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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문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와 관련된 논문을 추천해 드립니다.


1.

김형균 ( Hyungkyun Kim )

정보자원의 폭발적 증가와, 이에 따른 이용자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대학 도서관의 경우, 정보자원의 저장, 관리 보존에 따른 부담, 분산 환경에서 정보자원의 효과적인 관리 및 처리를 통한 도서관 정보서비스의 개발 및 적용, 도서관 간의 자원 공유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의 대안으로 현재 사회 전반적으로 큰 화두인 ‘클라우드’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대학도서관의 전자자원 관리에 있어 클라우드 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을 파악해 내는데 집중하였다. 이를 위해 대학도서관의 전자자원 관리에 클라우드 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해 전산전문가와 대학도서관 실무자 그룹을 나뉘어 설문을 진행하였으며 AHP 기법을 통해 각 집단의 관점에서 그들이 판단하는 중요도를 파악하였다.
2.

조인성 ( In Sung Cho )

최근 IT 분야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고조되고 있다. IT 기술이 기술적이고 산업적으로 성장함으로써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실현을 목표로 확장 가능하고 자원의 연동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따라서 클라우드 컴퓨팅, 그것은 IT 산업의 ``판매 히트상품``으로서 자리 잡고 있으며 정보통신기술의 최신 동향을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현상의 복잡다양성을 감안할 때, 또 다른 입장에서 보면 이미 상세히 다루어진 수많은 법적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실현을 위해서는 물론 이러한 법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 선결 과제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데이터가 연동되고 자원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에는 데이터 보호와 자원의 관리 정책, 기업 비밀 관리나 개인의 프라이버시 측면에서의 문제점도 존재한다. 향후 다음 몇 년 동안 공공 행정에서도 이러한 새로운 문제 제기에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 팽팽한 예산 상황과 ``클라우드`` 이용과 관련한 비용절감의 잠재성 때문에 확실히 매혹적인 선택의 기로에 설 수도 있는데, 이것은 물론 공공 부문에서도 특별한 법적 문제들과 결부될 수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예를 들어 데이터보호법 상으로 우려되는, 공공 주체의 책임에서 ``클라우드``의 비전에 관하여 독일에서 진행되고 있는 논의를 중심으로 개략적이나마 고찰함으로써 우리나라에서도 그 시사하는 바를 도출하고 있다.
3.

박소연 ( So Yeon Park ) , 김용원 ( Yong Won Kim )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대한 기본 연구는 한계점이 있다. 선행연구들은 이 서비스가 제공하는 많은 혜택에 대한 연구와 이 서비스를 선택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독립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소비자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선택할 경우 혜택과 비용에 대해 동시에 고려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선택 시 혜택과 비용에 대한 상호작용 효과를 탐색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독립변수로써 유용성, 사회적영향, 그리고 혁신성은 인지된 가치에 모두 정(+)의 유의한 영향을 주었다. 하지만 혜택과 비용과의 상호작용 효과 분석 결과 유용성과 혁신성만이 비용과의 인지된 가치에 대해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용성은 비용과 인지된 가치에 대해 상호작용 효과에 대해 음(-)의 결과가 나타났으며, 혁신성은 비용과의 인지된 가치에 대해 상호작용 효과 검정 결과 정(+)의 상호작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본 연구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선택할 경우 소비자가 느끼는 혜택의 경우 비용을 고려할 때 인지된 가치에 서로 다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실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4.

안영민 ( Young Min An ) , 강태준 ( Tae Jun Kang ) , 박준석 ( Joon Seok Park ) , 염근혁 ( Keun Hyuk Yeom )

클라우드 서비스가 다양해지고 그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자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 사용자와 제공자 사이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중개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커라는 개념이 제시되었다. 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커의 핵심적인 역할은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적합한 서비스를 찾아주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제시된 클라우드서비스 브로커 대부분은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가의 도움으로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분석하는 수동적인 과정이 수행되고 있으며, 체계적으로 기능적, 비기능적 요구사항을 분석하는 과정이 미흡하다. 따라서 유사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중 사용자의 요구사항의 중요도를 분석해서 가장 근접한 서비스의 선택을 지원해줄 수 있는 요구사항 분석 기법이 필요하다. 본 논문은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의 쌍대비교법을 응용하여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각 서비스의 명세에 따른 점수를 계산하여 그 결과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5.

