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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55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5권 0호 (1999)

어학 교육편 : 일본어의 계통화 한국어 ( 日本語の系統と韓國語 )

(Mabuchi Kaz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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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行要素+하다」の「先行要素」の意味的性格は基本的に 「動作性」 「狀態性」 「實體性」に分類できるが, 本稿では「狀態性先行要素+하다」がNPを修飾する連體修飾構文(「狀態性先行要素+한+NP」)に對應する日本語の構文の類型について調べて見た. 「狀態性先行要素+하다」が連體修飾語として用いられる場合に對應する日本語の形式が複雜な樣相を呈し, 對應關係が問題になることが少なくないからである. 考察の對象となった構文の類型は基本的に次のとおりである. a. 「-の+NP」 b. 「-な/の+NP」 c. 「-した+NP」 d. 「-した/の+NP」 e. 「-した/する+NP」 f. 「-たる+NP」 g. 「-たる/とした+NP」 本稿の考察を通じて日本語の場合, 狀態性先行要素によっていろいろな類型の連體修飾構文があり, お互いに置き換えが可能な場合, 不可能な場合があって複雜な樣相を呈していることがわかる. そして, 同一の先行要素でも意味的な違いや構文的な條件によって, あるいは「NP」による慣用化などによっても連體修飾構文の類型が異なることが少なくないということもわかる. また, 日本語の狀態性先行要素が「サ」變動詞用法を持っているのが少なくないということもわかる. 「サ」變動詞用法を持っている狀態性先行要素については述定形に對する「-하다」との對照檢討も必要だと思われるが, 本稿では取り扱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これに對する檢討は殘されている他の課題といっしょに次の機會にゆずることにし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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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동사「みる」의 다의적인 의미를 고찰하고, 다의파생의 프로세스를 명확히함과 동시에 「みる」가 가지는 다의구조를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みる」에서 문법화 된 「∼てみる」의 의미와 본동사「みる」의 의미연 속에 대하여 검증한다. 1. 「みる」의 다의구조 본 논문에서는「みる」의 프로토타입적 의미를 「시각 경험」으로 규정한다. 「みる」의 다의적 의미는 프로토타입적 의미에서부터 메토니미, 메타포, 시넥도키의 3가지 프로세스를 거쳐 확장된다. 「みる」는 시간적인 인접성을 가지는 메토니미에 근거하여 「시각경험」에서 「[+시각]이해 ·판단 그리고 「[+시각]처치」로 그 의미가 확장되어 간다. 이러한 메토니미 축이 「みる」의 다의구조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구조가 된다. 「みる」가 가지는 의미들 중에서 시각요소를 상실한 의미에 대해서는 메타포에 의한 확장으로 간주할 수 있다. 즉 이러한 확장은 본래 「みる」가 속해 있는 시각영역에서 별개의 영역으로 투영된 메타포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메타포에 의한 확장은 「みる」의 시각 영역에서 파생된 짓이므로, 이것은 바꾸어 말하면 「みる」의 메토니미 구조를 기반으로 하고있다는 것이며, 이것이 메토니미에 의한 의미파생의 축을 기본적인 구조로 규정하는 근거가 된다. 일반적인「경험」의 의미를 가지는 「みる」에 관해서는 시넥도키에 의한 파생으로 규정한다. 그 이유는 시각 경험을 나타내는 「みる」가 넓은 의미로서의 일반적인 경험을 나타내는 포섭관계는 시넥도키의 「일반화」의 개념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2. 「みる」의 문법화 - 「∼てみる」 일반적으로 보조동사 「∼てみる」는 본동사 「みる」에서 문법화원 기능어로 다루어진다. 