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 인기논문 > 이슈논문

이슈논문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와 관련된 논문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번주 핵심 키워드

병원의 환자안전문화 개선 방향

김효선
5,000
키워드보기
초록보기
병원은 의료사고 발생을 감소하기 위해 실수 가능성이 있는 위험한 진료 과정을 미리 발견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시행해야 한다. 이러한 활동을 가장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활발한 오류 보고와 오류로부터 배우고자 하는 조직 학습을 체계화하는 것이다. 직원들의 오류 보고 참여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조직의 환자안전문화이다. 공정문화는 안전사고와 관련된 개인에 대한 비난이나 징계보다는 질과 안전을 강조하고, 실수하는 인간 존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수 예방 시스템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문화이다. 이런 문화가 정착된 조직은 안전에 대한 리더십, 개방적 의사소통, 강한 팀워크, 책임의식이 강한 직원, 자발적이고 활성화된 오류 보고 등의 특징을 보인다. 인적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된 실수 예방시스템의 예로는 의사소통 도구의 사용, 수술 부위 표식, 수술전 타임아웃, 체크리스트, 교차 확인 등의 안전 절차가 있다. 의료기관은 의료기관 종사자뿐만 아니라 환자나 보호자도 환자안전활동에 참여시켜 스스로 안전을 점검하도록 독려해야 한다.

병원에서 환자안전에 대한 간호사의 인식 조사 연구

이안생 ( An Saeng Lee ) , 윤치근 ( Chi Keun Yoon )
4,000
초록보기
Study objects: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nurses` perception to the patient safety in hospital, in order to provide the patient with the more safe medical care services. Methods: This study method used the Hospital Survey on Patient Safety Culture developed by AHRQ(2004) to investigate nurses` perception to the of patient safety in hospital. This survey was conducted to the 359 nurses in university hospital. Result: The result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nurses` perception to the patient safety culture in hospital shows generally on the average score(3.16±.29). Among three categories, Patient Safety in Ward(Work Area/Unit), patient safety within hospital and reporting procedures on error related to the patient safety, patient safety within hospital was the highest score(3.37). Second, the correlation between patient safety in ward(work arealunit), patient safety within hospital and safety perception, safe and reporting system showed positive relationship. The relationship between safety perception, reporting completeness and openness on communication within hospital was most positive relation. Third, nurses` recognition to the patient safety Is very different by respondent`s characteristics. Conclusion In order to improve the patient safety in hospital, the active measures were developed in efficient communications within hospital.

원저 : 의료의 질, 환자안전과 병원경영

이선희 ( Sun Hee Lee )
5,500
초록보기
Quality and patient safety issues are emerging as major issue in health policy fields and become competitive edges of hospitals under turbulent environments. Reviewing the polices related to quality for past two decades, hospital evaluation programs evolved systematically and sophisticated ways, and have had key roles in improving quality of care. A big cornerstone was the transition from the forced evaluation programs to voluntary basis program in 2010. While accreditation program is charged of central role, several evaluation programs for hospital are also operated by governmental sectors or insurer including HIRA, resulting big burden to hospitals. Currently, to facilitate quality in medical fields, there are some challenges related to policy changes including integration of segmented evaluation program, changing from regulatory and bureaucratic approaches to motivated ways and developing financial support to invest infrastructure.

