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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본 연구에서는 작업치료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 역할에 대한 중요도와 교육 요구도에 대해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2019년 9월부터 2020년 1월까지 경상권, 중부권, 호남권에 위치한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작업치료 전공 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응답이 누락된 12부를 제외한 388부가 자료분석에 활용되었다. 연구결과 : 첫째, 작업치료 전공 학생들은 치매안심센터 기능과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의 직무에 대하여 보통의 인식수준을 가지고 있었으며, 치매안심센터로의 취업의사가 있는 학생들은 전체 학생의 80% 이상이었다. 둘째, 작업치료 전공 학생들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작업치료사의 역할은 중요하며,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관리사업에서 작업치료사 역할에 대한 중요도가 가장 높다고 인식하였다. 셋째, 작업치료 전공 학생들은 치매안심센터의 전반적인 기능,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의 직무, 치매안심센터 임상실습에 대한 교육이 모두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넷째, 일반적 특성 중 연령과 학년, 지역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 역할의 중요도와 치매안심센터 전반적인 기능,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의 직무에 대한 교육 요구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다섯째, 치매안심센터 임상실습 경험이 있는 경우 작업치료사 역할의 중요도와 임상실습에 대한 교육 요구도가 유의하게 높았다. 또한, 지역사회 작업치료 교과목 수강경험이 있는 학생들이 치매안심센터의 전반적인 기능과 치매안심센터 임상실습에 대한 교육 요구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여섯째, 치매안심센터 기능과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의 직무에 대한 인식수준, 그리고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에 대한 관심 정도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의 역할에 대한 중요도와 치매안심센터의 전반적인 기능과 치매안심센터 임상실습에 대한 교육 요구도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결론 : 작업치료 전공 학생들은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치매안심센터 관련 교육에 대한 요구도가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결과는 지역사회 작업치료 분야의 활성화와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유용한 근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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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본 연구는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작업치료의 효과를 알아본 무작위대조군 연구에 관한 체계적 고찰이다. 연구방법 : 2019년 1월에 PubMed 데이터베이스에서 ‘Community AND occupational therapy AND dementia’ 검색용어로 검색하여 총 8편의 연구를 선정하였다. 문헌의 질은 Pedro scale로 분석하고, PICO로 정리하고 연구 대상자, 중재, 대조군, 결과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 8편의 중재 내용을 분석하면 보조도구 사용에 대한 교육 및 훈련, ADL의 단순화에 대한 교육, 다학문적 중재, 활동 맞춤, 인지재활이었다. 평가영역은 치매노인의 언어능력, 신체능력, 인지, ADL, 삶의 질, 신경정신학적 증상과 정서이었고, 그 중 ADL에 관한 평가가 가장 많았고, 평가도구 중에는 IDDD를 가장 많이 실시하였다. 전체 결과값 중 유의한 향상을 보인 결과값이 그렇지 않은 결과값보다 많았다. 결론 : 추후 치매 노인을 위한 국내 지역사회작업치료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한 로봇지원프로그램의 효과

김시은 ( Kim Si-eun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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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본 연구에서는 국내외 문헌분석을 통하여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로봇프로그램을 적용하였을 때의 효과에 대해 논의하고, 연구 결과를 통해 로봇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 및 도입의 필요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 최근 10년 내 국내외에서 발표된 논문을 대상으로 치매노인에게 로봇프로그램을 적용한 실험연구만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 사용되어진 로봇프로그램으로는 애완동물을 모티브로 한 동물로봇의 적용이 9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효과 측면에서는 11편 중 7편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보인다고 하였으며 3편에서는 일부 가설이 기각되었다. 나머지 1편의 연구에서는 동물로봇의 중재가 치매노인의 인지기능, 기분상태, 문제행동에서 모두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했다. 결론 : 로봇지원프로그램은 치매노인의 낙상예방, 사회적 의사소통증진, 불안 및 스트레스의 감소, 동요행동 감소, 삶의 질 증진, 인지기능 및 일상생활동작기능 증진 효과가 있는 유용한 중재임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중재는 급속히 진행되는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는 것에 있어 하나의 대안이 될 것이다.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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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이 연구의 목적은 치매 환자의 수면을 주제로 고찰 된 신뢰성 있는 연구를 통해 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중재를 탐색하고 그 결과를 일반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체계적 고찰을 통해 치매 환자의 수면 중재 효과성을 실증적으로 규명하고 이에 관한 근거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연구방법 : 자료 분석을 위하여 2000년부터 2017년까지 선행 연구 되어 온 문헌 자료를 수집 분석 하였다. PsycINFO, CINAHL, MEDLINE, PubMed, Science Direct, PEDro, Cochrane libraryA를 이용하여 dementia, sleep로 검색 하였다. 검색된 결과에 따라 선정기준에 맞는 논문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 최종적으로 5개의 논문이 선정되었고, 약물 중재 제공이 3개, 통증 관리 1개, 빛 치료 프로그램 1개로 분석되었다. 이 중 치매 환자의 수면 중재 효과가 검증된 논문이 4개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 논문이 1개였다. 결론 : 연구 결과 치매환자의 수면 중재 효과에 대한 근거를 마련할 수 있었다. 치매 환자 수면 문제 해결을 통해 환자의 행동 조절 및 질환 진행을 막을 수 있도록 적극으로 중재 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치매 환자의 가족 부양자 중재프로그램에 대한 체계적 고찰

