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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일문학연구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55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권 0호 (1979)

Ainu 어 명사의 형태에 대하여 - 한일어와의 비교연구에 관련하여 -

김공칠(Kong Chi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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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inu language is one of the peripheral languages indispensable to the genealogical and comparative study of the Korean/Japanese languages. It is linguistically far from being genealogical with the Korean and Japanese languages, and is regarded as an isolated language. The main reason is the incorporating character of the Ainu language. But the Ainu language shares similar structures with the Korean and Japanese languages, and it is believed that in ancient times the Ainu language, in many respects, shared in the same group of Proto North East Asia languages. The formal characteristics of Gender, Number and Case in the noun of the Ainu language is completely the same yet the Ainu language is different from other languages for its peculiar personal form. But in the changing process of this personal form, the personal affix appears with the unjoined form, and it is believed that the Korean/Japanese language already experienced this changing process. Thus we have reason to believe one hindrance in comparative study of the Ainu and Korean/Japanese language is removed. Similar roots can be abstracted by formal analysis of the nouns of the Ainu language which is apparently different from the Korean/Japanese language. Such abstraction is possible in the words of the same field. Moreover in the respect that it maintains even the peculiar /h/ sound intervention phenomenon, it seems that these forms are not accidental similarity but the more original things. It is such things that show us the possibility of comparative study with the Korean/Japanese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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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安時代에 發生한 日記文學의 嚆矢라 일컬어지고 있는 청령일기(kagerou)는 「赤裸裸한 事實의 記錄」이란 点과 一夫多妻制이며 別居制였던 當時의 社會制度的 矛盾을 時代的 常識으로 納得하지 못하고 끝내「이것은 sein의 世界이긴 하지만 sollen의 世界일 수는 없다」고 主張하여 마지않는 道綱母(Michizuna)의 强力한 近代的인 自己主張이 存在한다는 点에 文學으로서의 새로움과 劃期的인 意味가 있다고 보겠으나 이 作品에서 볼 수 있는「自然描寫」에 있어서도 先行文學에서는 볼 수 없는 作家 道綱母의 獨自的인 手法을 엿볼 수 있다. 上卷은 和歌(waka)와 詞書(kotobagaki)로 構成되어 있는데 本稿에서 問題로 삼고 있는 自然描寫는 和歌의 詞書 속에서만 볼 수 있으며 自然그自體를 描寫의 對象으로 삼고 있는 것이 아니고 後述의 和歌를 說明하기 위한 或은 좀 더 效果的인 것으로 하기 위한 附隨的인 것에 不過하며 이러한 手法은 先行文學인 「伊勢物語」(Ise-mono-gatari)의 手法의 踏襲이라 볼 수 있으며 作者 道綱母의 獨自的인 것이라고는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中卷은 主로 散文으로 되어 있으나 文章의 種類에 따라 그 構成을 본다면 「日常生活의 記錄」과「外出의 記錄」卽「日記的인 記事」와「紀行文」으로 構成되어 있는데, 自然描寫는 主로 「紀行文」에 있어서만 볼 수가 있다. 中卷에서는 「당기볼い」,「石山詣で」,「鳴瀧參籠」, 「初瀨詣で」등 4個의 紀行文이 있으며, 各各 特徵的인 것을 볼 수 있으나 共通的인 特色은 自然 그 自體를 描寫의 對象으로 삼고 있으며 그 自然描寫는 單純한 自然 描寫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항상 作家 道綱母의 現實生活에 있어서의 感慨가 附記되어 있다는 点이다. 換言하면 中卷에 있어서의 自然描寫는 作者 道綱母의 視賞을 通한 狀況뿐만 아니라 聽覺을 通한 周圍의 소리까지 詳細하게 아름답게 描寫되어 있으며, 거기에다 作者의 現實生活에 있어서의 苦惱가 스며 있는 深刻한 心情吐露를 附記하고 있으며, 그 心情吐露의 말은 매우 直觀的이며 過激하다. 