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중국언어연구검색

Journal of Chinese Linguistics in Korea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격월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554x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58권 0호 (2015)

雙音節邱詞新義的語義予隱愈化特征

려정남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58권 0호, 2015 pp. 1-25 ( 총 25 pages)
6,000
초록보기
본문은 인지 의미론적 관점에서 이음절 구사신의(邱詞新義)를 세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첫째는 구사신의와 관용어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비교하고 이들의 공통점 및 차이점을 구분하였다. 관용어는 비유적 의미만 나타내는 반면 구사신의는 비유적 의미와 문자적 의미 두 가지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제시하고, 구사신의의 의미는 주로 ①구체적 영역에서 추상적 영역으로 ②사물의 유사성 ③사물의 관련성 ④의미확대 및 의미전환 등 네 가지 형식으로 형성됨을 나타냈다. 둘째는 범주화 및 개념화를 통한 구사신의의 개념 "의미"는 (1)과학ㆍ의학 (2)체육 (3)군사ㆍ경제 (4)예술 (5)음식ㆍ주거 등 5가지 범주 14개 종류의 의미를 구축하였다. 주목할만한 점은 개념적 "영역"의 5개 범주 중 4개 범주에서 모두 경제와 무역이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통시적 의미와 공시적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구사신의의 특수성을 인지문맥(cognitive context)을 통한 세 가지 측면에서 분석하고 특정 문맥이 없을 경우 중의적 의미를 나타내고 있는 구사신의를 예문을 통하여 내재된 규칙과 특징들을 제시하였다.

중국어 담화 지시체의 인지범주와 형식적 구현

백은희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58권 0호, 2015 pp. 27-48 ( 총 22 pages)
5,700
초록보기
本稿通過Gundel等(1993)的已知性等級(Givenness Hierarchy)來分析漢語中言談指示對象的認知狀態和名詞短語的相關性。分析結果表明零代詞表示注意中心的認知狀態,人稱代詞表示注意中心或激活的認知狀態,“這”表示激活的認知狀態,“那”表示激活的或熟悉的認知狀態,“這N”表示激活的認知狀態,“那N”表示激活的、熟悉的或唯一可識別的認知狀態,“數量N”可表示激活的、熟悉的、唯一可識別的、指示的或類型可識別的認知狀態,一N”表示指示的或類型可識別的認知狀態,“N”可以表示所有認知狀態。上列九種名詞短語中只有本身包含名詞的“這N”、“那N”、“數量N”、“一N”、“N”,可以加定語來添加詞彙性信息。本稿通過名詞短語和其先行詞距離的分析,發現名詞短語已知性等級越低,先行詞的距離越遠。其次,本稿分析每個段落始發句里包含的主詞名詞短語,發現名詞短語的已知性等級越低,越容易出現在段落的始發句。上面幾種現象表明名詞短語所指涉的言談指示對象的認知狀態和名詞短語的形式之間具有明顯的相關性。

"1"에 대한 범언어적 분석

초팽염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58권 0호, 2015 pp. 49-77 ( 총 29 pages)
6,400
초록보기
本文通過對數字"1"在語言使用中所表現出來的多語義功能對象進行了跨語言的比較硏究。首先選定韓語、漢語、英語及日語四種言爲硏究對象,幷使用語義地圖模型理論對這一語言對象進行了分析和描述。通過對四種語言中"1"所表達的各種語義功能的整理選擇了構建"1"的慨念空間的節点,幷在對各種語言資料及語義分析的基礎上對節点進行了排列,從而構建出"1"的慨念空間,最后在慨念空間圖上勾畵出4種語言的語義地圖。根据語義地圖我們可以看到人類對"1"這一慨念的派生有着相同之處,是因僞人類有着相似的想象力和認知方式;各種言中所表發出來的相醫之處也可以從人類思維方式的差異上詔到理据。

方位詞"里"予"內"的租合差異及其動因

류위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58권 0호, 2015 pp. 79-102 ( 총 24 pages)
5,900
초록보기
본 논문은 방사위"里"와 "內"가 공기하는 "n"의 차이와 이론적 제약 조건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고는 우선 "里"와 "內"가 공기하는 "n"의 차이와 그 특징을 고찰하였다. 그 다음으로 인지언어학의 관점에서 "里"와 "內"의 서로 다른 의미구조, 개념화경로, 은유모형 그리고 관찰배열방식을 제시함으로써 "里"와 "內"가 공기하는 "n"이 왜 다른지를 설명해보았다.

祈使句的主,客觀分類系統

윤상희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58권 0호, 2015 pp. 103-123 ( 총 21 pages)
5,600
초록보기
기사문(祈使文)은 바라다(祈)와 시키다(使)의 조합으로 화자(話者)가 청자(聽者)에게 바라는 바 명령이나 금지를 시키는 문장이다. 어떤 행동을 하라고 명령하는 것은 긍정형 명령이고 하지 말라고 명령하는 것은 부정형 명령으로 금지이다. 기사문에 의미기능으로는 5가지 즉, 명령(命令), 건의(建議), 금지(禁止), 권조(勸阻), 청구(請求)로 나뉜다. 이때 문장에는 긍정형이든 부정형이든 화자의 관점, 태도, 감정 등의 주관적 색채가 나타난다. 정보전달범주(傳信範疇)는 객관적인 정보 근원의 신뢰성과 진실성을 나타낸다. “명령문”과 “금지문”이 이에 속하고 객관적 정보의 근원은 동작행위와 외재적 환경의 제약에서 온다. 정태범주(情態範疇)는 화자가 발화한 명제와 맥락이 주는 주관적 느낌과 태도를 포함한다. “건의문”과 “권조문”이 이에 속한다. 그러므로 정태범주(情態範疇)는 주관성을 나타내고 정보전달범주(傳信範疇)는 객관성을 보여준다. 이 두 개의 범주가 의미하는 바는 즉, “명령문”과 “금지문”이 객관적, 현실적, 강제적이고 반대로 “건의문”과 “권조문”은 주관적, 비현실적, 비강제적이라는 것이다. 본문의 기사문 분류체계는 서술어를 중심어로 하여 통사적, 의미적, 화용적으로 나누어 분류하였다. 그 결과 예의어기를 나타내는 청구문의 대표적인 “請”이 공기하는 규칙이 나타났다. “명령문”과 “권조문”에 “請”이 공기하는 특징이 있지만 “건의문”과 “금지문”은 공기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거(去)+VP"와 "VP+거(去)"의 특징 연구