전보라 ( Jeon Bo-ra ) , 김덕주 ( Kim Deok-ju )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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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본 연구는 치매 환자 가족 부양자에게 제공한 프로그램의 최신 경향을 알아보기 위한 체계적 고찰문헌 연구로, 가족 부양자 중재 프로그램에 대한 근거를 제시 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2009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출판된 문헌을 대상으로 국내 문헌은 Riss, Kiss, 국회도서관에서 검색 하였고, 국외논문은 Pumped, Med-line, Science Direct를 통해 검색하였다. 총 348편의 논문이 검색되었고, 포함기준과 배제 기준을 바탕으로 분석하여 최종 11편의 논문이 분석에 사용되었으며 근거수준 Ⅰ이 9편(81.8%), Ⅲ이 2편(18.2%)으로 분석되었다. 연구결과 : 분석 결과 치매 인식 및 관리 프로그램이 11개(40.0%)로 가장 많았으며, 심리지지 프로그램 6개(20.0%),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6개(20.0%), 사회적 지지 프로그램 3개(10.0%), 신체활동 프로그램 3개(10.0%) 순으로 확인되었다. 선정된 문헌에서 사용된 평가 영역은 총 29개 영역이었으며, 부양부담과 우울, 삶의 질에 대한 평가가 많이 사용되었다. 결론 : 본 연구는 치매 환자 부양가족에게 제공한 중재프로그램의 사례들을 정리해서 공유할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추후에는 가족 부양자 중재프로그램 개발 시 치매인식 프로그램과 같은 교육프로그램뿐 아니라 부양자들이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회상치료를 적용한 연구 효과에 대한 체계적 고찰

임소희 ( Lim So-hee ) , 신중일 ( Shin Joong-il )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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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치매 환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회상치료 중재 방법과 효과를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학술논문 검색서비스, SCHOLAR, Pubmed에서 제공되는 연구논문들 중 2014년부터 2019년 3월까지 발표된 자료를 수집하였다. 주요 검색어는 ‘Dememtia’, Reminiscence Therapy’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검색하였다. 배제기준을 적용하여 총 19개의 논문이 분석 대상으로 사용되었다. 연구결과 본 연구는 중재 방법, 효과 및 평가도구를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회상치료에 대한 연구는 2014년 2편, 2015년 5편, 2016년과 2017년 2편, 2018년 6편으로 계속해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의사 소통 중심의 회상치료, 단계별 회상 확장 활동, 시간 순서에 따른 회상활동, 생애주기별 회고 회상프로그램, 중요한 경험이나 좋았던 경험, 과거 자신의 이야기 등과 같은 개인적인 경험과 추억을 주제로 적용한 회상치료, 매체(동영상, 애니메이션, 음악, 디지털 소프트웨어 등)를 이용한 회상치료 등 다양한 중재 방법을 적용하였다. 또한 회상치료를 적용하였을 때, 우울감소와 인지기능 향상의 효과를 가장 많이 확인할 수 있었다. 평가도구는 Mini-Mental State Examination(MMSE)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결론 본 연구는 치매 환자에게 적용하는 회상치료 방법과 중재 효과를 알아보고 회상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앞으로는 회상치료 간의 비교를 통해 어떠한 중재가 치매 환자에게 더 효과가 있는지 다양한 회상치료 간의 비교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치매노인을 위한 주거환경개조 요구도에 대한 연구

