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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일문학연구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55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89권 1호 (2014)

사고동사 “思う(생각하다)”의 의미와 문법기술 -인용구“~と”를 취하는 경우-

타카하시미호 ( Takahashi Miho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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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인용구를 취하는 사고동사 “思う(생각하다)”의 의미기술과 문법기술 을 통하여 “思う”의 다의성과 문법적 특징을 고찰한다. 인용구의 내용에 따라 “思う”의 의미가 “希望する(희망하다)”, “決める(정하다)”, “感じる(느끼다)”, “判斷する(판단하다)”, “信じる(믿다)”등으로 바뀐다. 문법적으로 “思う”는 전 달적인 기능을 갖으며, 주어는 암시된 1인칭이라는 특징이 있는데다가, 모달리 티에 있어서는 화자외의 심적 태도와 과거의 심적 태도를 나타낼 수가 있다. 또 애스펙트적으로는 “思っている”와 “思っていた”가 무드적 의미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된다. 아울러 기존 논문에서는 연구를 하지 않았던 인용구의 자세한 고찰을 통해서 인용구와 의미와의 상관성을 볼 수 있었다.

限定を表す副助詞における上接語句の文法化

( Kang Hun Park )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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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の目的は、(i)限定を表す副助詞の上接語句の文法化の樣相を通時的及 び共時的アプロ-チで明らかにすること、(ii)これまで指摘されたことのない 現象を取り上げることによって、今後の文法化硏究に貢憲すること、(iii)日本 語と韓國語の副助詞の文法化における共通点を見出し、言語類型論的觀点か ら考察することである。管見の限りにおいて、今まで上記のような觀点から 行われた硏究はない。 本稿の主張をまとめると以下の通りである。

현대 일본어의 종료의 의미를 나타내는 복합동사

백종찬 ( Jong Chan Baek )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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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일본어의 복합동사 중에서 "전항동사(V1)+후항동사(V2)"의 구 조를 가지는 복합동사를 대상으로 후항동사가 종료의 의미를 나타내는 복합동 사에 한정해서 고찰한 것이다. 종료를 나타내는 후항동사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 만, 본 논문에서는 "-owaru", "-oeru", "-kiru", "-nuku"를 대상으로 고찰하였다. Kudo(1995)를 참고하여 아스펙트의 관점에서 전항동사를 분류하여 "-owaru", "-oeru", "-kiru", "-nuku"가 취하는 전항동사의 특성을 파악하였다. 먼저 "-owaru", "-oeru"를 대상으로 "-owaru", "-oeru"가 취하는 전항동사의 특 징을 보았다. 전항동사는 의지성을 가지는 동사이며, 주로 타동사와 결합하고 자동사와는 그다지 결합하지 않으며, "객체의 상태·위치 변화", "인간의 인식활 동·언어활동·표현활동"를 나타내는 외적한계동사가 많다는 결과를 얻었다. 또 한 "-owaru", "-oeru"에는 "-owaru"와 결합하는 동사, "-oeru"와 결합하는 동사, "-owaru"와 "-oeru"를 공통으로 취하는 전항동사로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분류하 였다. "-owaru"와 "-oeru"를 공통으로 취할 수 있는 동사는 커뮤니케이션에 필요 한 동사 등, 의지성을 강하게 나타내는 동사들이 많다는 결과도 얻었다. "-kiru"는 본동사가 가지는 의미가 많으며, 복합동사의 후항동사가 된 후에도 여러 가지의 의미를 나타낸다. 그렇기 때문에 전항동사로 취할 수 있는 동사의 선택에 있어도 제한을 받지 않고, 외적한계동사 뿐만 아니라, 내적한계동사와도 결합한다. 또한, 의지성의 유무와 상관없이, 자동사와 타동사를 모두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nuku"가 취하는 동사는 "-kiru"와 동일하게 전항동사의 선택에 제한을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지만, "-kiru"에 비해 사용빈도가 낮다는 결과를 얻었다.

