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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국어문학회 > 중국문학 > 43권 0호

왕안석(王安石)의 사행시고(使行詩考) ― 송(宋)나라 경내(境內)에서 제작된 시

유영표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어문학회

- 발행년도 : 2005

- 간행물 : 중국문학, 43권 0호

- 페이지 : pp.53-94 ( 총 42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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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외국어)
嘉祐5年(1060)正月, 王安石曾經伴送契丹正旦使回國, 他和契丹使幷?18天, 然後回到開封. 這個送伴路程, 具體地說起, 就是這樣: 王安石1月8日左右離開開封, 1月15日左右在貝州遇到了沈?, 2月中旬, 回到開封, 所以他到陳橋時, 歎息說: “失却新年一半春.”(<陳橋>) 他在送伴路程中, 寫了不少詩, 那些詩篇可分爲如下兩種. ① 從開封到白溝驛路程中寫的是: <長垣北>·(七古)·(五古)·<王村>·<次韻柳子玉同年>·<呈柳子玉同年>·<發館陶>·<永濟道中寄諸舅弟>·<宋城道中>·<道逢文通北使歸>·<河間>·<寄謝師直>·<塞翁行>·<白溝行>(從以上詩篇中, 可以考察到具體的寫作地點), <餘寒>·<飛雁>·<愛日>·<春風>·<寄吳沖卿二首>(其二)·<寄育王山長老常坦>·<寄朱昌叔>(七古)·<寄朱昌叔>(七律). ② 從白溝驛回到開封路程中, 寫的是: <乘日>·<宿雨>·<寄深州晁同年>·<次御河寄城北會上諸友>·<陳橋>(從以上詩篇中, 可以考察到具體的寫作地點), <欲歸>·<寄純甫>. 但其中的<宋城道中>, 筆者?懷疑是<宗城道中>之誤. 王安石的送伴路程如下: [開封→陳橋→滑州(韋城)→?州→南樂→大名→館陶→永濟→臨淸→宗城→貝州(恩州)→冀州→深州(靜安)→河間→莫州→雄州→白溝驛] 歐陽修至和2年(1055)派遣到遼國, 賀道宗登位, 他由恩州和冀州而北行, 所以我們可以說王安石路過的那個路程, ?可能是北宋使遼人利用的公式路線.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어문학회
  • - 간행물 : 중국문학, 43권 0호
  • - 발행년도 : 2005
  • - 페이지 : pp.53-94 ( 총 42 페이지 )
  • - ECN : I410-ECN-0102-2018-700-000084906
  • - UCI : I410-ECN-0102-2018-700-000084906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943
  • - 수록범위 : 1973–2018
  • - 수록 논문수 :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