박수정 ( Su Jong Park ) , 김정기 ( Jeong Ki Kim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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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치매노인 가족을 통한 주거환경의 특성을 파악하고 주거환경개조에 대한 요구도를 조사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부산에 거주하는 치매노인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일반적 정보, 현재 주거환경에 대한 실태, 주거개조를 위한 가족들의 요구도)를 실시하고 통계 분석 하였다. 연구결과: 거주형태별 주거개조 요구도 비교 시 침실의 문 개폐 형태, 주방의 가스밸브 위치, 욕실의 미끄럼방지 바닥을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주 수발자 별 주거개조 요구도는 현관의 잠금장치 개조, 침실의 문 개폐 형태와 환기시설, 주방의 싱크대와 식탁높이, 욕실의 좌식용 욕조와 수도꼭지 조작형태에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결론; 치매노인을 부양하는 가족들을 위한 주거환경 개조가 절실히 요구된다. 그리고 이것은 거주 형태와 주 수발자의 요구도를 반영하여 개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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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노인에서 치매유무에 따라 방문재활서비스의 작업치료를 시행한 후 일상생활활동과 삶의 질에 변화를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연구는 D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노인으로 장애진단을 받은 13명을 대상으로 2011년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2회 2인 1조로 방문하여 30분~1시간정도 프로그램을 수행하였다. 참여한 장애인의 인지 및 치매척도를 측정하기 위해 MMSE-K와 GDS로 평가하여 2그룹으로 나누었다. 두 그룹은 일상생활동작을 평가하기 위해 MBI를, 삶의 질에 척도를 측정하기 위해 GQOL-D를 이용하여 재가방문 작업치료 프로그램 수행전후의 변화를 조사하였다, 연구결과: 작업치료 프로그램을 실시 후 두 그룹을 일상생활동작과 삶의 질의 변화에 대해 측정하였다. 비치매노인그룹의 경우 치료 후 삶의 질 척도검사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t=-5.484, p<0.001), 치매노인그룹의 경우 삶의 질 검사(t=-18.205, p<0.000)와 일상생활동작검사(t=-3.162, p<0.025)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그리고 일상생활동작과 삶의 질 간의 Pearson 상관계수는 0.570으로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p<0.05), 결론: 비치매노인그룹과 치매노인그룹의 경우 정기적인 작업치료 프로그램 수행이후 삶의 질에 향상을 보였고 특히 치매노인그룹의 경우 일상생활동작과 삶의 질에 변화를 나타내므로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사회참여를 통해 노화와 더불어 2차적으로 나타나는 치매를 예방하고 경도인지장애나 초기 치매환자의 경우 삶의 질 향상으로 정상적인 노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현재 일부지역에서 실시하는 재가방문재활치료사업을 좀 더 확대 실시하여 재가장애인에 삶의 질에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치매환자의 인지치료프로그램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

전영 ( Jeon Young ) , 신선혜 ( Shin Sun Hye ) , 김한나 ( Kim Han Na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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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인 치매 환자의 인지를 치료하기 위해서 사용된 인지치료프로그램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연구방법 2007년부터 2016년 12월까지 ‘KISS’, ‘Kisti’, ‘KMbase’를 통해서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중 ‘치매’, ‘인지재활’, ‘인지치료’, ‘인지프로그램’으로 검색하여 체계적 고찰을 하였다. 연구결과 선정된 9편의 연구에서 사용된 중재방법은 음악프로그램, 회상치료프로그램, 작업치료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나타났으며, 인지치료프로그램을 치매환자에게 중재한 결과 선정된 모든 연구에서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보였다. 결론 치매환자의 인지치료 중재방법의 근거가 되는 연구들을 P.I.C.O. 방법으로 제시하였으며, 이는 임상에서 치료사들이 치매환자를 치료할 때 치매환자의 특성에 따라 중재기법, 기간, 평가도구 등을 선택하는데 필요한 근거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향후 연구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치매 환자에서 약물치료와 뇌파기반 자가 인지훈련의 병행 효과

박민수 ( Park Minsu ) , 민지홍 ( Min Ji-hong ) , 신용일 ( Shin Yong-il ) , 고성화 ( Ko Sung-hwa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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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약물치료와 뇌파기반 자가 인지훈련의 병행치료가 경도-중등도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에 대한 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실험대조군 비교연구로 알츠하이머성 치매 및 혈관성 치매로 진단받고 도네페질을 복용하고 있는 경도-중등도 치매 환자 40명을 대상로 무작위 선정을 통해 도네페질 단독복용군과 뇌파기반 자가 인지훈련 병행군으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뇌파기반 자가 인지훈련은 1회 30분씩 주 3회, 8주간 시행하였으며, 주의력 자가보고, 인지기능평가, 일상생활활동 수행능력평가, 우울감 및 이상행동평가, 삶의 질 평가를 연구 시작 전과 연구 종료 후 총 2회에 걸쳐 실시하여 각 군별 중재 전후 및 군간 기능호전 여부를 비교 분석 하였다. 연구결과 : 뇌파기반 자가 인지훈련과 도네페질 투여를 병행한 그룹에서 중재 전후로 주의력 설문지 척도 점수가 향상되었고, 글자 색채 검사시 소요 시간의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 그러나 약물치료를 단독으로 수행한 군과 비교하였을 때 인지기능평가 및 일상생활활동 수행능력평가, 우울감 및 이상행동 평가, 삶의 질 평가에서 군 간의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결론 : 약물치료와 뇌파기반 자가 인지훈련을 병행하였을 때 경도-중등도 치매 환자 스스로 느끼는 주의력에 대한 인식과 시각적 주의력에 유의한 효과가 있었으나 약물치료와 비교하여 약물 및 뇌파기반 자가 인지훈련 병행치료가 인지기능 및 일상생활활동 독립수준 등에서 우월한 효과를 나타내지는 못하였다. 향후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바이오피드백 인지훈련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추가적인 중재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