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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문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와 관련된 논문을 추천해 드립니다.


1.

김종목 ( Kim Jong Mok ) , 이준관 ( Lee Junkwan ) , 김형재 ( Kim Hyung Jae )

본 연구에서는 한국 중소기업 클라우드 컴퓨팅 사용자, 조직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혁신확산이론을 토대로 하여 사용자의 개인적 특성을 추가한 확장된 모형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오피스환경의 확산요인을 마련한 후, 이에 대한 사용자의 지각이 업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였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 클라우드 컴퓨팅 오피스환경의 확산요인이 업무성과에 영향을 주는지 분석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오피스환경 사용자 교육과 지원 서비스에 따른 조절효과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요인과 업무효용성의 관계를 검증한 결과,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요인은 업무효용성에 정(+)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업무효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요인으로는 시스템사용능력 > 시스템의질 > 정보의질 > 조직의인식 > 시스템사용태도의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요인과 업무능률성의 관계를 검증한 결과, 클라우드컴퓨팅 확산요인은 업무능률성에 정(+)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업무능률성에 영향을 미치는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요인으로는 시스템사용능력 > 시스템의질 > 정보의질 > 시스템사용태도 > 조직의인식의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요인과 업무생산성의 관계를 검증한 결과,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요인은 업무생산성에 정(+)의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업무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요인으로는 정보의질 > 시스템사용태도 > 조직의인식 > 시스템의질 > 시스템사용능력의 순으로 나타났다. 넷째,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요인이 업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사용자교육 제공여부 및 전산부서 지원서비스 유무의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요인은 사용자교육 제공여부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업무성과와 유의한 정(+)의 관계를, 전산부서 지원서비스 유무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업무성과와 유의한 정(+)의 관계를 보였다.
2.

노현숙 ( Hyeon Sook Roh )

영업비밀은 기업이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데에 필요한 기술상의 정보와 경영상의 정보를 포괄하는 개념으로서, 공연히 알려져 있지 아니하고 상당한 노력에 의하여 비밀로 유지되고 독립된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 정보이다. 오늘날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됨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는 일종의 사회적, 경제적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으며, 기업의 영업비밀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서버에 저장될 가능성이 크고 많은 경우에 클라우드 서비스의 서버에 저장되기도 한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서버에 저장된 영업비밀이 영업비밀로서의 요건을 충족하는지를 판단함에 있어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비밀관리성으로서,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에 대하여 오프라인에서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비밀관리성을 판단하려는 데에 무리가 있다고 보인다.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영업비밀의 비밀관리성을 판단하려는 시도는 오프라인에서 비롯된 영업비밀이라는 개념을 클라우드 서비스에도 반드시 적용해야 한다는 인식에서 비롯되었다고 보인다. 따라서 가상화, 분산화, 중앙집중화 등을 특징으로 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오프라인 환경과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오프라인에서 보호되었던 영업비밀의 개념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적용되기 어렵다고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호의 필요성이 있는 정보에 대해서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새로운 개념으로 분류하여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보인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서버에 저장된 정보를 새로운 개념으로 보호하는 경우, 기존의 영업비밀의 요건을 확대해석하거나 영업비밀의 의미를 손상할 우려가 없고,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을 고려한 보다 객관적이고 명확한 판단 기준을 적용하여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3.

이수안 ( Suan Lee ) , 최재용 ( Jaeyong Choi ) , 강상원 ( Sang Won Kang ) , 이기준 ( Ki Jun Lee ) , 한명훈 ( Myung Hoon Han ) , 김진호 ( Jinho Kim )

많은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전자문서를 이용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전자문서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전자문서의 범위는 지식, 정보, 콘텐츠를 포함하는 것으로 확대되어가고 있다. 또한 사용자들은 전자문서의 공유 및 협업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는 한편, 모바일과 사물인터넷 등으로 데이터의 양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대규모의 데이터를 처리하며 IT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활성화되고 있다. 그리하여 본 논문에서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동화 기술을 통해 IT 자원을 상황에 맞게 조절하고, 시스템의 확장 및 축소가 가능한 전자문서관리에 대해서 연구하였다. 또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스토리지 관리 기법과 전자문서의 체계적인 복제본 관리기술 등에 대해서 제안하였다.
4.

노현숙 ( Hyeon Sook Roh )

개인정보는 개인적, 사회적, 경제적인 중요한 자산이지만 동시에 개인의 인권과 중요한 관련이 있는 정보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롯하여 정보통신의 확대 및 활성화 환경에서 개인정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지만, 정보통신 환경의 편의성이 증진됨에 따라 개인정보의 침해 가능성은 오히려 확대되었다고 보인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국외로 이동된 개인정보의 명확한 위치를 확인하기 쉽지 않고, 가상화 및 분산화 기술로 인하여 개인정보의 저장위치가 실시간으로 변경되기도 하는 등 클라우드 서비스에서의 개인정보의 국외 이동 양상은 더욱 복잡하다. 따라서 클라우드 서비스의 이용으로 인하여 국외로 이동된 개인정보에 대해서 어느 국가의 법을 적용할 것인지를 판단하기 쉽지 않다. 그러므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데이터센터에 저장된 개인정보에 대해서는 도착국, 개인정보가 이동되어 도착하는 국가의 법을 적용하기보다는 출발국, 즉개인정보가 시작되는 국가, 다시 말하면 정보주체가 기원하는 소속국가나 경우에 따라서는 정보주체의 거주지 국가의 법을 적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요컨대 클라우드 서비스의 데이터센터에 개인정보가 저장되는 경우, 개인정보가 어느 데이터센터에 저장되어 있는지, 해당데이터센터가 어느 국가 내에 위치하는 지 등을 확인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클라우드 서비스의 데이터센터에 저장됨으로써 국외로 이동한 개인정보에 국내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역외적용 규정을 둘 경우 개인정보의 보호에 보다 안전한 법적 장치가 될 것으로 보이며,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국외로 이동된 개인정보에 어느 국가법을 적용할 것인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될것으로 보인다.
5.

