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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일문학연구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55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93권 1호 (2015)

언어형식「そうですね」 의 의미기능에 관한 일고찰-지식관리의 관점으로-

고이데무네카즈 ( Koide Munekazu )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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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발화자의 정보에 대한 파악이라는 지식관리의 관점에서「そうですね」의 세 용법을 통해서 「そうですね」가 다양한 장면에서 쓰이는 이유를 「そうですね」의 의미기능을 분석하여 살펴보았다. 그 결과의 의미기능으로서 상대방의 발화내용을 타당하다고 인정하는 한편, 동시에 발화내용의 주제에 대해 다른 선택지(내용)도 타당함을 배제 시키지 못하는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즉「そうですね」는 상대의 발화내용의 주제에 대해 발화에 나오지 않는 다른 선택지(내용)도 동시에 타당성을 인정하는 형식으로 결론지었다.

더블텐스형식의 관점에서 본 「はずだ」의 연구

김혜연 ( Hye Youn Kim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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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はずだ」를 더블텐스형식이라는 관점에서 4개의 패턴으로 분류 하여 각각 패턴의 「はずだ」의 구문적, 의미적 특징을 분석했다. 구체적으로는 제 1텐스의 존재시, 실현유무, 화자의 확인유무 및 확인시점, 그리고 제 2텐스의 화자의 판단시점이라는 측면에서 고찰했다. 용례는 소설 회화문에서 <추측>을 나타내는 「はずだ」문을 분석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명제의 술어는 동사술어로 제한하고 있다. 분석결과를 패턴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비과거형+비과거형」에서는 제 1텐스와 제 2텐스의 형태와 의미가 일치하며, 이 패턴의 「はずだ」는 화자가 발화시에 있어서 미래의 사태를 당연히 일어날 사태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과거형+비과거형」은 발화시에 있어서의 과거의 사태를 나타낸다고 했다. 하지만, 문의 공기 요소 등에 따라 텐스적인 측면이 뒤로 물러나고, 무드적인 측면이 전면에 나오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제시했다. 세 번째로, 「비과거형+과거형」은 과거에 있어서 미래의 사태를 추측했다라는 것을 발화시에 재확인했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했다. 그리고, 이 패턴의(비)과거형은 텐스적인 대립을 가지는 경우도 있지만, 텐스적인 측면이 약해져 텐스의 대립이 무너지고, 무드적인 측면이 전면에 나오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밝혔다. 그리고, 무드적인 측면이 전면에 나오면 비과거형과 과거형의 교체가 가능한 경우가 있다는 것도 밝혔다. 또한 이 경우의 「はずだ」는 대부분 <반사 실>을 나타내며, 본고에서는 그 이유를 발화시의 명제 성립에 대한 <재확인>과 관련지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과거형+과거형」은 본 연구에서 찾아낸 용례가 1개밖에 없었고, 다른 선행연구에서도 없는 것으로 보아, 이 패턴이 회화에서 사용되는지 어떨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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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일본어와 한국어의‘제안(자청)’장면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차이점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담화 완성 테스트(DCT)를 사용하여 일본과 한국 대학생을 각각 조사했다. 본고에서는 대등한 관계이면서 첫대면의 상대에 대해 부담이 적은 제안(자청) 장면에서 한·일 간에 어떤 커뮤니 케이션의 차이점이 보이는지에 초점을 맞춰 고찰했다. 분석의 결과, 아래와 같은 점이 차이점으로 명확해졌다. 1)일본어에서는 한국어에 비해 정중하게 제안을 하는 경향이 보였다. 특히 《대인배려》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에게 배려하면서 자청한다는 특징이 확인되었다. 2)한국어는《이유 말하기》, 《행동의 제안(자청)》이라고 하는 패턴으로 제안(자청)하는 경향이 보였고, 특히 <이유-의향 듣기>라고 하는 패턴의 제안(자청)이 많이 확인되었다. 또한 미네자키(2013)가 이미 언급한 ‘대등한 관계이면서 친한 상대에 대한부담이 적은 자청 장면’의 결과와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대등한 상대에 대한 부담이 적은 제안(자청) 장면’에서는, ①일본어는 한국어보다도 정중하게 제안(자청)한다, ②한국어는 《이유 말하기》를 다용해서 제안한다는 점에서 일본어와 한국어는 같았지만, ③일본어에서는 첫 대면의 상대에 게는 《대인배려》의 사용률이 높다, ④한국어에서는 첫 대면의 상대에게는‘교 환조건’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차이가 나타났다.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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室町時代後期の口語資料である『天草版平家物語』『天草版伊曾保物語』『虎明本狂言』(以下「平家」「伊曾保」「狂言」という)における動詞の音便についての考察結果は次のようである。