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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법연구검색

Korean Speech and Discourse Analysis


  • - 주제 : 어문학분야 > 기타제어문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954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1권 0호 (2007)
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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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어 말하기 평가를 ``텍스트를 수용 생산하는 역동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파악하고 평가자(rater) 간의 편차를 오차(error)로 규정하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평가 상황 자체를 하나의 피드백 정보로 제공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피험자가 문항 텍스트를 접하는 과정과 이를 바탕으로 반응 텍스트를 생성하고 이를 다시 평가하는 일련의 과정은 언어를 매개로 이루어지는 일종의 커뮤니케이션에 해당 한다.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말하기 평가는 수험자를 말하기 능력에 따라 줄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수험자에게 자신의 말하기 능력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평가 본질에 충실한 것이다. 따라서 말하기 평가 연구 역시 평가 도구의 제작이나 결과의 해석과 관련된 기존의 측정 중심의 논의에서 더 나아가 피드백 방법과 교육적 활용에 대한 모색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평가 기관이 주최하는 대단위 말하기 평가의 목적이 직무와 관련된 말하기 능력을 공신력 있는 평가 시스템에 의해 공증해주는 것이라면 평가 과제와 점수만을 제공하는 기존의 방식을 넘어 평가 결과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그러한 결과가 나왔는지를 모두 공개하고 수험자가 말하는 상황 맥락 자체를 중요한 피드백으로 제공하는 평가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 요구된다.

특집 : 성인화자의 말하기 평가 방법 ;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의 조건 및 평가에 대한 고찰

나은미 ( Eun Mi Na )
한국화법학회|화법연구  11권 0호, 2007 pp. 35-66 ( 총 32 pages)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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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의 조건과 평가에 대해 고찰한 것이다 프레젠테이션 능력에 대한 사회의 요구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레젠테이션 교육에 대한 학술적인 연구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2장에서는 사회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서는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교육 및 평가가 정규 교육과정 속에서 논의되어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또한 시청각 자료 등 슬라이드를 구성하는 영역과, 구성된 시청각 자료를 기반으로 말할 내용을 조직하고 전달하는 화법영역을 분리할 것을 제안하고 화법으로서 프레젠테이션의 개념을 정의하였다. 이 논문에서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의 조건을 내용 층위와 표현 층위로 나누어 고찰하였다. 내용 층위는 전체적인 내용의 구조 및 체계성과 관계되는 층위로 도입 단계, 전개 단계, 마무리 단계로 구성된다. 이 연구에서는 각각의 단계에서 수행해야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표현층위는 물리적인 표현과 관계되는 층위로 언어적 요소와 비언어적 요소로 구분하여 각각의 요소에 대해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였다. 3장에서는 2장에서 제시한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의 조건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항목을 추출하였으며, 이러한 항목의 평가 척도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특집 : 성인화자의 말하기 평가 방법 ; 설명 능력 평가 방법

