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 인기논문 > 이슈논문

이슈논문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와 관련된 논문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달의 핵심 키워드
7,000
초록보기
이 글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로 일컬어지는 오늘날에, 인간에게 요구되는 자질인 창의력이 문학 공부와 교육을 통하여 배양될 수 있음을 주장하고 그 방법론을 설파하려는 목적에서 쓰였다. 오늘날 인간은 고도로 발달한 테크놀로지 문화의 영향을 광범위한 부분에서 강력하게 받고 있다. 테크놀로지는 발달할수록 그 자동화 범위와 수준이 증대된다. 따라서 테크놀로지 사용 비율이 증가할수록 인간이 직접 수행할 때 생성되는 감각 및 사고의 운동성과, 이를 기반으로 발달하는 인간 창의력은 감소하게 마련이다. 더욱이 테크놀로지로 인해 기존 인간 ‘일’의 상당수가 사라져가는 상황에서 요구되는 창의력은 인간의 입지를 진퇴양난의 처지로 몰아가고 있다. 이미 생활의 거의 모든 부분과 연동되는 테크놀로지에서 이탈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마냥 사용할 수도 없는 노릇에서다. 이와 같은 창의력 감소는 현실 문학에서도 마찬가지로 발생한다. 여전히 언어문학이 존재하나 대다수의 현실적인 문학 행위는 영화, 드라마, 웹툰, 게임 등 대단히 정밀하고 유려한 시청각 정보로 빽빽하게 채워진 디지털 텍스트로 이뤄진다. 그러므로 구술이나 문자텍스트에 대한 문학적 행위에서 요청되는 능동적이고 지속적인 인간 감각과 사고의 작동은, 그것들이 고도로 자동화된 디지털 텍스트에서는 오히려 장애가 된다. 하지만 모든 요소의 통합체인 디지털은 새로운 가능성과 방법의 보고(寶庫)이기도 하다. 창의력 계발에 필요한 요소를 선별하고 재구성하여 부족해진 부분을 보충할 길이 디지털에는 또한 있는 것이다. 이 글은 창의력을 강화할 수 있는 문학적 행위를 셋으로 구분하여 논하였다. 그것들은 모든 요소가 충만한 텍스트를 주어진 대로만 수용하는 데서 그치는게 아니라 미디어-감각 요소들을 목적에 따라 가감(加減)하는 재생산 행위를 통해 인간의 감각과 사고가 활발하게 발휘되도록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미디어를 빈번하게 횡단하고 전환하는 행위들이기에 트랜스미디어적인 문학 행위로 묶인다. 그리고 이상은 발전을 도모하는 의식적 노력의 과정이므로 다시 ‘트랜스미디어적 문학 공부와 교육’으로 개념화되었다.

메타분석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무용교육의 방향

박영하 ( Young Ha Park )
5,500
초록보기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research studies regarding to direction of the college dance education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by using meta-analysis method. This study found that first, the curriculum should focus on convergent subject, video education, emotional education, creative subject, and field related education. Second, inclusive education, collaborative learning, and techology-based education should be used for educational method. Third, various educational content and technology- based educaional environment should be developed for future educaion. Therefore, the college dance education should consider continuous development especially in curriculum, educational method, and educational enviornment.

4차 산업혁명 시대, AI와 초등체육교육의 초연결

한준상 ( Han Joon Sang ) , 박상봉 ( Park Sang Bong )
5,4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중심이 되는 AI의 등장과 발전, 교육과 AI, 스포츠와 AI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체육교육에서 AI기술이 적용되어 나타나는 양상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 과정에서 현재의 AI기술수준과 강한 인공지능의 수준에서 초등체육교육과 AI의 연결 양상을 예측하여 가상 시나리오로 제시하여 보았으며, 그 역기능도 함께 탐색해보았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 인공지능 수준에서의 초등체육교육은 일부 도입된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인공지능 로봇, IoT 등이 초연결되어 나타날 수 있다. 교사는 이러한 상황에서 창의성을 발휘하여 AI를 활용한 체육교육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 둘째, 강한 인공지능 수준에서의 초등체육교육의 비전을 살펴보았다. 강한 인공지능의 등장과 뉴럴링크 기술 등의 발달이 예상되는 미래사회는 인간과 기계의 구분이 명확해지지 않는다. 또한 실제 세계와 XR이 구분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간 교사와 AI교사의 관계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미지수이다. 중요한 것은 인간과 기계의 구분을 통해서 나타나야 할 인간다움으로서 이를 가르치기 위하여 초등체육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인간이 가지는 지, 덕, 체, 사회성, 실존성(영성)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모두 체육교육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셋째, AI활용으로 인한 역기능은 현재 수준에서 예상되는 문제와 강한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세계에서의 문제로 나누어 예상할 수 있었다. 우선, 현재 수준에서는 생체정보 보안과 윤리성에 대한 문제, 체육교육의 본질로서 신체활동의 가치와 개별 스포츠에서 추구하는 가치 습득의 문제, 환경 구축에 대한 비용의 문제, 교사들의 부정적인 인식 개선과 재교육에 대한 문제 및 교육에 적합한 컨텐츠제작에 대한 문제를 예상하였다. 강한 인공지능의 수준에서는 기술 도핑과 유희성 중심의 체육교육으로 인한 단련의 의미 상실, AI가 관리하는 XR의 발달로 인한 신체활동 감소의 문제, AI교사와 인간교사의 관계 설정의 문제, AI교사가 잘못된 교육신념을 지녔을 경우 등을 고찰하였다. 마지막으로 인간다움을 기르는 교과로서 초등체육교육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민주주의 탐색

