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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핵심 키워드

MBTI 성격유형과 포커싱적 태도의 관계: 대학생을 중심으로

강보람 ( Boram Kang ) , 주은선 ( Eunsun J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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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MBTI 선호지표와 태도지표, 심리기능이 포커싱적 태도와 어떠한 관계를 나타내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MBTI 성격검사와 포커싱적 태도검사를 설문지로 사용하였으며, 서울 및 경기도 소재 대학교의 대학생이 응답한 총 401부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MBTI 선호지표는 포커싱적 태도 ‘알아차리기’, ‘여유 갖기’, ‘표현하기’, ‘되새겨보기’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향형(E)은 ‘알아차리기’에 부(-)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감각형(S)과 판단형(J)은 ‘여유 갖기’에 부(-)의 유의한 영향을, 사고형(T)는 정(+)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향형(E)과 사고형(T), 판단형(J)은 ‘표현하기’에 정(+)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외향형(E)과 감각형(S)은 ‘되새겨보기’에 부(-)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MBTI 태도지표에 따른 포커싱적 태도는 ‘표현하기’에서 집단 간 차이가 나타났다. 외향적판단형(EJ)과 외향적인식형(EP)이 내향적인식형(IP)보다 ‘표현하기’가 높게 나타났다. 셋째, MBTI 심리기능에 따른 포커싱적 태도는 ‘여유 갖기’, ‘표현하기’, ‘되새겨보기’에서 집단 간 차이가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감각감정형(SF)이 포커싱적 태도가 낮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 및 제한점 그리고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

MBTI 성격유형과 행정학성적 및 갈등관리의 관계

박영미 ( Youngmi Park )
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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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MBTI를 활용하여 행정학 과목을 수강하는 공공행정학부 학생들의 개인성격을 분석하고, MBTI 성격과 행정학성적 및 갈등관리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대학생 특히 행정학 관련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격유형과 학업성적 및 갈등관리의 관계를 경험적으로 분석한 연구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어서, 이러한 연구는 필요하다고 본다. 성격유형은 내부의 정신심리 측면과 겉으로 드러나는 외양태도 측면으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MBTI 기본 프로파일을 보면, 외향형(E)이 68.0%로 내향형(I)보다 많고, 감각형(S)이 63.3%로 직관형(N)보다 많았으며, 사고형(T)이 55.8%로 감정형(F)보다 약간 많고, 판단형(J)이 63.3%로 인식형(P)보다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둘째, 성격유형은 행정학성적과 유의미한 관련이 없었다. 즉 정신심리 측면뿐만 아니라 외양태도 측면에서도 성격유형은 행정학성적과 유의미한 관련이 없었다. 셋째, 정신심리 측면에서 볼 때, 감각적 사고형(ST)은 경쟁과 상대적으로 더 관련되고, 감각적 감정형(SF)은 수용과 관련되며, 직관적 감정형(NF)은 협력과 관련되고, 직관적 사고형(NT)은 회피와 상대적으로 더 관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양태도 측면에서 볼 때, 외향적 판단형(EJ)은 경쟁에 상대적으로 더 가깝고, 내향적 판단형(IJ)과 내향적 인식형(IP)은 회피에 더 가까우며, 외향적 인식형(EP)은 수용에 상대적으로 더 가까운 갈등관리스타일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의 성격유형을 이해하면 자신의 갈등 관리스타일을 깨달아 인지할 수 있고, 이를 토대로 갈등관리전략을 개발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전회사 서비스기사의 성격유형이 고객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MBTI를 중심으로-

이형근 ( Hyung Keun Lee ) , 우종필 ( Jong Pil Yu ) , 이동한 ( Dong Hwan Lee )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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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은 고객만족경영 활동에 있어서 고객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으며, 이러한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내부직원들의 인적요소를 중요한 자산으로 여기고 있다. 즉, 서비스를 전달하는 현장 직원들의 업무 지식 및 역량 등은 고객만족제고를 위해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며, 이를 위해 수많은 기업들은 직무, 연수, CS 교육 등 다양한 관점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인적자원 관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수많은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은 동일한 수준의 직무, 연수, CS 교육 등을 진행하더라도 내부직원들의 성격유형에 따라 그 내용을 받아들이는 수준이 다르며, 이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방법 또한 사람들마다 다르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관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의 성격유형을 파악하고, 성격유형이 고객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 관계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MBTI 성격유형에 따라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에는 차이가 있다. 둘째, 특정집단(첫직장이 아닌 경우, 과거와 동 직무인 경우, 현재 직업에 만족하는 경우)은 MBTI 성격유형에 따라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에는 차이가 있다. 셋째, MBTI 4가지 선호지표 별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에는 차이가 없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 결론부분에 시사점과 연구의 한계점에 대하여 자세하게 기술하였다.

