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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Chinese Linguistics in Korea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554x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8권 0호 (2012)

林燕慧的標准漢語音系分析的幾個問題

엄익상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8권 0호, 2012 pp. 1-19 ( 총 19 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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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is a critical review of Yen-hwei Lin(2007)`s The Sounds of Chinese, which was published by Cambridge University Press, and translated into Korean by Ik-sang Eom and others in 2010. It positions just in-between Chin-chuan Cheng(1973) and San Duanmu(2000, 2007) in terms of degree of difficulty. The former has been somewhat outdated although it still provides an essential information of the phonology of Standard Chinese(SC), while the latter is somewhat theoretical and complicated to the beginners although it provides many creative analyses. Lin`s book presents many persuasive analyses on why mid vowels are reduced when there are three vocalic segments within a syllable and why regressive assimilation is more prominent in SC finals among many others. At the same time, her book contains also some problematic and maybe controversial issues as follows: A. Postalveolars or retroflexes? Lin`s use of IPA for postalveolars B. Are alveolo-palatals SC phonemes? C. /□/ or /□: SC mid vowel phoneme D. Conditions and domain of SC vowel assimilation E. Post neuclear glide and syllabic structure F. Syllabic consonants or apical vowels G. Segment or feature: the nature of R-suffix and its mechanism This article examines the above issues carefully and points out the problems of Lin`s theories except for B. In spite of such problems, this article emphasizes that this book is still a good introductory book to the beginning students of SC phonetics and phonology.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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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通過分析朝鮮後期的崔錫鼎和鄭齊斗兩位學者之間的書信往來, 考察硏究這兩位學者的音韻水平。 他們之間往來的這五封書信的主要內容, 大致爲:鄭齊斗對崔錫鼎編寫的≪經世正韻≫提出諸多詳細疑問, 崔錫鼎對這些疑問作出解釋說明, 鄭齊斗再對此解釋進行講評。崔錫鼎將邵雍的易數和聲韻相結合, 對字書的音韻進行修訂, 編寫了≪經世正韻≫。 鄭齊斗認爲, 崔錫鼎在≪經世正韻≫一書中充分理解了無人能解的邵雍的音韻圖, 高度讚揚此書實爲一部正音巨著, 幷將其中包括初聲, 中聲, 終聲在內的各組目中意見不一緻的部分一一標示出來。 通過鄭齊斗提出的疑問水準, 我們可以看到, 他在理解邵雍的≪皇極經世書≫和歷代韻書的基礎上, 和崔錫鼎展開熱烈討論, 幷爲提高≪經世正韻≫的專業水準提出了흔多中肯的意見和建議。崔錫鼎是朝鮮肅宗時期連任8次領議政的著名大臣, 也是"少論"的倡導者, 鄭齊斗是陽明學的大家, 當時最有名的碩儒。 他們通過書信展現出來的高水平的聲韻知識, 是非常令人吃驚的。他們幷不拘泥於朱子學的名分和理念, 而是從陽明學的角度出發, 對儒敎經典著作重新進行解說, 正確理解聲文, 幷對訓民正音的價値進行了重新認識。朝鮮時期儒學가們有關聲韻的硏究資料, 無論是在國語學還是在中國語學, 都被長期忽視。今後通過不斷發掘出來的資料, 有關漢字音韻的硏究, 應該在漢字文化圈內重新得到應有的關注。

초조본(初雕本) 현응음의(玄應音義) 와의 비교를 통한 Ф230 고찰

명혜정 , 정연실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8권 0호, 2012 pp. 47-73 ( 총 27 pages)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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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論文主要是對俄羅斯所藏的敦煌寫本Ф230和初雕本中收錄的有關≪玄應音義≫的內容進行比較。 本論文之所以把타們進行比較, 是因爲這兩個版本的時期相對其他版本來說最接近, 同時, 還可以방助我們了解俄藏寫本的具體面貌。 內容可分爲板式、 詞目、 注音、 注音以外的釋文和其他五個部分。 Ф230和初雕本的相異內容再分爲有無、 互有差異的兩類。 Ф230和初雕本的比較結果如下。 第一, Ф230和初雕本完全相同的有14條; 第二, 初雕本裏有而Ф230裏沒有的詞目共有6條; 第三, 初雕本和Ф230的注音大體相同。 但Ф230省略注音出處的較常見; 第四, Ф230省略書證的較多; 第五, 根據板式與內容把Ф230以第六頁爲界可分爲前後兩個部分, 分別具有明顯的特點, 如前半部근初雕本在板式和內容方面相差흔大, 而後半部근初雕本相差不大。 至於Ф230的性質, Ф230前半部較注重注音和釋義, 省略書證的較常見。因此我們認爲Ф230是一種根據實際使用的需要把最基本的注音和釋義抽出來而編的摘要性的寫本。