下卷에 있어서도 中卷 以來의 手法이 踏襲되어 있음을 볼 수 있으나 附記되는 心情表現의 말들이 直觀的인 것에서 淡淡한 表現으로 變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卽, 主觀的인 自然描寫에서 客觀的인 것으로의 移行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自身의 現實生活에 있어서의 苦惱, 或은 人事를 直接的으로 表現하지 않고 自然現象에 비유한 含蓄性있는 象徵的인 表現으로서 昇華된 進一步한 手法 또한 볼 수 있으며, 作者 道綱母의 文學家로서의 円 熟한 片貌를 엿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청령일기 中·下卷에서 볼 수 있는 自然描寫는 作者가 처하고 있는 現實生活의 色彩로 물들여지고 있다. 다시 말해서 作者 道綱母는 自然描寫에 있어서도 그 時代를 살아가는 女子의 슬픔을 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手法은 先行文學에서도 볼 수 없는 作者 道綱母 獨自的인 手法이며, 道網母는 前述한 바와 같이 文學으로서의 새로움과 劃期的인 意味를 가진 作品을 썼을 뿐 아니라 自然描寫에 있어서도 새로운 境地를 열고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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否定法은 言語表現의 한 形式이다. 보통 日常의 會話의 應答에는「예」,「아니오」라는 肯定과 否定의 表現形式으 로表言된다. 우리들은 어떤 事物을 肯定하고 否定하는 能力을 가지고 있어, 그 能力에 의하여 言語表現의 機能을 다하고 있다. 肯定과 否定은 相對的인 槪念이며, 兩者의 뜻은 兩立不可能한 事項에 屬하지만, 肯定이 보다 原本的인 槪念으로 否定은 肯定을 媒介로 하여 成立 된다. 그런데 否定槪念에 관한 學者들의 見解에는 定說이 없고, 否定은 肯定에 對立한다고 解釋하는 說과 이에 反하여 否定은 單純히 肯定에 對立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立場이 있는 것 같다. 日本語의 否定表現과 關聯하여 日本語의 膠着語的인 特色에 의하여 文章構成에 있어서의 助詞와 助動詞의 役割은 極히 重要하다. 즉, 否定의 助動詞는 말할 必要도 없지만, 特히 否定文의 構成에 있어서 助詞는 否定語「ない」와의 呼應關係에 의하여 論理的으로 여러 가지 否定의 意味內容을 나타내는 作用을 한다. 1)否定語의意義 日本語의 否定表現의 考察에 있어서, 우선 判斷의 범주를 살펴 볼 必要가 있다. 判斷은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 判斷 肯定判斷 : S is P 否定判斷 : S is P 그러나 S자체가 non S의 경우와 P자체가 non P의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위의 否定判斷은 다음과 같이 세분하여 記述 할 수 있다. S is not P→non S is P S is non P S is not P 또한 위의 non S는 X is not S, non P는 X is not P로 變形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또 다음과 같이 表示할 수 있다. S is not P→X is not S is P (1) S is(X is not P) (2) S is not P (3) (1)은 主槪念의 語根自體의 否定이며 (2)는 述槪念 안에서의 否定이며 (3)은 主部槪念에 對한 述部槪念의 否定이다. 그러나 위의 non S와 non P와 같은 否定表現은 본래 日本語에서는 適用 될 수 없는 槪念이다. 日本語의 肯定的 陳述의 경우에는 그것이 肯定이라고 表示할 만한 特別한 語를 使用하지 않으나, 否定的 陳述의 경우에는 否定語를 使用한다. 否定表現에 使用되는 否定語를「語」의 否定과「文」의 否定으로 나눌 수 있으나 본래 日本語에는 否定의 接頭辭라는 것이 없고, 否定語는 거의 대부분 接尾辭의 形態로 使用된다. 그것은 日本語의 固有의 本性에서 오는 것이겠지만 現在 漢語에서 온 否定接頭辭를 使用하고 있는 以上, 否定語의 部類에 包含시켜서 考察해야 한다. 日本語의 否定表現에 使用되고 있는 否定語는 漢語의 否定接頭辭「非」,「不」「無」등과, 形容詞「ない」, 否定의 助動詞「ない」,「ぬ(ん)」,「ず」「ざり」, 推量約否定의 助動調「まじ」,「じ」,「まい」등을 列擧할 수 있다. (1)漢語의 否定接頭辭 이 否定接頭辭에는 非, 不, 無, 否, 未, 沒, 莫, 勿 등이 있다. 이것이 붙어 있는 語는 形容動詞的이어서, 名詞의 範圍에 이르지 못한다고 하는 見解가 있으나, 반드시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否定接頭辭를 採擇할 수 있는 名詞 또는 形容動詞는 두가지 類型으로 나누어진다. 그 第一의 類型은 이 否定接頭辭를 隨意的으로 採擇하는 경우이며, 第二의 類型은 必須的으로 採擇하는 경우이다. 例 第一의 類型 非-參議 cf 參議 不-可能 cf 可能 無-資格 cf 資格 第二의 類型 非-凡(非凡) ※ 凡(cf 平凡) 不-實(不實) ※ 實(cf 誠實) 無-難(無難) ※ 難(cf 困難) 이같은 漢字語의 경우, 그 否定接頭辭의 種類는 대체로「아니다」「없다」의 두가지 意味를 가진 否定述語로 變形한다. 그러나 相當히 多樣하게 變形될 수도 있다. (2) 形容詞「ない」 日本語의 否定表現에 있어서 重要한 役割을 하는 것이 이「ない」일 것이다. 이것이 存在를 나타내는「ある」의 否定에 使用되는 경우는「あらない」라고 表現하지 않고 端的으로「ない(無)」라는 語法上 形容詞라고 認定되는 語를 適用한다. 그리고 存在를 나타내는 用言「ある」에 대하여 措定을 나타내는 데는「だ」,「です」를 使用하는데, 그 否定에는「でない」와 같이 表現한다. 日本語에서는 다른 言語와 달라서 措定의 경우의 性狀의 表現에는「코프러」에 해당되는 語를 使用하지 않고, 形容詞를 使用하는 것이 하나의 特異性이라고 말할 수 있다. 「雪は自い」는 하나의 判斷이지만 措定의 語를 同伴하지 않고서 하나의 判斷이 表現된다. 그런데 事物의 性狀을 나타내는 語에는 形容詞 以外에 形容動詞라는 것이 있어 대체로 同義語로서 使用된다. 그러나 措定의 判斷과 性狀의 判斷은 그 意味內容이 다르기 때문에 區分해서 使用해야 한다. 이 形容詞「ない」의 用法에 있어서는 本 形容詞의 形態로 使用되는 경우와, 體言에 붙은 助動詞「なり」「だ」의 連用法, 形容動詞의 連用法, 또는 形容詞活用의 連用法을 받아서 補助的인 用法으로 使用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形容詞는 反對語의 意味로 移行하는 것이 특히 빨라서 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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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시대의 일기문학개관 ( 平安時代の日記文學槪觀 )