MBTI 성격유형에 따른 관광동기와 선호 관광지 유형 차이

류시영 ( Si Young Ryu ) , 김태희 ( Tae Hee Kim )
한국관광학회|관광학연구  35권 6호, 2011 pp. 229-247 (총 19pages)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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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has been widely used to differentiate personality type but not much employed in tourism study to explain tourist behavior. This study was to identify differences of tourist motivation and destination preference among three different MBTI personality types(i.e., introversion, extraversion and midcentric). Data for this study were collected from 229 college students from two universities who took MBTI test in 2009. Result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the three different personality types in terms of their level of novelty, adventure, socialability motivations. However, results did not show statistical differences among the personality types in term of education and escape motivation level. Specifically, the extraversion type was likely to have the highest score of tourist motivations, while intraversion type had the lowest scores. Finally, results indicated that MBTI personality types were only associated with event element attribute in terms of destination preferenc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 study were also discussed.

MBTI 성격유형에 따른 산림치유 프로그램 선호도에 관한 연구

김윤희 ( Youn Hee Kim ) , 김동준 ( Dong Jun Kim ) , 김은진 ( Eun Jin Kim ) , 연평식 ( Pyung Sik Yeoun ) , 최병진 ( Byung Jin Choi ) , 김재근 ( Jea Kean Kim ) , 김윤수 ( Youn Soo Kim )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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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고 있다. 효과적인 산림치유를 위해, 참가자의 특성을 파악하여 보다 표적화 되고 차별화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개인의 성격에 기초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 성격유형 선호지표, 심리기질유형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선호도 사이의 관련성을 각각 분석하였다. 일반 성인 남·여 245명을 대상으로 MBTI 성격검사와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관한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21.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산분석(ANOVA)을 통해 MBTI 성격유형에 따른 산림치유 프로그램 선호도의 차이를 살펴본 바, 그 차이가 확인되었다. 외향(E)-내향(I)은 호흡법·호흡체조, 자유롭게 숲속 걷기(신발착용), 숲속 웃음치료, 경관보기, 삼림욕, 풍욕, 일광욕에 대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그리고 감각(S)-직관(N)은 물 흐르는 소리 듣기, 허브차 마시기, 숲속 잠자기에 대해, 사고(T)-감정(F)은 물속에 발과 팔 담그기, 숲속 잠자기에 대해, 판단(J)-인식(P)은 비전세우기, 경관보기에 대해 각각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격의 심리기질유형에 따라서, 허브차 마시기, 자연음식 먹기, 숲속 잠자기, 경관보기, 숲 해설 듣기에 대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연구 분석 결과가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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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The study was done to investigate effects of a parent empowerment program using MBTI (Myers-Brigs Type Indicator) on self-esteem, parent-child communication, and parenting sense of competence in mother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Methods: Research design was a quasi-experimental research with pre- and post-test. Participants were 26 mothers recruited from mother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program was provided to the experimental group for 60 minute sessions once a week for 8 weeks. Data were analyzed using Fisher's exact probability test, x2 test, and t-test with SPSS/WIN 12.0 program. Results: The first hypothesis was verified as the score for self-esteem in the experimental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ntrol group (t=3.14 p<.001). The third hypothesis was verified as the score for parenting sense of competence in the experimental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ntrol group (t=2.58 p<.017). Conclusion: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parent empowerment program applying MBTI enhances self-esteem and parenting sense of competence in mothers of elementary school children. Therefore, this program is an appropriate strategy for community mental health nurses to use to improve parent empowerment.

