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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일문학연구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55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07권 1호 (2018)

일한기계번역의 오류유형에 관한 고찰 - 일본소설을 중심으로-

윤호숙 ( Youn Ho-sook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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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年、人工知能(AI)の発達により、機械翻訳が社会的な話題になるのに合グル翻訳と、韓国ネイバーパパゴ(PAPAGO)翻訳もまだ誤謬が多く、特に文学作品の場合、内容が通じないくらいである。ただ今後、機械翻訳のクオリティーが飛躍的に向上すると、翻訳の質も高くなると思うが、マイク・シュスター(Mike Schuster)は、AIが言語学習や通翻訳の専門家に取って代わることは不可能であるとし、どんなに機械翻訳が進んだとしても、人類はまだ外国語学習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述べている。本研究では、日本の小説を中心に、グーグル翻訳とネイバーパパゴの機械翻訳を利用した日韓翻訳の結果を通じて、機械翻訳による誤謬の類型を考察した。その結果、慣用句などの語彙、助詞、受身表現、指示詞などの文法、敬語、文末などの文体、分かち書き、符号などにおける誤謬がみられた。従って、翻訳家という職業がなくなるという一般論に対する反論ができたと考える。

慶応義塾図書館蔵 『狭衣の中将』の仮名の用字法

정현혁 ( Jung Hyeon-hye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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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사고로모노 츄조”의 가나의 용자법을, 같은 시기 간행된 키리시탄판 “사루바토루문지”의 가나의 용자법과 비교하여 그 특징을 조사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사고로모노 츄조”의 가나의 용자법이 시라이쥰(2009)의 “사루바토르 문지”의 가나의 용자법과 같은 경향을 보이는 자체는 《加》,《志》,《ハ》, 《遍》,《止1》,《止2》,《奈1》,《乃1》,《不2》였다. 반대로 “사고로모노 츄조”의 가나의 용자법이 시라이쥰(2009)의 “사루바토르문지”의 가나의 용자법과 다른 경향을 보이는 자체는 《古》,《仁》,《能》,《越》,《毛1》였다. 한편 시라이쥰(2009)의 “사루바토르문지”의 가나의 용자법에서는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사고로모노 츄조”에서 가나자체 사용에 특징을 보이는 자체는 《婦》(어두전용),《不1》(비어두전용),《爾1》(조사전용),《耳》(조사전용),《農》(조사전용),《者》(/ha/音)가 있었다. 위의 내용을 종합해 보면, 문헌이 만들어진 시기가 같더라도 가나의 용자법이 모두 공통되는 것이 아니라 그 문헌 자체의 가나의 용자법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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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국회회의록 검색시스템을 이용하여 참의원과 중의원의 「させていただく」의 사용실태에 관해 조사하고 검토하고자 하였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고찰한 결과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①소화60년대부터 「させていただく」의 발언수가 급증하기 시작했고, 평성시대에 들어가면 소화20년대와 비교해 참의원은 회의 1호당 약 85배, 중의원은 약 100배 이상에 해당하는 발언이 관찰된다. ②「させていただく」의 상접어 조사에서 참의원과 중의원의 사용에 있어 상이한 점은 없었으나 중의원이 참의원보다 「させていただく」를 사용하는 시기와 증가가 비교적 빨랐다. ③「させていただく」는 참의원과 중의원 모두가 소화20년대부터 이미 확대용법으로서 사용되고 있었다. ④국회회의록에서는 질의응답에 관련된 어휘가 「させていただく」와 함께 전시기에 걸쳐 하나의 정형화된 표현으로서 사용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⑤발언과 관련된 어휘가 소화60년대부터 「させていただく」에 공기하여 사용되는 예가 많이 관찰되며, 특히 예산위원회의 ‘위원’의 발언에서 주로 관찰 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させていただく」를 본래의 용법에서 아주 벗어 난 사용방법으로 자신이 무언가를 말하고 싶을 때 순화시켜 말하는 하나의 방식으로서 「させていただく」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⑥평성시대에 들어가서부터는 ‘지적’ ‘의논’ ‘주장’ ‘강조’ 등과 같은「さ せていただく」와는 어울리지 않는 어휘의 사용이 눈에 띄며 이들도 ‘위원’의 발언에서 주로 관찰되는 것이 특징이다.