狂言は平家と伊曾保に比べて文語文を多く內包しており、連用形が音便形に現れる割合は比較的低いが、音便率(平家91.4%、伊曾保96.9%、狂言84.5%)は3作品全部大體高いといえる。特に3作品で四段·ナ變·ラ變動詞が倂列用法「~ツ」と「~ツ~ツ」に接續される時は100%音便を起こしている。音便形の行別の特徵としては、サ行は3作品でイ音便の消滅の傾向がみえるが、まだイ音便形が優勢であり、特に語幹末母音別の音便率がaとoは高く、uとeは低く表れている。ハ行は平家と狂言ではウ音便形·促音便形の兩形、伊曾保ではウ音便形だけ出現しているという違いはあるが、平家と狂言でも促音便形は大體限定された語が文語文に少數しか表れていないので、ほとんどはウ音便形を取っているといえる。そしてバ行·マ行は3作品全部ウ音便形·撥音便形の兩形が表れている中でウ音便形(ただし、語幹末ウ列音語は撥音便形)が優勢であり、カ行の「行(イ)ク」は3作品で100%促音便を起こしているが、平家と伊曾保では促音表記形·促音無表記形の兩形、狂言では促音無表記形だけ表れているという点は違う。一方、非音便形の場合、平家と伊曾保ではサ行がほとんどであり、特に完了·過去の助動詞「タ」にはサ行しか接續されていないが、狂言では「タ」に接續される時を始め非音便形全體が複數行に渡って表れているという違いがある。また、サ行以外の動詞が非音便形を取る場合は3作品全部接續助詞「テ」の他にも完了の助動詞「タリ」や「ツ」の下接されることが多いが、これは「タリ、ツ」の諸用法が「タ」へ移動しながら「タリ、ツ」が徐徐に文語化しているからであろう。今後は室町時代後期における動詞の音便の下接語を硏究課題とする。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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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유학생의 실제 유학생활의 경험과 그 경험에 대한 의식을 바탕으로 일본어 교육의 입장에서 유학생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생각하는 기초 연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어느 한국인 유학생(이하 Z라 한다)을 조사 대상자로 하여, 앞으로의 유학생활에 가장 영향을 미칠 것이라 사료되는 일본에 입국한 직후부터 1년간을 5회에 걸쳐 인터뷰 하였다. 인터뷰는 본인이 작성한 생활 상의 기록을 바탕으로 하여 진행했다. 인터뷰 조사를 통해 Z가 일본 유학을 통해 어떠한 경험을 하고, 어떠한 생각을 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지내려고 하는 지를 정리했다. 인터뷰 내용을 분류, 분석한 결과 ‘자신의 입장에 대한 의식’, ‘친구 만들기’, ‘수업 참가’, ‘다양한 활동’이라는 4개의 카테고리로 나뉘어 졌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유학생이 자신이 보다 바람직하다고 평가할 수 있는 유학생활을 보내기 위해 일본어교육은 어떠한 지원을 구상해야 하는 지에 대해 정리했다. Z는 처음에는 자신이 ‘외국인 유학생’이라는 것을 부정적으로 평가했으나 한국에서 친구에게 했던 대로 해서 친구를 사귀고, 한국의 사정을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는 등의 경험을 통해 점차 ‘외국인 유학생’이라는 자신의 오리지널리 티를 발견하고 유효하게 활용하게 되었다. 클래스와 서클에서는 대화 상대가 생기면서 어려운 수업에도 즐겁게 참가하고, 가기 싫던 서클 연습(전통춤)에도 열심히 참가하게 되었다. 즉, 네트워크의 형성이 학업과 과제 수행에 대한 의식의 변화, 자세의 변화를 불러 일으킨다고 말할 수 있겠다. Z는 자동차 회사의 대학생 대상 세미나에서 요사코이 서클이나 제 2외국어 수업에서의 경험이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원활히 한다는 경험을 한다. 즉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면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그 활동에의 참가는 경험을 쌓는 것만이 아니라 다음 네트워크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이상에서 일본어 교육은 유학생이 ‘외국인 유학생’이라는 자신의 입장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오리지널리티로 활용해 ‘유학생이니까 할 수 없다’ 에서 ‘유학생이지만 할 수 있다’, ‘유학생이니까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이러한 자기 인식과 그 변용은 다양한 네트 워크의 형성 및 발전의 과정에서 나타나므로 일본어 교육은 학습자의 오리지널 리티를 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는 수업, 학습자의 오리지널리티를 인정하는 수업을 디자인할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또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고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 주변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학습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지금까지 일본어 교육에서의 일본어는 네트워크를 만드는 수단으로 인식되어져, 일본어를 능숙히 사용해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 왔다. 그러나 본 연구 결과, 단지 유창한 언어사용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활동에 참가하는 것 자체도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일본어 교육은 지식 전달만이 아니라 학습자가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고 그 안에서 주변과 네트워크를 만드는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日本語の美化語に關する一考察

