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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실업자의 취업가능성과 비경제활동인구의 구직의사, 그리고 의중임금에 대하여 개인별 특성과 지역을 중심으로 분석해 봄으로써 향후 고용정책 수립을 위한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개인별 특성과 지역을 독립변수로 하고, 실업자의 취업가능성과 비경제활동인구의 구직의사 그리고 의중임금을 종속변수로 설정하여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개인별 특성과 지역에 따라 국가나 지방정부의 고용정책이 차별화될 필요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가 갖는 의의는 실업문제를 진단하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맥락에서 실업자의 취업가능성뿐만 아니라 비경제활동인구의 구직의사를 파악함으로써 개인과 지역에 따라 실업문제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점과, 이를 토대로 차별화된 맞춤식 고용정책이 수립되어져야 한다는 근거를 제시하였다.

실업자 직업훈련생의 취업률과 고용유지율에 관한 생존분석

정선정 ( Jeong Sun Je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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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실업자가 훈련프로그램을 수료한 이후에 실업자의 실제적인 취업률과 고용유지율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구명하는 데 있었다. 이를 위해 2012년 훈련서비스 품질 등에 관한 설문조사에 응답한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이하 `기간전략`) 훈련생(889명) 중에서 최종적으로 수료한 훈련생(840명)의 훈련과정 종료 후 2년 이상의 고용보험 가입여부 및 가입기간 등에 관한 자료를 활용하여 생존분석(생명표 분석, Cox 회귀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의 주요 결과는 첫째, 수료 후 취업률이 가장 높은(36.8%) 시기는 3개월 이내이고, 전체 훈련생의 50% 이상이 취업한 시기는 6개월 이내로 나타났다. 수료 후 1년과 2년이 경과된 시점까지도 지속적으로 취업이 발생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취업률은 점점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수료 후 취업률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훈련서비스 품질 중 교수역량(-)과 고용가능성(+)으로, 교수역량을 낮게 인식할수록, 자신의 고용가능성을 높게 인식할수록 취업확률이 높게 나타났다. 셋째, 취업 후 고용상실률이 가장 높은(각 22.0%, 22.3%) 시기는 3개월 이내와 3~6개월 이내이고, 전체 훈련생의 50% 이상이 고용보험을 상실한 시기는 8.8개월 이내로 나타났다. 넷째, 취업 후 고용유지율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훈련서비스 품질 중 교사-학생관계(+), 학우관계(+), 훈련만족도(+)로, 교사-학생관계와 학우관계의 품질을 높게 인식할수록, 훈련만족도를 높게 인식할수록 취업 후 고용유지확률이 높게 나타났다.

실업자의 재취업과 직장상실비용

조준모 ( Joon Mo Cho ) , 금재호 ( Jae Ho Keum )
한국경제학회|경제학연구  50권 1호, 2002 pp. 209-241 (총 33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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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노동패널자료를 활용하여 1996년에서 1999년의 2차 조사시점까지 전 직장을 비자발적으로 이직하였으나, 2000년의 제3차 조사시점까지 재취업에 성공한 이직자의 직장상실비용에 분석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직장상실비용이 재취업으로 인하여 상실된 임금의 크기로 정의될 경우, 연령이 많고 고학력일수록, 정규직에서 비정규직으로 이직할수록, 여타 산업으로 이직하였을수록 직장상실비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 OLS 모형과 함께 실업과 재취업의 선택편의, 근로자의 보이지 않는 이질성, 실업기간과 임금 사이의 연립성 문제를 감안하여 실직기간, 전 직장의 근속기간, 학력, 성별 등의 설명변수들이 재취업임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실직기간과 재취업임금 사이의 상관관계를 고려한 연립방정식의 추정결과, 실직기간에 따른 재취업임금의 변화가 단순 OLS 추정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단순 OLS 추정식이 실직기간의 재취업임금 탄력도를 하향추정하고 있음을 알리는 이러한 결과는 실업기간이 증가함에 따라 생산적 구직활동 가능성보다는 인적자본상각 혹은 시장차별효과가 지배할 가능성이 커짐을 시사한다. 고용형태의 전환이 임금에 미치는 효과도 단순 OLS 추정결과보다 이질성 및 연립성을 고려하였을 때 더욱 확대되었다. 이는 근로자의 이질성이나 연립성 문제를 고려하지 않았을 때 고용형태의 변화에 따른 임금상실 규모를 과소 평가할 위험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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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자의 고용의 질에 관한 연구 - 재취업 고용형태와 임금수준 예측요인에 대한 탐색 -