신두헌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1권 0호, 1979 pp. 123-151 ( 총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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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ian Age in Japan was the period of about four centuries which was under the aristocratic rule represented by the Fujiwara family. During the age with kana characters invented, the people came to express their thought and feeling better and more freely. From 10th to 11th century a dynasty culture sprang into blossom centered around the court and nobility. This age also saw the publishing of Chokusenwakashu (a waka anthology compiled by the royal order) and the creation of a variety of romantic literature by the court ladies. While keeping the tradition socially and politically, the men were wasting their energy on the study of Chinese characters, the women released their literary talent through kana characters, bringing about eventually the revolutionary change of the use of letters. Conventionally the diary had been kept in Chinese characters of the official ceremonies and practices ; now it came to be kept in Japanese characters, which trend created the diary literature, with the appearance of Tosa nicki followed by Kagerow nicki, Izumishikibu nicki, Murasakishikibu nicki, Sarashina nicki and Sanukinosuke nicki. The result of the study of these diaries and their writers to seek out the character of them and the consideration of their influence on the literature of later days is as follows. The character and Influence of the Diary Literature of the Heian Age I Character 1. Tosa nicki is a travel diary, while the others are the records of daily life written by ladies of the court and aristocratic class. 2. In the age when Chinese characters were held in reverence, the diary writers developed kana characters. 3. Though Kino Tsurayuki, the writer of Tosa nicki, for the first time wrote the diary assuming a lady, all the other writers were ladies. 4. Ki was a descendant of the nobility and all the other writers came from the Fujiwara family. 5. As the writers were all poets of the Heian Age, many wakas are found in the diaries. II Influence 1. Establishment of kana literature (Tosa nicki). 2. Pioneers of female diary literature (Kagerow nicki). 3. Introduction of realistic literature leading to Genjimonogatari (Kagerow nicki). 4. Materials for the study of thought and feeling of the author of Genjimonogatari (Murasakishikibu nicki). 5. Leaving rich poetic feeling in waka. 6. Handing down romanticism and developing the idealistic spirit of Murasakishikibu (Sarashina nicki). 7. Important historical materials : records of disease and death, religion, various officials in the court, the court life, etc.

