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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udes de Langue et Litterature Francaises


  • - 주제 : 어문학분야 > 불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4350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1권 0호 (1976)

바슐라르의 원형개념에 대한 연구 ( 2 )

김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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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marchais와 Moliere의 북교연구 〔 1 〕

김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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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Grand Meaulnes " 에 있어서의 " M " 자 계열에 대한 의미

박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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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but de cette e´tude est de rechercher la signification de L`ALPHABETIQUE "M" dans le Grand Meaules. Su^rement quelque profond que soit le the`me de la mort, quand nous lisons le Grand Meaulnes, d`ou vient que nous nous absorbons l`ambiance myste´rieux et fe´erique pluto^t que d`e^tre dans la terreur de la mort? C`est qu`elle se manifeste intimement et indirectement et elle est masque´e tre`s bonnement par l`art excellent de l`a-uteur. Si bien que nous e´tudions "le male´fique" en tant que l`intersigne de la mort, et les images de "vent", de "bataille", de "mer" qui ame`nent les he´ros de ce roman a` l`univers de l`Audela` et du Plus-loin et enfin le visage de la mort dans la "maternite´" d`Yvonne de Galais. Certainement la mort n`est pas ici la fin du monde, mais la clef de ces e´vasions vers les pays de´sire´s et le monde myste´rieux pleins de de´licieuses choses inconnues. Elle signifie un retour a` terre comme si un enfant se donne dans le sein de sa me`re en sentant le profond amour maternel sans horreur et sans terreur. Un homme qui fait un bond dans l`atmosphe`re poe´tique et merveilleux sent le silence profond d`ou vient le gou^t de terre et de mort. Tant il est vrai que Mlle Yvonne de Galais, la mort de´sire´e, accepte dans son sein chaud et profond les trois he´ros de ce roman. Il apparai^t que "la vie n`est rien d`autre que le de´tachement des entrailles de la terre, la mort se re´duit a` un retour chez soi.

한불어 (韓佛語) 통사형태의 대비연구

박옥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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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탕달의 「적 (赤)과 흑 (黑)」에 나타난 소설관과 에고티슴

손장순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11권 0호, 1976 pp. 95-112 ( 총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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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초불어 교수법 소고

송정희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11권 0호, 1976 pp. 113-126 ( 총 14 pages)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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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적 반항과 혁명에 대한 소고

오생근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11권 0호, 1976 pp. 127-135 ( 총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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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탕달에 있어서의 l' hypocrisie와 le vrai에 관한 연구

오현우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11권 0호, 1976 pp. 137-151 ( 총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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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ndhal과 낭만 주의

원윤수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11권 0호, 1976 pp. 153-171 ( 총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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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nos jours, on conside`re Stendhal comme pre´curseur du romantisme franc¿ais; cela est vrai dans une certaine mesure, puisqu`il avait re´ellement donne´ une forme nette au romantisme franc¿ais dont l`ide´e restait encore ambigue¨ a` cette e´poque. La plus importante des contributions qu`il avait apporte´es a` la cre´ation litte´raire est qu`il avait e´tabli l`ide´e de la relativite´ du beau. On pourrait trouver l`essence de cette ide´e dans Racine et Shakespeare; voila` pourquoi on a essye´ d`e´tudier a` fond cette oeuvre de critique. Stendhal n`y he´site pas a` avancer que Racine avait e´te´ romantique de son temps et on se rappelle encore sa de´finition ce´le`bre: (Le romantisme est l`art de pre´senter aux peuples les oeuvres litte´raires, qui dans l`e´tat actuel de leurs habitudes et de leur croyances, sont susceptibles de leur donner le plus de plaisir possible. Le classicisme, au contraire, leur pre´sente la litte´rature qui donnait le plus grand plaisir possible a` leurs arrie`re-grands-pe`res.) Surtout dans le second Racine et Shakespeare, re´dige´ comme une re´ponse au manifeste contre le romantisme prononce´ par M. Auger, il s`attache a` de´montrer l`existence du romantisme soutenue par deux projets de drame romantique. En excommuniant le romantisme, M. Auger avait centre´ son re´quisitoire sur le the`me de l`inexistence du romantisme. Enfin dans le livre, Stendhal cribla d`attaques et de sarcasmes le classicisme prote´ge´ par le Pouvoir, l`Eglise, et l`Acade´mie et pre´senta une de´finition bien claire du romantisme; et ainsi ce petit livre de critique nous permet d`embrasser a` la fois le romantisme et l`ide´e centrale de son esthe´tique, nous e´clairant sur la relation entre Stendhal et le romantisme franc¿ais. Mais contrairement a` ce qu`il a affirme´ dans Racine et Shakespeare, Stendhal re´alise son beau ide´al romantique non pas dans le the´a^tre mais dans les romans; pourtant l`ide´e centrale de son esthe´tique resta intacte. Ainsi, avec son beau ide´al, Stendhal a rendu fructueux le roman, le nouveau genre litte´raire qui devait connai^tre une belle carrie`re dans l`avenir et il pouvait e^tre le pre´curseur du courant litte´raire de son temps et de celui a` venir.