정성임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58권 0호, 2015 pp. 125-150 ( 총 26 pages)
6,100
초록보기
本文選取常常會硼到的一個小問題有目的意義的去十VP和VP+去的差別作僞切入點,對去+VP和``VP+去兩潮結構作了探討。VP+去內部語義結構有多種,其中一測是語義開系僞目的關係,這根有目的意思去+VP結構痕相似。本文以第二語言學習著感到困惑的句式有目的意義的去十VP和VP+去僞晶出體點,從句法,語義,語用三個方面探討去+VP``和VP+去的差異對其進行比較分析。綜合所述,本主發現了去和VP組合時位置不伺, 去VP和VP+去各有不同的表意功能,語序不同的結構在功能上一般是不相同的。由於語義上VP+去的``VP是非現實特徵,受事態助詞了“,過,否定詞沒實用的制約,語用上受常常類使用的制約。VP+去的語義ㆍ語用的特徵根句法現象有相關性。
5,800
초록보기
現代漢語“V上(來/去)”結構是一個多功能性的語法成分。意義繁多。在附加“來”/”去“問題上呈現不對稱的診勢。 本文通過語料分析。 對“V上(來/去)”的語義和結構,附加“來/去”的條件進行定量分析。 首先, 本文根據結合動詞的語法特徵,把V上(來/去)“節後分僞 (1)可加也不可家”來/去”的"V上(來/去,“ (2)必須加”來、去的V上{來/去},“(3)不可加”來/去“的”V上“節後, 每個結構又可分僞更小的語義類型。 其次, "V上(來/去)“ 句法結構按照”O的分佈劑生集中不同方式。 本文主要針對“V上O(來/去)”結構進行分析。 分析結果顯示,表示“位移意義”V上(來/去)“ 節後最普遍採用”V上O(來/去)“形式,而較僞語法化幷表示”通過接觸行僞實現“意義的”V上(來/去)“節後選擇”V上O(來/去)形式比較少, 而把OV上(來/去)“或上(來/去)”選擇得比較多。 尤其,不表示“行僞實現”而要表示“對象的位移“的時候,這義診勢特別明顯, 這根來/去”的句法位置,其語法話密切關係。

漢城(Seoul)大學所藏商代牛胛骨綜合硏究

이경원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58권 0호, 2015 pp. 175-205 ( 총 31 pages)
6,600
초록보기
본 논문은 서울대학교 박물관 소장 우갑골편(牛胛骨片)에 대하여 기존 연구를 바탕으로 釋文(본문 해석), 斷代(시대 구분), 辨僞(진위 감별), 文字考釋(문자 고석) 등 다방면으로 고찰하였다. 또한 이 갑골편에 나타난 지리와 제도를 분석함과 아울러 이 갑골편의 잔편이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 이상적인 綴合(꿰맞추기) 방안을 제시하였다. 아직까지 정론이 없는 「義京」은 기타 「某京」과 비교 고찰을 통한 심층 분석이 필요하며, 「宜祭分三組」와 관련된 은상(殷商) 시대 제도에 대한 심화 연구 또한 향후 과제로 남겨두었다.
5,400
초록보기
본고는 한국어 보조동사"주다"의 중국어 대응표현을 살펴봄으로써 중국어의 내현적인 특징을 살펴보고자 한다. 통번역학계에선 오랫동안 직역과 의역, 번역 가능론과 번역 불가론의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를 결정짓는 요인은 원문에 대한 해석과 해석과정에서 원문의 외현적인 (드러난 의미)부분과 내현적인 (드러나지 않는 의미)를 어떻게 처리하는 지에 달려있다. 한국어와 중국어의 내현성과 외현적인 특징을 이해하면 통번역은 물론 제2언어 습득에도 도움이 되고 중국어교학에도 적용할 수 있다.

한,중 한자어 인간성 분류사 역사적 비교

김양진 , 단명결
한국중국언어학회|중국언어연구  58권 0호, 2015 pp. 227-264 ( 총 38 pages)
7,300
초록보기
本論文通過史料分析對韓語與漢語人類分類詞的發展,以及發展過程中使用範圍的變化進行比較。目的在於通過對兩國分類詞歷史發展變化的比較考察韓語漢字人類分類詞的歷史發展的變化過程。韓語人類分詞分詞固有人類分類詞,漢字人類詞兩種,而本論文只針對兩國共同使用的漢字人類分類詞‘名,人,位,員,個/箇/個,介,口’進行比較硏究。根據李基文的硏究韓語的發展階段分爲古代,中世紀前期,中世紀後期,近代,現代五箇階段。因此本論文以此爲依據分別對兩國漢字人類分類詞進行比較。韓語的漢字人類分類詞都借用與漢語,但在發展過程中受本國語言文化影響,使得韓語漢字人類分類詞在借用的過程中使用範圍發生了變化。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