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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일문학연구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55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08권 0호 (2019)

생성문법이론과 인공신경망 번역 알고리즘 - 멀티링구얼 교육 모델에의 적용 -

박강훈 ( Park Kang-hun )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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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硏究者が長期硏究プロジェクト形式で行っている「韓國の大人向け韓國語·日本語·英語マルチリンガル敎育モデルの構築硏究」とGoogleチ一ムなどの「ニュ一ラル機械飜譯(Neural Machine Translation)システムによるマルチリンガル飜譯アルゴリズムの硏究」が目指している目標が「多言語の驅使と言語間の障壁の解消」という点で共通している点、またその理論的基盤もかなり類似している点に着目し硏究を行う。本硏究の主張をまとめると次の通りである。(i)生成文法理論とニュ一ラル機械飜譯アルゴリズムは、人間言語の普遍性に基づいている点で非常に類似している。(ii)朴(2015)(2017)、パク·カンフン(2016)(2018)の主張通り日·英マルチリンガル敎育の理論的基盤の一つとして普遍文法が妥當であることが支持される。(iii)ニュ一ラル機械のいわゆる「zero-shot飜譯」と朴(2017)、パク·カンフン(2018)が提案したマルチリンガル敎育のイマ一ジョン敎授法とは一つの言語を媒介にしている点で類似する。(iv)上述した事實に基づき、今後Google飜譯などを活用した韓·日·英マルチリンガル敎育モデルの構築が期待される。

20세기 초 신어의 정착에 관한 한일 대조연구 - 사전의 등재여부를 중심으로 -

이현정 ( Lee Hyun-jeong )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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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日本の20世紀初頭の新語を對象にして現代日本語と現代韓國語の辭典における登載可否を分析した。調査對象語の日本語辭典での登載比率は54.2%、韓國語辭典での登載比率は60.4%であった。また、日本語と韓國語辭典に兩方とも載っている比率は46.6%であった。それは日本の20世紀初頭の新語が現代日本語と現代韓國語の辭典に載っている割合であるということを考えると非常に高い比率である。このことは20世紀初めごろの日本語が韓國語にかなり受容されたことを意味していると言える。 辭典の搭載類型による實例を見ると日本語辭典と韓國語辭典に載っている場合は專門用語から日常で使われる馴染みのある語まであった。日本語辭典にも韓國語辭典にも載っていない場合は20世紀初めごろの新しい物や社會的、政治的事件事故を表す語が多數確認された。日本語辭典のみに載っている語は日本の社會文化的特徵を表す語が見られた。韓國語辭典のみに載っている場合は日本語辭典には同一の意味の異なる語が載っていたり、または日本語の表記問題のことで日本語辭典にはそのまま載っていなかったが、實際には載っていると扱わなければならない語が多數あった。特に外來語がその傾向が强かった。

