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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육학연구검색

KOREAN LANGUAGE EDUCATION RESEARCH


  • - 주제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5-857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2권 0호 (2008)

특집 : 초,중등학교 국어과 평가의 실태와 개선 방안 ; 국어과 평가의 반성과 전망

박인기 ( In Gee Park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32권 0호, 2008 pp. 5-31 ( 총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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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과 평가 논의에서 전제되어야 할 점은 국어과 평가가 교육 평가 일반론으로 환원되지 않는 국어과 평가의 특수성을 추구해야 한다는 점이다. 아울러 국어과 하위 영역 간의 공통성과 차별성을 살리는 평가 담론들이 지속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또 국어과 평가의 역할 위상을 학교 내에서뿐만 아니라 학교 밖으로도 확장해 나아가야 한다. 지난 반세기 동안 국어과 평가는 학문중심교육과정 하에서 규준지향평가(Norm-referenced evaluation)가 주조를 이루었다. 또한 표준화와 공식적 평가(Formal evaluation)의 양태가 국어과 평가의 전부인 것처럼 단조롭고 획일적이었다. 이후 국어사용과정과 기능에 초점을 두는 활동중심 평가가 강조되고, 이어서 학습자중심의 언어체험의 수행성과 탐구과정을 강조하는 비공식성이 강한 평가들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다양한 문식성과 언어사용의 소통성을 강조하는 평가가 부각되고 있다. 국어과 평가는 1) 평가를 공학적 체제(engineering system)로 보려는 관점이 지배적이었고, 2) 언어수행에 대한 평가가 소극적이었으며, 3) 총괄평가(summative evaluation) 중심의 평가 관습에 지배되었고, 4) 수행평가 정착이 실패했으며, 5) 문학교육 평가의 답보가 두드러졌다. 이런 점이 국어과 평가의 결함으로 지적될 수 있다. 국어과 평가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노력이 요구된다. 1) 국가 수준의 국어 능력 평가 체제를 상시 체제로 마련해야 한다. 이를 통해서 각급학교 학생들의 국어 능력과 일반 국민의 국어능력을 종단 평가(縱斷平價)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야 한다. 2) 국어 수행 평가에 대한 다양한 배려가 필요하며, 평가 도구의 다양성을 확보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어사용 생태 변화를 반영하는 살아 있는 평가 자료들을 개발해야 한다. 3) 국어과 평가의 자료와 피드백 방식을 질적으로 풍요롭게 해야 한다. 이는 국어사용과 관련한 지식, 기능, 태도, 윤리 등 국어과 평가 요소의 통합을 지향해야 한다. 4) 문화적 리터러시에 대한 국어과 평가의 새로운 영역을 확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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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과 수행평가는 그 실행 양상에서 여러 가지 변인으로 인해 왜곡된 현상이 나타나며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초등학교 현장에서 국어과 수행평가가 운영되는 실행 단계는 첫째, 수행평가의 목표와 방향 인식, 둘째, 수행평가계획 수립, 셋째, 평가 실시 및 결과 기록, 넷째, 평가 결과 분석 및 활용 단계로 나누어진다. 이에 영향을 미치는 실행 요인은 교사, 관리자, 학습자, 학부모 등 인간 요인과, 국어과 교육과정, 교과서, 수행평가계획서, 수행평가 예고제, 학기말 통지표 등 수행평가를 지원하고 제어하는 제도 요인이 있다. 각 단계별로 나타나는 문제점을 살펴보면, 수행평가의 이론과 실천 층위가 분리되어 일어난다는 점, 수행평가계획서에 지나치게 의존한다는 점, 평가 전문가로서의 교사를 불신하고 수행평가예고제 등의 통제 장치를 둔다는 점, 통지표가 정상적인 평가의 송환을 방해하여 송환의 지원 체제가 절대적으로 미흡하다는 점을 들 수 있었다. 국어과 수행평가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첫째로 교사가 국어과 수행평가의 가치를 숙성시키도록 함으로써 평가의 타당도를 높이고, 한편으로는 서술식 채점 기준표나 본보기 개념을 도입하여 평가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둘째, 영역 분할적이고 분절적인 기존의 수행평가계획서 대신 초등 학습자가 필수적으로 수행해야 할 언어 활동을 평가 과제 목록으로 개발하여, 통합적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다. 셋째, 교사의 평가 전문성 개발을 위해 학습자의 국어 능력 관찰과 기록에 관련된 전문성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넷째, 국어과 수행평가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국가수준 평가와의 상보적 관계 형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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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에서 평가 환경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으며, 평가는 교사들에게 여전히 어려운 문제로 남아 있다. 이는 평가에 접근하는 시각 자체부터 재검토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근원적인 부분에서부터 평가 시스템의 구조적인 모순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모순을 평가 주체의 문제로 풀어보고자 한다. 평가 주체 문제와 관련하여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그간의 평가 장면에서 평가하는 이는 교사로, 평가받는 이는 학습자로 일원화되는 경향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교사와 학습자가 평가 주체로서 능동적인 행위를 수행하며 서로 호환 작용을 일으킨다면 평가 상황은 훨씬 개선될 수 있으리라고 판단된다. 그 구체적인 평가 방법에 대해서는 앞으로 하나하나 마련해 나가야겠지만 적어도 평가 주체로서 교수·학습 장면에서 주체적 활동을 해 나가야겠다는 인식을 확고하게 정립시켜 주는 것이 현 상황의 문제점을 조금이라도 타파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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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는 교육과정의 내적 구조 속에서만 이해되지 않는다. 사회적 측면에서 그 어느 것보다 제도적이고 정치적인 특성을 여실히 드러낸다. 본 연구는 현행 고등학교 교육의 특수성을 주지하고, 현재의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국어과 평가가 어떻게 이뤄지고 있으며, 개선의 여지가 있다면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수행평가`와 `국어과 평가의 문제점`이라는 두 가지 주제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연구가 수행되어왔다. 원론적 수준이든 아니든 문제점에서 개선방안으로 나가는 방식은 더 이상 의미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상황에 보다 더 초점을 둔, 교사들의 목소리를 통해 이미 우리가 문헌으로 알고, 분위기로 짐작하고 있었던 문제들을 확인해보고, 또 각 경우마다 개선안을 붙여보았다. 선다형 평가에 대해서는 문항 개발과 관련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고, 수행평가에 대해서는 평가 내용 및 방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평가자간 사전 평가협의 과정을 통해 평가 계획을 철저히 수립하고 평가에 대해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수행평가를 그 자체로 완결된 평가로 보기보다는 선다형 지필평가에 대한 보완적 평가로서, 상보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표어의 긍정,부정적 표현을 통한 표현 교육 방향

