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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일문학연구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55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98권 1호 (2016)

일본어 음운론 연구의 현황과 과제

고수만 ( Ko Soo-man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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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在日本の音韻論硏究は, 傳統方式による史的硏究, 漢字音, アクセントの各分野において, 豊富な資料に惠まれて, 活發な硏究が行われ, 著しい成果を擧げてきた。そして, 音韻論理論による現代日本語の分析やアクセント硏究も蓄積された多くの資料を利用した硏究が活發に行われている。最近は, 硏究方法, または資料に對する視角に變化が見られる。 これに反し, 韓國における日本語の音韻論硏究は, 僅かな硏究者によって命脈を支えている程度である。これには色色な要因があるだろうが, 硏究環境によるものが大きいと考えられる。 母語話者でない韓國人にとって, 日本の傳統的な手法に從い, 古文獻を調べるとか, アクセント調査を行うとかして, 資料を收集し分析するのは容易なことではない。それよりは日本人學者が收集し整理した資料を利用して, 音韻論理論によって, 音韻論的解釋を行うのが望ましいと思う。それゆえ, 日本語音韻論の硏究を目指すものならば, まず音韻論理論をしっかり身につけることが必要である。そうすれば, 日本語音韻論のどの領域においても, 優れた硏究成果を擧げることができると思う。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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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 日本語音聲の硏究及び韓國人學習者の日本語發音習得に關する硏究の現狀と課題について議論する。特に國內で日本語音聲の硏究と敎育に携わっている韓國人硏究者が遂行する必要があると判斷される韓國語と日本語の音聲の對照硏究とその結果を基にした日本語發音敎育の方法に關する硏究の課題について, 筆者の見解を提示する。また, 國內の諸外國語の硏究者及び敎育者と硏究成果を共有するためには, 硏究結果の發表に使用する言語の選擇に愼重を期する必要があることを指摘する。

유의어 분석의 일례-「とりあえず」「いちおう」를 예로-

강경완 ( Kang Kyung-wan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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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본어의 언어사용 경향을 근거로 유의부사 「とりあえず」「いちお う」의 구분법에 관하여 피수식 동사의 의미적 특징과 사용영역(=장르)의 차이에 주목하여 분석하였다. 균형코퍼스 BCCWJ를 이용하여 「とりあえず」나「いちおう」의 한쪽에만 사용되는 동사와 양쪽 모두의 수식을 받는 동사를 다음과 같이 추출하였다. ·「とりあえず」~入れる·錄る·驅け付ける·思いつく·派遣する·落札する·試 す·無視する·心配する·急ぐ·頑張る·避ける·寢る·座る·買う·拂う·起きる·飮む·樂しむ·動く·買える·傳える·決める·會う·作る·分かる·食べる· 出す·使う·入る ·「いちおう」~棚上げする·了承する·忠告する·辭退する·片付く·完了する ·信用する·滿足する·切り離す·區別する·納得する·チェックする·終了す る·疑う·濟む·安定する·押さえる·調べる·確かめる·でき上がる·成功す る·完成する·通じる·說明する·解決する·確認する·報告する·保つ·成立 する·まとめる·賴む。決まる·分ける·答える·認める·紹介する·申し上げる ·書く·出す·考える·とる·分かる·違う·敎える·受ける·持つ ·「とりあえず/いちおう」~謝る·落ち着く·付き合う·?く·やる·行く·讀む· 終わる·置く·見る·聞く·出る·知る·言う·できる·入る 「とりあえず」는「座る, 寢る, 飮む, 買う, 作る, 頑張る」등의 의지동사가「~する/~しておく/~してみる/~したい/~した方がいい/~しよう」등의 문말 모달리티 형식과 함께 < 잠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양 >의 의미를 나타내며, 「いちおう」는 「完了する, 納得する, 決まる, 成功する, 終了する, 滿足 する」등의 상태동사가 < 충분치는 않으나 일단 >의 의미를 나타냄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장르적인 특징에 있어서는 「とりあえず」「いちおう」 공히 야후知 惠袋나 블로그 등의 일상적인 문장과 스스럼없는 장면에서 주로 사용되며, 「い ちおう」의 경우는 국회회의록과 같은 딱딱하고 격식 있는 장르에서도 사용됨을 알 수 있었다.

