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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일문학연구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55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7권 0호 (1985)

권두언 ( 한국일어일문학회 , 일어일문학연구 제 7 집 , 1985 . 8 )

전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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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시가의 전개 ( 日本詩歌の展開 )

대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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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典作品 등에서 볼 수 있는 言語의 使用法 比較는 古典語에 있어서 文體의 特徵을 알아내는 데 重要한 指標가 되어 있다. 日本文學에서 稀有한 古典이라 할 수 있는 平安時代의『枕草子』와『源氏物語』와의 用語를 比較해 볼 때, 時間的으로 前者가 後者보다는 약간 먼저 쓰여졌다고는 하나 言語面에서 볼때는『枕草子』가 오히려 새로운 感을 주고 있다. 이와같은 用語의 特色은 「こそ-已然形」라는 文體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枕草子』에는『古今集』以後 增加되어 쓰여왔던 單純한 强調用法(情緖의 强調)이 많지만,『源氏物語』에서는,「인데도」,「이지만」등 怨恨, 執着의 餘韻을 남겨 簡單히 文末에서 끊어지지 않는 보다 以前 부터의 「逆接條件」用法이 比較的 많이 남아있다. 따라서 이 論文에서는「こそ-已然形」의 歷史的 形成過程을 알아보고, 그 用法에 따라 兩作品에서 用例를 分類하여,「こそ」에 의하여 强調되는 情緖別로 用例의 頻度를 比較 分析해본 것이다. 『源氏物語』가「もののあはれ」, 『枕草子』가「をかし」의 文學이라고 불려 왔던 事實을 勘案할때, 紫式部가 지닌 合蓄性, 內面性, 保守性, 그리고 淸少納言의 鮮明率直, 外向性, 流行性등에서 볼 수 있는 서로 對照되는 性格이, 여기 各 作品의「こそ-已然形」을 中心으로 한 用例와, 强調되는 用語의 內容比較에서 나타난 結果分析에 의하여서도 그대로 定義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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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광이일 (橫光利一)의 혈전시대 (血戰時代)와 군주 (キミ)

이금재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7권 0호, 1985 pp. 207-226 ( 총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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