군 병원 간호사의 환자안전문화에 대한 인식과 안전간호활동에 관한 연구

황점숙 ( Jeom Suk Hwang ) , 이순영 ( Soon Young Lee ) , 전영주 ( Young Joo Jeon ) , 이현옥 ( Hyun Ok Lee ) , 곽용녀 ( Yong Nyo Kwak ) , 이정옥 ( Jung Ok Lee )
4,800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 군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의 환자안전문화에 대한 인식 점수는 5점 만점에 평균 3.52점으로 보통(3점)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박소정(2008), 최정화 등(2010), 남문희(2010), 이유정(2011), 한남주(2011), 이나주 등(2011) 다양한 규모의 병원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수행한 선행연구의 3.30~3.50점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었다. 선행연구의 연구대상 병원의 규모가 다양하여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남문희(2010)의 연구에서는 간호등급이 높을수록 환자 안전문화 인식이 높았는데, 본 연구의 군 병원 간호사의 안전문화 인식은 남문희(2010)연구 간호 등급 2,3등급 병원보다 낮고, 4등급 병원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 병원 간호 인력이 6등급 이하의 열악한 수준을 고려한다면 군 병원 간호사의 안전문화 인식수준이 그리 낮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국군의무사령부에서 2011년 국 군수도병원을 시작으로 의료기관평가인증에 참여 하면서 전 군 병원에 인증기준에 부합한 환자안전과 질 향상 관련 규정을 마련하고 각종 교육 및 개선활동을 전개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환자안전문화에 대한 인식이 5점 만점에서 명확한 긍정인 4점을 넘지 못한다는 것은 아직은 군 병원의 건전한 환자안전문화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환자안전문화의 영역 중 ‘부서내 팀워크’ 가 3.92점으로 가장 점수가 높게 나타났는데, 선행연구(Kim et al, 2007,Park, 2008, Lee et al 2011, Choi et a, 2011, Lee, 2011)에서 ‘사고 보고 빈도’ 가 3.70~4.39점으로 가장 높은 영역인 것으로 나타난 것과는 다른 결과이다. ‘부서내 팀워크’ 영역의 세부문항 중 ‘근무자들이 서로 도와준다.’ 와 ‘근무자들이 서로 존중해준다.’ 가 4.0이상으로 특히 점수가 높은 문항이었는데, 이는 간호부서 내 상호 존중 및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선행연구에서 가장 점수가 높았던 ‘사고보고 빈도’ 영역은 본 연구에서 3.34점으로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의료사고 발생과 이에 대한 보고간의 관계를 실질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실질적 연구가 필요하다. 환자안전문화 영역 중 가장 저조한 영역은 ‘인력수준과 배치’ (2.87점) 와 ‘실수에 대한 비처벌적 반응’ (2.79점) 이었는데, Schubert 등(2008)의 연구에서 간호사의 인력수준은 간호사의 투약 오류, 낙상, 병원감염, 욕창 등에 유의한 영향요인이 있는 것을 보고하였고, 남문희 등(2011)의 연구에서도 간호등급이 높을수록 환자안전문화인식이 높게 나왔듯이 적정수준의 간호인력 배치는 환자안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실수에 대한 처벌적인 분위기는 자발적인 안전사고 보고를 통해 원인분석, 사고예방 활동을 전개하는데 저해요소가 되므로 지속적인 교육,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반드시 개선해야 할 부분으로 판단된다. 안전간호활동의 수준은 5점 만점에 4.49점으로 투약, 낙상, 수술, 수혈 안전간호활동의 4개 영역 모두 4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보였고, 수술 안전 간호 4.66점(±0.47), 낙상 안전간호활동이 4.54점(±0.46), 수혈 안전간호활동이 4.43점(±0.54), 투약 안전간호활동이 4.33점(±0.48)이었다. 