운동의 복수성에 관한 일고찰

박성미 ( Park Seong-mi )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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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동적 술어문의 운동의 복수성에 대해서 고찰해 보았다. 운동의 복수성을 띠고 있는 사태를 「다회성」과 「반복성」「습관성」으로 나누고 이 3가지 운동의 의미적 특징을 지었으며, 그 의미적 특징을 바탕으로 문법적인 특징을 세분화해 보았다.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운동인 「다회성」과 추상적이고 잠재적인 사태를 나타내는 「습관성」 그리고 다회성과 습관성의 중간적인 단계를 「반복성」으로 보았다. 다회성의 고찰에 있어서는 어휘 내재적으로 운동의 복수성을 담고 있는 다회성 한어동사를 대상으로 이들 동사들이 추상사태까지를 나타낼 수 있는지를 고찰해 보았다. 그러나 다회성은 기본적으로 구체적인 시간과 공간에서 이루어진 운동이기 때문에 운동의 복수성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구체적인 사태에 머무르게 된다. 한편 반복성은 시간의 폭에서 행해진 운동의 복수성이 구체성과 추상성을 함께 지니고 있기 때문에 사태는 완전히 추상화 되지 않는다. 습관성의 경우는 시간의 폭에서 행해지는 운동의 복수성이 특성에 가까워진 사태라고 할 수 있다.

타동사「あける」의 의미와 용법의 상관성에 관한 연구

박혜성 ( Park Hye-sung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8권 1호, 2016 pp. 83-105 ( 총 23 pages)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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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타동사「あける」를 중심으로 단어의 의미와 용법의 상관성을 고찰하였다. 기본적인 의미와 파생적인 의미로 나누고, 그 의미가 발생하는 조건을 파악함으로써 「あける」가 가지는 어휘적인 의미를 보다 명확하게 할 수 있었다. 고찰방법으로써 복수의 한자표기가 존재한다는 점도 고려하여 ヲ격 명사와 동사의 결합에 있어 상호의 의미관계가 영향을 미치는 점을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기본적인 의미로서 사용되는 경우는 ヲ격에 물건, 장소, 공간을 나타내는 구체명사가 수반되는 점을 확인하였다. 파생적인 의미로서 사용되는 경우는 크게 연어구조에 의한 경우와 관용적인 용법으로 나뉘어, 전자의 경우는 문의 성분으로서 ニ격을 필요로 하고, 후자의 경우는 ヲ격에 오는 명사가 본래의 의미를 상실하고 추상적인 측면을 나타내는 구체명사와 추상명사가 수반되는 점을 확인하였다. 특수하지만, 문맥에 따라 기본적인 의미 또는 파생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신체명사(눈)도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동사에 접속하는 "도코로다(ところだ)"의 의미와 기능-의미와 기능의 파생관계를 중심으로-

방윤형 ( Bahng Yoon-hyung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8권 1호, 2016 pp. 107-124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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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동사에 접속하는 "도코로다(ところだ)"의 의미와 기능에 대하여 의미와 기능의 파생관계를 중심으로 분석, 고찰 한 것이다. 동사에 접속하여 시간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도코로다(ところだ)"에 대해서는 종래에 연구사례가 많이 있으나, 실제의 예문을 분석하여 공간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나 점을 나타내는 경우와의 관계를 언급한 연구는 종래에 이루어진 적이 없었다. 본 논문에서는 공간, 점, 시간이라고 하는 3개의 의미 및 기능에 대하여 그 파생관계를 중심으로 기술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 공간을 나타내는 경우는 전접하는 동사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장소를 나타낸다. 전접동사에는 다양한 타입의 동사가 사용된다. 이 경우의 「ところ だ」는 형식명사 술어문으로 기능한다. 둘째, 공간에서 점으로 이행하는 경우는 크게 다음과 같이 2가지 경우가 있다. ①부분을 나타내는 경우는 전접하는 동사가 가리키는 추상적 부분을 나타낸다. 언어자료의 특정부분을 가리킨다는 공간성이 남아있다. 이 경우의 「ところ だ」는 형식명사 술어문으로 기능한다. ②점을 나타내는 경우는 전접하는 동사가 나타내는 어떤 점, 어떤 것을 나타낸다. 공간성은 없어져 있다. 이 경우의 「ところだ」는 형식명사 술어문으로 기능한다. 셋째,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행하는 경우는 우선 공간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 예문이 있다. 그리고 시간을 나타내는 경우는 전접동사의 형태에 따라 "직전", "진행", "직후"의 의미를 나타낼 수 있다. 이 경우의 「ところ だ」는 이 형태 전체로 아스펙트를 나타내는 형식으로 사용된다. 이상의 내용을 종합하면 동사에 접속하는 "도코로다(ところだ)"는 공간이 출발점적인 의미이지만 공간에서 점으로,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행한 경우를 확인할 수 있고, 이 이행에는 연속성이 보인다.

