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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어연구검색

Journal of Chinese Linguistics in Korea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554x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4권 0호 (2011)

對"否則"的意義及其論證方法的一點思考-與陸儉明、馬眞先生商각

가보서 ( Bao Shu Jia )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4권 0호, 2011 pp. 1-15 ( 총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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陸儉明선생님과 馬眞선생님은 <現代漢語虛詞散論>에서 "否則"의 의미는 "如果不這樣, 那마"이며 "如果不這樣" 아니라고 논정하였다. 그 분들의 논정 방법은 "A, 否則如果不A" 성립되지 않기 때문에 "否則"의 의미는 "那마"의 의미가 포함한 것으로 추론하였다. 전체적으로 보면 이 결론은 신뢰성이 있지만 논증과정에서 부족한 점도 있다. 하나는 "否則的話"라는 언어 환경을 무시하였다. 즉 "否則"의 의미는 "如果不這樣"의 현실상황에서 판단해야 한다. "否則"의 의미는 여러 조건으로 나타나며 보완적으로 배포돼 있다. "否則的話"의 기본 의미는 "如果不這樣"인데 다른 언어 환경에서 "如果不這樣, 那마"로 봐야 한다. 또 하나는 "A, 否則如果不A"라는 잘못 된 문장의 원인을 분석할 때 "重複贅餘"의 중요한 요소를 무시하기 때문에 순환논증의 경향이 있어서 결론의 신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셋째로 例로 든 잘못 된 문장은 논리가 치밀하지 않아서 잘못 된 문장의 내용이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다. 본 연구는 "A, 否則如果B"의 표현에서 가설의 논리관계를 세밀하게 분석해야 하고 B와 A가 다르다고 잘못 된 문장이라고 편단하는 것이 무리가 있다. 연구는 陸儉明선생님과 馬眞선생님의 "否則"의 의미와 논증방법에 대해서 다른 의견을 제시하였고 학술계에는 기초연구의 반성과 중요시하게 하였고 학술연구는 더욱 엄격하게 진행하도록 유도하도록 했다.

離合詞"V+個+NP"結構的語義特征硏究

곡효여 ( Xiao Ru Qu )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4권 0호, 2011 pp. 17-34 ( 총 18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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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個"는 "洗조", "見面", "聊天兒", "吃飯" 등과 같은 구조의 사이에 들어가서 "V+個+NP" 형식으로 나타나는 빈도가 매우 높다. 일반적으로 학자들은 "V+NP" 구조에 양사 "個"를 넣으면 가벼운 느낌이 든다고 의견을 제시한다. 그러나 ≪現代漢語離合詞用法詞典≫에서 이합사 1738개 중 사이에 양사 "個"를 넣을 수 있는 구조가 80%나 차지한다는 것은 의미 있는 발견이다. 이합사 사이에 양사 "個"를 넣어 생긴 「+輕松義」는 「主觀義」의 작용으로 실현되는 것이다.아울러 "個"를 넣을 수 없는 349개의 이합사는 「-可控」이라는 의미특징을 갖고 있다. 본 논문의 고찰결과, "V+個+NP" 구조는 「+可控」와 「+主觀」의 두 가지 의미 특징을 갖고 있다.

현대중국어에서 역외한자어의 위상과 그 판단기준

김석영 ( Sok Yong Kim )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4권 0호, 2011 pp. 35-54 ( 총 20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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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漢語有不少從日語、 韓語、 越南語等語言借來的漢字詞, 專指這些詞彙的術語有日源漢字詞、 借形詞、 形譯詞等, 但這些術語都有不妥之處。 本文提出一個新的術語:域外漢字詞(Sinoxenic word), 這種提法有幾點好處:不限於某一種具體的來源, 可以統稱日語、 韓語、越南語等不同來源的所有漢字詞;把漢字詞和字母詞這兩種借形詞區分開來, 專稱其中的漢字詞。 域外漢字詞明明是從外語借來的詞語, 不過其與漢語詞的同質性也흔突出, 因此, 圍繞著其性質和地位, 曆來爭論不休。 本文以"能指(signifiant)和所指(signifie)的借用與否"這一標准判斷出域外漢字詞的非外來詞屬性, 同時把借詞和外來詞這兩個術語的槪念區分開來, 提出借詞(loan word)爲大範疇、 外來詞(foreign word)爲次範疇的新體系。 域外漢字詞屬於借詞範疇, 但不屬於外來詞。 這樣就旣不否定從外語借來域外漢字詞的事實, 又能肯定其與漢語詞的同質性或相似性。

