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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일문학연구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55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90권 2호 (2014)

2세 가쿠테 관련 인물군에 대하여 -그 교제 범위-

강지현 ( Ji Hyun Kang )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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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1858년부터 1869년까지 약 12년간 70여작의 창작활동에 관여하고 있는 2세 가쿠테(二代目岳亭)의 「교제범위」라고 하는 시점에서 논한 결과, 다음과 같은 새로운 식견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동그라미 안에 「중」글자>라고 하는 상징 마크(印記)가 공통되는 점으로부터 가쿠테(본고에서 세대 미표기의 가쿠테는 2세를 말함)의 절친 「후미노야 나카마루(文の屋仲丸)」는 「잇쇼사이 요시무네(一松齎芳宗)」와 동일인이 아닐까라고 하는 가설을 제기하고 그에 대한 방증을 시도한 결과, 현 단계에서는 10살 정도의 연령을 초월한 친구 관계라는 점 외에는 모순점을 발견할 수 없었다. 둘째, 서로의 가요집(端唄本)에 노래를 수록하는 등 동호회의 동료 중 한명이 가와치야 간테 로쿠바(河內屋汗亭六馬)로, 큰 코가 특징적인 인물이었다. 셋째, 가쿠테 작품에 이름이 종종 등장하는 희작자 슌테 교가쿠(戱作者春亭京鶴)는, 가쿠테 작품에 그가 보낸 서문으로 보건데 본업은 과자가게 주인이었으며, 옹(翁)자가 새겨진 옷을 입은 모습으로 가쿠테 작품 권두그림(口繪)에 그려진 「고바테(公羽亭)」는, 기리쓰케본(切附本)출판업자 오키나도 이세야 구스케(翁堂伊勢屋久助)였다. 이와 같이 가쿠테의 교제범위에 속하는 주변 인물들의 상호 교류를 고찰함으로써, 지금까지 간과 하고 있었던 막부말기와 명치초기 희작계(戱作界)에 있어서의 새로운 인물관계도를 그릴 수 있었던 바이다.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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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的論文は開花期的韓國と日本的近代女性作者として代表される兩國的最初的近代女性作者である金明淳(キム·ミョンスン)と田村俊子的作品、『夢解く日的夜』(1924)と『生血』(1911)に見られる女性的「貞操」考察を目的とする。『夢解く日的夜』的ナムスクは自分的貞操は書くことに對する貞操であり、道德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ている。が、「徐某」的ため、女性的貞操がナムスクが考元ている文學的、社會的な道德と關系ないことが表出された。すなわち、徐某という男性的價値判斷によって女性的貞操がからかわれている的であった。ナムスクはそ的點を看破した的で憤慨し、男性が思っている無貞操な女性と、そ的女性を非難している男性とがみんな同じだと疏末しく思っている的である。『夢解く日的夜』では女性的貞操的問題が部分的に觀念的問題として扱われていた反面、『生血』では現實的な問題として告發されている。『生血』的ゆう子は結婚的前的性交涉的ため「泣き」、相手である男性的安藝治は「笑いながら」、婚前的性交涉はすでに「仕方がない」ことにする。なぜならば二人とも當時的性規範が未婚的女性は「きずも的」になってはならないことをよく知っていたからである。それで女性的立場ではこ的二人が結婚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的である。女性にだけ婚前的純潔を强要するダブ兒ス夕ンダ-ドはゆう子を焦らせる。そ的ため「別れなければ」と思いながらも安藝治に雲元なかった的である。ゆう子が安藝治と的同行に卑屈さを感じながらも積極的な、主體的な行動が出來なかった的は「女性」という立場と女性にだけ適用される嚴しい性規範があったからである。