「と思う」の用法に関する記述的研究 -名詞述語文を中心に-

타카하시미호 ( Takahashi Miho )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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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명사술어문과 공기하는 「と思う」에 관하여 문의 의미적 타입과 용법을 고찰하였다. 추량용법에서는 명사술어문이 의미론적으로 동사술어문과 비슷하여 직접확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추량을 나타내는 동사술어문과의 공통적인 추량용법을 볼 수가 있었다. 전형적인 명사술어문과 공기하는 예문의 수가 적었고, 그런 예문에서는 「と思う」가 추량에서 불확실함을 나타내는 용법으로 이행하고 있었다. 비추량용법에서는 주관적인 평가를 나타내는 형용사가 쓰인 형용사술어문에 가까운 명사술어문이 사용되고 있었고, 「と思う」가 없어도 문의 무드가 바뀌지 않고 개인적 의견으로 듣는 사람에게 부드럽게 전달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즉 명사술어문과 같이 쓰이는 「と思う」의 용법에서는 인식에 관한 것(추량), 화자의 불확실함, 전달에 관한 것, 총 3가지의 연속된 용법을 볼 수 있었다.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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徳富蘆花の『不如帰』の韓国語訳『불여귀』と『두견성』の人称代名詞と呼称表現の翻訳の様相を分析した。日本語の1人称代名詞と2人称代名詞の使用は現代日本語における用法と大体似ている。3人称の表現は「あの、あれ」を伴う表現が主であり、「彼、彼女」は漢字で表記されているが、今日の「かのじょ、かれ」ではない。呼称表現は身分、年齢、男女、場面により待遇表現が使われている。これに対し、韓国訳を人称代名詞の表現は1人称の繊細な使い分けができなく「나, 저 」, 2人称は「너, 자네」3人称は「이,그,저」が混在してあらわれている。日本語も韓国語も3人称は明確に定着していないということであろう。また、日本語の呼称表現は多様なレベルにおいて明確に使い分けされている。それに対し、韓国訳は原文のままに固有名詞をそのまま音訳している場合と、韓国語の固有名詞で置き換えたりしているが、当時の言語習慣では自然ではない部分もある。韓国語翻訳は大概原著の雰囲気にしたがっているものの、正確性と繊細さには欠けているように思われる。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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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일 양국 동성친구간의 일상적인 대화에서 「동의·공감」의 발화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상호행위 레벨에서 분석하고 그 사용양상을 젠더차의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A)「동의·공감」발화의 사용빈도는 한일 모두 남성간의 대화에 비해 여성 간의 대화에서 사용빈도가 높았다. (B) 단독적인「동의·공감」의 사용비율은 남성간의 대화가 높았고, 상호적인「동의·공감」의 사용비율은 여성간의 대화에서 보다 높게 나타났다. (C) 남성간의 대화에서 「동의·공감」은 한 명의 화자에 의해 단발적으로 발화되는 경향이 있고, 「동의·공감」발화의 수신자는 상대와의 공통기반을 확인한 후, 그대로 대화를 전개시키는 경향이 강했다. (D) 여성간의 대화에서 「동의·공감」은 한 명의 화자에 의해 연사적으로 발화되는 경향이 있으며, 두 명의 대화 참가자가 「동의·공감」의 발화를 서로 쌓아가며 대화를 전개시키는 상호행위가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다. 「동의·공감」의 상대사용빈도와 상호행위 패턴에 나타나는 젠더차이는 상호행위 속에서 남녀가 「동의·공감」의 발화를 어떠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동의·공감」발화를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에 대한 차이와 깊게 관련된다고 볼 수 있다.

