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 인기논문 > 이슈논문

이슈논문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와 관련된 논문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번주 핵심 키워드

진행성 자궁내막암에 대한 항암치료 및 방사선 치료

이태성(TS Lee)
5,300
키워드보기
초록보기
자궁내막암은 한국에서는 드문 암 중의 하나이나 평균수명의 증가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인해 향후 발생빈도의 증가가 예상되며 따라서 이에 대한 관심의 증대가 필요하다. 또 최근 자궁내막암은 수술적 소견에 따른 기결정에 의존하게 됨으로 인해 초기 발견시 진행성 암으로의 진단이 증가하게 될 것이며 이러한 환자에 대해서는 전신적인 치료를 해야된다. 지금까지 시도된 프로제스테론제제는 진행성 또는 재발암에 대하여 약 1/3에서 관해를 보인다. 종양의 특성과 치료반응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는 다수 있었으나 주목할만한 것은 없으며 최근 steroid receptor와의 관계가 밝혀진 이후 이에 대한 계속적인 연구가 진행중에 있다. 호르몬요법은 일부의 환자에서만 반응이 있으므로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항암화학요법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단독 항암화학요법으로 가장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것은 adriamycin, cisplatin으로 양30∼40%의 관해율은 보이고 최근 carbopatin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복합 항암화학요법은 프로제스테론 제제의 포함여부에 관계없이 15∼85%의 관해를 보이며 관해지속기간의 중앙치는 증가되나 치유는 아직 드물다. 항암화학요법의 독성은 큰 문제가 되지않고 나이는 금기가 되지는 않는다. 진행성 자궁내막암에 대한 방사선치료는 증례에 따라 개별화된 치료를 해야되며 수술이나 타전신요법과의 복합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향후 자궁내막암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와의 보조적인 전신치료에 대한 전향적인 연구가 요구되며 새로운 세포독성제의 개발이 필요하다 하겠다. 아직은 모든 진행성 또는 재발성 자궁내막암 환자는 새로운 치료법 시행의 대상이 된다고 볼 수 있다.

담도암의 항암치료

우상명 ( Sang Myung Woo )
4,500
키워드보기
초록보기
The term of biliary tract cancer (BTC) refers to all tumors that arise from the biliary tract or the biliary drainage system, including the intra- and extra-hepatic bile ducts as well as the gallbladder. BTCs are aggressive tumors with limited treatment options and poor overall survival. Currently, surgery remains to be the only potentially curative treatment, and most patients develop recurrence. For advanced tumors, only limited effective treatment modalities exist today. Gemcitabine plus cisplatin is considered as a standard option for advanced biliary cancer. A randomized phase III trial (ABC-02 trial) showed superiority of gemcitabine plus cisplatin over gemcitabine alone. In that study, they showed that after a median follow-up of 8.2 months, the median overall survival was 8.1 months in the gemcitabine-only group and 11.7 months in the gemcitabine plus cisplatin group (p<0.001). However, while this is a definite advancement, a 3-month survival extension among patients with BTC is modest at best. Moreover, this regimen has not been compared head-to-head with other gemcitabine based combinations. Gemcitabine monotherapy, 5-fluorouracil plus leucovorin, and single- agent capecitabine are all reasonable options for patients with a borderline performance status. Recent advancements have provided new insight into the genomic landscape of BTCs, and thus, it remains unclear whether combined treatment with molecular targeted agents or other cytotoxic chemotherapeutic agents may also be effective against advanced BTC. (Korean J Gastroenterol 2017;69:172-176)
4,500
키워드보기
초록보기

간세포암종 수술 후 발생한 간 외 전이 병변에 대해 폐절제술, 방사선치료, 전신 항암치료로 완전 관해된 증례

김영진 ( Yeong Jin Kim ) , 이혜원 ( Hye Won Lee ) , 이지훈 ( Ji Hoon Lee ) , 성진실 ( Jin Sil Sung ) , 김도영 ( Do Young Kim )
대한간암학회|대한간암학회지  16권 1호, 2016 pp. 63-66 (총 4pages)
1,000
초록보기
Surgical resection is mainstay treatment of hepatocellular carcinoma (HCC). However, its prognosis is poor, because of the high incidence of HCC recurrence (cumulative 5-year HCC recurrence rate of 70-80%). The most common site of HCC recurrence is the remnant liver, and extrahepatic recurrence occurs in 6.7-13.5% of patients. Because the tumor characteristics in extrahepatic recurrence are usually multiple and aggressive, the optimal treatment modality has not yet been determined. We report a case of complete remission and long term survival over 60 months in patient with extrahepatic metastasis after curative resection of HCC by aggressive treatment, which include lung resection for lung metastasis, radiotherapy for mediastinal lymph node metastasis, and systemic chemotherapy. (J Liver Cancer 2016;16:63-66)

유방암치료 후 흉골에 발생한 방사선속발성 골육종 1예

임현우 ( Hyun Woo Lim ) , 전현정 ( Hyun Jung Jun ) , 염윤식 ( Yoon Shick Yom ) , 윤대성 ( Dae Sung Youn ) , 정원규 ( Weon Kuu Chung ) , 손장신 ( Jang Shin Sohn ) , 조도연 ( Do Yeun Cho )
4,500
초록보기
방사선 조사 부위에 이차적으로 발생하는 골육종은 그 빈도는 매우 낮으나 원발성골육종에 비해 나쁜 예후를 가지는 것으로 되어 있다. 저자들은 유방암에 대한 수술시행 후 보조 항암화학요법과 보조 방사선요법을 시행받은 여성에서 방사선에 의한 이차성 골육종의 발생을 경험하였다. 53세 여자 환자는 방사선 조사 6년 후 전흉부의 동통을 동반한 종괴를 주소로 내원하였고, 조직 검사상 흉골의 골육종으로 진단되었다. 진단 시 전이 부위가 없었으나 두 달 후 간전이가 발견되는 매우 공격적인 양상을 보였다.

