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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문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와 관련된 논문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번주 핵심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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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 청년취업자의 직무만족도와 행복에 대한 수면시간, 자기인식, 사회신뢰의 영향력을 규명하고, 이들 변인 간의 구조적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대규모 조사자료 중 하나인 한국교육고용패널(KEEP: Korean Education & Employment Panel)의 1,48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구조방정식을 통해 청년취업자의 수면시간, 자기인식, 사회신뢰, 직무만족도 및 행복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년취업자의 수면시간, 자기인식 및 사회신뢰는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친다. 둘째, 청년취업자의 수면시간, 자기인식, 사회신뢰 및 직무만족도는 행복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정부와 기업이 노력하여 취업자의 수면시간, 자기인식, 사회신뢰를 증진한다면, 청년취업자 개개인의 직무만족도와 행복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청년취업자의 주관적 미스매치 결정요인 및 임금효과 분석

황광훈 ( Hwang Kwanghoon )
한국산업노동학회|산업노동연구  24권 2호, 2018 pp. 181-214 (총 34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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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고용정보원의 청년패널조사(YP2007 2~9차) 자료를 이용하여 청년층 노동시장에서 발생되는 주관적 미스매치의 현상을 살펴보고, 주관적 미스매치의 결정요인 및 임금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전반적으로 학력과 기술 수준 모두 미스매치 중 학력과잉과 기술과잉은 두드러지게 감소하는 것으로, 학력부족과 기술부족은 다소 완만하게 증가하는 추이를 보였다. 다음으로, 하향취업(학력/기술 과잉) 결정요인에 대한 분석 결과, 남성은 여성에 비해 하향취업(학력/기술 과잉)이 될 가능성이 낮았으며, 종사상 지위에서는 임시/일용직 보다 상용직 및 비임금근로자의 하향취업 확률이 낮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pooled OLS 모형과 패널고정효과 모형으로 미스매치의 임금효과를 추정한 결과, 임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미스매치는 학력과잉인 것으로 나타났고, 학력과잉인 청년취업자들은 그렇지 않은 집단(적정학력)에 비해 평균적으로 6.7% 낮은 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관찰되지 않은 개별의 특성을 통제한 후에도 3.2%의 낮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술과잉 미스매치의 경우 2.9%, 전공 미스매치가 2.3%로 기준집단에 비해 낮은 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한국 청년층의 취업눈높이와 노동시장 성과에 관한 연구

이왕원 ( Wangwon Lee ) , 김문조 ( Muncho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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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교육고용패널 자료를 활용해 한국 청년층의 취업눈높이와 노동시장 성과 간의 관계를 규명해보고자 한 것이다. 청년 실업율의 상승과 더불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이중 노동시장 구조가 엄존하는 한국사회에서 청년층에 취업눈높이를 낮추라는 사회 여론이나 정책적 기조는 20대 청년들의 희망인 직업세계 진입에 대한 꿈이나 목표를 억누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원한 본 연구는 직업탐색이론을 토대로 경제적 차원의 의중임금과 비경제적 차원의 취업선호도에 의거해 취업눈높이 변수를 설정하였다. 이 때, 비경제적 차원의 취업선호도는 학력, 학벌, 대기업, 수도권, 근무환경 등 15개 세부문항에 대한 응답 결과로 지수화 된다. 분석 결과, 청년층의 취업눈높이는 그들의 사회경제적 특성과 높은 상관성을 지니고 있음이 밝혀졌으며, 청년층 임금 초기치(7차)와 향후 4년간의 임금변화율에 대한 취업눈높이 및 사회경제적 변인의 영향도 확인되었다.

대졸 청년층의 취업 성과 결정 요인 분석

채창균 ( Chang Kyun Chae ) , 김태기 ( Tae Gi Kim )
한국직업교육학회|직업교육연구  28권 2호, 2009 pp. 89-107 (총 19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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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졸자 직업이동 경로조사(GOMS)` 1차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대졸 청년층의 취업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에 따르면, 가구소득이나 출신대학, 전공과 같이 대학생 스스로의 노력으로 바꾸기 어려운 요인들의 영향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난 반면, 학교의 교육적 지원 노력이나, 재학 중 일자리 경험, 해외어학연수, 자격증 취득 등과 같은 취업준비 노력은 그다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무원 또는 공단(사) 시험 준비가 취업가능성을 더욱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음도 특기할 만하다. 취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대학생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는 대학 재학 시의 학점이 유일하였다. 재학 중 취업준비 노력이 효과적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원하는 방안의 모색이 시급하다고 할 것이다.