物語創作と日本語教育 -「走れメロス」の話型を用いたお話づくり-

하야사와마사토 ( Hayasawa Masato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107권 1호, 2018 pp. 149-166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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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이야기 창작을 통한 일본어 교육>의 수업보고서이다. 일본어교육 안에 창작을 도입한 시도로서, 필자는 지금까지 다양한 논고를 발표해왔으나, 그 기본적인 방법은 내러톨로지의 이론을 수용하면서 소설의 화형(패턴)에 따른 스토리를 생각하는 것이었다. 구체적으로는 '다케토리식'과 '우라시마식' 등 모노가타리유형을 따른 창작에 해당되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하지만식'이라 하는 새로운 패턴에 따라 작문을 해보는 수업을 진행하였다. '하지만식'이라는 건, 다자이 오사무의 '달려라 메로스'와 같이 '상황이 위기에 다다르면 다다를 수록 해결이 지연되는 타입'의 이야기 형식이며, 이러한 패턴에 따른 스토리를 생각하는 건 클라이맥스와 드라마틱한 구성을 배우기에 적합하다. 본고는 그와 같은 점에서도 유의하며, ①작품의 '읽기'와, ②릴레이식 스토리 텔링에 의한 '회화', ③실제 이야기의 '창작' 등──일본어의 네 기능(읽기·쓰기·듣기·말하기)을 인용한 강의 전개를 소개하고, 창작 수업의 실태와 창작시 주의점 등에 관해서 고찰한 것이다.
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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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모어화자와 일본어 비모어화자의 첫 대면 장면에 있어 서로가 받는 평가와 인상은 어떻게 다르며 이 평가와 인상은 어떠한 요인에 기인하는 것인지를 밝히는 것이다. 본고에서는 일본어 모어화자와 한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상급 일본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평가와 인상을 커뮤니케이션 능력 항목 및 대인인상평가 항목 2개로 나눠서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를 중심으로 조사하였다. 먼저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하위항목인 문법능력, 담화능력, 사회언어능력, 전략(strategy) 4항목 중 비모어화자는 담화능력 및 사회언어능력에 주목하여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모어화자인 경우 사회언어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인인상평가를 말하자면, 비모어화자 전원이 ‘말하기 편안함’ 및 ‘배려’ 의 어느 쪽 하나 항목에 긍정적인 소감을 언급하였다. 소감에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항목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으므로 대인인상평가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항목의 영향을 크게 받았음을 추측되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항목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있더라도 비모어화자가 부정적인 평가가 된 상황을 인식하고 있었을 경우 또는 대화 전체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한 점이 대화의 일부이었을 경우 대인인상평가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わたくし’와 ‘わたし’에 관한 비교 고찰

민승희 ( Min Seung-hee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107권 1호, 2018 pp. 193-210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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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近世の‘わたくし’と‘わたし’を比較考察し、‘わたくし’と‘わたし’の用法上の共通点と相違点を明確にすることを研究の目的とする。まず、近世前期の‘わたくし’と‘わたし’の共通点を察してみると、‘わたくし’と‘わたし’は両方ともすべての敬意度の文末表現と呼応できたという点において共通している。もう一つの共通点は両方とも「ます体」との呼応度が「ぢや体」との呼応度よりはるかに高かったという点である。 また、近世前期の‘わたくし’と‘わたし’の相違点を察してみると、まず、 ‘わたくし’が呼応する代表的な文末表現は「敬語+ます体」であり、‘わたし’ が呼応する代表的な文末表現は「通常語+ます体」であるという点において相違している。そしてもう一つの相違点は‘わたくし’は話し手の性別の関わりなく使われたが、‘わたし’は主に女性の話し手に偏重されて使用された相対女性語であったという点である。 次に近世後期の‘わたくし’と‘わたし’の共通点を察してみる。まず、前期と同じく、近世後期の‘わたくし’と‘わたし’もすべての敬意度の文末表現と呼応できたという点において共通している。また、‘わたくし’と‘わたし’両方とも「ます体」との呼応度が「ぢや体」との呼応度より高くて、前期と同じく、その点においても共通している。後期の‘わたくし’と‘わたし’の三つ目の共通点は両方とも話し手の性別による使用上の区別がなかったという点である。 また、近世後期の‘わたくし’と‘わたし’の相違点を察してみる。まず、‘わたくし’は後期に「敬語+ます体」だけではなく「通常語+ます体」とも主に呼応して代表する文末表現の範囲が拡大されたが、‘わたし’は後期にも前期と同じく「通常語+ます体」と主に呼応し、代表する文末表現において前・後期の変化がない。もう一つの相違点は‘わたくし’は前期から後期にかけてすべて「通常語+ぢや体」と低い呼応度を見せているが、後期に‘わたし’は「通常語+ぢや体」との呼応度が増加しているという点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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