뇌락형 ( Seraku Tohru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3권 1호, 2015 pp. 106-128 ( 총 23 pages)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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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從來硏究が盛んに行なわれてこなかった美化語を取り上げ、その說明モデルを構築するための足がかりを提供する。まず、今までの先行硏究で培われてきた知見を批判的に檢討することを通し、美化語の說明モデルの必須要件を明示化する。そして、有用と思われる理論的アプロ一チを素描する。具體的には、美化語の硏究には統語的な分析よりも、意味·語用論的な分析の方が妥當であり、一つの可能性として關連性理論の□組みにおける分析を示唆する。

日本漢字音における蟹攝1,2等韻の-a形について

이경철 ( Kyeong Cheol Lee ) , 이상이 ( Sang Hee Lee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3권 1호, 2015 pp. 129-145 ( 총 17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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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蟹攝1·2等韻に現れる-a形について、日本の漢和辭書6種、吳音、漢音、韓國漢字音、越南漢字音、敦煌資料、現代中國方言を對象に考察した。その結果、次のような結論に至った。唐代における佳韻の麻韻化は、佳韻の陰韻尾iが弱化、乃至脫落した現象として把えられる。これを反映して、日本漢音と越南漢字音、敦煌資料では、佳韻は槪ね-a形に現れる。しかし、これには次のような問題点が存在する。1)日本漢音と越南、敦煌資料においても、佳韻に-a形以外に-ai形が同時に出現する。2)唐代以前の字音を反映した吳音と韓國漢字音にも現代の中國方言にも佳韻に-a形が出現する。3)佳韻以外の蟹攝1·2等韻においても、各國漢字音に-a形が出現する。以上の現象を考慮すると、佳韻の麻韻化が唐代長安音の特色の一つであることを認めるとしても、また、次のような推論ができるであろう。1)唐代長安音においても、佳韻所屬字の全てが麻韻化したとは言えず、また、佳韻以外の蟹攝1·2等韻にもi韻尾が弱化したものが存在する。2)同じ唐代においても、方言によって、蟹攝1·2等韻のi韻尾が弱化した方言とそうでない方言が存在する。3)蟹攝1·2等韻におけるi韻尾弱化現象は、唐代以前にも唐代以降も、方言よって存在していたはずである。4)蟹攝2等韻には皆韻、佳韻、□韻が存在するが、2等韻を低位のaと中低位の□と區別する『切韻』の體系で、2等韻がこのように3カ韻が存在するのは納得にがたい現象である。これは、『切韻』の根處となった時代の方言で、皆韻は主母音がa、佳·□韻は主母音が□で區別されていたが、佳韻と□韻は主母音が同じで、佳韻のほうが□韻より陰韻尾iが弱化する傾向が强かったので、さらに二つの韻を分けたことと把えるべきであろう。