「∼てみる」는 원칙적으로 무의사성동사와는 결합하지 않으나, 조건형식과 함께 쓰일 경우에는 결합이 가능하게 된다. 본 논문에서는 의사성동사와 결합하는 「∼てみる」를 기본적 용법, 무의사성동사와 결합하는 「∼てみる」를 파생적 용법으로 설정하도록한다. 2.1. 「∼てみる」의 기본적 용법과「みる」와의 연속성 「∼てみる」는 그 의미에 있어서 「みる」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バックの中身を取り出してみた.」와 같은 예문에 있어서, 「∼てみる」는 문의 어느 부분에 심리적인 선을 긋느냐에 따라, 본동사의 의미로도, 보조동사의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양자간의 연속성을 지적할 수 있다. 또한 연속하는 의미는 「みる」의 프로토타입적인 의미 뿐만이 아니라, 확장에 의한 다의적인 의미까지도 포함한다는 사실이 관찰된다. 2.2. 「∼てみる」의 파생적 용법 파생적인 용법은 원칙적으로는 문말에 위치할 수 없으나, 특수한 문구조 안에서는 출현이 가능하다. 이러한 현상은 「∼てみる」가 의도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てみる」가 일정한 인과관계를 전제조건으로 한다는 점에 기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바꾸어 말하면, 무의사성 동사는 의도성을 가지지 못하므로, 「∼てみる」가 필요로 하는 인과관계의 전제조건을 단독으로는 만족시킬 수 없다. 그러나, 인과관계를 유도하는 문형식, 즉 조건절 등의 도움을 얻어, 「무의사성 동사「∼てみる」의 결함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2. 3. 연속성의 재확인 조건절에 있어서는 「Vてみる」와 「V」양쪽 다 적격한 문이 관찰된다. 이러한 두 종류의 조건절의 비교를 통해 보조동사 「∼てみる」와 본동사 「みる」사이에 존재하는 의미의 연속성을 재확인할 수 있다. 즉, 조건절에 있어 「∼てみる」의 출현에 의해, 조건절에 이어지는 문의 내용이 한정되는 현상이 관찰된다. 이는 「∼てみる」가 종속절의 내용에 대하여, 인간의 인식이 관여하는 것을 의미하는 점에 기인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식의 의미는 「∼てみる」가 본동사 「みる」의 의미확장 중에서도 주로 「이해·판단」의 의미와 연결되는 점에서도 명확히 드러난다. 이러한 사실로부터 「∼てみる」와 「みる」의 연속성을 재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연속성의 강력한 근거가 된다.

어학 교육편 : 일본어투 군대용어의 변화 실태 (1)

박재권(Jae Kw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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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年から1998年までの50余年間にわたる日本語式軍隊用語使用の變化を陸士出の將校たちへのアンケ-トを通じて分析した結果, 次のようなことが分かった. まず, 使用率を中心として分析してみると, (1) 訓讀み式日本漢字-假入校, 假拂, 人事係, 紺色, 驅步, 氣合, 手入, 指環-の場合は 1) `假入校, 人事係` は現在においても使用率が大變高くて醇化用語が定着していないことを表している. 2) `手入` は全ダル-プにおいて醇化用語の `손질` の使用率が高くて醇化用語の定着が成功的であった. しかし, V·VIグル-プの `手入` 使用率が80%もあることから, 文章體の公式資料などでは `손질` という用語が完全に定着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 日常の軍隊生活においては日本語式の `手入` が未だに多く使わている現狀を認識することができる. 3) 主に陸士で使われている `指環` もV·VIグル-プにおいて使用率が高かったが, これは `指環贈呈` のような行事が現在も行われているからであろう. 4) `假拂, 假拂階級章` は現在はその使用率が大變低くなっているが, 特に `假拂階級章` はVIグル-プに至っては殆んど使われていない. 