손세모돌 ( Se Mo Dol Son )
한국화법학회|화법연구  11권 0호, 2007 pp. 67-108 ( 총 42 pages)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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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말하기에서의 설명 능력 평가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말하기는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유형에 따라 중점을 두는 부분이 다르므로 유형에 따라 적합한 평가 방법이 다르다. 여기에서 주로 대상으로 하는 것은 정보 전달적 대중연설에서의 설명 능력이다. 이 글에서 제기되는 평가지표들은 일반적인 상황에서 설명 연설이 수행되고 평가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이 글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2장은 글쓰기와 말하기에서의 설명을 비교한 것이다. 글 전개 방법으로서의 설명법이 잘 규정되어 있는 것과 달리 말하기에서는 설명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지 못한데, 이 글에서는 설명을 정보 전달의 방법으로 처리한다. 말하기에서 설명을 전개하는 방법은 구어체 사용, 핵심 내용의 강조, 구체적인 예의 제시, 적절한 비유의 사용 등이다. 3장에서는 화자를 중심으로 한 설명 능력의 평가 지표를 내용면과 표현면으로 양분하여 다룬다. 내용 구성 평가 중 시작과 종결 부분은 전개 부분의 설명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장치로 작용하므로 전개 부분과 다른 평가 지표가 적용되어야 한다. 전개 부분은 구조의 적절성, 주제와 핵심 부분에 대한 강조, 내용의 체계성, 구체적인 예, 청중의 수준에 맞는 설명과 상황 고려가 필요하다. 표현면의 평가는 어법과 어휘 및 간결성, 부차언어, 신체언어가 평가 지표에 포함되어야 한다. 4장에서는 수용자인 청자를 중심으로 한 설명 능력의 평가 기준을 살핀다. 설명의 목적이 청중들에게 중심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라면 전달의 측면이 포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청자의 반응과 전체적인 인상 평가가 지표에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5장에서는 말하기 능력 평가 지표의 정도성 측정 방법을 수치식 등급 측정과 항목별 주관식 측정으로 나누어 간략하게 살펴본다. 후자는 평가자나 피평가자 모두 만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평가 지표의 구체적인 측정 방법이나 신뢰도와 타당성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것은 좀더 세밀한 연구, 검토가 필요하다.

성인화자의 말하기 평가 방법 : 공감적 듣기 교육의 평가 방안 모색

김규훈 ( Kyoo Hoon Kim )
한국화법학회|화법연구  11권 0호, 2007 pp. 109-138 ( 총 30 pages)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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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논의는 국어교육학의 듣기 교육에서 공감적 듣기 교육의 평가를 위한 기초 담론을 생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먼저 공감적 듣기 교육의 내용 요소를 공감의 개념과 구성 요소를 바탕으로 재개념화 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감적 듣기 평가의 방향을 수립하여 평가 목표와 준거를 마련하였다. 공감적 듣기 교육 내용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듣기 과정에서 의 ``들리기(hearing)`` 단계를 비판적으로 고찰하여, ``공감적 소리 듣기`` 단계를 새롭게 설정하였다. 공감적 소리 듣기는 듣는 학습자가 갖추어야 할 정의적, 맥락적, 인지적 요소가 복합된 단계이며, 이 단계에서 입말 의사소통 상황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공감적 듣기 내용을 모색할 수 있다. 이러한 공감적 소리 듣기를 첫 단계로 하여, 공감적 듣기 과정을 ``공감적 소리 듣기→공감적 의미 듣기→공감적 이해하기``의 단계로 설정하였다. 그리고 각 단계별 내용 요소를 적극적 듣기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수립하였다. 공감적 듣기 교육 평가는 이러한 내용 요소를 바탕으로 평가목표와 준거를 마련하였다. 이때 평가를 위한 상황이 우선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적극적 수용 표지를 활용하여 듣기``라는 상황을 가정하였다. 이에 따라 공감적 듣기의 평가 목표를 "듣는 학습자가 상호교섭적 듣기 상황에서, 공감적 매도를 갖고, 적극적 수용 표지를 알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도달했는지 확인한다." 라고 설정하였다. 그리고 평가 준거는 정의적, 맥락적, 인지적 요인에 따라 공감적 소리 듣기 단계부터 평가될 수 있는 준거를 세부적으로 설정해 보았다.

성인환자의 말하기 평가 방법 : 토의 능력 신장을 위한 토의 교육 내용 연구

김성희 ( Sung Hee Kim )
한국화법학회|화법연구  11권 0호, 2007 pp. 139-170 ( 총 32 pages)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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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사회적 의사소통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므로, 학습자들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사회적 담화 양식인 토의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이 연구의 목적은 토의 능력을 이루는 구성 요소를 통하여 토의 교육의 내용을 추출하는 것이다. 토의 능력은 토의자들이 협동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주제를 이해·분석·판단하고 합리적이고 비판적이며 균형 잡힌 익사소통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토의 교육의 내용은 "토의 주제에 대한 이해·분석·판단", "토의를 합리적이고 비판적이며 균형 있게 이끌어가는 능력"이 되어야 한다. 이 교육 내용의 밑바탕에는 협동적 사고력이 깔려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토의 교육의 내용은 각각 이해, 분석, 판단과 열린 태도, 말하기 듣기 전략 등으로 세분화시킬 수 있다. 이러한 구체적 토의 교육 내용을 통하여 학습자는 사회적 의사소통에 필요한 토의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성인환자의 말하기 평가 방법 : 소통 중심의 말하기 학습활동 구조화 방안