권순희 ( Soon Hee Kwon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32권 0호, 2008 pp. 129-172 ( 총 4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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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표어를 분석함으로써 긍정적 표현교육의 방향을 논의하였다. 표어는 어떤 사회나 집단에서 의견이나 주장을 호소하거나 알리기 위해 간결하게 표현한 것이다. 표어는 짧은 문구이면서 사람들의 인식 속에 강한 인상을 주어야 한다고 보고, 언어 사용자들은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밝은 면을 바라보는 긍정적 표현과 어두운 면을 바라보는 부정적 표현을 선택하게 하는 표현 교육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 긍정적 사고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과도 상관관계가 있으며, 언어 사용 윤리 차원에서도 바람직하다. 긍정적 표현을 위한 표현 장식을 논의함으로써 감정, 감각, 생명을 불러 일으키는 표현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표어를 텍스트 차원에서의 문식성, 사회 문화적 환경 차원에서의 문식성, 사회적 주체 즉 인간 차원에서의 문식성이라는 3차원적 입장에서 분석하였다. 전주지역, 2005년 12월부터 2008년 6월까지 현수막으로 내걸렸던 표어를 대상으로 조사 분석하였다. 표어에 나타난 이데올로기와 사회적 태도와의 관련성 속에서 직업적 특성에 따라 달리 나타나는 표어 표현 양상을 분석함으로써 긍정적 표어 사용의 필요성과 이를 통한 표현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연구하였다.

