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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문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와 관련된 논문을 추천해 드립니다.


1.

허희옥 ( Heo Heeok ) , 양은주 ( Yang Eun-joo ) , 김다원 ( Kim Dawon ) , 문용선 ( Moon Yong Seon ) , 최종근 ( Choi Jong Geun )

이 글의 목적은 인공지능 연구가 급속도로 성장하는 때에 인공지능과 인간의 지능에 대한 주요 학술적 접근을 살펴보고, 이것이 인간의 삶과 교육의 변화에 주는 시사점을 논의하는 것에 있다. 이를 위하여 우선 컴퓨터공학 분야에서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접근 방법과 활용 현황 등을 발전 시기별로 파악하였다. 20세기 중반에 구체적으로 진전된 인공지능 연구 및 개발은 크게 세 시기를 거치며 확산되었는데, 각 시점 별로 인공지능의 개발 방법에 차이가 있으며 이는 인간 지능에 관한 심리학과 인지과학의 연구 동향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둘째로, 인공지능 연구에 많은 영향을 미친 인지과학 분야는 기호주의, 연결주의, 체화주의로 이어지는 관점에 따라 인간의 마음과 지능에 대한 차별화된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각 관점의 특성을 인간 지능의 의미와 실제적인 적용으로 구별하여 설명하고 특히 체화된 인지 관점에 주목하였다. 셋째로, 심리학의 학문적 분화 이전부터 마음과 인식의 문제와 지성의 본질적 기능을 탐구해온 철학 분야는 현재 지능 관련 연구와 논의에 심층적·총체적 이해 기반을 마련해준다. 인간의 지성과 지능에 대해 발달시켜온 인식론의 주요 흐름을 개괄하고, 현대철학을 특징짓는 사례로 Dewey의 견해를 통해 지성의 실천적, 창조적, 사회적, 해방적 성격을 밝혔다. 이를 종합하여,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적인 지능과 학습의 길을 열어주기 위한 교육적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2.

박진호 ( Jin Ho Park )

본고에서는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이 노동시장에 가져올 파급효과와 그에 따라 현행 노동법이 나아가야 할 방향들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인간이 개발한 인공지능이 만일 인류에게 재앙이 되어 돌아온다면 그것은 어떤 모습일까? 일부 공상과학영화에 나오는 스토리처럼 인간이 기계의 지배를 받는 그런 일은 최소한 몇 백년 내에는 일어날 가능성이 극히 희박하다는 것이 과학계의 중론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으로 인해 인간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경우의 수중 현실적으로 최악의 상황은 어떤 경우인가? 필자의 견해로는 바로 일자리 소멸과 그로 인한 사회적 양극화의 심화현상이 가장 현실적으로 발생 가능한 최악의 경우로 생각된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인공지능과 인간이 일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서 보다 고차원적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고 또한 이를 통해 사회 전체의 부(富)를 어떻게 늘릴 것인지, 나아가 증가된 부를 어떻게 공정하게 분배할 것인지를 보다 진지하게 검토해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본고의 논의는 이와 같은 문제의식에서부터 출발하여 인공지능 시대가 다가옴에 따라 현행 노동법이 가지는 태생적 한계와 구조적 문제점을 살펴보고 이어서 그에 관한 해결점 모색을 시도해보았다. 즉 본고에서는, 인공지능의 발달로 기존의 고용관계가 다변화됨에 따라 과거에는 예상할 수 없었던 다양한 노동자직군이 출현할 것으로 보고 이러한 계층의 노동자들을 보호하고 육성함으로써 국가경제의 균형있는 성장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재의 노동법 체계가 어떤 방향으로 재편되어야 할 것인지를 조명해보았다. 구체적으로, 인공지능의 발달에 따라 전통적 “노동”의 개념에 어떤 변화가 초래될 것인지를 예측해보고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있어서 현행 노동법이 가지는 한계와 문제점들을 짚어보았으며, 나아가 이를 토대로 인공지능이 미래사회의 인류에게 재앙으로 남지 않고 또한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노동을 통한 인격의 실현”이 보다 발전적으로 지속되기 위해서는 현재의 노동법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를 각 분야별로 검토하였다. 본고의 검토에 의하면, 현행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개념을 넘어서 자신의 노동을 주된 수단으로 생활하는 이른바, “독립노동자”의 개념범주까지 노동법이 적극적으로 끌어안을 수 있어야 비로소 향후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해서도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의 발전을 기대해볼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른다.
3.