일본인 대학생 대화에 나타난 「思う」의 헷지용법 - 친소차과 성차에 주목하여 -

최혜인 ( Choi Hye-in ) , 이은미 ( Lee Eun-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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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では日本人の大學生の會話に見られる「思う」の使用樣相をヘッジ用法を中心に親疎要因と性別要因と絡めて調べてみた。本硏究を通して「思う」は實際の會話の中で「思考動詞」としてより自分の意見を直接かつ斷定的に表出せず發話を和らげる「ヘッジ」として多く使われ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ヘッジとして使われる「思う」は、性別とは關係なく友達同士の會話より初對面の會話において使用割合が高く、これあ心的距離感のある初對面の相手に對して斷定的に自分の意見を言うことを回避することで、相手を配慮するための言語的な方略とも解釋することができる。一方、ヘッジ用法の「思う」はすべて引用助詞と共起しており、さらに斷定回避の意味を强化するために「たぶん」のような不確實性を示す副詞と共起することもあった。また、ヘッジ用法の「思う」は、主に私的な情報を表す狀況で使われていることも明らかになった。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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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天草版『平家物語』(天草本)の「地の文」の敬語を原據本である覺一本『平家物語』(覺一本)と對照し、語り手の敬語意識を中心とし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その結果は次のようである。 一、天草本にだけ登場する「地の文」の例を分析した結果、まず、天草本の語り手である喜一は聞き手の右馬に對する敬意を充實に表していた。また、覺一本の場合は聞き手に對する敬意は主體尊敬語や客體尊敬語が擔っているのに對し、天草本の「地の文」では語り手によって中世後期に發達した丁寧語がよく反映されていた。 二、兩本の「地の文」に敬語の差が見られるのは、時間の差から生じた敬語の語形變化と用法の變化による例が多かった。また天草本の語り手が用いた敬語の中には覺一本の客體尊敬語が主體尊敬語に變わった例もあったが、これは文脈を理解するのに大きな役割をしていた。場合によっては天草本の語り手は身分に相應しい敬語ではなく、登場人物を立體化するため、場面の描寫に必要な效果を表わす敬語を用いた例も見られる。 三、兩本の「地の文」で敬語の加除として現れた特徵は、まず天草本の語り手は身分があまり高くない人に對しても低い敬意を表わしていた用例が多い点である。しかしこれに反して、覺一本に用いられた登場人物に對する主體尊敬語や客體尊敬語が省略され、物り語が持っている表現效果を極大化した例もあった。

일본어 감정표현에 관한 연구

송연희 ( Song Youn-hee )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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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では韓國語と日本語の感情を10種類の感情の項目に分類して感情表現發火類型と發話パタ一ンの使用樣相およびその特徵を考察した。 調査の結果、‘喜’の感情の發話パタ一ンの使用樣相は、日本語は單獨發話パタ一ンと複數發話パタ一ンを壓倒的に多く使用される發話パタ一ンがあるが、韓國語の場合、日本語よりは多樣な發話パタ一ンが使用されていたことがわかった。‘怒’の發話パタ一ンの使用樣相は、單獨發話で日本語で最も多く使われる發話類型と韓國語で最も多く使われる發話類型が異なった。‘好’の發話パタ一ンの使用樣相は、單獨發話の場合、日本語は【感情語感情表出】と【理由說明】に集中しているが、韓國語の場合は、【同意要求】も多く使用している。‘厭’の發話パタ一ンの使用樣相は、日本語は單獨發話パタ一ンの場合、【感情語感情表出】が【禁止要求】より多く使用しているが、韓國語は【禁止要求】も日本語よりは多く使用されていたことがわかった。‘驚’の發話パタ一ンの使用樣相は、日本語と韓國語兩方‘驚’の感情を表出する時は感動詞で感情を表出することを好むということがわかった。‘昻’の感情の發話パタ一ンの使用樣相は日本語よりは韓國語が多樣に使用されていたことがわかった。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구말 음조 패턴에 관한 고찰-일 한 동일 문장을 사용한 비교 대조-

키타노타카시 ( Kitano Takashi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108권 0호, 2019 pp. 109-127 ( 총 19 pages)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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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어 서울 방언을 모어로 하는 일본어 학습자의 어미에 나타나는 음조 패턴에 대해서 같은 내용의 문장을 사용해서 일본어와 한국어 양언어로 어떤 차이와 공통점들이 있는지 실험과 고찰을 실시한 것이다. 그 결과 모든 피험자의 일본어와 한국어의 음조 패턴이 높은 빈도로 같은 음조 패턴이 관찰되어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어미 상승은 발화 의도를 거의 가지지 않는 모국어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기존의 선행연구는 한국인의 어미 상승 현상은 그들의 모국어인 한국어 서울 방언의 특징인 무악센트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지만 일본어 모어화자 중에서 어미 상승현상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점을 근거로 한국인 학습자가 일본어 모국어 화자를 모방하고 있다는 견해도 제시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에서 나타나는 어미 상승현상의 원인을 보다 확실히 할 목적으로 키타노(2017) 의 연구에서 같은 문장을 낭독해서 조사의 사용경향을 분석한 결과 특정 조사와의 공기관계는 거의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인 학습자의 어미 상승 현상은 의도적인 발화 의도를 가지지 않는 단순한 모국어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이 연구의 결과는 키타노 (2017) 의 연구결과를 보강해서 한국인 학습자의 어미 상승 현상의 원인을 발화 의도를 가지고 있는 의식적인 언어 활동이라는 면보다 모국어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언어 현상이라는 가설이 설득력을 얻게 되었다.

