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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활용되고 있는 폐활량 예측식은 출생 코호트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거나 최신의 방법론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이러한 한계와 문제점을 최신의 방법론을 적용해 폐활량 예측식과 정상의 아래 하한치를 도출하는 것이다. 연구에 필요한 원시자료로 국민건강영양조사 4기와 5기 그리고 산업안전보건공단의 근로자 건강진단 결과 전산 자료를 이용하였다. 분석은 통계 프로그램 R (version 3.0.0)의 통계 패키지(GAMLSS package)를 활용하여 LMS(lamda,mu,sigma)방법을 통해 도출하였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서 추출한 19세 이상 남성 16385명, 여성 21620명의 폐기능 검사 결과 자료에 포함기준과 배제기준을 적용하여 남은 표본은 남성 1375명, 여성 8296명이었다. 이를 대상으로 LMS 방법을 적용하여 얻는 폐활량 예측식을 성별로 도출하였으며 식은 M = exp(coefficient1 + coefficient2×Ln(height) - coefficient3×Ln(age) + spline-value) 의 형태를 가졌다. 정상의 아래하한치는 LLN = exp[ln(M) + ln(1-1.645×L×S)/L]을 통해 구할 수 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데이터베이스에서 수집한 총 298,899 명 (남성 265,497명, 여성 33402명)의 폐기능 검사 결과 자료에서 추출된 80,316 명(남성 54,639, 여성 25,677)을 대상으로 마찬가지 방법을 적용하여 성별 폐활량 예측식과 아래하한치를 도출하였다. 종래의 폐기능 예측식은 회귀분석방법을 이용하여 도출하는데 이는 변수 간에 선형적인 관계를 가지고 종속 변수가 정규 분포를 따른다는 가정 아래 성립된다. 그러나 폐활량의 경우 이러한 가정과 실제가 맞지 않아 이렇게 도출된 예측식은 키와 나이의 변화에 따른 종속 변수의 변화를 잘 나타내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다. LMS 방법은 비정규분포 모델을 반영하여 설명 변수에 의해 종속 변수가 변화하는 것을 더 잘 나타낼 수 있다.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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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Behaviors of weight control for obesity, which is closely related to all causes death, are affected by the subjective perception of obesity, degree of body mass index (BMI), and the state of multiple chronic diseas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factors related to successful weight reduction among subjects who tried to reduce their weight. Methods: This study was conducted using data of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2015). Among 1,687 subjects who answered “I tried to reduce my weight for 1 years.”, the subjects who answered “I have lost weight” in the question of change in weight were the group of successful weight reduction. We compared gender, demographics, lifestyle, obesity, morbidity, and weight control methods between successful weight reduction group and control group. Results: Two hundreds sixty (15.4%) among total subjects reported successful weight reduction. Young age (odds ratio=1.02, 95% confidence interval=1.00-1.04), aerobic exercise activity (1.36, 1.01- 1.81), subjective perception of obesity (0.68, 0.47-0.97), obesity by BMI (0.62, 0.43-0.89), history of diabetes (2.35, 1.28-4.32) and prescriptive anti-obesity agents (3.44, 1.80-6.57) were associated with successful weight reduction. Conclusions: In order to achieve successful weight reduction, intervention strategies based on this results will be needed.

사회·경제적 지위가 노인의 만성질환 유병률에 미치는 영향: 영양소섭취를 중심으로

김민지 ( Kim Min Ji ) , 임재영 ( Lim Jae Young )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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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제 6기(2013~2015) 원시자료를 이용하여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른 영양소섭취가 노인들의 만성질환 유병률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하고자 하였다. 분석 모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하였다. 먼저 영양소섭취와 사회·경제적 특성과의 인과관계를 분석하였으며, 첫 번째 분석 결과를 토대로 만성질환 유병여부와 사회·경제적 변수 및 영양소섭취에 관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은 STATA 14.0을 활용하여 순서형 로짓분석(Ordered logit model), 이항로짓분석(Binary logit model)을 이용하였다. 연구 결과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라 영양소섭취와 만성질환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인구 고령화로 인한 건강불평등과 관련 있는 여러 분야 중 영양소섭취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 노인 가구의 건강한 삶의 유지를 위한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 될 수 있을 것이다.