김정란 ( Jeong Ran Kim )
한국화법학회|화법연구  11권 0호, 2007 pp. 171-202 ( 총 32 pages)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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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존의 말하기 교육이 인지심리학적 관점에서의 개인적 말하기에 치우쳐 실제 교실 수업 상황에서 역동적이고 음성언어 본질적 능력을 신장할 수 없음을 전제로 상호 교섭적인 소통중심의 말하기 학습활동을 구조화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상호 교섭적 소통이론의 반영이 말하기 교육에 어떠한 시사점을 주는지 살피고 7학년에서 9학년까지 생활국어 교과서에서 말하기 학습활동이 상호 교섭적 관점을 반영하고 있는지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에 따른 교육적 실천을 위해 구조중심 학습활동의 예를 제시하고 학습 단계에 따른 활동을 조직해 보기로 한다. 학습 과제 유형에서는 기능의 적용과 일반적 기능의 적용이 사용을 위한 학습활동 유형이 50%는 넘지만 의미의 교섭이 이루어지기 위한 상호교섭적인 소집단 활동을 위한 과제유형이 더욱 비중있게 다루어져야 함을 지적하였다. 학습활동 구조화 방안으로 단계별 활동으로 학습자 간의 상호작용을 통한 상황맥락 공유, 일반적 의사소통에 내재하는 구조적 규칙 발견에서 맥락 구성요소 조합을 통해 다양한 담화 하위 기능을 연습할 수 있는 기능적 의사 소통활동, 학습사태의 일반적 전이를 위해서 적용·변형의 단계, 평가단계까지 4단계로 구안해 보았다. 이는 새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 개발에서 구체적으로 구현될 말하기 학습활동의 구성 체제에 대한 틀을 제시함으로써 개인 간 의사소통 활동이 중심이 되어야함을 말하고 있다.
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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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론의 관점에서 프랙탈 벡터에 기반한 한국어 화법 분석은 연역론과 경험방법을 적절하게 혼합한 절충방법론으로서 연역논리를 따르면서도 주어진 전체 체계를 고려함으로써 화법 유형의 변화와 언어기호의 창조적 창발성과 무한대 자기증식에 기인한 신조어의 출현을 규명하는 것이다. 언어 현상을 설명한 기존의 시각은 대부분 연역법과 귀납법의 양극화에 치우쳤지만 언어 현실은 인식론, 과학, 철학적 주관성에 의해 파악되어야 한다. 인식론의 갈등에서 제안하는 한국어 화법 분석은 비록 전통적 방법론을 완벽하게 대체하지는 못 하지만 그것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이 된다. 그렇지만 연역적 사고방식을 기반으로 하는 하향식 연구설계가 문제시 된다. 변수 사이의 복잡한 상호관계나 매개변수는 체계에서 개념적으로 조작되었을 뿐 언어 현실과는 괴리된 것으로 투영될 가능성도 있다. 이미 발생한 언어의 통시적 사실만을 가지고 이론화를 추구한 기존의 합리주의나 실증주의 전통과는 달리 홀론의 관점에서 프랙탈 벡터에 기반한 논리적 언어 변화의 체계를 추론해 낼 수 있다. 물론 여기에서는 소장문법학파와는 다른 차원에서 음운의 추이현상이 현실화 될 것이다. 이와 같은 추론은 일회성의 언어통시성이 동일한 초기조건이 주어 지더라도 결코 동일하게 반복되지 않으며 그렇다고 직접 실험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하지만 프랙탈 벡터는 인식론을 통해 이해와 진단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비록 정확한 추단과 예측이 불가능할지라도 특정한 변수와 조건, 규칙의 다양한 결합을 가상적으로 자기 조직화 해 봄으로써 언어 현실의 체계가 향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중범위 이론의 전망을 할 수 있다. 