인형정유리와 한국의인형극 ( 人形淨瑠璃と韓國の人形劇 )

양용길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1권 0호, 1979 pp. 153-200 ( 총 4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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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e of Chunagon Tsutsumi is the only extant collection of short stories with complicated forms and contents written in, the late Heian period (the eleventh century) or in the early Kamakura period (the twelfth century), while there are a number of extant long stories written in the corresponding periods. It is like contemporary collections of short stories in that it has a keen literary sense and a fresh literary flavor, and may be regarded as the first short stories in Japanese literature. Although it is affected by The Tale of Genji, one of the most salient masterpieces in Japanese literature, it pursues literary independence and possesses some literary elements not to be found in other Heian "tale" works, thus enjoying a high reputation as one of the peculiar literary works in Japanese literature. It contains ten stories and one titleless piece. Although we do not have any other Heian short stories, the existence of the Tale shows us that there might have been many other short stories in the Heian period. And the Tale provides us with many valuable clues for understanding the foundation on which Heian literature is built up and for study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long stories and short stories in the Heian period. This article deals with the foundation on which The Tale of Chunagon Tsutsumi is built up, the process of its construction, its date of appearance, the order of stories, and the quality of "tale" stories. The date of appearance of stories in The Tale of Chunagon Tsutsumi is unknown, the only exception being Ausaka Koenu Gon Chunagon (Chunagon Gon`s love). The author or compiler of the Tale and its date of compilation are unknown either. These uncertainties about authors or dates of Heian "tale" stories, however, may be regarded as understandable, considering that Heian "tale" stories began to be written to give comfort to others, and that they were regarded as jointly owned as necessary media for cooperation and peace between court ladies under late-Heian regency. The year 1055, the date of writing Ausaka Koenu Gon Chunagon, sheds, to some extent, light on the background of The Tale of Chunagon Tsutsumi. The year belongs to the golden age when Michiyori Fujihara, the Regent, exerted a powerful influence on almost all the aspects of Heian culture. The Fujiharas` power, however, began to decline owing to defects in the Manor system, the most fundamental financial resources for regency, and to failures in birth of princes by empresses from the Fujiharas. And yet the relationships between empresses and between court ladies were more peaceful than those in any other period of the Heian era, and, together with Emperor Goreisen`s enthusiasm for literature and Yorimichi Fujihara`s financial influences and human character, helped to build up and develop court literature of the late Heian period. The date of writing The Tale of Chunagon Tsutsumi seems to belong to the period between the late Heian period and the early Kamakura period in terms of the two points below. First, the Tale reflects emerging decadence and enjoyment resulting from the literary and political background, mentioned above. Secondly, it also reflects anti-monarchy and anti-aristocracy, the atmosphere at court at the end of the Heian period. The order of the contents of ten stories in the Tale is four seasons in their natural order, then an alternation of humor and sentiment, and finally aristocratic