국어교육에서 무의미시의 문제

김남희 ( Nam Hee Kim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32권 0호, 2008 pp. 173-200 ( 총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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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그 동안 국어교육의 논의 대상이 되지 못했던 무의미시를 대상으로, 무의미시가 국어교육 및 문학교육에서 갖는 의미를 밝히고자 하였다. 무의미시가 의미를 구현하고 추구하는 과정을 `환상`을 매개로 규명함으로써 일차적으로는 국어교육에서 사고와 의미의 문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수 있었다. 무의미시의 언어는 현실의 지시 대상(referent)을 갖는 대신 환상의 영역에서 새로운 의미감(a sense of meaning)을 창출하는 언어이기에, 지시 관계에 기반한 기존의 의미 개념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또한 환상을 매개로 하는 무의미시의 의미화 과정은 언어적 사고의 기본 양상인 수렴적 사고로는 파악될 수 없다. 그러므로 국어 활동에 개입하는 언어적 사고의 전모는 환상의 영역을 포괄하여 구조화될 필요가 있으며, 언어적 사고 현상으로서 무의미시의 의미화 역시 그에 입각하여 설명되어야 할 것이다. 환상을 텍스트 조건으로 하는 무의미시의 가치는 문학교육의 차원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다. 문학 생산 교육과 관련하여, 무의미시가 보여주는 상상 작용은 문학 생산 주체로 하여금 인간적, 언어적 한계를 넘어 대상의 본질에 도달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언어 생산의 모델로 작용할 수 있다. 문학 수용 교육과 관련하여, 무의미시가 제공하는 자유는 독자로 하여금 경험 세계의 폭을 넓혀 줄 뿐 아니라, 시 읽기 과정에서 독자 자신의 능동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한다.

평가조언표를 활용한 논술 평가와 고쳐 쓰기 지도 방안

박현동 ( Hyun Dong Park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32권 0호, 2008 pp. 201-242 ( 총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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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서 논술 평가의 방법을 활용하고는 있지만 평가의 신뢰도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논술 평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평가조언표를 활용한 논술 평가 방법을 제안하고, 그 과정에서 평가 조언을 활용한 고쳐 쓰기 지도를 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평가조언표를 구성하기 위하여 학생들의 논술 능력을 분석하였고, 그 범주를 지식, 표현 능력, 사고력으로 구분하였다. 또 각 평가 요소로 지식은 논점의 파악, 지식 활용 정도, 내용의 통일성으로, 표현 능력은 어휘, 문장, 구성의 적절함으로, 사고력은 자기 의견 생성, 논증의 타당함, 설득력, 독창성으로 나누었다. 평가 요소를 기준으로 논술문을 평가하는 방법을 체계화하였으며, 논술 능력의 수준을 판단하여 가장 핵심적으로 교정해야 할 평가 요소를 중심으로 평가 조언을 함으로써 고쳐 쓰기가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학습자의 논술 능력을 파악하여 가장 핵심적으로 교정해야 할 논술 평가 요소에 따라 평가 조언을 제공하면 더 쉽게 고쳐 쓰기를 지도할 수 있다. 학습자의 논술 능력에 맞는 고쳐 쓰기 지도를 하면 학습자로 하여금 논술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게 할 수 있다.