조일형 ( Ilhyeong Cho ) , 윤건 ( Geon Yoon )

본 연구는 클라우드 기술이 스마트워크를 통해 기대되는 효과(일-가정 양립, 업무역량 제고)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하여 실증적으로 규명해 보고자 하였다. 스마트워크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요한 요인으로 작동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술이 실제 효과적인지 확인해보고자 한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행정연구원의 공공부문 스마트워크에 관한 인식조사 데이터를 활용하였으며, 중앙공무원 및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업무 역량 제고의 경우 통제변수가 없거나 기술적 요인들만 포함되는 경우에는 클라우드 기술의 영향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나지만, 조직적 요인들이 포함되면 그 영향력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클라우드 기술의 영향력의 강건성이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종속변수가 일과 삶의 균형인 경우 클라우드 기술의 영향력은 모든 통제변수가 포함된 모델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나 강건성이 확인되었다.
6.

조성환 ( Sung-hwan Jo ) , 한기태 ( Gi-tae Han )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대용량 암호화 데이터 서비스를 위하여 기존의 암호화 알고리즘을 사용할 경우 데이터 암호화에 많은 시간 소요의 문제점이 대두된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부분 암호화 방법을 사용한다. 그러나 기존의 부분 암호화 방법은 암호화되지 않은 잔존 영역으로 인해 암호화된 데이터를 유추할 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암호화 속도를 높이면서 보안을 준수하는 부분 암호화 방법을 제안한다. 제안하는 방법은 헤더 생성, 부분 암호화, 블록 셔플의 과정으로 구성된다. 1단계 헤더 생성 과정에서는 알고리즘에 필요한 헤더 데이터를 생성하고 2단계 부분 암호화 과정에서는 LEA (Lightweight Encryption Algorithm)를 이용하여 데이터의 일부분을 암호화하고 암호화하지 않은 부분의 데이터와 암호화 과정 중에 생성된 블록을 XOR하여 모든 데이터를 변형시키며, 3단계 블록 셔플 과정에서는 헤더에 저장한 셔플 데이터를 이용하여 블록을 섞어 데이터를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 바꾸어 암호화를 수행한다. 제안하는 방법을 모바일 디바이스에 적용하여 구현한 결과 암호화한 데이터는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 모두 바뀌어 데이터를 유추할 수 없었고, 암호 키 없이는 데이터를 복원할 수 없었다. 제안하는 방법은 블록 경량 암호화 알고리즘인 LEA에 비해 암호화 속도가 약 273% 정도 향상되어 대용량 데이터를 암호화하는데 있어 빠른 처리가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9.

황우민 , 김성진 , 김형천

10.

김도형 ( Dohyung Kim )

(주)이씨오가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의 전자책 직구매 플랫폼은 출판사용 플랫폼, 도서관용 플랫폼, CMS플랫폼 이렇게 3개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플랫폼을 통해 출판사가 콘텐츠를 등록하는데 우수도서수상, 출판사 추천, 패키지 등의 다양한 형태의 메타데이터와 검색데이터를 등록하면 CMS에 해당 메타데이터가 저장되고 Atom Feed와 도서관 플랫폼을 통해 도서관 사서는 실시간으로 신간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그외 다양한 검색기능을 통해 도서관의 예산에 맞추어 콘텐츠를 주문하면 해당 주문내역은 출판사에 전달되고 출판사는 주문된 내역을 승인 또는 취소 할 수 있다. 이렇게 주문 완료된 콘텐츠는 도서관에 탑재 또는 ASP를 통해 이용자에게 서비스된다. 출판사는 도서관에 판매되는 판매가를 직접 결정하고 도서관은 그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언제든 신간의 콘텐츠를 조금씩 구매할 수 있다. 중간 유통망을 거치지 않고 직구매를 통한 콘텐츠 구매로 도서관은 기존 구매예산대비 구매 종수를 증가할 수 있으며 출판사는 수익이 증대되어 신간 전자책을 더 많이 생산 가능해 진다. 직구매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기술이 적용된다. 1. 전자책의 카탈로그가 Atom Feed될 수 있는 표준 XML 구조 개발, 2. 원 클릭 주문서비스 개발, 3. 주문 콘텐츠 바로 서비스플랫폼 개발, 4. 메타데이터 생성 및 변환 서비스 개발, 5. 전자책 복본 체크서비스 개발, 6. 구매시스템 사용자관리 및 자동 이메일 알림서비스 개발, 7. 출판사별 정산서비스 개발, 8. 출판사용 메타데이터관리시스템 개발, 9. 서비스플랫폼 관리시스템 개발, 10. EPUB 지원 전자책 뷰어 개발 Overdrive(오버드라이브)는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선두업체로 전 세계 34,000여 개의 도서관 및 학교에 구축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공공도서관 점유율 95%, 호주 지역 85% 및 영국 66%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영미 디지털 도서관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5,000개 이상 출판사의 650,000종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주)이씨오는 2016년 오버드라이브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한국 공식 리셀러로서 한국 고객들에게 오버드라이브의 이러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