and anti-aristocratic. Each of the ten stories of the Tale was originally written as a separate book and later were combined in one book, the Tale. There are four extant texts of the Tale, each of which has different order of the ten stories contained in it. The order above is that of the popular text. Each of the stories makes a keen analysis of some phases of life, and has structure connected closely with other stories, and a simple style. The development of each story is of two kinds : one is a traditional kind of development in court lite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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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양국어의 닿소리 체계의 차이점과 음성교육에 있어서의 문제점

이창우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1권 0호, 1979 pp. 255-284 ( 총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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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ilabial of Korean there are consonants /p/「ㅂ」,/p′/「ㅃ」, /ph/ 「ㅍ」,/m/「ㅁ」 and semi-consonant /w/. In Japanese there are the following /p/「パ」 line, /b/「バ」 line, /m/「マ」 line and semi-consonant w. In alveolar of Korean there are consonants /t/ 「ㄷ」, /t′/「ㄸ」,/th/ 「ㅍ」,/n/「ㄴ」,/s/「ㅅ」,/s′/「ㅆ」,/r/「ㄹ」 and in Japanese there are consonants/t/「タ, テ, ト」,/d/「ダ, デ, ド」,/n/「ナ」 line, /r/「ラ」 line, /s/「サ」 line, /z/「ザ」 line. In palatal of Korean there are consonants /c/「ㅈ」, /c′/「ㅉ」, /ch/「ㅊ」, and semi-consonant /j/「야, 여, 요. 유」. In Japanese there are consonant /c/「チ, ツ」, /j/「ヤ, ユ, ヨ」. In velar of Korean there are consonants /k/「ㄱ」,/k′/「ㄲ」, /kh/「ㅋ」, /ŋ/「ㅇ」 and in Japanese there are /k/「カ」 line, /g/「ガ」 line,/ŋ/nasal sound 「ガ」 line. In glottal of Korean there are consonants /h/「ㅎ」, and in Japanese there are [h]「ハ」 line. In plosive of Korean there are consonants /p/「ㅂ」, /p′/「ㅃ」,/ph/「ㅍ」, /t/「ㄷ」, /t′/「ㄸ」, /th/「ㅌ」 and in Japanese there are /p/「パ」 line, /b/「バ」 line, /t/「タ, テ, ト」, /d/「ダ, デ, ド」, /k/「カ」 line, /g/「ガ」 line and /Q/「ッ」. In fricative of Korean there are consonants /s/「ㅅ」, /s′/「ㅆ」, /h/「ㅎ」, /j/ semi-consonant and in Japanese there are /s/「サ」 line, /h/ 「ハ」 line, /j/ 「ヤ, ユ, ヨ」. In affricate of Korean there are consonants /c/「ㅈ」, /c′/「ㅉ」, /ch/「ㅊ」 and in Japanese there are /c/「チ, ツ」, /z/「ザ」 line. In nasal of Korean there are consonants /m/「ㅁ」, /n/「ㄴ」, /ŋ/「ㅇ」 and in Japanese there are /m/「マ」 line, /n/「ナ」 line, /ŋ/nasal 「ガ」 line and /N/「ン」. In liquid in Korean there are consonants /r/「ㄹ」 and in Japanese /r/「ラ」 line. Comparing of the phonetic state of Korean-Japanese linguistics, there are generally equal voiceless sound [○, ○, g˚] which come from the head of the Korean words and Japanese voiceless sound [p, t, k] but two languages are contrasted with lenis or fortis. Two languages are substantially same the voiced sound [b, d, g, ○] but the Korean sound is more intensive than Japanese on the vocal cord. And in the assimilated sound Korean [p′, t′, k′, ○] and Japanese /N/, /Q/ next to [p′, t′, k′, ○] are also generally same but Korean are stronger than Japanese on larynx tention. It is very hard to distinguish Japanese voiced sound [b, d, g, d○] for Korean because Korean voiced sound are only situated between the voiced words. As the voiceless sound [○, ○, ○, ○] are situated in front of the Korean words, we can easily distinguish the voiced and voiceless sound. Extraordinally we can find out the Japanese consonants /ts/ and [dz]. Koreans don`t use the above two /ts, dz/ in the usual linguistic life. But we know the exceptional sound /ts/ are formed /t/ and /s/, /dz/ are formed [d] and [z] so we can easily drill the means of artic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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