감정동사"困る(komaru)"의 문법적 특징과 의미기능

스미유리카 ( Sumi Yurika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8권 1호, 2016 pp. 125-142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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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현대 일본어 감정동사 중 하나인 "困る(komaru)"의 "シテイル (shiteiru)", "シタ(shita)", "スル(suru)"의 각 형식이 화자의 발화시점의 감정을 나타내는 경우의 사용기준을 밝히기 위해 비교 고찰한 것이다. 우선 각 형식이 사용되는 구문조건과 공기성분에서 문법적 특징을 파악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곤란요인과 청자와의 관계의 관점에서 의미기능의 차이를 고찰하였다. 그 결과, 각 형식에는 이하와 같은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シテイル (shiteiru)"형식은 곤란요인을 반드시 문안에서 명시하여, 시간의 폭을 나타내는 부사성분과 공기하는 경우가 많다는 문법적 특징을 가지며, 현재 곤란한 상황에 있는 것을 청자에게 알리고자 하는 점에 발화의 의미기능이 있다. 다음으로 "シ タ(shita)"형식은 비대화적인 문법적 특징을 가지며 화자가 요인을 인식한 것과 동시에 발화하는 장면에서 주로 사용되므로 청자에 대한 적극적인 의도를 나타내지 않는다. 한편, "スル(suru)"형식은 청자를 의식한 문법적인 특징을 보이며, 발화에는 청자에게 더 이상 그 상황을 지속시키지 않도록, 또는 앞으로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재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마지막으로 "シタ (shita)"형식과 "スル(suru)"형식이 양쪽 다 사용가능한 일어문(一語文)의 경우에는 화자의 요인인식 방식이 형식의 차이로 이어지는데 이러한 점들은 문법적특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소설 속의 ``やる類``동사의 번역양상-하목수석(夏目漱石)의『こころ』를 중심으로-

양정순 ( Yang Jung-soon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8권 1호, 2016 pp. 143-165 ( 총 23 pages)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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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小說で使われた``やる類``動詞が韓國語と英語でどのように飜譯されたかについて述べた。飜譯物としては夏目漱石の『こころ』にした。 表現主體と相手による``やる類``動詞の飜譯樣相は次のようである。目上の``受手``に``やる``を使ったとしても韓國語譯では目上に使うべき言葉と文體で表された。目下の``受手``に使っていた``あげる·さしあげる``の韓國語譯では普通の表現が中心となって飜譯された。文の構造による飜譯樣相は次のようである。本動詞の場合, 韓國語譯では移動させる對象によって``やる類``動詞だけではなく具體化された動詞が選定·飜譯された。英語譯では, ``receive`` ``send`` ``marry`` ``write`` ``be+所有代名詞``などの具體的な行爲を表す語彙が用いられた。 補助動詞の場合, ``利益·恩惠`` ``不利益`` ``意志`` ``方向``などの意味によって動詞の選定が異なっている樣子が見られた。意志表現の場合, 基本型だけで表われる日本語に比べて, 韓國語譯は``-get``などの語彙が用いられて飜譯された。 英語譯では ``will`` ``must``などの語彙を追加して內容をより明らかにした。授受動詞+授受動詞で構成された日本語の表現の飜譯は一つの授受動詞に焦点をおいて, もう一つの授受動詞はサ一ブとして飜譯される傾向があった。``話者`` ``聞手`` ``與手`` ``受手``が省略された日本語の表現とは異なって, 省略された日本語の文章の``與手``と``受手``を英語譯では``與手``と``受手``を入れて飜譯される傾向があった。