임상수 ( Lim Sang-soo )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에 대한 낙관적 기대와 비관적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인공지능에 관한 철학적, 윤리적 연구들은 대부분 인공지능과 인간지능의 경쟁,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인공지능의 자율성 등의 주제에 천착하고 있다. 이러한 논의는 개발자나 공급자의 윤리와 더 밀접한 관련을 갖는다. 인공지능의 철학적 존재론과 인식론에 관한 이해를 갖는 것도 의미있지만, 학교에서 가르치는 윤리 교과 내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정보윤리 내용요소들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좀더 실생활과 밀접한 실용적 윤리 문제들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적용된 상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소비자의 관점에서 겪게 될 여러 가지 윤리 문제를 소비자의 권리와 책무라는 측면에서 전망하였다. 10대 소비자 권리와 6대 소비자 책무를 제안하며, 각 항목별로 예상되는 문제와 윤리적 쟁점들을 정리하였고, 윤리교육의 3대 성취목표인 인지, 정의, 행동 영역별로 지향해야 할 덕목과 역량들의 예시를 검토하였다.
4.

이창익 ( Lee Chang Yick )

근래에 인공지능의 발전과 함께 포스트휴머니즘에 대한 논의가 무성한 것 같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는 인간 개념과 이에 부합하는 신 개념 또는 초자연적 개념에 기초한 것이다. 따라서 인간 개념이 부서지기 시작하고 있다면, 이에 연결되는 신 개념이나 초자연적 개념 역시 붕괴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렇게 볼 때 `포스트휴먼`에 대한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포스트-갓(post-god)`이나 `포스트-릴리전(post-religon)`에 대한 이야기를 불러올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선에서 이 글은 `인간 이후`가 낳을 `종교 이후`와 `신 이후`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기초적인 맥락을 만들려는 작은 노력이다. 인공지능이라는 과학적 발전의 결과물에 종교라는 상상계를 덧칠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기도 하다. 자칫 `과학 신화` 또는 `과학 종교`로 내몰리기 쉬울 뿐만 아니라, 과학을 빙자한 새로운 종교적 종말론으로 비난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학은 사회 속에서 고립되어 존재한 적이 없다. 오히려 과학은 항상 종교적 상상력을 자극했고, 역으로 종교적 상상력의 자극을 받았다. 과학의 발전은 항상 새로운 형태의 종교성을 출현시키는 매개물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러한 새로운 종교성은 과학의 내부와 외부 모두에서 발아했다. 그러므로 인공지능이 창조하고 있는 종교적 담론에 종교학이 주목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물론 현실의 발전이 상상대로 이루어질 리는 만무하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일정한 `변화의 기운`을 감지하고 있다. 인간의 관계 방식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이원화 되고 있고, 가상의 세계도 더 이상 현실의 복제가 아니라 자율적인 영역으로 구축되고 있으며, 인간과 기계의 관계 방식 역시 달라지고 있다. 이제 기계 없는 인간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오늘날 과학기술의 이면에서 작용하는 종교적 상상력의 여러 갈래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이 글은 인공지능의 발전과 연결된 인간 개념, 신 개념, 종교 개념의 변화를 간략히 스케치하고 있다.
5.

