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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문학검색

DOKILOMUNHAK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1560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7권 0호 (2002)

문학 : 하버마스의 의사소통 행위 이론의 관점에서 본 폰타네의 『 에피 브리스트 』

정항균(Hang Kyun Jeong)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17권 0호, 2002 pp. 1-17 ( 총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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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파울 첼란의 시에 나타난 언어와 침묵의 변증법

장미영(Mi Young Chang)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17권 0호, 2002 pp. 19-45 ( 총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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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치료로서의 문학 - 독서행위와 치료적 전략

변학수(Hak Su Byun)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17권 0호, 2002 pp. 47-70 ( 총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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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독일에서의 하이네 수용

김천혜(Chon Heh Kim)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17권 0호, 2002 pp. 71-90 ( 총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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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소위 말하는 생태시의 해석에 대하여

김근용(Keun Yong Kim)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17권 0호, 2002 pp. 91-111 ( 총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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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소위 말하는 생태시의 해석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전통적으로 생태시는 자연시의 연장이지만 그 내용에 있어 산업사회 속에서의 인간의 환경파괴에 관한 문제를 다루고 있으므로 오늘날 주목을 받고 있는 장르이다. 그러나 이러한 개념은 실상 문학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현실의 문제가 문학으로 전이된 것일 뿐 문학의 일차적 문제는 아니다. 문학이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다는 그런 사회-이론적 해석 방법을 따르면 생태시가 미학적 차원의 문학해석의 대상은 아닐 것이다. 필자는 이 점에 있어서 바른 해석방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전통적인 자연시, 예를 들어 괴테의 시에서는 리듬이 살아있고, 각운이 있으며 서정적 자아가 자연과 일치되어 있다. 하지만 19세기 중반을 치닫는 뫼리케의 시에서는 자연이 더 이상 자연스럽지 못하다. 시적 자아는 이미 존재하지 않는 현실을 가상에서 그리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문학적 전기를 마련한 시들은 시대의 자아 또는 주체가 자연을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이는가에 대한 반응이라 볼 수 있다. 이런 주체의 분열은 20세기에 들어오는 문턱에서 발견되는데, 특히 그런 특징은 니체의 시에서 이미 징후를 보인다. 시적 대상, 즉 자연은 더 이상 묘사의 대상이 아니라 그저 고독한 인간존재를 드러내는 외관에 불과하다. 이것이 브레히트 이후에는 하나의 문학적 전통이 되어 버렸다. 엔첸스베르거나 케르스텐, 프리트 등에게서 보이는 자연은 이제 파괴된 자연 속에서 인간이 무엇을 이미지로 그려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볼 수 있다. 그들의 시에서는 자연이 아니라 자연에 대한 자아의 직접적 관계가 문제시되고 있다. 따라서 자연이라는 개념은 이제 더 이상 파괴에 대한 상대개념이 아니라 성찰과 조작의 상대개념이 되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벡커가 파악하는 자연은 이제 어떤 (자연에 대한) 가치가 옳은지를 결정할 수 없는 현대인의 모습을 조명하고 있는데, 이는 곧 포스트모던적 가치, 양가성, 중의성, 무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생태시라 명명하는 시들은 (독일의) 문학해석과 문학의 전통 내에서 어떤 형식적인 새로움을 창조했느냐는 맥락으로 파악되어야 할 것이다. 문학이 진술과 내용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자연-파괴) 허구의 형식적 상황에 대한 성찰(자연-성찰)이기 때문이다. 생태시나 환경시라고 명명하는 자연시는 독자들에게 환경에 대한 의식을 환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정확한 경계 긋기는 힘들지만) 문학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의 문제이다. 그것이 수용의 과정에서 클리셰이로 변하는지 고상한 예술로 남는지에 대한 의문은 개개 독자들에게 위임될 것이지만 문학해석으로서의 자연/생태학적 의식은 곧 문학적 문제로 귀납되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비록 파괴된 자연/탈마법이지만 그것이 문학적/심미적으로는 항상 새로운 마법이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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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통일 후 1990 년대의 독일문학

김래현(Rae Hyeon Kim)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17권 0호, 2002 pp. 137-166 ( 총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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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 아동과 가정을 위한 동화 』 의 가정파괴적 요소

손은주(Eun Ju Son)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17권 0호, 2002 pp. 167-184 ( 총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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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동화에서 인간과 동물간의 원초적 관계 탐색

김정철(Chong Chol Kim)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17권 0호, 2002 pp. 185-204 ( 총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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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의 세계를 환상적이고 비현실적인 세계로 만드는 요소들 중의 하나가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한 묘사이다. 동화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인간들에 의해 향유되어 왔고 현실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동화 속에서 묘사되는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류의 문화 속에서 이를 고찰해 보는 일이 필요하다.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자료를 인류문화 발달의 초기 단계인 수렵문화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추적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자료는 수렵생활을 한 인류의 조상들이 스페인의 알타미라동굴과 프랑스의 라스코동굴에 남긴 동굴벽화이다. 이 동굴벽화에 묘사된 동물을 근거로 당시 인간과 동물의 관계는 특별한 관계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인류가 문화를 발전시키면서 수렵문화에서 가졌던 인간과 동물의 관계가 어두운 과거 속으로 묻히게 되고 그림형제의 동화 속에서 단편적으로 기억될 뿐이다. 그래서 수렵문화 속에서 원래의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찾아보기 위해 수렵민족의 동화를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본 논문은 수렵생활을 한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의 동화를 연구하여 그림형테의 동화뿐만 아니라 유럽의 동화 속에 사라진 수렵문화의 잔재로 남아 있는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려한다.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수렵문화 속에서 인간과 동물의 관계는 우리가 그림형제의 동화에서 알고 있는 것과는 다주 다르다.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수렵문화에서는 동물이 인간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동물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변신을 할 수 있고 인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인간은 이러한 동물과 친밀한 유대관계를 가질 뿐만 아니라 동물과 기꺼이 결혼하려한다. 이러한 인간과 동물 관계의 바탕을 이루는 북아메리카 인디언 수렵문화의 기본사상은 인간세계와 동물세계가 서로 분리된 세계가 아니라 다르게 표현된 세계라는 것이다. 그래서 북아메리카 인디언 수렵문화에서는 인간세계와 동물의 세계가 서로 의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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