web상에 볼 수 있는 「『~지난다』 구문」의 특징

오오타니텟페이 ( Otani Teppei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8권 1호, 2016 pp. 167-189 ( 총 23 pages)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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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웹 2.0 이후 일본 웹상에서의 내러티브와 미디어와의 관련성에 대한 종합적 연구」의 일환으로서, 「すぎる」구문의 웹상에서의 사용을 다루고, 그 특징을 기술하는 시도의 일부다. 구체적으로는, 「すぎる구문」에 관한 선행 연구를 개관한 후, 여러 사례에 걸쳐 원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향후 실시하는 양적 조사를 위한 논점 또는 관점의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복합 동사의 뒤에 붙는 「すぎる」에 대하여, 앞에 붙는 단어와의 통사론적 혹은 어휘적 관계에 있어서, 선행 연구에서는 일반적으로 【과잉】,【강조】라고 하는 두 가지 의미적 특징의 패턴이 지적되고 있다. 이것은 야마카와(山川)(2000), 이모토(井本:2002), 나카무라(中?:2005)가 각각의 이론적 입장이나 조사 방법의 차이는 있지만, 이 기능 자체를 인정하고 있는 점에서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시사된다. 그러나 웹에서 볼 수 있는 「すぎる구문」에는 ①"어떤 형태가 구문화 되고 있는가(형식면)", ②"전체가 어떠한 의미를 구성하고 있는가(기능면)"라는 측면에서 선행 연구로부터 이탈하는 사례가 많이 관찰되며, 그 다양성에 대하여 단순히 ``오용``으로 치부할 수는 없다. 즉, ①에 대해서는 「감탄사」「접속사」 「부사구」 등의 전접, ②에 대해서는 【전형】과의 기능을 지적하고 새로운 조사·검토의 필요성을 부각시켰다.

일본인 남자대학생 대화에 나타난 「とか」의 담화상의 기능

이은미 ( Lee Eun-mi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8권 1호, 2016 pp. 191-207 ( 총 17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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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では日本人の男子大學生同士の會話における「とか」の使用樣相について談話上の機能を中心に調べた。その際, 日本人の言語使用に影響を與える主な要因の一つの親疎要因と絡めて定性的及び定量的に分析した。その結果を簡單にまとめると次のようである。 まず, 男子大學生の友達同士の會話に比べ, 初對面同士の會話において「とか」の使用割合がやや高くなっていた。「とか」の談話上の機能の使用樣相をみると, 男子大學生の友達同士の會話と初對面同士の會話ともに「とか」の基本的な機能である「例示」の機能より「發話緩和」の機能の使用割合がかなり高く, その傾向は友達同士の會話においてより顯著であった。佐竹(2013)では若者の會話の中で「とか」のようにある表現の基本的な機能ではなく「發話緩和」の機能として使われる現象を「ソフト化」と命名しているが, 「とか」は日本人の男子大學生同士の會話においては友達同士の會話において「ソフト化」の傾向がより顯著であると言える。一方, 「發話緩和」の機能を果たしている「とか」は男子大學生の友達同士の會話と初對面同士の會話において共通的に「話題導入」の時の使用割合が高かったが, 相對的に友達同士の會話においては「引用」の時に, また初對面同士の會話においては「その他」の時の使用割合が高いということが特徵的だと言える。本硏究の結果は日本人の男子大學生同士の會話という限られた場面とデ一タの數が少ないという点で一般化はできないものの, 若者同士の會話において「とか」は對話相手との円滑なコミュニ一ションを圖るための言語ストラテジ一として機能しており, その使用には親疎という要因が多少影響を與えていることが示唆されたといえる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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