문단 연결에 대한 인식 양상 -고1, 2 학습자들의 문단 읽기와 쓰기를 중심으로-

서종훈 ( Jong Hoon Seo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32권 0호, 2008 pp. 243-267 ( 총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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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고1, 2 학습자들의 문단 연결에 대한 인식의 문제를 의미연결의 관점에서 다루었다. 문단과 직결된 두 가지 연구가설을 제시하고, 학습자들로부터 드러나는 읽기와 쓰기의 결과 양상을 논의하였고, 그 교육적 의의를 도출하였다. 읽기와 관련된 문단 연결 양상에 있어서 담화표지, 특히 거시표지는 매우 유의미한 변수로 작용하였지만 제목은 그렇지 못하였다. 읽기·쓰기 혼합 양상에서는 총체적 의미연결의 관점에서 유도된 문단이 지엽적 의미연결의 관점에서 유도된 문단보다 인식 양상이 훨씬 더 높게 드러났다. 읽기와 쓰기교육에서 문단 연결은 의미연결의 관점에서 중요한 문제이다. 하지만 논의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더 확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표집층위와 연구 방법의 개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본고는 이런 한계를 감안하며, 문단을 중심으로 한 의미연결 연구의 과정상 연구로서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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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 사회는 매우 빠른 속도로 다문화 사회로 변화되어 가면서 이들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초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면서 이들을 위한 초등학교 국어과 교육의 역할이 매우 절실하게 요청되고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다문화주의의 맥락 안에서 우리 국어 교육이 한국어라는 단일 언어를 모국어로 하는 학습자만을 대상으로 하던 모국어 교육으로부터 다문화, 다언어를 배경으로 하는 다문화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교육으로까지 그 외연을 넓혀서 사회 통합 도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아울러 다문화 가정 자녀 교육의 실태 및 문제점과 이들이 학교 교육에서 실패하는 이유를 짚어보았다. 또한 초등학교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한국어 교육 지원 방안을 크게 KSL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개발, 한국어 교사 교육, 한국어 교재 개발 문제 등을 중심으로 제안하였다.

중학교 국어과 기초학력 진단평가에 관한 연구

윤여탁 ( Yeo Tak Yoon ) , 민현식 ( Hyun Sik Min ) , 김정우 ( Jung Woo Kim )
국어교육학회|국어교육학연구  32권 0호, 2008 pp. 305-340 ( 총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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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중학교 국어과 기초학력 진단평가 개발을 위한 연구이다. 이를 위해 기초학력의 개념을 설정하고, 성취기준을 개발하며, 실제 문항 개발의 틀을 설정하여 제시하고자 하였다. 기초학력에는 여러 개념이 있는데, 이 논문에서는 해당 학년에서 배울 내용을 원활하게 학습하는 데 필요한 기초적 능력으로 그 의미를 규정하였다. 이전 학년에 도달한 학력을 기반으로 하되, 거기에 해당 학년에서 새로 배우게 될 내용에 관계되는 부분이 결합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초점은 이전 학년 학습 내용에 대한 성취도가 아니라 해당 학년에서 배워야 할 내용과 관련되는 최소한의 학력의 보유 여부이다. 기초학력 진단평가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국가 수준 교육과정에 근거하여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제7차 국어과 교육과정에 근거하여 진단평가를 계획할 때에는 수준별 교육과정 체제의 [기본]에 초점을 맞추어 설계하는 것이 필요하고, 내용 영역은 `듣기·말하기`, `읽기`, `쓰기`, `국어지식`, `문학`의 다섯 영역, 행동 영역은 `이해`, `적용`, `비판`의 세 영역으로 하는 것이 적절하다. 성취기준은 문항 수와 동일하게 30개로 구성하였고, 기초학력 진단평가의 특성을 고려하여 내용 영역에서는 `읽기`, 행동 영역에서는 `이해`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도록 구성하였다. 이 평가는 준거참조평가로 기준점 도달 여부와 성취기준별 송환 정보를 제공한다. 기준점을 전문가들의 협의를 통한 북마크 기법으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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