항암치료 환자의 B형 및 C형 간염바이러스 감염과 간기능 이상

권창일 ( Chang Il Kwon ) , 이지현 ( Ji Hyun Lee ) , 최기현 ( Ki Hyun Choi ) , 고광현 ( Kwang Hyun Ko ) , 홍성표 ( Sung Pyo Hong ) , 황성규 ( Seong Gyu Hwang ) , 박필원 ( Pil Won Park ) , 오도연 ( Do Yeun Oh ) , 임규성 ( Kyu Sung Rim ) , 김세현 ( Se Hyun Kim )
4,500
초록보기
목적: 항암화학치료 중 또는 후에 간 기능 이상이 흔히 동반되며, 특히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는 경우 바이러스 재활성화나 증식에 의해 중증 간 기능 이상이나 전격간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바이러스 보유자의 항암 화학치료 후 간 기능 악화에 대한 연구가 미흡하다. 이에 저자들은 단일기관에서 항암화학치료를 받는 악성종양 환자에서 B형 또 C형 간염바이러스 감염의 유병률과 간 기능 이상 발생률, B형 간염바이러스 재활성화율과 만성 B형 간염 환자에서 예방적인 라미부딘 투여 효과 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2000년 1월부터 2005년 6월까지 포천중문의대 분당차병원에 내원하여 악성종양을 진단받고 항암화학요법을 시행 받은 환자 1,477명을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통한 후향 분석을 시행하였다. 바이러스 검사나 간기능 검사가 제대로 시행되지 않았거나 만성 간염에 의해 유발된 간암 환자 등 668명을 제외한 총 809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간염바이러스 유병률은 6.6%였으며, 바이러스 보유자에서 aminotransferase 수치가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그러나 다른 간 기능 수치나 두 군 간에 간 기능 이상 발생률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B형 간염 환자 40명 중, 항암치료로 인해 바이러스 재활성화가 된 환자는 6명(15%)이었으며, 모두 라미부딘 투여로 HBV DNA 음전과 간기능의 정상화가 유지되었다. 결론: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에서 바이러스 보유 상태가 중증의 간기능 이상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이의 원인으로 간 기능 악화에 대한 라미부딘 투여의 예방 및 치료 효과가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추측한다. 향후 바이러스 보유의 영향과 라미부딘 예방 투여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해 전향 코호트 연구가 필요하다.

춘계학술대회 발표 : 포스터전시 ; 외과적 절제술과 항암치료로 장기 생존한 간세포암종 파열의 증례

김준성 , 윤승규 , 김정아 , 이소연 , 김민수 , 김창욱 , 장정원 , 배시현 , 최종영 , 정찬권 , 김동구
1,000
초록보기

항암치료제로서 단백질 프레날화 억제제의 개발 현황 및 가능성

조형민 ( Hyoung-min Cho ) , 박용빈 ( Yong-bin Park ) , 신희종 ( Hee-jong Shin )
4,500
초록보기
During the last 3 decades, oncogenic Ras has been recognized as one of the potent causes of human cancer. But until now, there is no safe and effective Ras inhibitor, because alternative pathway is turned on when Ras inhibitor is treated. So there were many attempts to inhibit the post-translational modification termed farnesylation, which is essential for Ras anchorage into the membrane. Previous attempts to target farnesylation have focused on the development of farnesyltransferase inhibitors, but the performance of such agents in cancer clinical trials has not been as good as hoped. Here, we review novel therapeutic approaches targeting prenylation and prospect the future of using prenylation inhibitors as cancer therapy

항암치료를 위해 사용된 표피성장인자 수용체 억제제로유발된 긴속눈썹증 2예

나건후 ( Kun Hoo Na ) , 엄영섭 ( Young Sub Eom ) , 강수연 ( Su Yeon Kang ) , 김효명 ( Hyo Myung Kim ) , 송종석 ( Jong Suk Song )
대한안과학회|대한안과학회지  55권 6호, 2014 pp. 908-912 (총 5pages)
4,500
초록보기
목적: 폐암의 항암치료로 표피성장인자 수용체 억제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에서 발생한 긴속눈썹증 2예를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첫 번째 증례는 82세 여자 환자로 양안의 통증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전이성 폐암으로 진단받고 6개월 전부터gefitinib (Iressa®, AstraZeneca, London, UK)을 복용하고 있었으며, 안과 검사에서 속눈썹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져 있었고, 결막충혈과 각막상피미란이 관찰되었다. 두 번째 증례는 52세 남자 환자로 비소세포폐암으로 진단받고 7개월 전부터 erlotinib (Tarceva® OSIPharmaceuticals, Inc., Melville, NY, USA)을 복용하고 있었다. 양안의 심한 충혈과 이물감을 주소로 처음 내원하였을 때 속눈썹의특별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으나 3개월 후에는 속눈썹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져 있었고 구부러진 형태를 보였다. 결론: 항암치료 영역에서 표피성장인자 수용체 억제제의 사용은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이 일으킬 수 있는 긴속눈썹증 등 안과적 부작용에 대하여 주지할 필요가 있다.
4,500
키워드보기
초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