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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Chinese Linguistics in Korea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554x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47권 0호 (2013)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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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章屬於對異文結合而成會意型異體字而成會意型異體字之硏究. 一般會意型異體字乃合體字,造字方式則以與其字意通之偏旁代替本字偏旁以作異體字. 然異文結合會意型異體字卽爲表現其正字意, 以與其正字偏旁不同他文結合而成異體字,例如人之異體人, 歸之異體歸, 添之異體益, 如此會意型異體字造字其與一般會意型異體字不同之處述之則如下三矣. 其一,一般會意型異體字造字目的不明,只書寫過程爲字形簡化而成,然異文結合會意型異體字造字目的甚確者多. 其二,一般會意型異體字向簡趨移,然而異文結合合會意型異體字繁化傾向.使用度頗低.一般會意型異體字用途不偏一處, 然而異文結合合會意型異體字造字目的分明,斯故其字多用於特定部門, 因以使用度自然降低.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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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漢語詞典』(제6판)에는 약4천 여 條의 成語가수록되어 있다. 이 중에서 주의를 요하는 것은 ``等義成語``이다. 等義成語``란 두 개의 成語에서 그 구성 글자는 다르지만 그 의미는 같거나 유사한 것을 말한다. 사전에는 약 9백 여 條의 ``等義成語``가 수록되어 있는데 한 글자가 차이나는 경우도 있고 두 글자가 차이나는 경우도 있다. 본문에서 고찰하고자 하는 것은 ``等義成語`` 중에서 한 글자가 차이나는 경우이다. 예를 들면 ``白日見鬼``와 白書見鬼``의 경우에 각 성어의 두 번째 글자가 ``日``과 ``書``로 서로 다르다. 이런 현상 은 ``辭典學``, ``語彙學``, ``文字學``의 각도에서 연구해 볼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본고에서 는 ``辭典學``의 각도에서 이러한 ``等義成語``의 해석방식에 대하여 고찰해 보고자 한다 필자의 정리 결과에 의하면 『現代漢語詞典』에는 ``主條``에 대한 해석방식이 모두 27 종류,``副條``에 대한 해석방식이 3 종류가 있으며, 이를 통해 ``主條``와 .副條``에 대한 해석방식이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現代漢語詞典』은 현대한어어휘를 수록하고 해석하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훌륭한 사전이지만, 해석방식의 통일이라는 면에서 보면 아직 보완하고 수정해야 할 부분이 남아 있다.

從合作原則看幽默的産生 -兼論合作原則、禮貌原則下的幽默-

구경숙 , 장진개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47권 0호, 2013 pp. 51-66 ( 총 16 pages)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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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is about the humors that occurred. when there are some conflictions between the cooperative principle and politeness principal. The author believes that humors could be there no matter how much information was exchanged. To tell the truth can be humorous as well as telling lies. Giving irrelevant answers can produce humors. so does rambling being ambiguous. Humors can be produced no what how long or short the statements are. and it has noting to do how precise the statements are as well.