“홈리스 센류”를 통해서 본 어휘표현과 심상풍경의 한 단면

이토타카오 ( Ito Takao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108권 0호, 2019 pp. 129-149 ( 총 21 pages)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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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노숙인)란, 말 그대로 ‘살 집이 없는 일, 또는 살집이 없는 사람. 특히 공원이나 지하도 등에서 생활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일본의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2018년 1월 현재 일본의 홈리스 인구는 4977명으로, 2003년에 통계를 시작한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그들이 홈리스가 된 이유는 천차만별이며, 그들이 평소에 무엇을 하면서 지내는지, 혹은 어떤 일에 관심을 갖고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는 지극히 드물다. 그 드문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센류이다. 에도시대에 비롯된 센류는 옛날부터 대중이 참여하는 문화의 대표적인 존재로서 서민들이 자신의 희로애락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왔다. 이번에 분석대상으로 선정한 “홈리스 센류”에는 실제로 노숙인들이 읊은 300개의 작품이 수록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그 작품들을 대상으로 거기에 나타난 어휘표현의 특징과 그들의 심상풍경의 한 단면을 부각시키기 위해 ‘어휘’와 ‘주제’라는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그 결과, 먼저 어휘표현의 측면에서는 ‘홈리스’를 비롯하여 ‘무료 급식’ ‘골판지’ ‘벤치’ 등, 일반적인 센류에서는 잘 등장하지 않으나 그들의 일상과 깊은 관련이 있는 어휘들이 많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제의 측면에서는 ‘식량사정’이나 ‘잠자리’ 등, 어휘 사용의 경향과 유사한 내용이 다수를 차지한 한편, ‘연중행사’ 등 어휘 분석에서는 파악하지 못한 주제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반적인 센류에서도 볼 수 있는 주제라도 작품 내용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일반인과 사뭇 다른 생활의 모습들이 담겨져 있는 것이 밝혀졌다.

현대일본어의 ‘iru’ 존재문에 시간적한정성을 인한 연속성

우오즈미야스코 ( Yasuko Uozumi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108권 0호, 2019 pp. 151-174 ( 총 24 pages)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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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시간적 한정성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존재동사 「iru(いる)」가 사용된 존재문에 대해, <일시적 존재>를 나타내는 것으로부터 상대적으로 <항상적인 존재>를 나타내는 것까지의 단계성을 제시하고, 그에 수반되는 문법적 특징을 확인해 보았다. )그 결과, 시간적 한정성이 있는 존재문에는 특정된 구체 장소가 나타나지만, 그렇지 않은 문에서는 시간이 추상화됨에 따라서 장소도 추상화되어, 구체적인 장소가 아닌 특정할 수 없는 장소, 더 나아가 추상적인 장소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존재하는 주체에 있어서도 시간적 한정성이 있는 문에서는 특정된 <개별주체>가 등장하며, 중간적인 문에서는 주체는 특정되지만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문제되지 않는 <특정 주체>가 나타나고, 더 나아가 시간이 추상화된 문에서는 <일반주체>가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시간적한정성의 유무의 판단은 동사의 텐스(tense) 대립에서 확인된다. 시간적한정성이 있는 존재문에서는 과거형인 「ita(いた)」가 과거의 사상을 나타내는 기본적인 텐스(tense) 대립이 보여 지지만, 시간적 한정성이 없는 존재문에서는 과거형인 「ita(いた)」가 나타나지 않으며, 이것은 텐스(tense) 대립이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고에서는 이처럼 「iru(いる)」 존재문의 특징을 고찰했지만, 이후 존재동사 「iru(いる)」와 「aru(ある)」의 비교와 양자의 교환 현상 등을 조금 더 자세히 고찰하여 존재문에 있어서 전반적인 바리에이션을 나타내 보고자 한다.

