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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대학생 안녕감 척도 타당화 연구: 플로리싱과 정적 정서 및 부적 정서

Validation of Korean Well-Being Scales for University Students: Flourishing, Positive and Negative Experience

임소성 ( Sosung Lim ) , 김진숙 ( Jinsook Kim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발행년도 : 2018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9권 3호

- 페이지 : pp.51-72 ( 총 22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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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 연구는 인지적·정서적 안녕감을 측정하기 위해 개발된 Diener 등(2010)의 플로리싱 척도(FS)와 정적 정서 및 부적 정서 척도(SPANE)를 타당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번역과 역번역 과정을 거쳐 개념적 동등성을 확보하였다. 예비연구에서는 대학생 244명을 대상으로 수집한 자료에 대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본 연구에서는 16개 대학 997명 대학생의 자료로 척도의 신뢰도를 구하고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구인타당도를 검증하였다. 그 결과, K-FS와 K-SPANE의 문항 간 일관성이 입증되었고,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원척도와 동일하게 K-FS는 단일 요인, K-SPANE은 2요인 구조가 도출되었다.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두 척도 모형의 적합도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고, 단축형 행복, 정신적 웰빙, 우울과의 상관을 분석하여 타당도를 확보하였다. 또한, 안녕감 척도는 3요인 구조(플로리싱, 정적 정서, 부적 정서)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성별에 따라 플로리싱과 부적 정서, 정서 균형에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추후연구를 위한 연구방향을 논의하였다.
초록(외국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alidate Flourishing Scale(K-FS) and Scale of Positive And Negative Experiences(K-SPANE) which were developed by Diener et al.(2010) to assess both cognitive and emotional aspects of well-being. These two scales went through the translation and back-translation procedures to obtain conceptual equivalence. In the preliminary study, Exploratory Factor Analysis(EFA) was conducted with sample of 244 university students. In the main study, a sample of 997 students from 16 universities, reliabilities of the scales were obtained and the construct validities were tested using Confirmatory Factor Analysis(CFA). As a result, both K-FS and K-SPANE showed high internal consistencies. The unidimensional structure of K-FS was confirmed with EFA, and two-factor structure of K-SPANE was also confirmed. CFA showed that the model of the two scales fit the data. In addition, the convergent and discriminant validities of K-FS and K-SPANE were supported by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s with COMO-SWB, K-MHC-SF and BDI. CFA also supported the hypothesized three-factor model(flourishing, positive feelings, and negative feelings). Additionally, the results showed that there were sex differences according to flourishing, negative experience, and SPANE-balance scores.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as well as suggestions for further research, were discussed.

논문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 - 간행물 : 상담학연구, 19권 3호
  • - 발행년도 : 2018
  • - 페이지 : pp.51-72 ( 총 22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8-300-003937728
저널정보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2068
  • - 수록범위 : 2000–2019
  • - 수록 논문수 :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