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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문학검색

Korean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주제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0576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83권 0호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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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かも(しれない)」의 본질적인 용법과 완곡용법에 있어서 어떤 형식이나 표현이 공기하는지를 고찰했다. 그 결과 가능성용법에서는 부사가 가장 많이 공기했는데 「もしかして」나「ひょうっとしたら」등의 형식이 많았다. 또, 「なんか/どこかで/いつか」등의 표현이 공기했는대 이러한 표현은「かも(しれない)」가 가능성용법으로서 기능함에 있어 부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추량용법에서는 가정표현이 가장 많이 공기했는데 화자가 가정을 한다는 것은 추측하기 위한 근거를 만드는 것이라고 볼 수 있어 추량용법에 어울리는 공기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상정용법에서는 감각이나 감정을 나타내는 동사가 가장 많이 공기했고, 반론용법에서는 동사보다 형용사나 명사가 많이 나타났다. 의사적동의용법에서는 대부분 「そうかも(しれない)~」라는 표현이 사용되었다. 상정·반론·의사적동의용법에서는「~が(けど)」나 다음 문장의 앞에 역접을 나타내는 형식이 공기했다. 표명회피용법에서는 화자의 감각이나 감정을 나타내는 동사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평각용법에서는 형용사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고, 명사도 거의 같은 비율로 사용되었는데 화자의 주관적인 판단을 나타내는 명사가 많았다. 그리고 화자는 객관적인 입장을 나타내서 청자에게 충고나 조언을 하는 예문도 보였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いけない」나 「~方がいい」등의 표현이 공기했다. 「それこそ」나 「見方によっては」등의 표현도 공기했는데 이러한 표현은 「かも(しれない)」가 평가용법으로서 기능함에 있어 부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일본어학습자는 「かも(しれない)」를 학습할 때 어떤 형식이나 표현이 공기하는가도 봄으로써 「かも(しれない)」의 형식을 깊게 이해할 수 있고, 실제 회화장면에서도 자연스러운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日本語의「~てくる」와 韓國語의 對應表現

金昌男
한국일본어문학회|일본어문학  83권 0호, 2019 pp. 25-43 ( 총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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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日本語の「~てくる」と韓国語の対応表現について考察を行い、以下の点を明らかにした。 第一に、日本語の「移動動詞+てくる」に対する韓国語は「오다」形態を取る複合動詞が対応する場合が多い。 第二に、「非移動動詞+てくる」が動作及び行爲の順次的な経過を表す場合と移動する際の状態を表す場合は「~てくる」に対して主に「~고 오다」が対応する。 第三に、「非移動動詞+てくる」が動作及び行爲の方法を表す場合は「~てくる」に対して主に「~어 오다」が対応する。 第四に、日本語の「~てくる」の前項動詞に知覺/感覚·変化·出現/発生などが現れる場合は「~てくる」に対して「~てくる」の前項動詞に該当する單一動詞が対応する場合が多い。 第五に、日本語の「~てくる」の前項動詞に無意志動詞と「~くなってくる~になってくる」形態が現れる場合は「~てくる」に対して補助動詞「~어 오다」より「~어 지다」「~기 시작하다」「~게 되다」などが対応する場合が多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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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복합동사 "~つく"와 "~つける"에 나타나는 특유의 주변적인 용법에 주목하고 그 상이한 양상의 특징을 의미적 측면에서 밝히려고 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서는 본동사가 후항동사로서 어떠한 작용을 하고 있는지 그 내부를 상세히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에 착목하여 본동사의 기본의미를 세 가지 국면으로 나누어 고찰했다. 그 결과, "~つく"와 "~つける" 각각 특유의 주변적인 용법에서는 강하게 유지되는 국면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つく"의 초점은 “유지”인 반면, "~つける"의 초점은 “위치변화시킴·접촉시킴”이었다. 또한 후항동사 "~つく"와 "~つける" 는 자동사·타동사의 대응관계에 있으며, "~つく"와 "~つける" 각각 특유의 주변적인 용법에서는 자·타동사의 특징적인 측면이 강하게 반영되고 있는 데 반해 "~つく"와 "~つける"에 공통되는 용법에서는 그 양상이 보이지 않았다.

「抜く」と「뽑다」の日韓対照研究

李忠奎
한국일본어문학회|일본어문학  83권 0호, 2019 pp. 67-93 ( 총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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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일 양 언어의 개별동사어휘에 관한 대조연구'의 일환으로 '抜く'와 '뽑다'를 대조언어학적 관점에서 고찰한 것이다. 주요 고찰 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1) 상대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어휘적 복합동사로는 '見抜く, 引き抜く, 追い抜く, 切り抜く, くり抜く'가 있고, 상대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통어적 복합동사로는 'やり抜く, 考え抜く, 走り抜く, 生き抜く, 勝ち抜く'가 있다. 2) '抜く'와 '뽑다' 사이에 보이는 가장 큰 차이점은 '考え抜く'와 같은 통어적 복합동사 '~抜く'의 존재이다. 통어적 복합동사 '~抜く'는 단순동사 '抜く'에는 없는 용법이고, 한국어 '뽑다'에도 동일한 분석이 가능한 예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존재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 3) 대응 관계라는 관점에서 보면 어휘적 복합 동사 '~抜く'는 개별 동사별로 한국어 대응 형태를 확인하고 습득할 수 밖에 없다. 그에 비해, 통어적 복합동사 '~抜く'는 '부사+동사' 형태를 대표적 대응 형태로 인정할 수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부사를 파악해 두면, 통어적 복합동사 '~抜く'를 이해하는 데에 매우 도움이 된다. 참고로 '계속, 곰곰이, 다, 많이, 몹시, 속속들이, 아주 잘' 등과 같은 예들이 해당 부사에 해당된다.