LE PROBLEME POLITIQUE DANS L' OEUVRE DE STENDHAL

이동렬 ( Dong Yul Lee )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11권 0호, 1976 pp. 173-207 ( 총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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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탕달은 본질적으로 비정치적 기질을 가진 작가로서 개인적 행복의 추구라는 그의 중심되는 관심사에 비해 정치문제는 그에게 상대적으로 약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그는 소설 가운데의 정치문제의 개입은 부적절한 것이라고 주장하였고, 그의 정치적 견해는 때로는 상호 모순을 보일만큼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어 일정한 체계를 세우기가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탕달은 소설속에서 자기 시대의 정치 문제를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정치문제는 그의 소설의 제외할 수 없는 중요한 제재를 이루고 있다. 시대의 증인이 되고자 했고, 소설작품에 시대의 연대기적 성격을 부여하고자 했던 스탕탈의 작가적 태도는 정치에 대한 어떠한 유보에도 불구하고 작품속에 정치의 출현을 불가피하게 했던 것이다. 낭만주의 작가들이 전원생활의 평화와 즐거움을 노래하고 있을 때, 스탕달은 벌써 구석구석까지 침투한 정치적 투쟁 때문에 목가적인 전원생활이 불가능함을 간파하고 모든 지역과 모든 사람들이 정치성을 띄게된 현실을 밝히고 있다. 따라서 스탕달 소설의 무대는 정치화된 무대이며, 그 소설에 나타나는 현실을 극도로 정치화된 현실이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모든 사람들이 정치와 어떤식으로든 연관을 맺게 되고 정치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지 않을수 없는 현대세계의 양상을 스탕달은 선구자적인 날카로운 눈으로 통찰하고 그것을 소설 속에 반영하고 있다. 스탕달 소설이 정치소설로서 뛰어난 하나의 이유는 작가 자신의 눈에 통달할 것으로 비치는 이러한 극도의 정치화를 왜곡되지 않게 제시하고 있는 점이다. 스탕달의 중요한 두 작품인 Le Rouge et le Noir와 Lucien Leuwen은 1830년 7월혁명을 사이에 둔 두 시대의 프랑스 사회가 가지고 있는 제반 정치문제의 축도를 보여주고 있다. 1830년의 연대기란 부제가 붙어 있는 Le Rouge et le Noir를 7월 혁명직전 왕정복고 말기의 정치적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으로서, 반항적인 주인공 쥴리엥 쏘렐의 눈을 통해 역사발전의 필연적 법칙을 무시하고 반동정치에 집착하는 귀족계급의 모순과 자유주의를 표방하는 부르조아지의 허위성 등을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다. 고독하고 불행한 주인공의 모험은 동시대의 타기할 정치현실을 고발하기 위해 유기으로 조직되어 있다. Lucien Leuwen은 민중의 협력으로 이룩된 7월혁명을 사취하여 민중의 여망을 외면하고 자계급에만 유리한 정치를 펴 나가는 7월왕조의 상층 부르조아지의 이기적 정치상을 보여주면서 그것을 비판하고 있다. 금권정치의 부패상, 선거와 조작, 군과 경찰의 특정 직배계급에의 시녀화, 노동봉기의 가혹한 탄압 등등 정치적 메카니즘의 온갖 양상을 적나라하게 파헤치는 이 소설은 귀족계급의 정치적 몰락과 부르조아지의 정치적 승리로 특징지워지는 7월왕조의 성립도 대다수 민중에게는 또 하나의 질곡에 지나지 않음을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민중의식의 확립과 민중의 정치적 분노의 표현을 병치시키면서 스탕달은 역사발전의 부단하고 힘찬 움직임을 보여주기를 잊지 않는다. 왕정복고기와 7월왕조의 부당한 정치현실에 대하여 스탕달은 지나간 나폴레옹 제정의 추억과 당시 민주정치의 모델이었던 미국식 민주주의의 전망을 대립시켜서 소설 속에서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이 두 정치체제에 대해 상대적으로 많은 미점을 발견함에도 불구하고, 스탕달은 어느 정치 체제에도 전적인 동의를 표명하지는 않는다. 즉 그는 나폴레옹 제정에 대해서는 그 독재성을 공격하며, 미국식 민주주의에 대해서는 진부한 우민정치를 우려하는 것이다. 이처럼 스탕달의 정치적 견해는 특정 이데올로기에의 부조건의 가담이나 당파적인 충실성과는 무관한 지극히 독특하고 개인적인 것이다. 항상 개인의 자율성을 찾고 진보적 사상에도 불구하고 귀족적 감수성을 보존하고자 했던 개인주의적 에고티스트로서의 스탕달의 면모는 정치의 영역에도 변하지 않고 나타나며, 쥴리엥이나 뤼시엥같은 주인공들은 작가의 이 미묘한 경향을 그대로 물려받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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