『목적의 의미』의 연구 -『に格名詞+移動動詞』을 중심으로-

설근수 ( Geun Soo Seol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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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현대일본어 중에서 이동성의 카테고리를 나타내는 「移動動詞」 가,「に格」명사와 결합하여 「目的의 意味」를 나타내는 경우를 연구하는 것 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연구 대상은 「に格名詞+移動動詞」와 같은 구조 이다. 본 연구에서는 ①「行き來動詞」, ②「近付き動詞」, ③「出入り動詞」와 같이, 세 가지 카테고리에 의거하여, 그 이동동사가 「に格名詞」와 결합할 경 우, 먼저 각각 어떠한 이동성의 의미특징이 있는지 분석하였다. 「移動動詞」가 「移動性의 意味」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空間化를 내포한 場所名詞로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目的의 意味」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場所名詞가 아니고,「動作性 名詞」 로 나타낸다는 점이, 하나의 큰 특징이 있다. 한편 이동동사 중에서 「移動性의 意味」를 실현하는 동사 모두가 「目的의 意味」를 實現하는 것은 아니다. 「目的의 意味」를 나타내는 이동동사의 카테 고리와 동사의 종류의 경우는,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다.

일본어와 한국어의 차용어 음운구조 -삽입모음의 유형과 특징에 관하여-

손범기 ( Bum Ki Son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89권 1호, 2014 pp. 85-107 ( 총 23 pages)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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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일본어와 한국어의 차용어적응에 나타나는 삽입모음의 유형과 그 특 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삽입모음의 유형은 크게 기정치 모음, 자음동화,모음 조화로 분류되는데, 일본어는 이 세 가지 유형이 모두 나타나는데 비해, 한국어 는 기정치 모음과 자음동화만이 나타나고 있다. 본고는 일본어 차용어의 모음삽 입 중 원어가 /tw/연쇄일 경우 높이의 모음조화가 일어나는 것을 지적하고 이를 형식적으로 설명하였다. 또한 일본어와 한국어에 일어나는 삽입유형의 하나인 자음동화는 원어가 순음, 구개마찰음, 구개파찰음일 경우 그 순음성에 대한 지 각의 차이로 인해 순음 동화에 의한 /u/와 구개음 동화에 의한 /i/가 삽입되는데, 이러한 원어의 지각은 양 언어 간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논하였다.

『천초판금구집(天草版金句集)』의 동사(動詞) 음편(音便)에 대하여

손진희 ( Jin Hee Son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89권 1호, 2014 pp. 109-128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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室町時代後期に文語(則)·口語(心)で書かれた格言集という作品の特性を持つ 『天草版金句集』における動詞の音便についての考察結果は次のようである。 金句集では音便發生動詞が音便の期待される環境にある時、文語·口語とも にほとんど(91.4%)音便を起こしているが、音便率(連用形で音便形が占める割 合)は53.0%で比較的低いといえる。これは金句集が格言集として文語表現を 好み、主に文語的な連用中止用法を使って前後の文章を對等に幷列させてい ることから始まったと思われる。このように金句集の格言集という作品の性 格から出來たとみえる特微には、連用中止法の多用の他にも文語文則·口語文 心ともに「行ク」の文語表現である「ユク」しか使われなかった点が拳げら れる。 次に動詞の音便に關する特微としては、サ行·ハ行·バ行·マ行において文體 の使い分けがみえるという点が拳げられる。卽ち、サ行の場合は文語文則で は非音便、口語文心ではイ音便(非音便の勢力の强い「濁ス、增ス」(2例)は除 く)を起こし、ハ行の場合は文語文則では促音便、口語文心ではウ音便を起こ し、バ行·マ行の場合は文語文則では撥音便、口語文心ではウ音便(撥音便の勢 力の强い「憎ム」(1例)は除く)を起こしているのである。さらに口語文心での バ行·マ行は「語幹末がウ列音なる時は撥音便、アエイオ列音なる時はウ音 便」を起こすといういわゆる「大塚說」とも一致している。 一方、音便の一般的な下接語である「テ、タ」の他に助動詞「ツ」や禁止 の「ナ~ソ」に接續する時も音便を起こしている。「ツ」には「誹ル」(1例)が 接續されて幷列用法「~ツ~ツ」として使われながら促音便を起こし、「ナ~ ソ」には口語文心で「言フ、悲シム」(2例)が接續されながら「悲シム」はウ 音便形、「言フ」は非音便形を取っている。このように音便發生動詞が音便 環境にあるにもかかわらず非音便形に現れるものは全部9例があり、この中で 7例がサ行であるので、サ行イ音便の非音便の傾向が目立つといえる。 今後は禁止表現「ナ~ソ」の音便を硏究課題とする。