노현숙 ( Hyeon Sook Roh )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용자가 인터넷을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및 정보 데이터베이스 등의 컴퓨팅 자원을 언제 어디서든지 필요에 따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컴퓨팅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이다. 이용자가 필요한 때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에 편리하게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분산화 및 가상화 기술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자에게 언제 어디서든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적 기술인 반면, 클라우드 서비스 서버 또는 데이터센터에 저장된 개인정보가 국외로 이동하게 하는 주요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 분산화 및 가상화 기술에 의하여 클라우스 서비스 데이터센터에 저장된 데이터는 여러 국가에 위치한 데이터센터에 저장되기도 하고 실시간에 걸쳐 여러 데이터센터로 이동하기도 하는 등 클라우드 서비스 데이터센터에 저장된 개인정보 등의 데이터는 국경을 초월하여 이동한다. 개인정보가 한 국가에서 다른 국가로 이동하는 경우, 이동된 개인정보에 다른 국가의 법이 적용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기존의 국가에서 보호되는 수준만큼 개인정보가 보호되지 못하기도 하므로 개인정보가 국경을 초월하여 이동하는 문제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관련한 중요한 법적 문제의 하나이다. 개인정보의 보호와 관련한 주요한 국내법인 개인정보 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은 개인정보의 국외 이동과 관련한 동의 규정을 두고 있으나, 국외 이동의 명확한 의미와 범위 등이 정의되어 있지 않으므로, 법적용상의 문제가 있다고 본다. 클라우드 서비스에서의 개인정보 국외 이동에 개인정보 보호법 및 정보통신망법 등의 적용범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개인정보 국외 이동을 가리키는 ‘국외 제공’과 ‘국외 이전’의 의미가 정의될 필요가 있다. 국외의 제3자에게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경우와 국외의 제3자가 국내에 저장된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상황이거나 접근하는 경우는 ‘국외 제공’으로 정의하고, 개인정보가 단순히 국외의 서버나 데이터센터에 이동되는 경우와 국외로부터 제3자가 아닌 동일주체가 국내에 저장된 개인정보에 접근하는 경우는 ‘국외 이전’으로 정의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본다.
6.

김도형 ( Dohyung Kim )

(주)이씨오가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의 전자책 직구매 플랫폼은 출판사용 플랫폼, 도서관용 플랫폼, CMS플랫폼 이렇게 3개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플랫폼을 통해 출판사가 콘텐츠를 등록하는데 우수도서수상, 출판사 추천, 패키지 등의 다양한 형태의 메타데이터와 검색데이터를 등록하면 CMS에 해당 메타데이터가 저장되고 Atom Feed와 도서관 플랫폼을 통해 도서관 사서는 실시간으로 신간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그외 다양한 검색기능을 통해 도서관의 예산에 맞추어 콘텐츠를 주문하면 해당 주문내역은 출판사에 전달되고 출판사는 주문된 내역을 승인 또는 취소 할 수 있다. 이렇게 주문 완료된 콘텐츠는 도서관에 탑재 또는 ASP를 통해 이용자에게 서비스된다. 출판사는 도서관에 판매되는 판매가를 직접 결정하고 도서관은 그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언제든 신간의 콘텐츠를 조금씩 구매할 수 있다. 중간 유통망을 거치지 않고 직구매를 통한 콘텐츠 구매로 도서관은 기존 구매예산대비 구매 종수를 증가할 수 있으며 출판사는 수익이 증대되어 신간 전자책을 더 많이 생산 가능해 진다. 직구매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기술이 적용된다. 1. 전자책의 카탈로그가 Atom Feed될 수 있는 표준 XML 구조 개발, 2. 원 클릭 주문서비스 개발, 3. 주문 콘텐츠 바로 서비스플랫폼 개발, 4. 메타데이터 생성 및 변환 서비스 개발, 5. 전자책 복본 체크서비스 개발, 6. 구매시스템 사용자관리 및 자동 이메일 알림서비스 개발, 7. 출판사별 정산서비스 개발, 8. 출판사용 메타데이터관리시스템 개발, 9. 서비스플랫폼 관리시스템 개발, 10. EPUB 지원 전자책 뷰어 개발 Overdrive(오버드라이브)는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선두업체로 전 세계 34,000여 개의 도서관 및 학교에 구축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공공도서관 점유율 95%, 호주 지역 85% 및 영국 66%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영미 디지털 도서관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5,000개 이상 출판사의 650,000종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주)이씨오는 2016년 오버드라이브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한국 공식 리셀러로서 한국 고객들에게 오버드라이브의 이러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7.

강상구 ( Sang Goo Kang ) , 이기원 ( Ki Won Lee )

2013년 현재 클라우드(Cloud) 컴퓨팅 서비스는 정보통신기술분야의 핵심 기술 동향 중 하나로서 이에 관련된 기술이나 사업 응용 분야가 계속 발전,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기반 요소인 클라우드 플랫폼 중에 하나인 OpenStack은 오픈소스 기반으로 몇 가지의 내부기술 요소로 이루어져 있고, 서비스 목적에 따라 상업적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도 독자적인 공개 및 비공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연구에서는 위성영상정보 분석처리 시스템을 시범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로 설정하여 OpenStack을 기반으로 비공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으로 설계, 구축하는 사례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구현된 서비스는 세부적으로 인스턴스 서버, 웹 서비스, 모바일 앱으로 구분하였다. 인스턴스 서버는 실제 위성영상정보 분석처리, 데이터베이스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웹 서비스는 사용자로부터 위성영상정보를 저장 및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모바일 앱은 위성영상정보의 시각화 및 분석처리 요청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8.