P-15 : 집중영양치료료 수가화 이후 영양지원 현황과 수가미적용 사유 분석

김보은 , 라미용 , 조영연 , 박효정 , 이대상 , 박치민 , 서정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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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및 목적: 입원시 또는 재원기간 경구섭취가 불가한 장기간의 치료적 상태 및 영양불량 환자에 있어 영양지원이 환자의 사망률 및 재원일수 감소와 영양상태 개선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은 이미 다수의 보고를 통해 확인된 바이다. 또한 2010년 11월 시작된 의료기관평가에서 영양지원팀의 운영과 영양지집중지원 서비스에 대한 사항이 인증 평가 항목으로 환자의 치료와 회복에 있어 필수항목으로 제시되었고 2014년 8월 1일 부터 보건복지부는 집중영양치료료를(Therapy by Nutrition Support Team) 고시하면서 영양집중치료팀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본고는 집중영양치료료 수가화 이후 6개월간 영양집중지원팀 의뢰 현황과 집중영양치료료 수가미적용 사유를 파악하였다. 대상 및 방법: 본원의 집중영양치료료 수가 연결시작일인 2014년 11월 1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 6개월간 영양집중지원팀 의뢰현황(주요 의뢰과, 의뢰사유, 공급경로, 수가 적용건, 수가미적용 건수 및 누락 사유)을 상세 분석하였다. 결과: 2014년 11월 1일 본원의 집중영양치료료 수가처방이 시작후 6개월간 의뢰현황 분석 결과 총 1,728건으로 이중 성인이 1,526건, 소아가 202건으로 성인이 전체 건의 88%를 차지하였다. 병동별 기준으로는 9개 중환자실에서 의뢰된 건이 799건으로 전체 59개 병동중 46%가 중환자실에서 의뢰되었다. 다빈도 진료과 순에 서는 혈액종양내과, 외과, 중환자의학과, 호흡기내과, 소아과, 흉부외과, 신경과 순으로 이들 이들 7개 진료과가 전체 의뢰건의 70%(1,217건)였으며 상위 2개 진료과인 혈액종양내과와 외과는 모두 각각 중환자실에서 의 뢰된 비율이 64%와 68%로 내과계 중환자실과 외과계 중환자실로 전동후 의뢰된 건으로 분석되었다. 영양집 중지원팀 의뢰사유는 장기간 금식이 565건(33%), 흡인 위험 410건(24%), 기도 삽관 364건(21%), 제형 변경 124건(7%), 경구섭취불량 및 영양불량 134건(8%), 기타 사유 131건(8%)로 치료적인 경구섭취 제한에 따른 영 양지원이 총 의뢰건의 92%였고 경구섭취불량 및 영양불량에 의한 의뢰건은 8%였다. 6개월간 의뢰된 1,728건 중 수가미적용건수는 총 499건으로 총 의뢰건의 29%가 수가처방되지 못하였다. 수가처방이 연결되지 못한 이유는 수가처방 이전 퇴원이 287건으로 전체 수가미적용건의 58%로 가장 많았고, 환자상태 변화로 영양지원 안한 건이 117건(24%), 중복의뢰 57건(11%), 사망 31건(6%)의 순이었다. 퇴원시점 집중영양치료 4개 직군(의사, 영양사, 약사, 간호사) 재평가 및 모니터링 미완료건이 224건으로 4개 직군 회신 미완료 평균 32건, 4개 직군 재평가 및 모니터링 미완료 평균이 161건으로 회신에 비해 재평가 및 모니터링 미완료건이 5배가량 높았다. 직군별 분석시 의사직 재평가 및 모니터링 미완료건이 205건으로 나머지 3개 직군 평균 147건 대비 1.4배 높았다. 4개 직군 회신, 재평가 및 모니터링을 모두 만족하였더라도 한 환자당 주 1회를 초과하여 수가 처방이 불가하여 연결되지 못한 건도 37건이(7%) 조사되었다. 결론: 집중영양치료료 수가 시행이후 6개월 의뢰 현황 및 수가 미적용 사유 분석결과 의뢰건의 절반 가량이 중환자실에서 의뢰되었고, 다빈도 의뢰 진료과순에서는 혈액종양내과, 외과, 중환자의학과, 호흡기내과 등 질환의 중증도가 높은 환자의 비율이 70% 이상으로 조사되어 질환의 중증도가 높은 중환자에 대한 영양집중 지원팀의 보다 높은 업무 기여도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수가미적용건의 80%가 퇴원 및 영양지원 미 대상자였으므로 영양지원 대상자 여부를 명확히 선별하여 의뢰하고 퇴원이전 4개 직군 재평가 및 모니터링 완료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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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whether the number of existing permanent teeth is associated with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by using EuroQol-5 Dimension (EuroQol-5D) in a representative sample of Korean adults. Methods: A total of 5349 subjects who participated in the 2012 fifth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KNHANES) were examined. The dependent variable was EQ-5D index and independent variable was the number of existing permanent teeth. The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was assessed by using EQ-5D index. The number of existing permanent teeth was evaluated by dentists using World Health Organization Index. Demographic factors (age and gender), socioeconomic status (education, income), oral health behaviors (frequency of daily toothbrushing, and regular dental visit), health behaviors (cigarette smoking, drinking, regular physical activity), general health status (depression, stress, body mass index, hypertension, diabetes mellitus) were included as confounder in analysis. Multivariable linear regression model, stratified analysis and analysis of covariance were applied. Results: After adjustment for various confounders, the number of existing permanent teeth was positively associated with EQ-5D index (P<0.001). This association was highlighted among 40-59 year-old males and over 60 year-old females. Conclusions: Our data indicate that the number of existing permanent teeth was independently associated with EQ-5D index. Our results provided the substantially important evidence on the health and oral health promotion for Korean adults.