한,중 연령의 별칭 비교 -"총각(總角)"과 "화갑(花甲)", "환갑(還甲)"을 중심으로

유현아 ( Hyun A Yu )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4권 0호, 2011 pp. 55-75 ( 총 21 pages)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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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用數量詞而用名詞、短語或某種修辭方式來表達人的年齡, 叫做年齡代稱。 本文通過韓、中兩國共有的年齡代稱"總角", 以及表示六十歲的年齡代稱"花甲"和韓國漢字語"換甲、還甲、回甲"的用例和語源探索來考察了這些詞語之間的異同和特點。 此外, 年齡代稱經曆多年的文化洗禮, 本身亦隱含深而廣的文化信息, 因此, 通過文化方面的考察, 探討了韓國人和中國人的文化心理。

連詞"從而"的語義分析

김춘희 ( Chun Ji Jin )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4권 0호, 2011 pp. 77-96 ( 총 20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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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중국어 "從而"는 비교적 사용빈도가 높은 접속사입니다. 지금까지 "從而"를 인과 관계를 나타내고 앞 문장에서는 원인이나 방법을 제시하고, 뒷 문장에서는 결과나목적을 나타낸다는 해석에만 그치고 있다. 본 논문은 "從而"가 결과를 나타내는데 있어서 "所以"와 다르다는 것을 "從而"와 "所以"비교를 통해 분석하였다. "從而"는 인과 관계에서 간단히 결과만 나타낼 뿐만 아니라 그 앞 문장이 설명한 방식이나 조건, 상황 등을 이어받아, "從而" 뒤에 있는 문장에 나타낸 결과나 목적을 이루게 된 주동자를 나타낸다.즉 현대 중국어 접속사 "從而"는 다음과 같이 네 개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①"從而"는 "…게 되다."란 의미를 나타낸다. 예를 들면 "工業廢渣中的有些有機物質, 能在一定溫度下通過生物分解産生惡臭, 從而汚染大氣(산업 폐기물 중에 어떤 유기물들은 일정한 온도에서 생물학적으로 분해해서 악취를 만들어 낸다. 이럼으로써 대기를 오염시킨다.)" 이 예문에서 "대기오염"을 만들게 한 자는 "從而" 앞 문장에 설명한 상황이다. ②"從而"의 뒤 문장은 주어가 붙어 있지 않다. ③"從而" 뒤 문장은 "從而"의 앞 문장의 뜻으로 화제로 이어간다. ④"從而"는 원인을 설명하려고 한 문장이 아니고 어떻게, 또는 무엇으로 결과와 목적이 이루어는 지를 설명 하려고 한 문장이다.

한국인 중국어 학습자의 오류 중작 수정에 관한 연구

맹춘영 ( Chun Ling Meng )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4권 0호, 2011 pp. 97-116 ( 총 20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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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學生在習得中文時所造的中文句子旣不屬於他們的母語――韓國語, 也不屬於目的語――漢語, 而屬於他們自己所建立的一個動態的語法體系, 卽中介語。 中介語中存在正確的句子, 也存在有偏誤的句子, 卽病句。 本稿就中介語中的病句建立了一個修改模型, 該修改模型由兩個階段的操作構成, 第一階段爲結合造句者的母語特征, 將有偏誤的中介語還原成他們的母語, 還原以後的母語句子要最大限度地反映出造句者的思考方式或交際意圖。 第二階段是根據最佳關聯性, 將還原後的母語句子再重新飜譯成目的語句子, 在此過程中, 所選擇的目的語信息結構要盡量與有偏誤的的中介語信息結構保持一致或相似。