청년 취업자의 직무만족도와 이직의사 변화의 잠재계층에 대한 이중 변화형태 모형의 적용

노언경 ( Un Kyung No ) , 홍세희 ( Se Hee Hong ) , 이현정 ( Hyun Jung Lee )
한국조사연구학회|조사연구  12권 2호, 2011 pp. 113-144 (총 32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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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청년 취업자의 직무만족도와 이직의사의 다양한 변화형태를 추정하여 잠재계층을 분류하고, 두 변수에 영향을 미치는 직무적합도(전공적합도, 교육수준적합도, 기술수준적합도)와의 효과를 밝히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청년패널 2001의 만 15∼29세 청년 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2001년부터 2006년까지의 종단자료를 이용하였다. 직무만족도와 이직의사의 잠재계층을 동시에 도출하기 위해 준모수적 집단중심 접근 방법의 확장모형인 이중 변화형태 모형(dual trajectory model)을 적용하였다. 분석 결과, 직무만족도 변화에 따른 잠재계층은 4개로 분류되었고, 변화형태에 따라 증가집단, 감소집단, 중간수준집단, 고수준집단으로 명명하였다. 이직의사 변화에 따른 잠재계층은 3개로 분류되었고, 변화형태에 따라 저수준집단, 유지집단, 급감소집단으로 명명하였다. 직무만족도와 이직의사에 시간의존적 변수인 전공적합도, 교육수준적합도, 기술수준적합도의 영향력을 검증한 결과, 직무만족도가 낮거나 이직의사가 높은 집단에는 교육수준 적합도 또는 기술수준적합도의 영향력이 유의하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오랜 기간 직무만 족도가 낮거나 이직의사를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는 청년 취업자들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잠재계층 모형을 확장시켜 두 가지 변수의 잠재계층을 동시에 도출하고, 그 잠재계층을 결정짓는 데 미치는 시간의존적 독립변수의 효과를 검증하는 종단연구 방법을 적용했다는 점에서 연구방법론적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

일본 지방자치단체에 의한 취업지원정책과 그 의의 : 오사카부·도요나카시의 사례

박지환 ( Jee-hwan 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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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2000년대 이후 일본의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해온 취업지원정책의 변화를 검토하고 그 속에 담긴 사회적, 정책적 함의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오사카부는 2001년부터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 대한 상담, 훈련, 직업소개를 포괄하는 지원제도인 지역취업지원사업을 모든 기초자치단체에 도입하기 시작했다. 도요나카시는 이 제도의 도입을 계기로 취업곤란자의 상황을 총체적으로 파악하고, 이들을 위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도요나카시의 취업지원정책이 갖는 가장 큰 특징은 취업곤란자에게 단순히 일자리를 알선하는 것이 아니라 복지제도 등에 의존하면서도 일을 할 수 있는 고용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취업지원정책으로 본다는 점이다. 이 사례는 2015년에 일본정부가 도입한 생활곤궁자자립지원제도가 어떤 효과를 낼 수 있을지를 시사하는 것과 동시에, 현재 일본사회가 지향하는 자립과 노동의 사회적 함의를 여실히 보여준다.

한국과 일본의 청년실업 추이 분석

전현중 ( Jun Hyunjoong )
한일경상학회|한일경상논집  77권 0호, 2017 pp. 67-86 (총 20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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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한국과 일본의 인구 및 생산가능인구를 살펴보고, 청년실업 추이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생산가능인구 가운데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양국 청년실업률 격차는 더욱 확대되고 있다. 한국은 경제적ㆍ구조적 원인에 의해 청년실업이 증가하고 있고, 일본은 경기호황으로 인해 청년고용이 개선되고 있다. 한국은 일본에 비해 청년고용의 질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보인다. 이는 노동시장진입 준비기간이 길고, 비정규직ㆍ니트 청년 비율이 일본보다 높은 데서 기인한다. 실증분석 결과는 한국과 일본의 청년실업률은 전체 실업률에 비해 GDP 성장률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경제성장률이 청년실업률에 주는 영향이 일본에 비해 작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정부는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여 기업 활동을 촉진하고, 제도개선 및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를 통하여 노동수요를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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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comparative study on unemployment policy for youth in Sweden, United Kingdom and United States. The three countries differ in ideology of welfare states. Sweden which has been oriented to social democracy has sacrificed youth for maintenance of adults` employment. United Kingdom which had been oriented to revised liberalism and hesitated active intervention, has transferred the focus of unemployment policy from income support to active labour market policy. United States which has been oriented to liberalism, has enhanced the principle of labour incentive in recent years.

청년 취업자의 저임금근로 진입과 탈출에 관한 연구: 노동이동의 효과를 중심으로

박성재 ( Sung Jae Park ) , 반정호 ( Jung Ho Ban )
한국사회보장학회|사회보장연구  28권 1호, 2012 pp. 163-190 (총 28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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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청년패널 1~3차 자료를 활용하여 청년취업자의 저임금근로 실태와 결정요인, 그리고 저임근로 탈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실증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청년취업자의 25% 내외가 특정 시점에 1회 이상 저임근로를 경험하지만 저임금근로 고착화의 가능성은 높지 않았다. 다만 청년취업자의 5%정도는 3년 연속 근로빈곤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들은 상대적으로 학력수준이 낮은 저학력집단과 여성들이었다. 이들이 저임일자리를 지속하는 원인은 낮은 인적자원과 함께 노동시장 내에 존재하는 성별 이중구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종사상지위가 저임금근로 여부에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장기근속이 저임탈출을 높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사회적 문제로 다뤄지고 있는 청년고용 문제는 청년층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육성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는 정책과 함께 사회안전망과 고용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저임금상태에 놓인 청년층이 단기간 내에 탈출할 수 있는 정책대안이 요구된다. 특히 취약집단에 대한 특화된 정책적 지원과 노동시장을 둘러싼 사회제도를 보완?정비하는 노력이 뒤따라야 하겠다.

청년 재취업에 대한 정책적 결정 요인 분석

임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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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패널(YP2007) 자료를 활용하여 청년 재취업에 대한 정책적 결정 요인을 살펴본 결과, 직장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과 주된 구직 경로로 공공취업알선기관을 이용한 경우 재취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업급여의 수급은 미취업 탈출 가능성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실업급여는 퇴직 또는 실직 경험자의 빈곤율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실업급여의 소득보장을 통한 빈곤 완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직업교육훈련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 경험의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내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