노인의 건강실태와 정책과제

오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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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노인실태조사 결과의 건강상태 분석에서 의사의 진단을 받은 만성질환 유병률이 약 90%이고, 복합 이환자가 69.7%이며, 65~69세와 70~74세 연령간의 만성질환 복합이환율이 약 10%p의 큰 차이를 보였다. 이는 만성질환에 대한 자기건강관리 능력의 향상과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체계적 질환관리의 강화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또한 노인의 건강행태에서 남자의 경우 흡연율(23.3%)과 과음주율(33.4%)로 높게 나타나고, 여자의 경우 권장수준 운동실천율(37.5%)은 낮고, 영양관리 개선 요구(23.4%)가 남자에 비하여 높게 나타나고 이는 금연·절주·신체활동·영양 균형 등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일차예방 차원의 건강관리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결과적으로 연령 증가에 따라 노인의 건강상태가 급격히 저하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중심의 건강관리의 강화가 필요하고, 노인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예방적 건강정책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성인의 흡연상태와 치주질환의 관련성: 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원영순 ( Young Soon Won ) , 김지현 ( Ji Hyun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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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association between smoking status and periodontitis risk in Korean adults. Methods: This study used data collected from the 2012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The final sample included 5,513 subjects over 19 years of age who had completed the necessary health behaviors survey and health examinations. Results: First, based on a stratification analysis by gender, women who smoked more than 20 cigarettes daily had a 9.99-fold greater risk of periodontal disease than men. The risk of periodontal disease was higher in patients who began smoking at a later age. In patients with less than 20-40 lifelong smoking years, there was an increased risk of periodontitis, especially in men. Second, in a stratification analysis based on the presence of diabetes, patients with diabetes and a history of past smoking had a 2.53-fold higher risk of periodontal disease than non-smoking patients with diabetes. In both healthy and diabetic patients, the risk of periodontal disease increased with the daily smoking quantity and with age, and was also increased in individuals with less than 20-40 lifelong smoking years. The risk of periodontal disease was higher in the diabetes group overall, regardless of smoking status. Conclusions: These results suggest that a high level of smoking can increase periodontal disease risk independently of sex and the presence of diabetes in Koreans. This study implies that smoking may be an independent risk factor for periodontal disease.

제2형 당뇨병 환자 식생활습관 및 보건소 영양교육 후 혈당개선효과

김태연 ( Kim Tae Yeon ) , 엄순희 ( Eom Sun Hu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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