5) `紺色, 驅步, 氣合` の場合はそれに當たる醇化用語の `군청색, 뜀걸음, 얼차려` が非常に順調に定着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VIグル-プの場合, 3用語共後者が前者より使用率が高かったが, 特に `얼차려` はその差が20%もあって, 一番成功的に定着した例だと思われる. (2) 音讀み式日本漢字語-官物, 國防色, 貴官, 毛布, 便所, 先着順, 洗面, 役員, 酒保, 晝食-の場合は 6) `官物, 貴官, 先着順` は代替の醇化用語がまだ見つからないせいか, 使用率が非常に高かった. 特に `貴官, 先着順` に當たる醇化用語の制定が至急の課題として浮上した. 7) `國防色, 毛布, 洗面` も相變わらず使用率が高くて醇化用語が殆んど定着していないことが分かった. 8) `便所` よりは `化粧室` の使用率が高かったが, これは後者の語感が高尙に感じられ, その使用が急速に廣がったせいであろう. 9) `役員, 酒保, 晝食` は現在は殆んど使われない死語になっている. 特に `酒保` の場合, `營內賣店, PX` が完全に定着している. 中でも `PX` は全グル-プにおいて一番多く使われているが, これが醇化用語の定着であるかという點には疑問が殘る. 次に日本語式用語として認識しているかという面においては 10) 訓讀み式·音讀み式日本漢字語共, 一般的には認識率が非常に低かったが, それは多くの韓國語の單語の構成が漢字語によってなされることから區分ができなかったからであろう. しかし, 相對的にIグル-プの認識率が高かったが, これはこのグル-プの構成員が日本軍隊の經驗者又は日本語を國語として習った世代であることから, これらの用語の根本に對する理解が高かったからであろう. 當然のことかも知れなぃが, VIグル-プに至るほど認識率が低かった. そしてVIグル-プの場合, 特に音讀み漢字語の `官物, 國防色, 毛布` と訓讀み漢字語の `假入校, 人事係` は殆んど日本語式用語として認識していない(認識率10%前後). それに比べて `驅步, 氣合, 便所, 手入` は相對的に認識率(30-40%)が高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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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의 敬語 使用法을 논할 때에, 항상 問題視되는 것에「お·ご-される」가 있다. 이 構文을 誤用 또는 過剩敬語라고 하는 從來의 解釋은 ヨ게 두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お·ご-される」가 謙讓成分「お.ご-する」와 尊敬 助動詞「れる」가 결합한 것이라고 보는 說이며, 또 하나는, 「-する」를 尊敬形으로 한 「-される」에 尊敬接頭辭 「お·ご」가 過剩 添加되었다고 보는 說이다. 「お·ご-される」가「お·ご-する」와「れる」가 결합한 것이라고 보는 경우, 「お·ご-する」라는 표현은 불가능해도, 「お·ご-される」라는 표현은 가능한 用例에 대한 대답이 될 수 없다. 이것은, 「被行爲者에의 配慮」를 필요로 하지 않는 用語의 경우에는 「お·ご-する」로 표현하기 어려우나, 그 配慮의 有無와는 상관없이 「お·ご-される」는 사용된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따라서, 이 解釋은 說得力이 약하다고 할 수 있다. 「お·ご-される」가「-する」를 尊敬形으로 한 「-される」에「お·ご」가 過剩 添加되었다고 보는 경우에도 문제가 있다. 「お·ご-される」중에서, 특히 「お-される」의 경우에는 動詞의 尊敬形「-される」에 接頭辭「お」가 添加되었다고 풀이할 수 없다는 構文的인 問題點, 「お·ご-なさる」등이 過剩 敬語가 아니라는 점 등으로 볼 때, 이 解釋도 납득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お·ご-される」에 의한 表現은, 誤用 또는 過剩敬語라고 指摘을 받으면서도 日本語母語話者에 의해 日常生活에서 빈번히 사용되고 있으며, 여러 指摘과는 달리, 이 構文은 正用으로 認知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있다. 現代日本語話者는 「お·ご-される」의 使用規則을, 名詞의 敬語形 「お·ご-」에 尊敬助動詞「れる」의 첨가에 의한 「される」가 합쳐진 것이라고 認識하고 있다. 즉, 「お·ご-」와「される」를 別個의 것으로 認識하고 있다고 筆者는 解釋했다. 이 解釋은 여러 用例에서 충분히 뒷받침이 가능하다. 