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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55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84권 1호 (2013)

심포지엄 : 東日本大震災と方言の危機

小林隆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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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 동일본대지진과 천황의 현재성

서동주 ( Dong Ju Seo )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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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東日本大震災の以降、天皇への大衆的な關心の再浮上に關する政治的·社會的·心理的背景の分析を試みている。震災以後、天皇はビデオ·メッセ一ジや被災地訪問などの動きを演出しながら、大衆的な無關心に放置されていた皇室の存在感を反轉させることに成功した。それに災害の除理をめぐって政府の現わした無能や失敗を背景に、天皇は?家に代わる?力として見なされることもあった。災害の社會的空間におけるこのような天皇の浮上についての本稿の論旨は次のようである。災害と復興を語る天皇の言語は「理念」を欠ていた。また被災地で現れた天皇の行動はいかなる發威をも否定するかのような態度で示した。すなわち天皇の慰安は、理念と發威の「不在=欠如」をその中心的な論理としているのである。一方、政府の慰安が被災民から否定されたのと違って、天皇の慰安は好意的に受け止められた。こうした現象は天皇が何より災害をめぐる政治的な責任から自由である、いわば「象征天皇」であることと無緣ではない。言い換えれば政治的に「無害な君主」という位相が、災害の?理をめぐって政治的な攻防がおこなわれる社會的な空間において、天皇の慰安を純粹なものにしたといえよう。震災直後の平成天皇の言動は、間違いなく昭和天皇の「終戰の勅語」と「全國巡行」を模倣したものである。しかしながら、震災社會の日本における天皇はより「純化」された象征天皇に近いように見える。その意味で、震災以後天皇制の政治的·社會的な在り方については「現代性」に注目した理解が求められるのである。

심포지엄 : 현대일본의 애국주의 -전후공간과 탈냉전공간의 애국심론-

장인성 ( In Sung Jang )
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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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論文は、戰後空間で戰征儉驗に基づいて國家論を披露した大熊信行(1893-1977)とポスト冷戰空間で「國家意識」や「愛國心」を唱えた佐伯啓思(1949- )を中心に、戰後空間とポスト冷戰空間における國家論や愛國心論を考察し、現代日本の愛國主義の內容と特質を分析している。愛國主義の一般的爭点を儉討し、戰後空間とポスト冷戰空間の性格や、これらの脈絡を捉える日本の知識人たちの觀点を調べ、さらに各空間における愛國心論爭や愛國心論の內容と性格を考察している。まず、「國家と個人」に關する議論に示された、愛國心と祖國愛に關する普遍的觀点と日本的特殊性を儉討する。佐伯は個人よりも?史的傳統に立つ國家を優先し、大熊は見なされた國家よりも個人の自由を優先していた。つぎに、國家に一する「理念と儉驗」が愛國心の普遍性と個別性を規定する樣子を考察する。佐伯の儉驗は日本精神に關わり、大熊のそれは國家批判的理念を生み出している。さらに、「自然と作爲」の觀点から愛國心と國家意識の倫理性と合理性を究明する。個人を威?する國家の改革を唱えた大熊はいうまでもなく、傳統に立つ自然的變化を模索した佐伯の場合も愛國心槪念が作爲的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ている。戰後空間では戰爭儉驗に立脚した國家變革を目指す批判的愛國心論や人類普遍的貶値に基づいた國家論が見られ、ポスト冷戰空間では人類普遍的觀点よりは傳統と日本精神に立った國家指向的な愛國心が摸索されている。愛國心里念の相違は戰後?制關や民主主義觀の差に始まったと言える。