김영하 ( Kim Young-ha )
7,400
초록보기
이 논문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공적 갈등에 대해 검토한 후, 그 해결을 위한 의사결정 방법으로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민주주의에 대해 탐색하고 있다. 공적 갈등의 해결 방법으로서의 ‘민주주의’에 대한 샤츠슈나이더(E. E. Schattschneider)의 관점을 바탕으로, 먼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노동력의 양극화와 그에 따른 소득 불평등 및 사회적 양극화라는 대표적인 공적 갈등구조를 확인하였다. 그리고 대의민주주의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의 보완과 대체를 지향하는 가운데 참여민주주의와 직접민주주의 등을 구현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민주주의에 대해 주목하였다. 블록체인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가운데 하나로 평가될 뿐만 아니라, 분권성과 공유성을 비롯하여 수평적 거버넌스의 구축과 운영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향후 공직선거에까지 그 활용 범위를 확장하려면 기술적 제약의 극복, 정보격차 해소, 사회구성원들의 신뢰 구축 및 정치의식의 혁신적 전환이 요청된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민주시민의 자질과 역량의 배양이 필요함도 밝히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평생직업능력개발을 위한 법·제도 개선

최홍기 ( Choi Hong-ki )
한국경영법률학회|경영법률  31권 2호, 2021 pp. 513-553 (총 41pages)
11,600
초록보기
오늘날 사회ㆍ경제적 환경은 그 누구도 쉽게 예단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러한 변화는 복잡하고도 다양한 양상을 띠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세계화의 확산과 정보화의 진전이 계속되고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전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의 저출산 및 고령화 현상과 고학력화 현상 등이 심화되고 있다. 나아가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The 4th Industrial Revolution)’이라는 새로운 화두도 제시됨에 따라, 사회ㆍ경제 전반의 혁신적 변화를 유발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시대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적 수단이 모색될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전 국민의 평생직업능력개발을 위한 정책이 전 세계 공통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점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오늘날 고용정책 및 노동정책, 사회정책 등에 있어서 직업능력개발은 학생, 구직자 및 실업자의 고용을 촉진하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근로자(재직자)의 고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개선하는데 핵심적 수단으로써 기능하고 있으며, 노동시장의 안정과 사회통합 나아가 평생학습(Lifelong Learning)을 위한 수단으로써도 그 타당성을 충분히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전 국민의 평생 고용가능성(Lifelong Employability)을 제고하고, 안정적인 직업생활(근로권)과 인간다운 생활(생존권)을 보장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책수단은 ‘직업능력개발’이라고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평생직업능력개발체제의 구축을 위해서는 관련 법ㆍ제도의 개선이 반드시 요구된다. 다분히 직업능력개발에 대한 정책방향을 제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근로자가 가지는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권리가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는 방안이 구체적이고 실효적으로 모색ㆍ검토되어야 한다. 이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있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앞으로 보다 진전된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해본다.

4차 산업혁명과 외국어교육의 미래 - 일본어교육을 중심으로 -

權寧成 ( Kwon Young-sung )
6,100
초록보기
과학기술의 혁명적 진보에 따라 외국어교육이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역할(의사소통)은 점차 변화할 것이다. 따라서 외국어교육의 본질적인 목적(문화이해)으로의 비중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가능하다. 이를 바탕으로 지식과 정보의 습득, 그리고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기초역량을 외국어교육을 통해서 함양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다. 이러한 가능성의 실현을 위해서 외국어교육은 텍스트를 통해 똑같은 것을 가르치고 받아들이도록 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남과 다른 의미생산(meaning-making)을 할 수 있는 목표를 지향해야 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싶다. 아울러 의미 있는 콘텐츠의 생산은 바로 상호 간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감능력에 달려있다. 외국어교육을 통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으로의 길이다. 이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일본어교육이 미래교육의 한 축으로서 나아가야 할 목표이자 방향성의 하나라고 전망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초등학생의 융합적 문제해결력 함양을 위한 수업모형 탐색