근대중국어 "차일점아(差一點兒)" 의미장(意味場) 연구

김경림 ( Kyeong Lim Kim )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4권 0호, 2011 pp. 117-136 ( 총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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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漢語普通話中使用的"差一點"是從淸代開始出現的新興副詞。 近代漢語근"差一點兒"意義相近的詞有"幾乎、險、險些、爭些、差些"等。 這些副詞在近代漢語中可以分三類, 一類是先秦時期開始一直沿用的, 有"幾", 二類是宋元時期新産生的, 有"爭些", "險些", 三類是明代中期産生的, 有"差些", "拉些"。 "幾乎"在近代漢語中, 自由地使用在一般對話中, 生命力흔强, 一直沿用到現代漢語普通話。 "險"最晩宋代已出現, 是"從文言``危``的意義轉化而使用的。近代漢語中還看到複合詞"險些", "險了險"等。 "爭"和"差"是近代漢語時期是個同義詞, 而互相經常連用。 先産生"爭些", 後來"差"也근著"爭"産生"差些"。 隨著明末漸漸把"些"的一部分用法爲"點"所替代, "差些"也爲"差點"所替代。 這些詞在近代漢語中大部分表示"不希望實現的事情幾乎實現而沒有實現, 有慶幸的意思"。謂語근現代漢語一樣肯定形式和否定形式都使用, 意思相同。 可是타們的出現比率병不同。 明代中期以後, 否定形式呈顯然增加的趨向。 我們從近代漢語"差一點兒"語義場中, 除了各個成員的詞彙興替以外, 還看到從肯定式到否定式的變化。 從現代漢語的眼光來看, 否定形式中否定副詞是沒有實在意義的羨餘部分, 但從通時的角度來看, 否定副詞可看成是這些成員意義變化的一種"標志"。

가능보어와 상태보어의 비교 연구 ― "단음절동사+득(得)+단음절형용사"를 중심으로

김미순 ( Mi Soon Kim )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4권 0호, 2011 pp. 137-156 ( 총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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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的旨在指出由單音節形容詞構成的可能補語和情態補語之間的差別, 其硏究句式爲"單音節動詞+得+單音節形容詞"。 首先, 從語料考察由單音節形容詞作可能補語與情態補語的情況, 其硏究句式爲"單音節動詞+得+單音節形容詞"。 語料來源有二: 一爲台灣中央硏究院的平衡語料庫; 二爲中國北京大學漢語語言學硏究中心的語料庫。 本文中將由單音節形容詞作可能補語與情態補語的情況大致分爲三: 一爲只作可能補語, 如"喝得醉"; 二爲只作情態補語, 如"哭得慘": 三爲兼作可能補語與情態補語, 如"寫得好"。 最後從單音節動詞的語義要素、單音節形容詞的語義及單音節動詞和單音節形容詞的語義關系這三種視點來指出由單音節形容詞構成的可能補語或情態補語的條件

『김병매사화(金甁梅詞話)』"장(將)"자구(字句)

모진석 ( Jin Seok Mo )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4권 0호, 2011 pp. 157-175 ( 총 19 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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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將``本爲動詞,經過漫長的歷史發展逐漸産生了介詞、連詞、助詞等用法,語義、句法功能趨於復雜化。作爲介詞,``將``可以用以構成處置式,可以引進工具語,可以表示協同或伴隨。以引進受事爲主、構成處置式的介詞``將``和引進工具語的介詞``將``都是由表``持、拿``義的動詞``將``虛化而來的,而伴隨介詞``將``則是由表``率領,帶領``義的動詞``將``虛化而來的。誘發動詞``將``虛化爲介詞的句法環境是連動結構,``將``字進入連動結構是타得以虛化的基礎和前提。本文對『金甁梅詞話』裏使用的``將``字句進行硏究。

跨語言視野下的現代漢語"過量"表現分析

최건 ( Jian Cui )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4권 0호, 2011 pp. 177-199 ( 총 23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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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量"(TOO)是程度範疇的次範疇。 語言之間過量表現呈現較大的差異, 相比較而言, 漢語傾向於使用多種手段, 各種手段之間旣有共性又有差異。 本文將漢語的各類過量表現放在同一個範疇中進行了比較描寫和分析, 병通過部分語言中的相應表現及其差異對漢語過量表現的特點進行了反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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