심포지엄 : 連體節に現れる「という」の使用, 不使用の實態

김보인 ( Bo In Kim )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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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연체절에 나타나는「という」가 종속절의 외형적인 요소, 주절과 종속절의 관계, 후접명사의 제한(사태를 나타내는 명사)에 있어서 사용·불사용의 실태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구체적인 분석방법으로는,「という」에 관한 선행연구에서 각각 살펴왔던 3가지 요인(ⅰ.주절의 주체와 종속절의 주체가 일치하는가, ⅱ.주절의 주체에게 있어서 종속절의 사태는「정보의 나와바리 이론」의 안에 속하는 내용인가 바깥에 속하는가, ⅲ 주절의 주체에게 있어서 종속절의 사태는 과거의 일인가 비과거의 일인가)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재검토하였다. 그 결과,「という」의 사용·불사용의 실태는 후접하는 명사뿐 아니라 주절의 주체와 종속절의 사태와의 상관관계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심포지엄 : 話題を提示するメタ言語表現 -表現敎育の視点から-

李팅 ( Ting Li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84권 1호, 2013 pp. 93-124 ( 총 32 pages)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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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タ言語表現にめぐる從來の硏究は、公的あいさつ·硏究發表·ディベ一トのような場面での發話を資料之して行われており、使われるメタ言語表現にも特殊性があり、普通の言語生活で使われるもの之は異なる對相を呈している。また、メタ言語表現全體の分類はされているものの、その各種類については十分に儉討されていない。本稿では、「メタ言語話題提示表現」に焦點を當て、場面·傳達過程·人間關系の多樣性が觀察できるテレビドラマ9本から123例を收集し、表現類型上の特徵、意味內容上の特徵、談話展開上の役割、使用文脈上の特徵を考察した。まず、表現類型上の特徵之して、メタ言語話題提示表現が使用される部分の文型は、「~だ」之「~がある」が中心之なっている。全體的に名詞性が?く、中核の多くは名詞であり、動詞であっても、形式體言の「こ之」をつけた形で使われている。また、「~だ。」「~がある。」で言い切る形之、「(の)だが(けど)、」や「あって、」「ある(の)だが、」のような言い切らない形の2種類が認められた。 次に、メタ言語話題提示表現は話題寄りの要素にも、言語行動寄りの要素にも言及するこ之ができる。さらに、2つ以上の要素を組み合わせた言及も可能である。話題寄りの要素には、「內容」「性質」「種類1」「時間1」「人物1」「順番」「量的要素」「出所」「存在のみ」があり、言語行動寄りの要素には、「種類2」「時間2」「場所」「人物2」がある。1つの要素のみに言及する場合は、話題寄りの要素が優先されるが、いくつか組み合わせる場合は言語行動寄りの要素が多く言及されるようになる。よく言及されるのは「種類2」「人物2」「性質」「內容」「人物1」「種類1」の6種類である。また、談話の展開において、最も中心的な役割は「話題開始機能」である。ほかに、「話を深める」「話を進める」「話をうながす」「話を挾む」「話をそらす」「話をさえぎる」「話を?える」之いうようなこ之もできる。しかし、「話を重ねる」「話を一す」「話をま之める」の諸機能、及び「話題終了機能」については、本稿では收集できなかった。最後に、使用上の特徵之して、「發信者が·受信者に向かって」使う場合が中心的であるが、「受信者が·發信者に向かって」使う場合も、さらに、「第三者が·受信者に向かって」使う場合もある。壹つ目の「發信者が·受信者に向かって」使う場合は、【情報面で受信者の談話理解をリ?ドするために】【情意面で受信者の談話受容をリ?ドするために】【受信者の注意を喚起するために】【受信者の配慮や許しを求めるために】【會話の抉定性を受信者に?り渡し、責任回避するために】、二つ目の「受信者が·發信者に向かって」使う場合は【話の核心に入る手がかりを作るために】【會話參加に必要な話題を探るために】、三つ目の「第三者が·受信者に向かって」使う場合は【發信者に說話のきっかけを與えるために】などの文脈が抽出された。以上、考察した4點は、日本語敎育において、理解之生成の對面から學習者を支援する際に、大きな手がかりになるもの之期待される。理解面においては、表現形式から內容、機能、會話參加者及び會話意?之いう子うに外部から內部へ之理解を深めていくような指導が、また生成面においては、自分の立場や表現意圖を明確し、談話展開を意識しながら、話題のどの要素に言及し、どのような表現類型を選ぶかを抉定し、最終的に、內部から外部へ之這切な表現之して表出させる指導が、それぞれ示唆される。なお、本稿が收集した123例は、用例數之してまだ十分之は言えず、分析資料を量的に?やし、調査を?けていく必要がある。さらに、「待遇コミュニケ一ション」の觀點からの考察や、敎育現場での實踐硏究なども今後の課題之なる。