박진태 ( Jin-tae Park ) , 김현국 ( Hyun-gook Kim ) , 문일영 ( Il-young Moon )

4차 산업혁명과 ICT 기술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소프트웨어 중심 사회가 초래되었다. 기존 소프트웨어 교육은 학습 환경 구성에 제한적이었으며, 초기에 많은 비용이 발생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웹 컴파일러를 활용하는 형태의 학습 방법이 개발 되었다. 웹 컴파일러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언어를 지원하며, 컴파일 결과를 사용자에게 웹을 통해 보여준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에 대한 웹 컴파일러는 아직 미비한 상황이다. 본 논문에서는 구글 인공지능 라이브러리인 텐서플로우 기반의 웹 컴파일러를 설계, 구현하였다. nodeJS 기반의 서버에 텐서플로우와 텐서플로우 서빙, 파이썬 주피터를 구현하고, meteorJS 기반의 웹 서버를 구축하여 인공지능 학습을 위한 시스템을 구현하였다. 소프트웨어 중심 사회에서 인공지능 학습을 위한 도구로써의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6.

김태웅 ( Tae Woong Kim )

본 연구의 목적은 인공지능 채팅로봇 수업방법과 컴퓨터 흥미도가 교수-학습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것으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공지능 채팅로봇 수업방법과 컴퓨터 흥미도가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컴퓨터 흥미도 수준이 집단간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효과는 없었다. 둘째, 인공지능 채팅로봇 수업방법과 컴퓨터 흥미도가 학습동기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컴퓨터 흥미도가 집단간 학습동기에 미치는 효과가 나타났다. 셋째, 사후 피드백을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인공지능 채터봇 채팅수업(방법)의 장점은 `새로움(신선함)`, `시공초월`, `반복학습`이었고, 단점은 `답변고정`, `정서성 부족`이었다. 그리고 제안 점으로는 `문제해결중심`이 도출되었다. 넷째, 학업성취도, 학습동기, 피드백 간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학업성취도, 학습동기, 피드백 간의 상관관계는 모두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점들은 인공지능 채터봇에 대한 다각적 교수설계전략의 필요성을 제시해준다.
7.

이은미 ( Eun Mi Lee ) , 이강희 ( Kang Hee Lee )

추상미술은 색채, 질감, 선, 창조된 형태 등의 추상적 요소로만 작품을 표현하므로 전문적 식견이 없는 일반인들이 이해하기가 어렵다. 본 연구에서는 추상화를 감상하고 분석하는 전문가들의 지식 체계와 규칙을 활용함으로써 추상화에 대한 이해가 낮은 일반인들의 추상 미술에 대한 접근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전문가 시스템 기반 인공 지능을 설계하고 제안한다. 일반적인 모든 추상화를 이해하기 위한 초기 연구 단계로서 본 연구에서는 추상화의 중요한 선구자 중 하나인몬드리안의 추상화를 중심으로 시스템을 설계하였다. 제안된 시스템은 추상화에 대한 식견이 없는 일반인 감상자에게 자신의 성격과 성향에 맞는 몬드리안의 작품을 추천해 주는 전문가 시스템 기반의 인공 지능 엔진이다. 전문가들의 지식을 얻기 위해 문헌 분석을 수행하여 몬드리안의 추상화를 구성하는 조형 요소를 다섯 가지로 분류하고, 이를 사용자의 성향과 성격에 대해 정형화하여 전문가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한 지식 베이스와 추론 엔진을 설계한다. 추론 엔진은 5개 그룹의 15가지 규칙을 바탕으로 규칙 점화를 조합하여 사용자에게 추천 작품을 제시한다. 설계된 지식 기반과 추론 엔진은 몬드리안의 대표작에 대해 검증하고 평가된다. 논문에서는 추상화를 이해하는 인공지능 엔진의 초기적인 연구 단계로서 추상화의 구성 요소들을 독립적으로 평가하고 이해하는 추론 엔진을 설계한다. 제안된 시스템이 몬드리안의 작품이 내포한 모든 의미와 다양한 해석을 제공할 수는 없지만, 다양한 문헌에서 제시되는 핵심적이고 공통적인 조형 요소의 해석을 포함하고 있다. 제안한 인공 지능엔진은 추상화의 구성 요소들을 독립적으로 평가하고 이해하고 있으나 향후 연구에서는 각 조형 요소들의 복합적인 관계를 고려한 더 일반화된 규칙 체계를 설계함으로써 연구의 내용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본 연구를 통해 추상 미술에 대한 접근과 이해를 높이고 더 나아가 감성 컴퓨팅과 같은 예술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미래 지향적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8.