詞語搭配中"顯性狀語"的相互制約關系

가보서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8권 0호, 2012 pp. 75-92 ( 총 18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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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 혹은 형용사를 언어사전에서 그 의미를 해석할 때, 간혹 부사어를 포함해서 문 장을 해석을 한다. 본문은 이에 문제점을 한 가지 제기하고자 한다 : 만약 해석을 함에 있어 隱性부사어으로써 해석되어지는 語句에 顯性부사어로 충당될 때, 의미가 중복되어 지는 잘못된 문장이 되지는 않는지? 만약 잘못된 문장이 아니라고 여긴다면, 이것은 隱性부사어가 顯性부사어에 대해 어떠한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는 설명인가? 본문은 분석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隱性부사어로 그 단어 형태소의 뜻일 때, 顯性부사어에 확실한 제약작용을 가질 수 있다. 顯性부사어는 일반적으로 隱性부사어의 의미와 같거나 모순되는 語句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잘못된 문장이 다. 그리고, 隱性부사어로 그 단어 형태소의 뜻이 아니고 동시에 顯性부사어를 사용하여 잘못된 문장으로 되지 않을 때, 우리는 "隱性부사어가 顯性부사어에 대한 제약작용이 없다"라는 결론을 얻을 수 없고, "隱性부사어가 단어 뜻의 필수내용이냐 아니냐"의 상황까 지 고려해야 한다. 언어사전이 의미해석의 주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전에서 의미해석 비 교와 언어응용의 결합을 통해서 알 수 있는데 대다수 비형태소의 뜻은 隱性부사어의 사 용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사실상, 이것은 顯性부사어가 隱性부사어에 대한 제약 작용의 표현이며, 語句를 객관적으로 현실에서의 응용하는 것은 주관적 해석에 대한 제 약작용의 표현이다. 언어사전은 語句해석을 좀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이런 형태의 語句해석에서 부사어 성분을 적절하게 처리돼야 한다. 이로 인해, 언어를 공부하는 자 혹 은 언어연구자들의 오류를 피할 수 있다.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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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influence of modern Japanese word accepted in the Chinese Language was based on Chinese and Japanese leading intellectuals` ideas and achievements, and their relationship between nationalism and power. This study started from the modern consciousness caused by the specific identity of the group consciousness such as nation, people and power. There was no this kind of group consciousness or any idea relating these things before modern times. Thus, these things existed relatively freely in the non systematic society and passing across its boundary.

현대중국어 동사복사문의 시태조사 "了" 연구

박미애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8권 0호, 2012 pp. 121-143 ( 총 23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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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就現代漢語重動句帶體標記"了"的問題進行了硏究,幷試圖將連動句中一般後邊的動詞帶體標記"了"的機制適用於重動句。 重動句的兩個短語結構中, VP₁表示背景, VP₂表示前景, VP₁的現實性無法保證VP₂的現實性。 因此, 只有充當語義焦點兼前景的VP₂才可帶體標記"了", 同時還可保證VP₁和VP₂的現實性。 령外, 還運用作爲指動補語(語義指向爲動詞的補語)的體標記"了"和所有的指動補語形態化過程中都經曆了一個相當長的其後排斥賓語的時期的論調, 說明了重動句形成的過程及重動句的體標記"了"出現在動補結構後的理由。

是個NP結構中"個"的語法功能及語法化形成動因硏究

곡효여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8권 0호, 2012 pp. 145-168 ( 총 24 pages)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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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是個NP" 구조중 "個" 의 어법기능과 형성 동인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이상적 인지 모델(ICM)" → "일반인지 값" → "일반인지 값을 활성화 함" 이런 인지 과정 이 "是個NP"구조를 형성한 인지적 바탕이다. "是個NP"구조 중 "個"의 어법 기능은 "NP"가 내포하고 있는 속성을 구체화시키고 "NP"에 대하여 연상하게 한다. "是個NP"구조의 형성 동인은 수사"一"의 탈락과 관련될 뿐만 아니라 음절 및 음률과도 관련되어 있다. 구어에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이 구조의 형성 동인으로도 볼 수 있다 고 생각한다. 은유와 주관성이 "是個NP"구조를 형성하는 어법기제이다.

基於形名組合的漢語態度形容詞硏究

양재영 , 조춘리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8권 0호, 2012 pp. 169-181 ( 총 13 pages)
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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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mainly studies the extraction procedure of attitude-adjectives, se mantic-relations between attitude-adjectives and co-occurrence nouns and their syntactic functions. Firstly, Attitude-adjectives can be extracted from CCL corp us through three programs such as classification, determining categories and do mains. Secondly, there are three semantic relations between attitude-adjectives and co-occurrence nouns, which are inherent property-values and property-carri ers, inherent property-values and property-monitors, inherent property-values and inherent property-domains. Finally, attitude-adjectives are introduced the f our syntactic functions as predicate, attributive, adverbial and complement. In addition, constructions of noun + attitude-adjectives are described one function as adverbial.

"造"字諧聲攷

김준수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38권 0호, 2012 pp. 183-209 ( 총 27 pages)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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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方桂鄭張尙芳以*sK-複輔音構擬「造」的上古聲母其所據爲≪說文≫的字形分析· 然而根據古文字資料顯示「造」幷非告聲·許思萊沙加爾白一平等一些西方漢學家不從≪說文≫ 而認爲「造」的上古聲母爲塞擦音·本文接受鄭張氏所提之「古無塞擦音說」卽認爲塞擦音聲母屬後起上古時期尙未産生因此「造」的上古聲母構擬作擦音爲妥·≪上古音系≫古音字表擬音作:*skhuːgs(>淸母) *sguː?(>從母) 而本文根據古文字學方面的新硏究成果在鄭張體系的系統광架裡對其擬音提出修改建議:*shuːs(>淸母) *zuː?(>從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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