現代日本語話者는 「お·ご-なさる」의 代用을 「お·ご-される」에서 구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解釋이, 現代日本語話者의 意識과 構文的인 觀點에서 보더라도, 그 使用頻度의 觀點에서 보더라도, 가장 有效한 解釋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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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日本語의 品詞分類에서는 形容詞와 形容動詞를 하나의 形狀言으로 다루고 있다가 明治以後부터 두개의 품사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같은 語幹을 共有하고 있는 形容詞「大きし」와 形容動詞「大きなり」두 語彙의 關係에 있어서, 上代부터 近代의 文獻을 分析하여 두 語彙의 形成科程을 살펴봄으로써 언제부터 두 語彙가 나타나게 되는지, 어떻게 變化해 왔는지를 알 수 있었다. 먼저 두 語彙의 가장 基本은 「おほ」「おほき」로 이는 上代文獻에서 接頭語처럼 活用되었고, 이 用法은 現代까지 남아 있다. 「おほき」에「に」를 接續한 形容動詞의 連用形「おほきに」도 일찍부터 活用되고 있었다. 「おほきに」에 指定의 助動詞「あり」가?單純接續하여 「おほきなり」가 생성되게 되었다. 連體形「おほきなる」에서「る」가 脫落한 形態「おほきな」가 現代語에서 連體詞로 존재하며, 他活用形은 現代語에서는 活用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大きし」系列은 連用形「おほきく」부터 활용되었다. 「おほきい」는 室町時代 末期『狂言』에서부터 活用되고 있었다. 「おほきい」의 終止形「大きし」와 連體形「大きき」는 文獻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形容動詞의 連用形「おほきに」는 現代語에서는「大いに」로 活用語에서 副詞로 品詞를 달리하게 되었다. 形容詞「大きし」와 形容動詞「大きなり」두 語彙는 같은 形狀言에서 出發하지만 現代語에 이르러서는 形容動詞「大きなり」는 그 活用語를 갖지 못한 채 副詞와 連體詞로 活用되게 되었다. 이러한 通時的 狀況에 있는 「大きなり」와「大きし」에 대한 旣存의 硏究에는 아직 多少의 未解決點을 남기고 있다. 즉, 「大きなり」의 語構成에 있어서, 旣存 硏究에서는 「あり」融合說로 說明하고 있으나, 이는 「大き」+「なり」의 單純接續으로,「大きし」는 다른 형용사에서의 類推로 說明하기보다는 名詞形「大きさ」에서의 母音交替로 說明할 수 있다고 본다.

어학 교육편 : 일본어의 「 ~テ 」 와 한국어의 「 ~ 고 」 , 「 ~ 어서 」 대조연구

유경화(Kyung Wha Yoo)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35권 0호, 1999 pp. 131-155 ( 총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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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樣な意味の文を生み出す日本語の接續助詞「∼テ」を9種の意味に細分し, 韓國語の連結語尾「∼고」, 「∼어서」の意味を分類し, 總2488個(日本語1244個, 韓國語1244個)の用例を通して對應關係を調べてみた. 「∼テ」が「∼고」や「∼어서」のいずれかに對應した例は總1244個の用例中, 975個の78.4%であり, かなり高い對應率が表われた. 975個のうち「∼고」は342個, 「∼어서」は633個の對應結果によれば, 日本語の接續助詞「∼テ」は「∼어서」に續いて「∼고」も密接な關係を表わしていると言える. 本稿の調査結果として, $lt;繼起$gt;の「∼テ」の對應として$lt;繼起$gt;の「∼고」(31.7%)より, 時間的順序以外に限定の意味が含められた$lt;繼起·限定$gt;の「∼어서」(53.6%)が高い對應關係を表わした. 卽ち, $lt;繼起$gt;の「∼テ」の對應として$lt;繼起 限定$gt;の「∼어서」の使用率がもっと高い. また, $lt;原因·理由$gt;の「∼テ」は$lt;原因·理由$gt;の「∼어서」(70.0%)に對應する場合と, 從屬節の繼起的な結果として主節が表われる$lt;原因·理由$gt;の「∼고」(17.9%)に對應する場合があるが, $lt;原因·理由$gt;の「∼고」もかなり高い使用率を表わした. 표 以上のような調査結果が表われたが, これから用例數も增やし, 上記の結果を檢증する必要があると思う. また逆の場合である「∼고」, 「∼어서」の日本語の對應についての硏究は深く取り組むことができなかった. 