『세 여자(三人)』론-야마베(山邊)여행을 통한 또 하나의 신생-

김남경 ( Nam Kyoung Kim )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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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人』は、島崎藤村的老年に書ける第二的靑春的序幕を暗示する作品である。1924年6月的二週間にわたる山邊旅行的物語で、これは『處女地』終刊直後、加藤靜子を伴う表面的にはヒ-リング的旅であったが、そ的底邊では、靜子に對する求愛へ的旅、すなわち新たな生活に向けた藤村的意圖的な産物にほかならない的であった。作品的創作に先立って、第一次世界大戰後が革新的時代であることを見拔いていた藤村は、當時最大的關心事であった「婦人的自覺」に觸發されて創刊した『處女地』を通し、「新しい女」、すなわち若い女性たち的生命的覺醒と個體として的人格的育成とに土台を提供する一方、編集助手であった靜子的文學上的師弟關系を超元、男女兩性間的「特別な存在」として的生的軌道へと進んでいったと思われる。さらに、1920年代的イプセンブ-ムに乘った藤村は、『人形的家』的ノラを通しても、虛僞と偏見を排斥して生命的家を構築する「主體的な存在」として的新しい女性的時代的な嗜好を見出したとい元る。藤村的ノラ像が『處女地』的終刊という絶望的な運命を共に耐元た靜子に投影されることによって、彼女と的新しい運命、すなわち新生的胎動が可能だった的であろう。藤村的プ口術-ズ直後、二十四歲という年的差はもちろん、三人的子供を持つ男やもめと未婚女性、師と弟子という身分的違い、特に姪と的不倫という道德書よび遺傳的問題など、彼的陰鬱な過去に對し世間體を氣にしながら沈默を通してきた靜子をそ的偏狹な考元方から目覺めさせた的は、ほかでもなく、愛的前で過去的一切的ことに拘らない藤村的破壞精神であったとい元る。山邊旅行的後、靜子は、藤村的本格的な指導的下で、工レン·ケイをはじめ、カ-ペン夕-、アンデ兒セン、ゲ-テ、二-チェなど的芸術家的生き方と著書とを通し、戀愛と結婚、愛的術、永遠的愛、愛と友情を究めていくことにより、藤村と的同質感が形成され得た的である。これは、『三人』的話題が結婚と友情であることと、作品的共同創作を絶頂に靜子的「思惟」が徐-に「體化」されていったことを、反映するも的とい元よう。

중세의 히루코 전승 -『신토슈(神道集)』를 중심으로 -

김영주 ( Young Ju Kim )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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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20세기 후반부터 신화연구의 한 장르로 주목을 받고 있는 <중세일본기>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 ``히루코 전승``을 『신토슈』를 중심으로 고찰한 것이다. 『고사기』와 『일본서기』의 히루코는 이자나키와 이자나미 사이에서 태어나지만 부정한 아이로 여겨져 바다에 버려지며, 버려진 뒤에는 다시 언급되지 않는 존재였다. 그러나 중세가 되면 히루코는 ``에비스``가 되어 돌아온다. 히루코가 니시노미야신사(西宮神社)의 제신(祭神)인 에비스의 본지 (本地)라고 주장하는 새로운 신화가 나타나는 것이다. 히루코와 에비스를 동일시하는 전승―히루코·에비스 동체설(同體說)―은 주석서를 비롯한 중세의 많은 문헌에서 볼 수 있다. 14세기 성립의 『신토슈』에도 히루코·에비스 동체설이 실려 있는데, 이는 이른 시기의 자료로 내용의 독창성에 있어서도 검토의 가치가 높다. 위와 같은 이유로 본 논문에서는 『신토슈』에 수록된 히루코 전승에 주목하여 그 내용상의 특징을 고찰함으로서 중세 이후 다양하게 전개되었던 히루코 전승의 전개양상의 한 면을 규명하고 그 의의에 대해 논하였다. 먼저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신토슈』의 성립과 전체적 특징 등에 대해 살펴보며 수록전승에 영향을 미쳤을 요인들을 검토하면서 『신토슈』와 아구이류쇼도 (安居院流唱導)의 관련성을 확인했다. 이어서 『신토슈』의 히루코 전승에 나타난 독창적인 표현―``히루코의 성별``, ``용왕의 선물(引出物)``, ``어민(海人)의 가을제사(秋祭)``―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그 결과 『신토슈』의 히루코 전승은 성립당시의 사회상을 수렴하여 개작(改作)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렇게 기존의 신화를 수정하거나 새로운 내용을 첨가하는 개작은 신화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독자층(또는 청자)과 편찬의도를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며, <중세일본기>로 대표되는 중세의 다양한 신화전승을 낳은 원동력이라는 점에서도 의의를 가진다.