강철희 ( Kang Cheol Hui ) , 유정아 ( Yu Jeong A )
한국사회보장학회|사회보장연구  20권 1호, 2004 pp. 83-116 (총 34pages)
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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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노동패널(Korean Labor and Income Panel Scudy) 4차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재취업 고용형태(정규직 대 비정규직)와 임금수준에 초점을 두고, 이를 중심으로 재취업자의 고용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관하여 분석하였다. 다중회귀분석과 이항로짓회귀분석을 활용하였을 때 다음과 같은 분석결과를 가졌다. 첫째, 전직에서 가지는 특성이 재취업자의 고용형태와 임금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이전 직장에서 비정규직 형태로 근무한 경우 그리고 비자발적 사유로 이직한 경우에 비정규직 형태로 재취업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전 직장에서의 임금수준이 재취업에서의 임금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미취업기간이 재취업 시 재취업자의 고용형태와 임금수준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미취업기간이 길수록 비정규직으로의 취업 확률이 보다 높고 임금 수준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인구사회적 요인들 중에서 성별과 학력이 재취업자의 재취업 고용형태와 임금수준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인구사회적 요인들 중에서 성별과 학력이 재취업자의 재취업 고용형태와 임금수준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노동시장 내 취약계층이 실업 수 재취업의 경로로 이행하는데 있어, 그들이 갖는 낮은 고용의 질이 지속될 확률이 아주 높음을 확인시켜주는 것으로서 이러한 문제에 대한 다각적인 차원에서의 개입 노력이 필요함을 인식시켜준다.

대학생 취업난의 스트레스 완화에 미치는 자연경관의 효과 -사바나 이론을 중심으로-

황성혜 ( Sung Hawe Hwang ) , 박종구 ( Joung Koo Park )
대한관광경영학회|관광연구  24권 3호, 2009 pp. 85-101 (총 17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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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측정의 문제점과 보완적 실업지표 연구

황수경 ( Soo Kyeong Hwang )
한국노동경제학회|노동경제논집  33권 3호, 2010 pp. 89-127 (총 39pages)
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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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는 우리나라 실업률이 현실 고용사정을 적절히 대변하고 있지 못한 문제의 원인과 해법을 탐구한다. 실업률은 18시간 미만 무급가족종사자 의 취급, 취업예정자의 판단, 구직활동 요건 등에서 ILO 국제기준과 차이를 보인다. 또한 경활 본조사와 부가조사의 취업상태 판별을 위한 응답을 비교 한 결과 약 90%가 불일치하고 있어 경제활동상태 판별 과정에서의 오분류 가능성을 시사하는데, 설문의 잘못된 설계가 원인으로 추론된다. 현 실업률 지표의 결함을 보완할 대안지표로서 잠재실업 및 불완전취업을 포괄하는 확장실업지표를 제안한다. 이를 통해 상당한 규모의 준실업 인구의 존재와 공식실업률에서 확인되지 않는 고용변동의 다양한 측면을 포착할 수 있음을 검증한다

실업자를 위한 직업교육훈련 및 취업알선의 실태와 발전 방향

정철영(Chyul Young Jyung),허영준(Young Jun Heo)
한국직업교육학회|직업교육연구  17권 1호, 1998 pp. 193-215 (총 23pages)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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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bjectives of this study were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the unemployed and to investigate current status and to suggest directions of training and re-employment services for the unemployed. First, the concept, types, general and career developmental characteristics, and the current status of the unemployed were described. Second, governmental policies for the unemployed were described. Third, training and job search assistance services for the unemployed in USA, UK, Netherlands, Denmark and Canada were introduced : Their training and services were provided systematically and variously, satisfying clients` needs and assisting their difficulties. Finally, directions to solve the problems of training and re-employment services for the unemployed were suggested.

대학 졸업예정자의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가 구직효능감 및 구직성과에 미치는 영향

배성숙 ( Sung Sook Bea ) , 장석인 ( Sug In Ch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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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이 심각한 상황에서 취업률은 대학 평가의 주요 지표가 되고 있다. 본 연구는 최근 들어 대학에서 취업률 향상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취업지원프로그램에 대한 대학 졸업예정자의 참여가 구직효능감 및 구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대전?충청지역의 6개 대학 4학년졸업예정자 38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중 연구에 적합하지 않은 데이터를 제외하고385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졸업예정자의 개인적 특성에 따른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는 학점이나 자격증 준비가 소홀했던 학생일수록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취업캠프, 취업특강, 취업박람회, 취업강좌, 취업동아리, 취업상담 등의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는 구직효능감 상승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그러나 취업상담을 제외한 취업지원프로그램별 참여횟수가 높아질수록 구직효능감 증진에 유의한 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셋째,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는 이력서 제출 등의 구직성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취업박람회의 참여횟수가 높아질수록 이력서 제출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학문적 의의 및 취업지원프로그램의 운영에 대한 실무적 시사점, 그리고 후속연구에 대하여 제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