김종덕 ( Jong Deok Kim )

흠 미디어 서비스 가상화란 고가, 고성능, 고복잡도의 물리 셋탑박스 (STB : Set Top Box)를 저렴하고 단순한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 STB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업자들은 다양한 고품질 신규 서비스를 시장에 적시에 출시할 수 있다. 또한 제어 및 관리를 중앙 집중 방식으로 하여 설비투자비용과 운영관리비용 역시 크게 줄일 수 있다. 실제 홈 미디어 서비스 가상화 에 대한 망 사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SK 브로드밴드의 경우 2013년 클라우드 스트리빙 기술에 기초하여 세계 최초로 흠 미디어 서비스 가상화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본고에서는 흠 미디어 서비스 가상화의 개념, 그리고 근간이 되는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둥을 포함한 주요 기술과 관련한 최신 연구 개발 동향을 소개한다 그리고 흠 미디어 서비스 가상화 실현을 위해 해결해야 할 주요 문제를 정리하였다.
9.

이종운 ( Jong Un Lee ) , 서경진 ( Kyung Jin Seo ) , 김희웅 ( Hee Woong Kim )

네트워크 속도 향상 및 스마트폰 등 양질의 단말기 급증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꾸는 와해성 기술로 인식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생태계는 다수의 경쟁자와 다양한 사용자 요구사항과 함께 복잡한 서비스 프레임워크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복잡한 생태계 안에서 공급자는 계속해서 변화하는 IT환경을 주시하며 미래의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전략적 서비스를 개발하여 이윤을 창출하고, 사용자는 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해야 그 가치를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지에 대한 양쪽 모두의 비즈니스 전략이 더욱 중요해졌다. 그러나 기존 연구들은 복잡하게 서로 얽혀 있는 클라우드 생태계에서 주로 사용자 측면에만 초점을 두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사례 분석 기반의 탐색적 연구를 통해 클라우드 활성화를 촉진하는 요인과 저해하는 요인을 도출하고, 요인들간의 인과관계와 영향 분석을 통해 이슈 도출과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는 클라우드 생태계에서의 사용자 관점뿐만 아니라 공급자 관점에서의 다양하고 구체적인 이슈들을 포함하고 있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클라우드 도입을 고려하는 사용자기업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관련 비즈니스를 고려하는 공급기업 모두에게 실무적인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10.

장철준 ( Cheol Joon Chang ) , 임채성 ( Chae Seong Im )

오늘날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은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의 주된 패러다임으로 벌써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이들이 가져다주는 놀라운 편리성때문에 우리 삶의 모습이 상당한 정도로 개선되었고,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더욱 변화될지 또한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고도의 디지털 세상에서 존재하는 인간의 모습은 분명 아날로그의 그것과 다르다. 이들을 규율하는 법적 구조 또한 달라야 한다. 사이버 환경의 특성에 걸맞은 능동적 법체계와 그 실천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져다주는 장점은 동시에 큰 위험을 발생시킬 수 있다. 개인정보의 위험은 물론, 국가기간조직을 위태롭게 하는 안보적 문제 또한 야기할 수 있는 것이다. 그 규모 또한 엄청난 것이어서 자칫 국가 기능이 마비되는 사태까지 발생할 수도 있다. 중요한 점은 우리가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이용으로부터 나오는 혜택을 향유하는 대가로 발생하는 위험을 감내하여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위험에 맞서 사이버 환경에서의 기본권을 수호하여야 하는지이다. 어떠한 선택이든 간에 ‘합리성’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위험 방지와 기본권 침해 중 어느 한쪽이 전적으로 양보하거나 포기당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헌정사를 통한 기본권 환경에서 국가안보만을 우선할 경우 기본권 침해의 심각성이 다른 나라에 비하여 더욱 깊어질 수 있다. 기본권 보호의 선진국에서 사이버안보를 위한 헌법적 정당화작업이 어떻게 구축되었는지 헌정사적 맥락을 통한 입체적 이익이 절실하다. 이 글에서는 미국 연방법원 판사인 리차드 포스너가 주장하였던 사이버환경의 위기헌법 논의를 분석함으로써 이에 대한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진화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만큼 합리적 사이버 기본권 보호 체계 또한 아직은 논의 수준이지만, 본 연구를 통하여 더 깊은 연구를 위한 기초작업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