본 연구와는 달리 교육, 감염관리, 시설점검, 소방, 환자확인, 의료기기 관리, 의사소통 등을 각기 상이한 세부영역으로 구성된 안전간호활동 도구를 사용하여 비교는 제한되지만 최정화 등(2011)의 연구에서 4.25점, 이유정 3.89점, 한남주(2011)의 연구에서 4.30점, 이나주 등(2010)의 연구에서 2.11점 보다는 높은 점수였다. 이는 안전간호활동의 4개 영역이 군 병원은 발생빈도가 높은 안전사고에 대하여 자체적인 표준이나 지침을 마련하여 교육 및 개선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인증평가 기준에서 군 병원에서 발생빈도가 높고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영역을 선정하여 연구도구를 개발함으로써 나타난 현상이라 판단 된다. 그러나 개별 영역을 선행연구와 비교해보면, 이유정(2011)의 연구에서 투약 3.64점, 수술 3.91점, 낙상예방 4.16점보다 높았으며, 한남주(2011)의 연구결과 낙상 4.40점, 투약 4.41점, 수혈 4.52점과 유사한 수준이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수술관련 안전간호활동이 가장 높았는데, 작은 실수라도 환자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적신호 사건으로 발전할 수 있어 집중적인 지침을 개발하고 교육한 결과로 볼 수 있다. 반면, 간호사들에 의해 가장 빈번하게 수행되는 투약에 대한 안전간호활동 점수가 낮게 나타났는데 이는 안전한 투약을 위한 개선노력의 필요성을 제시한다고 할 수 있다.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직무관련 특성에 따른 환자안전문화 인식 정도를 분석한 결과 계급, 직위, 근무지, 사고보고 횟수, 환자접촉 여부, 안전교육 경험에서 차이를 보였는데, 계급이 높을수록, 근무경력이 많을수록, 환자접촉을 하지 않는 집단이, 민간학회 주관한 안전교육 받은 경험이 많을수록 환자안전문화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나주 등(2011)의 연구에서 직위가 높은 수록, 근무경력이 많을수록, 특수근무지(중환자실, 수술실, 인공수술실)의 근무지가 환자안전문화 인식정도가 높게 나타났던 것과 유사하며, 수술실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이경희 등(2011)의 연구에서 안전교육을 받은 간호사가 받지 않은 간호사 보다 환자 안전문화 인식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으며, 김정은 등(2007)의 연구에서 나이가 많을수록, 근무경력이 많을수록(수간호사 집단), 직접 환자접촉을 하지 않는 집단일수록 환자안전 인식에서 유의하게 긍정적으로 나타난 결과와 일치한다. 직접 환자를 접촉하는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낮은 환자안전문화 인식을 보인 것은 환자안전사고에 밀접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직접 간호를 수행하는 집단이 더 낮은 인식을 보였으나 이는 환자접촉을 하지 않은 대상자는 주로 근무경력이 높은 관리자급 간호사들이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일반적인 특성에 따른 안전간호활동의 정도는 직위, 민간학회 주관 안전교육 경험, 교육 횟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 과장급 이상이 선임간호장교보다, 민간학회 주관 안전교육 경험이 있는 근무자가 없는 근무자 보다, 교육 횟수가 많을수록 안전간호활동의 정도가 높게 나타났다. 실제적으로 직접적 환자간호를 수행하지 않는 과장급 이상이 선임간호장교보다 안전간호 활동 수행수준이 높게 나타난 것은 인지하고 있는 수준을 수행한다고 답변하였을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안전간호활동에 관한 지식과 수행도의 조사연구나 실질적인 안전간호활동 수행을 측정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민간학회 안전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근무자가 경험이 없는 근무자보다, 교육의 횟수가 2회 이상일 경우가 1회 이하일 경우보다 각각 안전간호활동의 