이제복 ( Jae Bok Lee ) , 최상옥 ( Sang Ok Choi )

최근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공공부문에 인공지능기법을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는 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기반 공공서비스의 개념과 특징을 이해하고, 그것이 신공공성 논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논의는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인공지능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ML)을 도입·적용하고 있는 공공서비스 사례를 분석하여, 행정 환경의 변화로 최근 논의가 되고 있는 신공공성에 근거한 공유된 책임성, 종합적 다양성과 적극적 중립성 등의 공공가치의 보완이 필요함을 주장하고자 한다.
9.

김문종 ( Moon Jong Kim ) , 최기창 ( Ki Chang Choi ) , 오병화 ( Byong Hwa Oh ) , 양지훈 ( Ji Hoon Yang )

무인 자율주행 차량에서의 경로 생성 기법은 차량이 자동적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로를 생성하고 주행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경로에는 크게 전역경로와 지역경로가 있다. 전역경로는 차량이 출발점으로부터 도착점까지 가기 위해 주행해야 하는 구간을, 지역경로는 전역경로에서 얻은 구간을 주행하기 위해서 차량이 실제로 주행해야 할 경로를 의미한다. 본 논문에서는 지역경로 생성을 위하여 효율성 높은 곡선 함수를 사용하는 기존연구에서 더 나아가 학습을 통해 경로를 생성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먼저 강화학습을 통해서 후보경로에 대한 예측 보상 값을 얻고 보상 값이 최고가 되는 경로를 찾는 작업을 한다. 또한 인공 신경망을 통해서는 생성된 경로에 최적화된 조향 명령을 주기 위해 조향 각을 학습하는 작업을 한다. 더 나아가 주행하는 경로에 장애물이 발견되더라도 이를 효율적으로 회피하는 최적의 경로를 학습기법을 통해 만들어낸다. 본 논문에서 제안된 알고리즘의 우수성은 실제 주행 환경으로 모델링한 시뮬레이션 실험을 통해 검증되었다.
10.

석주연 ( Suk Ju-yeon ) , 이상욱 ( Yi Sang-wook )

본 논문에서 우리는 인공지능 시대 교사의 역할을, 특히 국어교사의 직무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인공지능과 기계지능 등 관련 핵심 개념을 분석한 후 가까운 미래에 등장할 인공지능은 인간처럼 비정형화된 다양한 상황에서 지적 능력을 발휘하는 ‘일반지능’이 아니라 특정 인지적 능력에서 인간을 훨씬 뛰어넘는 수행 능력을 보이는 ‘특수지능’이 될 것임을 밝힐 것이다. 아울러 이러한 기계지능이 대체할 가능성이 있는 것은 특정 직업 전체가 아니라 ‘특정 직무’이며 직무의 성격에 따라 기계지능으로의 대체가능성이 결정된다는 점을 제시한다.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교사 직무의 성격에도 정형적이고 기계적인 성격의 직무가 있는가 하면 비정형적 실천적 성격의 직무가 있을 수 있음을 이해하고 국어 교사의 경우도 국어교사의 특정 직무가 정형적 성격을 띠는지 혹은 비정형적 성격을 띠는지의 여부에 따라 인공지능과의 협업 가능성을 탐색해 볼 수도 있고 인공지능과의 협업보다는 비정형적 실천적 지식의 활용과 이론적 지식의 연마에 더 강조점을 둘 수도 있음을 살펴본다. 특히 인공지능으로의 대체 불가한 교사의 직무를 국어교사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이러한 사례에 있어서 교사의 실천적 지식과 실천적 능력의 활용의 중요성과 함께 그 적용에 있어서 경계할 점 등을 고찰한다. 전제되고 있는 교사의 실천적 지식이나 능력의 활용이 생산적이기 위해서는 교사의 이론적 지적 전문성의 연마와 실천적 지식이나 능력에 대한 정확한 판단 역시 여전히 인공지능 시대 좋은 수업을 수행하기 위한 주요 토대가 된다는 점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