일본어 분노의 감정표현 사용양상 -담화상의 감정을 중심으로-

송연희 ( Youn Hee Song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89권 1호, 2014 pp. 129-146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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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怒」の感情に對する發話を類型別に分類し、さらにその使用類型の考察 を行い、分類された發話類型がどのようなパタ一ンで起き、感情が表出され るのか發話パタ一ンを分析し使用類型と特微を考察した。分析結果及び考察 による結論は次の通りである。發話の發話類型は、「感情語感情表出」「感 動詞感情表出」「理由說明」「理由質問」「禁止要求」「行爲改善要求」 「警告」「確認要求」「非難」の9つの形に大きく分類することができた。 發話類型は、「感情語感情表出」を最も多く使用していたが、他の發話類 型もそれぞれ使っていたことがわかった。しかし全體的には「直接感情表 出」より「間接感情表出」をより多く使っていたことが確認できた。また 「怒」の感情の類型類型は、相手にどのような影響や評似を期待し要求する 發話類型が多いものが特微であることがわかった。「怒」の發話類型が多い 理由は、憤怒というものは他人に被害を被った場合に發生するため、その理 由を問い質したり、またなぜ憤怒を表出するのかを云えようとしたり、その 問題を解決し「怒」の狀況から早く拔けだすために樣□な行爲を相手に要求 したりするようになるため多樣な發話類型を使い相手に自分の感情を云えて いたことがわかった。 發話パタ一ンの場合、憤怒(怒)の感情は、複數パタ一ンより一つの發話類 型だけを使い單獨發話の比率が多く現れた。感情の言語的步輸出を通して日 本語の文化背景などに關する全般的な樣態及び特微を把握するためには、實 生活の場面で資料を集め、また包括的な表現を對象にし、より精密な考察が 行わ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考えており、このことはこれからの課題として行 きたい。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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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東京大學國語硏究室には、文明年間(1469-1497)に書寫加点されたものと 考えられる『註千字文』1冊(特22D55L46820)(以下、東大本)が所藏されている。 本稿はこの東大本を對象として、15世紀日本における千字文の訓につい 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一般に千字文は文選續みをするものといわれてい る。しかし、東大本に記入されている訓点によって訓續文を作成した結果、 千字文250句のうち、のような基本的 な文選續みの構造で訓續しているのは、168句で、全體の約67%を占めてい る。殘りの82句は、基本的な文選續みの構造とは異った訓續の仕方を示して いる。 東大本の訓續文は基本類型を含めた六つの類型とその他に分類することが できる。このように多樣な類型が見られるのは、東大本の訓点の加点者の裁 量によるものもなくはないが、根本的には千字文各句の漢文構造によるもの である。 漢文訓續文で千字文を學習したというのは、千字文250句に對して注釋內容 を參考にし、本文の內容を理解した上で、その結果を訓点で示したことを意 味する。これは、韓國において「하늘(そら) 천(テン), 따(つち) 지(チ)…」のよ うに、千字文を學習したこととは大きく異なる。すなわち千字文を漢字暗記 の手段で活用することにとどまらず、千字文自體を學習の對象としたと考え なければならない。 今回の硏究をもとにして、今後日本における千字文訓續の變遷に注目して 考察していきたい。