전시하 분라쿠의 전쟁협력과 국민교화

한경자 ( Han Kyoung-ja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108권 0호, 2019 pp. 175-201 ( 총 27 pages)
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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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戰時下の日本において、傳統芸能の文樂が、國民を敎化する手段となり戰爭に協力していく過程についての考察を行ったものである。1930年代から1940年代に刊行された演劇雜誌の記事の分析を通じて、國策に應じた文樂興行者側の動向の變遷をたどり、いかなる作品が戰時下の國民の娛樂に好ましいものと認められ、また、興行者側はどのような姿勢を示し、行動に移したのかを明らかにした。 戰時下、日本政府は國民に慰みを與えるだけでなく、日本精神を作興し、敎導する、所謂國民演劇の必要性を唱えていた。演劇從事者は、いかに國策に應じ、「演劇報國」するかを苦心していた。文樂は、當時の戰爭において犧牲となった兵士やその家族を美談として描き出す軍國物を制作しただけでなく、古典劇の中から、大和魂が顯現されている作品を選び出し、國民演劇にふさわしいものとして、推奬した。それは、情報局をはじめとした國家の意向に沿う形で進められていたということが確認できた。

아베노 세이메이관련 문학의 계보와 미디어믹스

이시준 ( Lee Si-jun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108권 0호, 2019 pp. 203-226 ( 총 24 pages)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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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아베노 세이메이가 등장하는 음양사문학을 통시적으로 조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더불어 문자텍스트와 미디어와의 관계에 대해서 유메마쿠라 바쿠의 『陰陽師』시리즈를 중심으로 함께 고찰한 것이다. 고찰의 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역사상의 실존인물 아베노 세이메이는 헤이안 시대 이래의 설화류에 빈번히 등장하며, 남북조시대에는 『簠簋內傳』이, 이어서 근세에는 주요한 작품으로서 『簠簋抄』『安倍晴明物語』『安倍仲磨入唐記』등이 성립했다. 한편, 元祿기간 전후로 선행 고전 문학에 기초한 조루리·가부키등의 고전 예능이 본격적으로 창작되었다. 근대에 들어와 처음에는 『講談安倍晴明』와 같은 講談관련의 작품이 많았다. 이후, 다니자키 준이치로·미시마 유키오·시부키 다쓰히코 등에 의해서 세이메이에 관한 작품이 등장하였으며, 아라마타 히로시의 『帝都物語』를 거쳐, 유메마쿠라 바쿠의 『陰陽師』시리즈에 이르게 되었다. 유메마쿠라 이후는 라이트 노벨과 아동문학 작품이 많이 창작되는 한편, 유메마쿠라의 세이메이와 차별화하기 위한 다양한 소설적 방법 등이 고안되었다. 두 번째로, 소설을 원작으로 한 미디어, 이른바 미디어믹스에 대해서인데, 문자텍스트(산문)의 타미디어로의 전환이라고 하는 점에서 보면 전술한 중세·근세의 산문 문학과 고전 예능의 관계도 넓게 보면 미디어믹스라고 할 수 있겠다. 근대에 들어오면 문자텍스트는 보다 다양한 미디어와 융합하게 되는데, 특히 유메마쿠라 바쿠의 『陰陽師』시리즈처럼 미디어 믹스의 사례가 많고, 성공한 케이스는 매우 드물다. 폭넓은 세대에게 사랑받고 있는 인기의 열쇠는 이종 미디어와의 만남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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