정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왔는데, 이는 이나주 등(2010), 이경희 등(2011), 최경화 등(2010)의 연구와 일치하는 부분으로 주기적인 환자안전 교육의 필요성을 입증하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을 평가하는 의료기관 인증 평가를 받은 군 병원 근무경험이 환자안전문화 인식 및 안전간호활동의 점수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측하였으나 연구결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국군의무사령부에서 인증조사를 받는 병원뿐만 아니라 전 군 병원을 대상으로 의료기관인증을 반영한 병원부대평가서를 개발하여 평가하며 환자안전관리지침을 개발하여 전파하고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수행하였기 때문에 전 군 병원의 환자안전 문화가 평준화되었기 때문이라고 판단된다. 본 연구에서 환자안전문화 인식과 안전간호활동 수행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두변변수간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이는 박소정(2008), 이유정(2011), 이나주 등(2011), 최정화(2011)의 연구에서 보고된 바와 일치하는 것이다. 환자안전문화 인식의 하부영역 중‘인력수준과 배치’를 제외한 11개 영역에서 안전간호활동 수행과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부서내 팀워크’,‘안전증진에 대한 관리자의 태도’,‘실수에 대한 피드백’,‘안전사고 보고 빈도’,‘안전에 대한 전반적 인식’,‘부서 간 팀워크’,‘환자 인수인계’,‘조직학습 증진’,‘환자안전을 위한 경영진 지원’,‘의사소통 개방성’,‘실수에 대한 비처벌적 반응’영역의 점수가 높을수록 안전 간호활동 수행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안전 관련 부서내, 부서간 협력, 경영진의 태도, 의사소통 채널 등 병원환경과 조직원의 인식 등 전반적인 조직문화가 안전간호활동에 영향을 미치므로 환자안전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노력뿐만 아니라 병원 조직차원에서 단위별 환경개선, 병원정책 개발, 교육프로그램 마련 등의 통합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인력수준과 배치’ 영역에서만 안전간호활동 수행 정도와 상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환자안전문화 인식에서 ‘인력수준과 배치’ 영역은 2.87점으로 전반적으로 낮다고 인식하였으며, 부족한 인력 수준을 반영하는 현상으로 안전간호활동 수행에 차이를 보이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환자안전을 위해서는 적정인력배치는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이므로 ‘인력수준과 배치’ 가 안전간호활동 수행과 상관이 없다고 인식해서는 안 될 것이다. 환자안전문화 인식의 세부영역 중 ‘실수에 대한 피드백’,‘안전증진에 대한 관리자의 태도’, ‘환자 전동(과) / 근무교대’가 안전간호활동 수행을 20.09%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이나주 등(2011)의 연구에서는 환자안전문화 인식 중 전반적인 환자안전 인식이 의료사고 보고 정도에 대한 인식에서, 최정화 등(2011)의 연구에서 병원근무환경, 직속상관 및 관리자에 의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된 것과는 다른 연구결과이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군 병원 간호사의 안전간호활동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군 조직 특성을 고려한 지휘관 및 관리자들의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 변화, 실수나 과오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조직문화의 혁신, 안전사고 보고체계 활성화, 체계적인 환자 전동(과) / 근무교대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리라 판단된다.