「∼고」や「∼어서」の日本語の對應として「∼テ」以外にも連用形接續や「∼し」等が深い關わりを持っているようである. このような事等も含め, また, 「∼テ」と關係がある「∼고」,「∼어서」以外の樣樣な連結語尾等も今回の硏究を基に今後の課題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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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에 있어서 「同じ」「等し」는 일반적으로 동등표현으로 취급하고 있지만, 유사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취급했을 때 다음과 같은 점이 지적된다. 유사를 나타내는 표현 「同じ」「等し」는 平安시대이전에는 「同じ」가 노래나 한문체에 사용되는 반면에 「等し」는 노래속에는 사용되지않고 한문체에 이용되고 있다. 따라서 平安時代이전의 「等し」는 和文에는 사용되지 않았음을 추측 할 수 있다. 유사를 나타내는 표현 「同じ」「等し」는 사물이나 인물의 동등함을 나타내는점은 동일하지만, 「同じ」가 단지 대상간의 동일함을 나타내는 반면에 「等し」는 대상간의 자격을 같게 한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예가 많다. 유사를 나타내는 표현중 「同じ」「等し」는 「似ゐ」「似通ふ」「通ふ」「 おばゆ」「見ゆ」「聞こゆ」와 대상간의 위치 변화의 유무에 따라 서로 다른 레벨에 있다. 여기서대상간의 위치변화라는 것은 비유표현에서는 볼 수 없는 점으로 유사를 나태내는 표현이 갖는 하나의 특징으로 제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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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まで韓國語の「∼어놓다(e-nota)」「∼어두다(e-tuta)」と日本語の「∼ておく」とはお互いに對應する形式と見なされてきた. 一見, これらは同一ないし類似のものであるかのように扱われてきている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 ところで, 實際, 韓日兩語の文學作品とその對譯本を對象として相互の飜譯實態を調べると, これらの形式を「∼ておく」に譯しているのはそれぞれわずか全體の8%や 71%にすぎず, 單一語動詞や, 第三の意味を表す語彙, そして∼ある, ∼てある, ∼ている, ∼てしまう等, 多樣な形に譯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つまり, これまでこれらが類似の對應形式であると見たのは「∼어놓다(e-nota)」「∼어두다(e-tuta)」の語形の持つ全體のシステムの中の一部においてであった. このように, 各語形がそれぞれのシステムの中での役割を無視し, 非體系的に補助動詞としての意味にのみ注目することには問題がある. 本稿はこれに焦點を當て實증的な資料を通じてそれぞれの語形の持つ全體システムの中での役割や意味·用法を對照したものである. その結果, 「∼어놓다(e-nota)」の場合, 動詞の連續はもちろん融合, 從屬, そして對等關係の複合動詞に至るまで多樣な役割を持っていて補助動詞としての役割は全體使用例中の一部であるのに對し, 「∼어두다(e-tuta)」は相對的に複合動詞としての役割より補助動詞としての役割を果たす割合が高いことが分かった. 一方, 「∼ておく」はごくまれである動詞の連續の場合を除いては補助動詞としての役割を果たし, 韓國語の二つの形式に比べ, 生産性及び前項動詞の制約も低く, なお兩形式の補助動詞として實現する意味を合わせ持っている補助動詞としての使用がその大部分をなすことが分かった. 本稿ではこれらの諸形式の全體體系に注目し, 補助動詞としての意味について深く扱えなかったが, そのことは今後の課題にしようとする. なお, 他の動詞+動詞構成においてもこのような方法論に基づき, 對照し直していきたいと思う.

어학 교육편 : 의미조건에 의거한 일본어 자발구문 연구

천호재(Ho Jaee Cheon)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35권 0호, 1999 pp. 197-218 ( 총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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