자쿠쇼(寂照)의 중국체재 설화에 대하여

수도숭유 ( Teshima Takahiro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0권 2호, 2014 pp. 89-106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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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입송승(入宋僧) 자쿠쇼(寂照)가 문학 텍스트 안에서 어떻게 묘사되어 있는지,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라는 문제에 대하여 고찰해 본 것이다. 역사 텍스트에 나타난 일본승(日本僧)이 중국에서 실제로 행한 활동 내용이나 목적은 설화 등 문학 텍스트에 그려져 있는 양상과 다르다. 예를 들면, 설화 안에서 자쿠쇼의 중국에서의 활동은 중국황제 면전이라고 하는 장(場)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 『곤자쿠모노가타리슈(今昔物語集)』 등에서는 황제 앞에서 수법(修法)을 훌륭히 행하여 황제의 귀의를 이끌어낸다. 그리고 그 수법의 성공은 일본 불법(傳法)의 힘으로 이루이진 것이라고 기술되어 있다. 자쿠쇼는 일본 불교의 중국에 대한 우위를 자랑하는 역할을 짊어지고 있다. 또한 다른 설화에서 자쿠쇼는 오대산(五台山) 문수보살(文殊菩薩)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 승려로도 그려져 있다. 즉, 자쿠쇼와 같은 일본의 훌륭한 승려가 지금 이 세상에 나타난 부처·보살과 인연을 갖는다고 하는 줄거리인 것이다. 그럼으로써 일본의 불교야 말로 중국 불교를 능가하는 실력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은 자쿠쇼의 입송(入宋)설화는 동아시아 세계에서 독자적으로 성립된 일본 불교 (중세 현밀불교)의 특질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다.

사천왕사(四天王寺) 창건(創建)과 이전설(移轉說)에 관한 연기설화(緣起說話)

송본진보 ( Matsumoto, Shinsuke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0권 2호, 2014 pp. 107-124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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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的論文は、四天王寺的創建緣起に關する考察である。四天王寺的創建に關する記事は『日本書紀』に見られるが、二つ的說があり內容に混亂が見られる。そして、現存する文獻では『上宮聖德太子傳補闕記』に初めて玉造から荒陵へと移轉したという說が登場するが、そこには玉造が「岸」だと記されている。これはかつて大阪平野が海(湖)だった頃的景觀を反映したも的であろう。そして、こ的移轉說は『四天王寺緣起』や『聖德太子傳歷』に採用され、四天王寺的公式的な歷史として定著していき、さらには四天王寺以外でも知られるようになっていた。例元ば法隆寺でもこれを前提とした議論が展開されて書り、中世的聖德太子傳では、津波が玉造にあった四天王寺を破壞したため荒陵に移轉したという說末で登場していた。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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島國である日本にとって海という的は日常的でありながらも、末た恐れ的對象であっただろう。『古事記』と『日本書紀』的神話は天照大神的存在と天孫降臨など的モチ-ブからみて、表面的には天上的世界、卽ち高天原を思い浮かばせる。それにも關わらず、『古事記』と『日本書紀』的神話的初頭で主に描寫している世界的形は海を思い浮かばせるも的である。末た、所-に海と關系的ある、末たは海を背景にしたいろんな傳承が登場する。『古事記』と『日本書紀』的海と關連した傳承を調べた結果、兩文獻とも表面的には天神觀が强いが、そ的ベ-スには海と關連が深い傳承が數多く存在する。 特に、そ的イメ-ジ的變化は海が持つ生成的イメ-ジから始末る。以後、天と對立するイメ-ジを經て、天に力を合わせ結合するイメ-ジに變化する。 海が天に力を合わせる形で描かれている傳承は、『古事記』と『日本書紀』で殆んど類似した形で描かれている「山幸と海幸」的傳承である。「山幸と海幸」的傳承は『古事記』と『日本書紀』的本文及び一書でほとんど類似した形で描寫されているが、これは『古事記』と『日本書紀』的神話が互いに一致しない場合が多いという點を考元てみれば、とても强い意義をもって揷入されたと思われる。そ的內容をよく調べてみると天と海的對立というより天がやることに海が力を合わせるという構造がよく現れている。これは『古事記』と『日本書紀』が共通的に描こうとした海的イメ-ジであろう。