지방 중소병원 간호사의 환자안전문화 인식이 안전간호활동에 미치는 영향

김혜영 ( Hye Young Kim ) , 이은숙 ( Eun Sook Lee )
4,000
초록보기
Purpose: An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nurses` perceptions toward patient safety culture and to examine the factors affecting safety care activities. Methods: The participants were 429 nurses, at 6 hospitals located in regions, which have 150 to 300 beds, and HSOPSC (AHRQ, 2009) and questionnaire on safety care activities were used as measurement tools. Descriptive statistics, independent t-test, one way ANOVA,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with SPSS/WIN version12.0 were used to analyze the data. Results: Supervisor?manager expectations and actions promoting patients safety and frequency of events reported were the highest as positive responses, whereas staffing and nonpunitive response to errors showed the lowest scores as positive responses. Scores of medication surveillance is the highest while firefighting surveillance is the lowest in terms of safety care activities. Significant predictors influencing safety care activities were frequency of events report, handoffs and transitions, work unit a patient safety grade, organizational learning continuous improvement, and teamwork across units. These predictors account for 23% of the variance.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hospital policies and systems should be built to settle patient safety culture effectively. Development of standard manuals for safety care activities is another critical element for promoting patient safety.

대학부속 한방병원 교직원의 안전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이정우 ( Jung-woo Lee )
4,800
초록보기
Purposes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factors that have effects on safety activities of hospital personnels by investigating causality between patient safety culture, job stress, safety system and safety activities of faculty and staff member who are working for oriental medicine hospital of university. Methodology : The subjects were 246 employees working in 4 oriental medicine hospitals of university in Daejeon and Chungcheongnam-do.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January 16 to January 25, 2017 using a structured questionnaire. For data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t-test, ANOVA and Duncan test with SPSS 22.0 were used. Findings : The activity score for patient safety of faculty and staff member, who were experienced at job training program after joining a company and regular training course for qualification or license, was meaningfully higher than that of group who had no job training experience. The result indicated that the higher there is level of safety culture and safety system and the lower there is work stress, the more the activity has positive effect on patient safety. The level score of awareness for safety culture of faculty and staff member in C hospital, which is facing financial crisis in business circumstances recently, showed average value of 3.29. It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that of the other three hospital. Also, The activity score for patient safety was markedly lower than that of the other three hospital. This result become interested in the process of linking non-financial performance and financial performance. The level score of safety activity in A hospital which obtained healthcare accreditation was remarkably higher than that of the other three hospital which didn`t certify healthcare accreditation. Pratical Implications : Subjects about Q.I or patient`s experience management must be included in curriculum of Oriental medicine. It is necessary to get the effect of job training program for faculty and staff member through the process of preparation for obtaining healthcare accreditation. When the hospital director is appointed, it must be considered that he/she has the ability to attach importance to analysis and management of the factors creating safety accident, and has business mindset for healthcare delivery of customer- centricity. This research showed that financial performance of hospital, which of business environment is favorable; located in metropolitan city and having large scale of hospital and quality of residence rating but low-level of safety culture and safety activity, was lower than that of general hospital situated in small and medium-sized cities. More research needs to be done for answering this result.
키워드보기
초록보기
4,600
키워드보기
초록보기
2016년 7월 29일, `환자안전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환자의 보호 및 의료 질 향상에 이 바지함을 목적`으로 환자안전법이 시행되었다. 이 법에서 종합병원과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병원, 요양병원, 한방병원, 치과병원)은 `환자안전위원회`를 설치하고 `환자안전 전담인력`을 배치하도록 규정 하고 있어 중소병원 및 의원급 일차의료기관은 환자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일 가능성이 높다. 환자안전을 위한 활동은 의료기관이 당위적으로 해야 하는 일이지만 법제도 테두리 안에 포함되는지 아닌지에 따라 수준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환자안전은 의료의 질 차원에서 의료기관 규모와 종별 구분 없이 전체 의료기관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영역이다. 따라서 현재 법제도에 따라 법적 책무를 가지는 일정 규모 이상의 병원급 의료기관만이 아닌 사각지대 의료기관에 대한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단기적으로는 의료기관평가인증제나 의료인 면허 관리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나 장기적으로는 전체 의료기관이 법제도 테두리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에 대한 중장기 계획이 향후 발표할 `환자안전종합계획`에 담겨야 할 것이다.
4,600
초록보기
Purpose: This study was done to provide a basis for effective patient safety management activities and quality improvement by identifying the relationship among psychiatric nurses` perception of the healthcare accreditation system, safety climate and patient safety management activities. Methods: The study participants included 163 psychiatric nurses from 8 mental hospitals and data was collected using self-report questionnaires.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the SPSS/WIN 21.0 using mean,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Main factors which affect patient safety management activities are education and organizational structure for accreditation, and the total career record. The explanatory power for patient safety management activities of these variables was 41%. Conclusion: Findings indicate that psychiatric institutions have to develop their own effective measures, work out plans to support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nursing services, and continuously provide useful information and educational opportunities.

환자안전을 위한 RFID 기술 적용 모델 개발에 관한 연구: Y 병원 사례 연구

민대기 ( Dai Ki Min ) , 김은지 ( Eun Ji Kim ) , 이은주 ( Eun Joo Lee ) , 설동렬 ( Tong Ryeol Seol )
4,700
키워드보기
초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