박주경 ( Park Ju Kyung ) , 오영열 ( Oh Young Youl ) , 임희정 ( Ihm Hee Jeong ) , 강옥려 ( Kang Ock Ryeo ) , 김광수 ( Kim Kwang Soo ) , 문성환 ( Moon Seong Hwan ) , 이윤형 ( Lee Yoon Hyung )
5,700
초록보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함께 변화하는 사회는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요구하고 있다. 기존에 시도되어 온 융합인재교육과 문제해결 학습은 자체가 가진 의미와 강점에도 불구하고 서로 독립된 영역으로 다루어짐으로써 교육 현장에서 적용의 어려움이 나타났다.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실천적 접근을 시도하고자 하였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생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여러 형태의 문제 상황을 교과의 다양한 지식과 기술로 융합하여 해결할 수 있는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함양하기 위한 수업모형을 탐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융합인재교육과 문제해결 학습의 개념을 바탕으로 초등교육에서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정의하고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함양시키는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한 선행연구를 고찰하였다. 또한 융합인재교육과 문제해결 수업모형을 바탕으로 초등학생의 융합적 문제해결력 함양을 위한 수업모형을 제안하였다. 연구 결과, 융합적 문제해결력은 실생활의 문제해결에 목적을 두고 범교과적 지식과 개념, 기능의 융합을 통해 학습자 개인 및 집단이 창의적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을 생성하여 최적의 해결책을 선택하고 검증하며 성찰하는 능력으로 정의되었다.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함양하기 위한 수업은 실제성과 교과 내용 사이의 연결성이 강조된 문제를 제시하고, 수업 과정에서 맥락과 실천이 지속적으로 강조되며, 학습자의 능동성과 협력적 태도가 요구되는 특징이 있었다. 본 연구에서 탐색한 초등학생의 융합적 문제해결력 함양을 위한 수업이 가진 함의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융합적 문제해결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 유망직업 탐색·발굴을 위한 수요 조사에 관한 연구: 대전 산업특성을 중심으로

장석인 ( Sug-in Chang ) , 김문준 ( Moon-jun Kim ) , 김진경 ( Jink-yung Kim ) , 황윤성 ( Yoon-seong Hwang )
KNU기업경영연구소|기업경영리뷰  12권 1호, 2021 pp. 181-202 (총 22pages)
6,2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대전시 산업특성을 반영한 ‘4차 산업혁명시대’ 유망직업 탐색·발굴에 대한 수요 조사에 관한 연구이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17개 영역 주력산업별 주요 단어와 핵심 Topic을 참고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 유망 직업군인 정보 생산직, 스마트 공장 운영직, IT솔루션 지원직으로 도출하였다. 또한. 대전시 주력산업 및 4차 산업혁명 산업분야 25,722개 업체 중 50%인 12,861개를 무작위 추출하여 2020년 10월 26일 ~ 11월 6일 동안 대전시 주력산업 및 4차 산업혁명 산업분야 업체의 대표 및 인사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즉, 설문조사 결과 총 504개의 유효한 데이터를 통해 대전시만의 4차 산업혁명시대 에 요구되는 유망 직업군인 정보생산직(하위 4개 직군), 스마트공장 운영직(하위 3개 직군), IT솔루션 지원직(하위 6개 직군) 등에 대한 현재 보유인력 및 신규 필요인력, 필요학력, 필요능력, 월평균 급여수준 등을 분석하여 제시하였다. 또한, 대전만의 특화된 일자리 창출 및 인적자원 재교육 및 인재양성을 위한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즉, 노동시장의 유연성 향상을 위해서는 각종 규제 완화 정책의 재정립이 필요하며 주요 산업별, 직업별 인력수급 전망에 대한 보다 정확한 예측과 양질의 정보공유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라 노동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에 공통적이며 범용적인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교육의 질적 변화가 필요하였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등과 같은 첨단 분야에서 일자리가 세분화되면서 해당 인력수요가 증가에 따른 신직업군에 대한 전략적 육성 방안의 정립과 정책실행의 일관성이 요구되었다.
초록보기
The field of design requires creative thinking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dvanced educational process are needed to develop creative human resources. The ability to creatively develop or cope with new things is also seen as an important core competency. Therefore, this study develops a creative fashion design process and verifies its effect on core competencies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For this, 29 college students majoring in fashion design were selected to form an experimental group, a comparative group, and a control group. A creative fashion design program was applied in the experimental group. However, the existing fashion design program was applied to the comparative group. The corresponding sample t-test was applied as an analysis method. The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In the experimental group, creative self-efficacy, self-efficacy for group work problem solving ability, and communicative ability improved. However, only communicative ability improved in the comparative group. There was no change in the control group. We proved the value of the study based on collected results. In addi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a basic strategy for subsequent research.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4차 산업기술 인식이 4차 산업기술 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기술수용모형에 근거하여 인지된 유용성, 인지된 용이성, 부작용 위험 인식, 사회적 인식을 독립변수로 구성하였으며, 정부 신뢰를 조절변수로 구성하여 4차 산업기술의 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인지된 유용성, 인지된 용이성, 사회적 인식은 4차 산업기술의 수용에 정(+)의 영향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정부 신뢰의 경우, 직접적 영향은 없으나 인지된 용이성과 사회적 인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4차 산업기술의 수용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결과는 정부 신뢰는 정책 수용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기존 연구와는 달리, 개인의 노력이 필요한 정책 수용에 대해서는 부적 영향이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국민의 수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관련기술의 유용성·용이성, 사회적 인식이 제고되어야 함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