MBTI를 활용한 성장프로그램이 간호대학생의 대인관계 및 진로정체감에 미치는 효과

권윤희 ( Yun Hee Kwon ) , 김정남 ( Chung Nam Kim )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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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상담 : MBTI를 활용한 적극적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부모의 양육태도와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에 미치는 효과

이현림 ( Hyun Rim Lee ) , 류현정 ( Hyun Juhn Ryoo ) , 김지혜 ( Ji Hei Kim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8권 2호, 2007 pp. 533-547 (총 15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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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MBTI를 활용한 적극적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부모의 양육태도와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에 미치는 효과를 밝히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고자 대구광역시 00상담센터에 부모교육을 신청한 부 모들을 대상으로 각 15명씩 적극적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실험집단과 효과적 부모역할 프로그램을 실시 하는 비교집단, 아무런 처치도 주워지지 않는 통제집단에 각각 배정하였다. 본 연구에서 양육태도검사는 한종혜 (1980)의 부모양육태도 척도를 기초로 원유미(2000)의 양육태도 검사지의 문항을 추가하여 재구성하였으며, 부모- 자녀 간 의사소통 척도는 Mildard와 Bienvenu(1974)가 개발한 것을 신두균(1988)이 번안한 것을 수정 보완하여 사용 하였다. MBTI를 활용한 적극적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기 위하여 부모교육 관련 프로그램과 연구물, TV나 인터넷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실험집단은 홍경자(1995)가 편역한 Popkin의 적극적 부모역할 훈련 (Active Parenting Today: APT) 프로그램에 MBTI 검사를 통한 가족의 성격유형 파악과 서로의 욕구 이해하기 과정을 첨가하여 수정 보완하였다. 비교집단은 Gordon의 효과적인 부모역할 훈련(Parent Effectiveness Training: PET)을 김인자(1989)가 편역한 워크북을 중심으로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집단 간의 동질성을 검증하기 위해 사전검사 점수로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고 F검증을 하였으며, 실험처치 후 그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사전-사후검사 점 수로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고, 공변량 분석을 한 후, 유의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사후검증(Tukey)을 실시하였다. 자녀교육에 관심을 가진 부모들에게 MBTI를 활용한 적극적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부모의 양육태도 에 있어 하위 영역인 민주-자율, 애정-수용과 전체 점수에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와 함께 긍정적인 변화 가 나타났다. 또한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 수준도 의의 있는 향상을 보임으로써 부모교육 프로그램으로써 MBTI를 활용한 적극적 부모교육 프로그램의 효과를 입증할 수 있었다.

MBTI 성격유형과 조직시민행동간의 관련성분석

박영미 ( Young Mi Park )
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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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후반부터 최근까지 거의 10여년 동안 조직시민행동(OCB: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조직시민행동이 조직구성원의 성격유형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밝히고자 하였다. 성격유형분석을 위한 MBTI 설문과 조직시민행동의 수준을 측정하기 위한 설문을 준비하여,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 근무하는 일반행정업무담당 공무원과 사회복지업무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고 이의 결과를 분석하였다. 공무원 조직구성원들의 성격유형이 조직시민행동의 각 구성요소인 이타성, 양심성, 스포츠정신, 예의성, 시민성에 미치는 관련성을 실증분석한다. 설문조사의 분석결과, 조직구성원의 성격유형과 조직시민행동 사이에는 성격유형이론에서 주장하는 것과 부분적으로 일치하는 유의미한 관련성이 조사되었다. 즉 성격유형과 조직시민행동과의 관계에서는 외향형은 이타성에, 사고형은 시민성에, 그리고 판단형은 양심성과 예의성에 유의미한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내향형은 이타성과 시민성에, 그리고 인식형은 양심성과 예의성에 유의미한 부(-)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그리고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과 일반행정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간에는 이타성에서만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연구는 Organ의 조직시민행동 연구를 토대로 하여, 광주ㆍ전남지역 공무원상황에서 MBTI성격 선호지표와 조직시민행동 구성요소와의 관계를 분석하고자하였는데, 기존의 연구들과 부분적으로 일치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조직시민행동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조직구성원을 관리할 때 개인의 특성을 고려해 주는것이 효과적인 일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