심포지엄 : 일본어 학습자의 학습동기 및 일본, 일본인, 일본어에 대한 인식조사 -한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박경애 ( Kyoung Ae Park ) , 오현정 ( Hyun Jung Oh ) , 脇山尙子 ( Wakiyama Naoko ) , 高木千鶴 ( Takahi Chizuru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84권 1호, 2013 pp. 125-143 ( 총 19 pages)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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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韓國の大學で日本語を專攻している學習者(以下專攻生)之、敎養之して履修している學習者(以下履修生)を對象に、日本·日本人·日本語に對する認識を調査し、考察を行った。その結果、學習動機においては「日本語が好きで勉强する」之いう內發的動機が最も高く、最終學習目標之しては、專攻生の場合「ネ一ティブスピ一カ一のレベ兒になるまで」が、履修生の場合「旅行の時に困らない程度」が最も多かった。日本に對する認識は專攻生之履修生之もに經齊的な觀點や國際化之關連し、「先進性」を高く評价していたが、「今後アジアのリ一ダ一之しての役割」については低い評价が多かった。日本人に?しては「秩序をよく守る」之いう肯定的な評价以外に「二重性がある」之いう否定的なイメ?ジも持っていた。また專攻生之履修生共に「日本人の友達がほしい」之いう項目が?著に高く、日本人に?する「親和性」が高く現れた。日本語學習においては、「好きで勉强しており、今後も勉强を?けて行きたい」之いう認識が高かったが、英語や中國語の存在を無視するこ之ができない狀況も伺うこ之ができた。本稿での考察は現在、韓國大學で日本語を勉?している學習者の學習動機之日本·日本人·日本語に對する認識を調べたものであり、本稿での結果をも之に、今後日本語敎育において學習目標に沿った學習方法や敎授法の開發が必要である之思われる。

심포지엄 : 簡略による新語としての「る動詞」の語構成に關する硏究

백동선 ( Dong Sun Baek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84권 1호, 2013 pp. 145-164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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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최근에 특히 난무하고 있는 신종「Ru동사」의 실태를 어구성의 측면에서 고찰한 것이다.「Ru동사」중에는 생성된 지 오랜 시간이 흘러서 지금으로서는 그것이 신조어라는 개념마저 없어진 채 일본어 안에 융합되어 있는 것도 있지만, 많은 경우 최근에 생겨나서 중고등학생이나 대학생 등 젊은 층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어구성의 분야로서는 외래어, 고유일본어나 한자어의 명사로부터 조합된 것이 많고, 그 외에 동사나 동사구의 경우에는 음절을 단순화하는 형태로 주로 사용된다. 내용적인 분야로서는 학교생활, 친구, 먹을 것 등 주로 젊은이들의 행동반경과 밀접한 관련을 갖는다. 「Ru동사」의 확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는 디지털 시대의 모바일 기기의 보급을 꼽을 수 있다. 작은 화면에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압축하여 전송하는데 유용하기 때문에 축약어의 생성을 시대의 흐름으로 볼 수도 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젊은이들은 동료의식을 느끼고 그룹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한 방편으로 삼고자 하는 그들의 심리상태를 엿볼 수 있다. 지금의 기성세대의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이 있지만, 시간의 흐름과 동시에 이들 용어도 성쇠의 길을 걸을 것이고, 일부는 정착하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과정을 관찰하는 것은 언어의 생성과 발달과정을 살피는 면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와의 의사소통의 측면에서도 유효한 작업이라고 판단된다.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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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동영상을 이용하여 일본어「カタカナ의 쓰는 순서(필순)」를 중심으로, 언어교육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동영상을 이용할 수 있는 정보기기의 종류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본 논문은 주로 유비쿼터스(Ubiquitous)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Mobile(Smart Phone)을 대상으로 하였다. 본 논문은 일본어 학습자 중에서 초급자를 대상으로 일본어의「基礎文字」=「카타카나」를 보다 빨리, 그리고 보다 확실하게 습득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종래의 음성언어와 문자언어를 <映像言語化>하는 것이 목적이기도하다. 제작 기법에 있어서는 와핑(Warping)기법과 몰핑(Morphing)기법을 적절하게 이용하여, 각각 <可視性> <可讀性>과 <可聽性>을 높였고, 동영상을 이용한 언어 학습방법 = 유비쿼터스(Ubiquitous)환경을 이용한 방법은 지금까지 수동적이고 정해진 장소에서만 학습하 는 상황에서 탈피하여, 본 연구가 목표로 하고 있는 <동영상을 이용한 언어 학습 연구>에 의해, 모바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단말기 종류나 네트워크 환경을 이용하여 <언제든지> <어디에서나>, 학습자의 희망에 따라 학습을 전개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심포지엄 : 日本語學習者のコミュニケ一ション·ストラテジ一之しての調整パタ一ンについて