“A+点兒/些”句的語義語用模式

강춘화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47권 0호, 2013 pp. 89-112 ( 총 24 pages)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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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의 ``A+点兒/些`` 형식은 사용 빈도가 높은 반면 한국인에게 중국어를 교학하 는 데 있어 난제가 되기도 한다. 본 논문은 ``A+点兒/些``의 의미 및 화용의 문제를 밝혀 그 구조를 명확히 한다면 중국어 교학에 실용적인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 ``A+点兒/些``의 의미 및 화용적 특정을 분석한 후 아래와 같은 결론을 도출해보았다. 먼저 ``A+点兒/些``구조의 의미적 특정을 살펴보면, ``A+点兒/些``의 의미는 ``点兒/些``의 기본 의미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으로 정도의미(程度意), ``비교의미(比較意)``, ``기원의 미(祈使意)``, ``동태의미(動態意)``를 가진다. 구체적으로. ``A+点兒/些``는 기본적으로 형용 사가 양과 폭에 적은 차이가 있음을 나타내는 ``정도의미``를 가진다`` 또 평서문에서는 ``물 물비교의미(物物比較意)``, ``경과비교의미(歷時比較意)``, ``경험비교의미(經驗比較意)`` 동의 ``비교의미``를 가지며, 기원명령문(祈使句)에서는 기본 용법에서 파생(引申)되어 ``기원명 령의미``를 가지고, 서술어로 사용될 때는 ``동태의미``를 가진다. 다음으로 ````A+点兒/些`` 구조의 화용적 특정은 그 의미적 특정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첫째, 의미의 초점을 강조한다. 즉 ``A+点兒/些``에서 형용사는 문장에서 의미의 초점이 되는데, ``点/些``가 바로 이 초점을 부각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둘째, 어체(語體)의 성향을 나타내는데``点兒`` 의 경우 구어의 색채를 띠고 ``些``의 경우 서면어의 색채를 띤다. 셋째, 어기의 강약을 표현한다. 즉 ``点兒``을 사용하면 문장의 어기가 급 해지고,``些``를 사용하면 문장의 어기가 다소 완만해진다 넷째, 친근한 어기를 나타낸 다. 특히 `` A点兒의 경우 상대방에 대한 화자의 걱정과 염려를 나타내며 쌍방 관계의 친근함을 표현한다. 다섯째, 구체적인 언어 환경이나 뒤에 오는 조사에 따라 경과나 미경 과를 나타내는데, ``A点兒``의 경우 뒤에 ``着``가 오면 지속성을 가지며 아직 미연(未然)임을 나타내고, 뒤에 ``了``가 오면 이미 경과(己然)되었음올 나타낸다. 여섯째. 주관적 색채를 나타낸다. 특히 비교의 결과를 서술할 때 주관적 색채를 드러낼 수 있으며, ``A+点兒/些``로 사용될 때 화자가 싫어하거나 원하지 않는다는 비교적 강한 주관색채를 가진다.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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硏究語言史材料中出現音韻系統和音韻現象的時候,我門不應只考慮到時間因素,還應該考慮地域因素, 換而言之, 也就是要考慮到關于方言影響問題. 特別是像老乞大和朴通事的諺解書這樣,鮮明生動的反映出當時口語的材料的情況,就更應該詳細地考察這樣的問題.因此,在本文中,通過對在老乞大和朴通事的諺解書中出現的這樣, 鮮明生動地反映當時口語材料的情況, 就應該詳細地考察這樣的問題.因此,在本文中,通過對在老乞大和朴通事的諺解書中出現的主要音韻現象進行硏究來考察方向性的背景.本文的目的是: 通過對老乞大和朴通事諺解書中出現的漢語音的方言背景進行縝密的硏究來觀察材料的性質幷之處其作爲漢語音韻史的材料价値. 總而言之,可以得到如下結論: 在老乞大和朴通事的諺解書中出現的右側音,其整體面貌反映16世紀初期到18世紀時期,在以北京爲中心的地域中,被通用的北方官話.只是 『飜譯老乞大·朴通事』中的左右音,反映着15世紀中期以后的北方官方,這樣的北方官話受到了曾爲明初首都語的南京官話影響,可以看出這影響主要出現在聲調和入聲韻中.出現在老乞大和朴通事諺解書18世紀刊本中右側音也整體顯示出了以北京和東北地區爲中心的北方地域中通用的官話面貌, 而由在這些18世紀刊本中反映出的一部分音韻現象可以推測出這些文獻的一部分提供者可能帶有山東東部地區方言背景.

