치에 비해 삶의 의미 수준을 높이는 데에 더욱 효과적인 접근임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삶의 의미를 증진시키는 방안으로서 각 처치의 효과를 비교하였고 상담에의 적용가능성을 모색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으며, 연구의 제한점과 향후 연구방향을 논의하였다.
초록(외국어)
This study aims to experimentally examine the effects of `counterfactual thinking`, `meaning-making`, and `counterfactual meaning-making` which is combined with two treatment about an intimate relationship on meaning in life. A hundred and twenty-three participants who are undergraduate or graduate students were divided into four groups in terms of experimental condition, which are the counterfactual meaning-making group, counterfactual thinking group, meaning-making group, and comparative group. The `Meaning in Life Questionnaire(MLQ)` was used to measure the comprehensive level of meaning in life.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posttest scores of meaning in life in experimental groups, counterfactual meaning-making, counterfactual thinking, and meaning-making grou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pretest scores. Considering p-value of each group, the effectiveness of counterfactual meaning-making placed the first, and next came counterfactual thinking, and meaning-making in order of effect size. Secondly,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effect size on the presence of meaning depending on the groups as a result of ANCOVA with the presence of meaning. It suggests that counterfactual meaning-making is more effective than other treatment. This study has significance in terms of comparing each treatment for enhancing meaning in life and seeking the applicability of the treatment to counseling.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논문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8권 3호
  • - 발행년도 : 2017
  • - 페이지 : pp.75-90 ( 총 16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8-300-000586812
저널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수록범위 : 2000–2020
  • - 수록 논문수 :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