손민수 ( Min Su Son ) , 이길용 ( Kil Yong Lee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84권 1호, 2013 pp. 189-209 ( 총 21 pages)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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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접촉장면에서 발생하는 의사소통 문제의 해결 과정에서 나타나는 조정패턴의 해명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사례로서 목표언어능력이 서로 다른 한국인 일본어학습자 3인을 대상으로 분석을 시도하였다. 언어관리의 관점에서 조정의 주체에 초점을 맞추어 학습자 자신에 의한 수정인 자기조정과 모어화자에 의한 수정인 타자조정으로 나누었다. 먼저 자기조정은 자기유의-자기수정과 타자유의-자기수정으로 나누어진다. 이어서, 타자조정은 자기유의-타자수정과 타자유의-타자수정으로 나누어진다. 이상의 방법으로 3인의 학습자의 3회에 걸친 계속적인 담화에 나타난 자기조정 및 타자조정의 사용양상에 대해 분석한 결과 다음의 3가지가 밝혀졌다. 첫째, 학습초기 단계에서는 타자조정의 사용빈도가 높으나 목표언어능력이 높아짐에 따라, 자기조정의 사용빈도가 높아진다. 둘째, 자기조정은 목표언어능력이 높아짐에 따라 음성이나 문법 항목의 수정보다는 표현내용의 수정이 많아지는 등의 질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셋째, 타자조정 중 자기유의-타자수정은 목표언어능력이 높아짐에 따라 그 사용수가 감소해간다. 또한 타자유의-타자수정은 학습자별 사용수에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초기단계 학습자의 경우는 명시적인 수정이 이루어졌다. 한편 목표언어능력이 높은 학습자는 맞장구의 형태로 암시적인 타자수정이 이루어지는 등 사용양상에 있어서 차이가 나타났다.

심포지엄 : 日本語と韓國語のアクセント -東京方言と晋州方言を例にして-

손재현 ( Jae Hyun Son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84권 1호, 2013 pp. 211-223 ( 총 13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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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본어 동경방언과 한국어 진주방언의 액센트체계를 대조한 것으로, 지금까지 한국어와 일본어에 관한 대조연구는 매우 활발히 이루어져 왔으나 대부분 문법론, 어휘론에 관한 것으로, 음운론의 분야, 특히 본고에서 다루고 있는 액센트체계에 관한 연구는 행해지지 않았다. 이 배경에는 한국어 액센트체계의 선행연구의 부재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액센트체계는 액센트언어의 전체적인 구조를 말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동경방언과 진주방언의 액센트체계를 대조고찰하고 두 언어의 액센트를 조감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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