고대중국어“유(有)/무(無)+以VP”구조와 그 상관구조 분석

이소동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47권 0호, 2013 pp. 119-135 ( 총 17 pages)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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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主要討論通過與“ 有/無+NP以VP”, “有/無+可/足以VP”結構的比較考察“有/無+以VP”結構的形成過程.根据古代漢語的指稱規律,“有/無+以VP”結構對應于“有/無+所以VP”結構對應于“有/無+以VP”結構, 有/無+可/足以VP”對應于“有/無+可/足以VP者”.因此,縱理論上和語義上來講,動詞‘有/無’后面的“以VP”和“可/足以VP”就是“所以VP”和“可/足以VP者”結構中指稱化(轉換)標記‘所’,‘者’省略而形成的無標記指稱化的結構.實際上,古漢語文獻中,“有/無+可足以VP”和“有/無+可/足以VP者”結構都已對等的出現頻率反映這兩者語義理論上的對應關係,但是“有/無+以VP”和“有/無+所以VP”結構則不是這樣.因爲“有/無+所以VP”結構的出現頻率흔低,所以흔難難以接受“有/無+以VP”與타形成對應關系. 爲什마“有/無+所以VP”的結構的出新頻率這마低니? 無論現代還是古代, 不可能沒有語義上表示(沒)有方法(原因等)~``的語法形式. 古漢語里這樣的語義結構大部分是以“有/無+以VP”結構來表示的. 呂叔湘等認爲“有/無+所以VP”,但是這因爲“有/無”+所以VP的出現頻率低而不能獲得廣泛的認定. 古代漢語里,我們常見一個‘有’字結構,就是”有+NP+VP”.對于”有+NP+VP”結構,學者們的看法不一致,比如빈語補助語,后置定語,兼語結構,連動結構等說法.雖然如此,我們可以認定的是“有+NP+VP”結構中與動詞‘有’直接發生語義關系的就是NP.古漢語里“有/無+NP以VP”結構也是“有+NP+VP”結構的一踵擴大形式.我們通過考察而得知:古漢語里“有/無+NP以VP”結構在語義上和形式上與“有/無+所以VP”結構沒有什마不同,而且比타使用的更廣泛.“有/無+NP以VP”結構里NP的語義一般取決于后邊的“以VP”,這織染帶來的NP的省略,幷産生“有/無以VP”結構.我們可以認爲古漢語里“有/無+所以VP”結構就被當時廣泛使用的“有/無+NP以VP”及其省略形式“有/無+以VP”結構代替.

工具類借用動詞量詞語法化程度考察 -從分布和語義特征層面分析

초영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47권 0호, 2013 pp. 137-158 ( 총 22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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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현대궁국어 도구류 차용동량와 동사의 위치에 따라 각각``V+동량구``와 ``동량구+V``구조 안의 동량사와 동사, 수사의 결합 특성, 그리고 이 두 구조의 사용빈도에 대해 비교 분석하였다. ``동량구+V``에 출현하는 양사가 더 다양한 동사와 결합할 수 있었고 수사와의 결합이 더 자요로웠다. ``V+동량구``중의 동량구는 동작의 구체적인 흿수를 나타내는 바면에 ``동량구+V``중의 동량구는 대부분 동작의 위력이 대단함을 나타낸다. 이를 통해``V+동량구``중의 양사는 ``동량구+V``보다 훨씬 더 많은 양사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V+동량구``구조의 사용빈도가 높을수록 그 양사의 기능이 더 많고 어벌화 정도가 더 높다고 할 수 있다. 도구류 동량사의 특징을 보면 싸음절 양사보다 단음절 양사의 전형성이 강하다. 각각 동량사의 특징을 보면 ``刀``‘棍’‘鞭’‘槍’등이 양사의 기능을 가많이 가지고 있고 ``板``,‘板子’, ‘산子’‘탄子’‘좌刀’‘鎬頭’‘鉗’‘鉗子’‘梳子’‘扇子’‘鑿子’등이 양사로서의 기능이 가장 약하다.

現代漢語形容詞作狀語和補語的情況考察

임소정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47권 0호, 2013 pp. 159-181 ( 총 23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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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형용사의 문장 내 기능에 주목하여 어휘 의미론적 측면에서 형용사의 부사어와 보어 충당 능력을 고찰하고 있다. 본고는 의미항 분석 작업을 통해 부사어로만 쓰이는 형용사, 보어로만 쓰이는 형용사, 부사어와 보어로 둘 다 쓰일 수 있는 형용사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하고, 아울러 어떠한 의미 특징을 지닌 형용사가 부사어 혹은 보어를 담당할 수 있는 형용사의 의미적 조건을 귀납함으로써 ``형용사``라는 품사적 특성과 ``부사어``,``보어``등 의 문장 내 지위가 갖는 기능적 특성 간의 관계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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