보통체회화에 나타난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종조사 사용실태

요시다다카 ( Yoshida Taka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89권 1호, 2014 pp. 168-187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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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대화할 경우 상대와의 관계, 정보의 유무, 성별 등에 따라 문말형식 을 구별해서 사용해야 한다. 그 중에서도 종조사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 으며, 특히 보통체회화에서는 종조사를 사용하지 않으면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 루어지지 않는다. 본고는 한국인 일본어학습자가 친한 친구와 보통체로 대화할 때 나타나는 종조사를 조사하여, 일본어모어화자의 사용과 비교·분석함으로써 그 특징과 문제점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사 결과, 모어화자는 친한 친구와 대화를 할 때 ``ね>な>よね>よ>さ> じゃん``의 순서로 사용빈도가 높게 나타났다. 인터뷰회화에서 나타난 종조사의 사용과 비교하면, ``ね``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점에서는 차이가 없었으나, ``よ ね``나 독백으로 사용되는 ``な``의 사용이 많았다는 점과, 인터뷰회화에는 나타나 지 않았던 ``さ``나 ``じゃん``의 사용이 증가하는 등의 특징으로 나타났다. 한편 학습자는 ``ね>な>よ>じゃん>よね>さ``의 순서로 사용 빈도가 높았 으며, 모어화자와 비교해 ``よ``의 사용빈도가 높았고, 반대로 ``よね``의 사용수가 적었다. 또한 ``じゃん``는 학습자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었으나 ``さ``를 사용하는 학습자가 많지 않다는 점 등이 특징으로 나타났다. 남녀별 차이를 보면 남성학습자는 ``な``와 ``ね``, 여성학습자는 ``ね``와 ``よ``의 사 용빈도가 높았고, 남성학습자의 경우 ``そうね``처럼 체언에 직접 ``ね``를 부가하거 나 "ね"의 과잉 사용으로 인해 여성스럽다는 인상을 주는 경우도 볼 수 있었다. 일본 거주기간별로 살펴보면, 거주기간이 짧은 학습자일수록 ``よ``를 많이 사 용하고 있었다. ``よ``는 정보적으로 자신이 우세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종조사이 기 때문에, 모어화자의 경우 ``よ``대신 ``よね``나 다른 문말형식을 사용하여 정보 적으로 자신이 우세한 입장에 있다는 것을 주장하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대화를 진행하려고 하는 반해, 일본 거주경험이 적은 학습자일수록 이러한 대우적인 배려를 습득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번 조사 대상자와 같은 주로 한국에서 일본어를 학습한 학습자의 경우 주 의 환경에서 오는 자연적 입력이 절대적으로 적고, 교육현장에서도 종조사교육 이 자세히 이루어져있지 않기 때문에 종조사 습득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학습 자가 많을 것으로 사려 된다. 상급학습자일수록 올바르지 못한 종조사로 인해 상대에게 오해를 주는 상황도 충분히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보통체형을 도입할 때 형태적인 설명만 아니라 대우적인 면에 초점을 맞춘 교육이 필요하다.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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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を」격 명사구의 이동을 포함하는「が-に-を」3항동사구문에 대 하여 「を」격 선행명사의 의미역할을 중심으로 단일격조사「に」격이 복합조 사「に對して」와 어떠한 조건 하에서 교환가능한지 고찰했다. 또한 같은 방법 으로 한국어「에 대해서」「에/에게」에 대해서도 조사했다. 구체적인 조사기 준은 다음과 같다. I. 「に」격·「에/에게」격의 명사구가 着点을 나타내는가 ii. 「に」격·「에/에게」격을 포함한 구문이 소유변경구문으로 해석될 수 있는가 iii.「を」격·「을(를)」격의 명사구가 具象物인가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一. 일본어의 경우 전형적인 위치 변화 구문의 着点을 나타내는 「に」격은 「に對して」와 교환불가능하고, 소유변경구문의「に」격은「に對して」와 교환가능하다. 또한, 비착점구문(대처태도구문)의「に」격도「に對して」와 교환가능하다. 二. 한국어의 경우「에/에게」격의 의미소성(「着点」「相手」등)이나 「위 치변화구문」「소유변경구문」의 해석여부과 관계없이 단일격조사「에/에 게」와「에 대해서」가 교환 가능한 경우는 극히 드물다. 한편, 선행명사가 着 点을 나타내지 않는 경우「에/에게」「에 대해서」모두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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