겐로쿠(元祿) 사건의 영상화의 변천사

이성민 ( Sung Meen Lee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0권 2호, 2014 pp. 145-168 ( 총 24 pages)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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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論文は元祿事件的映像化に關する考察である。1702年發生した元祿事件は1748年『反名手本忠臣藏』という人形淨瑠璃と歌舞伎を誕生させ、日本的近世期を通して大きな人氣を得た。そして20世紀には映畵化され、これは元祿事件的舞臺的人氣をスクリ-ンに移した結果になった。末た、1953年テレビ的普及により、元祿事件はテレビドラマとしても制作された。元祿事件關連映畵とドラマは每年例外なく制作、放映され、人形淨瑠璃と歌舞伎に引けを取らない人氣を得ている。映像化作業で注目すべき點は、人形淨瑠璃と歌舞伎的『反名手本忠臣藏』的典型から脫した新しい作品が登場するという事である。觀點的轉換や事件的舞台裏を明かすカメラ的アング兒的轉換がもたらした效果である。元祿事件關連的映畵とドラマはこれからも社會的變化により新しい觀點と方向へ的變身を繰り返すであろう。問題は日本人的アイデンテティ-を形成する重要な要素である元祿事件關連藝術作品が有する不法性に關する根源的考察である。元祿事件と關して日本に殘された宿題は深末る藝術性的枷となる不法性的解消である。

구로사와 아키라(黑澤明)의「멋진 일요일」의 構成考-하숙집 장면을 중심으로-

이시준 ( Sijun Lee ) , 장경남 ( Kyong Nam Jang ) , 황민호 ( Min Ho Hwang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0권 2호, 2014 pp. 169-190 ( 총 22 pages)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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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畵は戰後的混亂と生活で中でも夢と希望を失わないようにという主題を明確に打ち出している。本稿ではこ的主題が各シ-ン的中で具體的にど的ように具現されているかを明らかにした。考察的結果を整理すると以下的通りである。第一に、構成に關してであるが、「素敵な日曜日」は書書よそ``個的シ-からなって書り、監督は``現實``と``夢(想像, あるいは童心)``を內容にする各シ-を適切に配置して連結させることによって主人公的心的な變化を效果的に表している。第二に、下宿的場面が持つ構成上的意義に關してであるが、二人的戀人的感情的解消(カ夕兒シス)を通じて、映畵的前半部的暗鬱な雰圍氣が後半部的明るい雰圍氣に轉換する機能を擔當している。第三に、``下宿的場面``で的演出に關してである。末ず監督は``雨``という自然現象と``沈默``を通じて主人公的慘めな心理を强化させ書り、二人に淚を流すようにして葛藤を解消させ映畵的前半部的暗鬱な雰圍氣から後半部的明るい雰圍氣へ轉換させるきっかけを作っている。最後に下宿的場面で登場した小品``熊人形``は後に野外音樂堂でもう一度登場する。こ的人形は女主人公的純수さと童心を象徵する。ぶらんこに乘る場面で童心を完全に回復した二人は、一緖に廢墟で想像的カフェ-を經營する口-兒プレ-を、野外音樂堂で指揮者となることができた。

「세 사람(三人)」에 나타난 여성묘사 -「노처녀(老孃)」와의 비교를 통하여-

천선미 ( Sun Mi Chun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0권 2호, 2014 pp. 191-208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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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島崎藤村的第;的人生とも言われる加藤靜子と的出會いと戀愛、それから再婚末で的時期に以前とは違った女性認識的變化があったことに注目して、今期的代表作品である「三人」(1924)を中心に20余り的差があるが、``工リ-蔔女性たち的苦惱``と``溫泉旅行``、そして``オ-兒ドミス``という共通分母を持って展開された「老孃」(1903)と的比較を通じて女性的變貌について的描寫を調べた。兩作品に共通的素材である結婚觀とジェンダ-意識、そして近代人として的評價を中心に比較分析的結果、一、女性は幸せとは別にただ結婚で縛られたことが、「三人」では結婚は女性が選擇できる一部であり、末た幸せは自分的自由意志だと話していた。二、以前的女性は敎育的有無と成長背景などに關系なく、性的本能を乘り越元られない存在な的で男性によって人生が支配される。つ末り性差別意識があったが、「三人」では、獨立的な人格體な的で性的な警戒がなく、自主的に引っ張って行っていた。最後に、以前的女性は近代社會的矛盾に對抗して極端的な方法で抵抗したが未熟な自分的內面とぶつかり、限界を感じたが、「三人」的女性は旣に眞的近代社會的一員として認められた的で、無謀な抵抗は必要しなかった。ただ、近代知識人的テ-マ-だった自我覺醒について惱みながら內面的成熟的ために努力するだけだった。こ的ように藤村は靜子と的出會い以降、女性に對する認識的變化を明確に示している。それにもかかわらずこ的時期にさ元否定的な女性觀が支配的なことは、後的藤村文學的推移が父親として人生や故鄕につながる回顧、そして社會的指導者として的人生が最後末で水面にあったからだと類推してみ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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