제한된 합리성과 복잡한 상호작용을 통해 자생적으로 형성되는 프랙탈 벡터를 실현하기 위해 규칙을 강조하는 행위자를 기반으로 하는 연구모형을 중요시 한다. 행위자기반 모형에서는 프랙탈 벡터의 관점에서 언어 공동체의 상호작용을 통해 변수의 개념적 조작이 없이도 언어 현상이 일어날 수 있도록 정의한다. 향후 프랙탈 벡터를 바탕으로 하여 이와 같이 한국어 화법 분석이 개발된다면 언어정책을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홀론의 관점에서 프랙탈 벡터와 한국어 화법 분석은 언어 분석에 필수적인 이론과 방법론의 절묘한 절충안을 형성할 것이다. 그것은 실제로 다양한 언어 현상은 상향식 과정을 통해 언어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나가는 활동이자 작품이기 때문이다. 상술한 바와 같이 한국어 화법 분석을 통해 자기 조직화 되는 현재와 미래의 언어 분석은 현실적인 문제의식을 충분히 자극하고도 남음이 있다. 프랙탈 벡터를 근간으로 하는 한국어 화법 분석은 보다 나은 한국어 화법을 구축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몽적 역할과 기능을 충분히 가진다. 홀론의 관점에서 프랙탈 벡터가 한국어 화법 분석에 기여할 수 있는 바가 바로 이것이다. 복잡한 상호의존성과 불확실성에 대한 인식론을 근간으로 하여 자생적 프랙탈 벡터의 질서를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언어정책과 제도를 설계할 수 있다. 그러한 설계가 반드시 완벽한 것이 아니며 또 그럴 필요도 없지만 언어의 통시성은 항상 불완전한 설계의 연속체였으며 앞으로도 별반 크게 다를 것이 없다. 그렇지만 이와 같은 불완전성 속에서 공진화의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프랙탈 벡터가 추구하는 한국어 화법 분석의 완벽한 합리성이란 존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연구설계 또한 복잡계 과학에 의거하여 불완전한 합리성을 기반으로 하되 한국어 화법 다중 참여자의 언어 현실을 실시간으로 임장감(臨場感) 있게 역동적으로 반영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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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에서 "그"는 지시어나 화자의 망설임 현상의 하나로서 쓰인다. "그"가 지시어나 채워진 휴지로 쓰이거나 화자가 의도하는 담화를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데 기여한다. 전자는 전술 언급을 지시함으로써 담화의 응결성(cohesion)을 확보해 주고 후자는 화자가 대화 순서를 놓치지 않고 담화를 지속할 수 있도록 시간을 확보해 준다. 그러나 한국어 학습자들의 발화 자료에 나타나는 "그" 가운데는 지시어나 채워진 휴지로 해석되지 않는 "그"의 사용이 있는데 본 연구는 이를 학습자의 모어와 목표어 간 영향(cross linguistic influence), 즉 전이(transfer) 현상의 하나 인 것으로 보았다. 본 연구에서는 전이 현상에 대한 관찰이 일대일의 대응 구조가 아닌 일대다의 ``의미 기능-형태``의 대응구조를 갖는 어휘 항목으로 확대될 때 ``과잉투사(overprojection)`` 현상이 관찰 됨을 화시적 지시 맥락에서의 규범에 벗어난 "그" 사용을 통해 보이고자 했다. 본 연구는 이와 같은 관찰을 통해 언어 간 영향 즉 전이 현상에서 기계적이고 단순한 일대일 대응 관계에 대한 연구에서 벗어나 모어와 목표어 간의 대응이 개념적이고 다층적인 경우로 확대되어야 함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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