アカ(赤)の認識における一考察 -色彩認識、言語的運用、イコン性を中心に-

이우제 ( Woo Je Lee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3권 1호, 2015 pp. 147-161 ( 총 15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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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の認識する對象の色彩が同じであってもそれを自分の言語にどのように反映するかは言語によって同じ認識もあり、違った認識もあり得る。そこで本稿では「赤」の色彩に對して日本語ではどのように認識され、その認識は言語にどのように反映されるかを調査し、分析を行った。「あか~」と結合する複合語を對象に分析した結果、赤の色彩としての認識は對象の持つ本來の色彩からではなく、「あか~」を接頭辭とする對象の屬するグル一プ內のメンバ一同士の「關係」、または色彩として對立する他の對象との「關係」から決まるということが確認できた。また、「赤恥、赤の他人」のような「あか~」の「確な、明らかな」の意味は語源の「明るい」から由來することが確認された。また、「あか~」と結合する複合語はメタファ一、メトニミ一、シネクドキ一による言語的な運用も確認された。最後に、アイコンすなわち記號としてのアカのイメ一ジは、多樣な分野で禁止·警戒·注意などのアイコンとしての役割を果たしていることが確認された。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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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립 국어연구소(이하, 국어연)는 일본어에 있어서의 외래어 범람을 우려해, 외래어 위원회를 설립하여 ``"외래어"바꿔 쓰기 제안``(2006)을 발표했다. 이제안에서는 외래어 176개 단어를 대신해서 가타카나의 외래어를 사용하는 대신 한자어를 사용하도록 제시하고 있다. 본논문에서는 신문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신문 기사에 출현 건수를 조사 하고 많이 사용되는 상위 10위의 외래어 및 일본어(한자어등)를 대상으로 각각 의 의미 영역에 대한 고찰은 통하여 제안의 타당성을 검토해 보기로 한다.

《인어대방》조선간본 두주의 가타카나 표기에 관하여

토가사키유이치 ( Togasaki Yuichi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3권 1호, 2015 pp. 181-205 ( 총 25 pages)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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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대방(隣語大方)》조선간본에는 난외 상부에 어구와 고사성어(故事成語)의 일본어 읽기를 적은 두주(頭註)가 전 112예 나타난다. 본고에서는 교토대 학교국문학국어학연구실 편 《인어대방》(1963)에 게재된 번각에서 누락된 항목을 보충해서, 그 특징에 대해서 주로 가타카나 표기 면에서 조사·고찰해 보았다. 그 결과는 아래와 같다. ①한자와 읽기의 오류가 많이 있다. ②한편 고사성어 등의 읽기에 대해서는 본문에서의 어순이 일본어식으로 바뀐 것들은 한자와 가나가 대응하도록 읽기가 표시되었으며 그렇지 않은 것들에서는 한자와 가나의 대응을 무시하고 우선 일본어로서 읽기 쉽도록 읽기가 표시된다. ③사용되는 가타카나는 "コ"가 "マ"와 같은 자형이며, "ネ" "マ" "ミ"등의 자형도 옛 형태를 나타내, 그리고 "サ" "ル"도 특징적인 형태를 나타낸다. ④어중·어말 /wa//i//u//e//o/는 각각 "ワ" "イ" "ウ" "ヘ" "ヲ"로 표기된다. ⑤/CoH/형 장음은 17례 중 16예가 "オウ"형으로 표기된다. /CyuH/형 요장음(拗 長音)은 다 "イウ"형이며 /CyoH/형 요장음은 "ヤウ"형과 "ヨウ"형의 양쪽 모두로 표기된다. ⑥가타카나 밖에도 1점 첩자(疊字) 부호, 2점 첩자 부호, 합자(合字) "□/koto/"가 사용된다. 한편 첩자 부호가 사용되지 않은 예도 많다. ⑦특수박(特殊拍)이나 요음(拗音)에의 주의를 환기하는 우측 방선이 27예 출현하는데 그 내역은 발음(撥音)·요음·요장음에 한정되고 촉음(促音)은 출현하지 않는다. 본래 두주에 있어서는 안 되는 한자와 읽기의 오류를 포함한 반면 사용자에 대한 배려하고자 하는 부분도 존재하는 것은 《인어대방》조선간본 두주가 역관(譯官)들이 썼던 일정하지 않은 수준인 메모를 내용의 검토 없이 모으고 만든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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