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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문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와 관련된 논문을 추천해 드립니다.


1.

권세진 ( Kwon Se-jin )

이 논문은 올림픽 표장의 보호를 위해 현행 법제를 살펴보고 그 한계를 검토하여 국내에서 올림픽 표장의 보호를 위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이하, `평창올림픽법`이라 한다)의 개선방안을 제언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올림픽 표장의 보호를 위한 저작권법, 상표법, 부정경쟁방지법, 국민체육진흥법과 평창올림픽법 등의 현행 법제도 등을 검토하였고, 처음부터 법적 규제를 회피할 목적으로 매우 간접적이고 우회적인 방식으로 올림픽 표장과 연계된 표현 또는 이미지 등을 사용하는 행위는 현행 법제도만으로는 그 규제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올림픽 표장을 보호하기 위한 해외 법제도들을 검토한 결과 올림픽 표장의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올림픽과 집적 또는 유사한 표장의 보호에만 국한하지 않고 연계 표장의 범위를 확대하고 혼동가능성의 입증부담을 완화하여 구제조치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올림픽표장을 보호하기 위한 평창올림픽법의 개선방안을 제안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올림픽 연계 표장의 범위를 확대 정의하고 명확하게 관련 용어들을 지정하여 규정한다. 둘째, 앰부시 마케팅을 금지하기 위한 관련 규정을 명시하여 해당 행위를 직접적으로 규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 셋째, 올림픽 표장에 관해서는 혼동가능성의 입증책임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 넷째, 일정기간동안 이루어지는 앰부시 마케팅에 대해서는 현행보다 높은 수위로 처벌을 강화한다. 다섯째, 올림픽 연계 표장의 공정한 이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5.

이정민 ( Jung-min Lee ) , 서효민 ( Hyo-min Seo ) , 이진환 ( Jin-hwan Lee ) , 장경로 ( Kyung-ro Chang )

본 연구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위기인식과 올림픽기대감, 협력의사 간의 영향관계를 분석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인 강원도지역 주민과 비 개최지역인 수도권지역 주민이 인식하는 위기인식과 올림픽 기대 감, 그리고 협력의사의 차이를 규명하고자 하였으며, 각 지역별로 위기인식이 올림픽기대감과 협력의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 는지 분석하고자 하였다. 자료 수집을 위해 강원도 지역과 수도권 지역의 주민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 중 불성실한 응답을 제외한 542부의 자료를 최종분석에 사용하였다. 자료처리는 PASW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 였으며, 빈도분석, 신뢰도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상관관계분석, 독립표본 t-test,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결 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위기인식의 하위요인 중에서 경제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에서 지역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으 며, 수도권지역 주민들에 비해 강원도지역 주민들의 위기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올림픽기대감은 지역에 따른 차이가 나타나지 않은 반면에 협력의사에서는 강원도지역 주민들이 통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협력의사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 났다. 둘째, 강원도지역의 경우 위기인식 요인 중 경제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올림픽기대감과 협력의사에 모두 부정적인 영 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수도권 지역의 경우 경제적 요인만이 올림픽기대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 며, 협력의사에는 유의미한 영향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8.

김병문 ( Byung Moon Kim )

본 연구는 스포츠외교의 사례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국제대회유치에서 스포츠외교의 역할이 강화되었으며 그 중요성도 강조되어 오고 있다. 2010년, 2014년 동계올림픽의 유치실패는 스포츠외교력의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어왔다. 2018년에는 민간인단체,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그리고 정부 등 다양한 참여주체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성공하였다. 이는 스포츠외교의 역량이 향상되었고 그 참여주체도 다양화되었음을 의미한다. 2018년 동계올림픽 기대효과는 경제적 측면, 사회 및 문화적 측면, 환경적 측면, 지역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향후 스포츠외교의 발전을 위해서는 스포츠외교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차원의 지원체계도 강화해야 할 것이다. 또한 외교역량의 분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부부문과 민간부문의 독립적 전문기구의 업무를 통합하여 단일화 시킬 필요가 있다.
10.

김주훈(주저자) ( Ju Hoon Kim ) , 고도재(교신저자) ( Do Jae Ko )

본 연 구의 목적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인 강릉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관광문화상품 개발을 위한 연구로서, 강릉지역에 전통적으로 전해져 오는 민속문화와 놀이문화를 행사(축제)문화콘텐츠로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올림픽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축제문화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세계인이 참여하는 동계올림픽은 스포츠 행사는 물론 문화축제로서 우리의 전통놀이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미 유네스코에 세계인류 구전 및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강릉단오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정착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할 수 있겠다. 이를 위해 외국 방문객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색다른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강릉지역의 전통놀이 문화를 축제문화콘텐츠로 개발하여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