日本語敬語教育への新たなアプローチ

蔡盛植
한국일본어문학회|일본어문학  83권 0호, 2019 pp. 95-110 ( 총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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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상대방에 대한 존경어로서 일상회화장면에서 빈번히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어교육현장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하였던 ‘お동사연용형だ’를 다루고 있다. 이러한 형식이 필수학습항목으로 인정받지 못하였던 배경에는 동사적 특징을 갖는 명사문에 대한 교육 및 학습의 어려움, 그리고 그간의 경어교육의 주안점이 お~になる와 같은 존경어나 お~する와 같은 겸양어 등에 지나치게 경도되었다는 사실을 들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본 형식의 경어표현으로서의 위상을 새롭게 고찰하고자 기존교재와 참고서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효율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한 이론적 배경을 제공함을 목표로 하였다. 더불어 간결함과 경제성으로 대표되는 본 형식에 대한 적극적인 교육과 학습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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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ntroduces an example of K-MOVE and follow-up management of S University for successful employment in Japan through this program. In particular, this study presents the opinions of trainees and companies about the training curriculum and follow-up management of training institutions. The paper aiso discusses the role of training institutions in employment in Japan, as follows: 1) The curriculum focuses on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2) The training institutes have various employment sites and maintain continuous relationships with companies. 3) Before trainees enter Japan, the training institutes provide information on the flow of employment, housing, and settlement support funds. 4) These institutes provide guidance on settlement funds in a timely manner. 5) These institutes also build mentoring relationships with people who are already employed. 6) These institutes provide non-employees with opportunities for learning in Japanese, information on Japanese companies, and inter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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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한일 국제아동의 일본어 조사에 대한 오용분석이다. 연구 대상자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의 모든 조사에 참여한 14명의 한일국제아동이다. 이 분석은 다음 세 가지 범주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1) 조사의 탈락과 첨가 2) 조사의 잘못된 선택 3) 한국어 조사의 혼재이다. 분석 방법은 한일국제아동에서 보이는 오용이 일본어에 영향을 주는가 한국어에 영향을 주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일본인 아동의 언어 습득형태와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학습형태에 따른 오용을 비교한다. 논문의 결과는 “ノ”의 탈락이 보였다. 이것은 연령과 기억 능력에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ニ", “カラ"의 잘못된 선택이 많았다. 원인은 주체가 이동하는 것은 알지만, 그것이 어느 방향으로 오는지 가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이해하지 못한 요인에서 나타난 것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ニ" “デ"의 혼용에서 학습자의 학습형태 오용으로 지적받아 온 유닛 형성의 전략이 한일국제아동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토기보코(伽婢子)』의 도교 수용과 호조(北条) 가문

박애화
한국일본어문학회|일본어문학  83권 0호, 2019 pp. 151-176 ( 총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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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は、『伽婢子』作品の中で北条一族に関わる「伊勢兵庫仙境に至る」と「長生の道士」二つの物語を中心に、その登場人物と翻案意図について考察するものである。研究の結果、仙境譚「伊勢兵庫仙境に至る」では、北条氏康と伊勢兵庫頭は垂仁天皇と田道間守に擬えた。その理由は、田道間守と伊勢はいずれも移住民であり、垂仁天皇と氏康は土民に対して徳政を実施したという共通点がある。仙人譚「長生の道士」では道士に対する里見義弘の傲慢な態度について批判をしている。これらの人物設定は『北条五代記』と『北条記』作品の中で、里見義弘が行った悪事に関わる叙述の影響だと考えられる。『伽婢子』二つの物語はそれぞれ、読者達に徳を積んだ人は尊敬され、私欲を追い求める人は亡するという教訓を与えている。

일본 근세 문학에 나타난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천곡 송상현

박찬기
한국일본어문학회|일본어문학  83권 0호, 2019 pp. 177-198 ( 총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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豊臣秀吉による朝鮮侵略戦争を題材にした日本近世文学作品群は〈太閤記物〉と〈朝鮮軍記物〉とがあり、多様な形の作品が存在する。この作品群の多くは、いわゆる〈太閤伝説〉を取入れており、壬辰倭乱の戦争での日本軍の智略と勇猛さを描いている。即ち、豊臣秀吉の太陽受胎説に基づいた逸話と結付けることによって、英雄豪傑談を創りだしている。よって、〈太閤記物〉、〈朝鮮軍記物〉のストーリーは戦争そのものの実像を表現するよりは、戦争に参加した日本武将の活躍と秀吉の英雄談の創出に焦点が当てられていたということがいえよう。 例えば、戦争の初期朝鮮は小西行長、宗義智の率いる日本軍の奇襲攻撃に手もつかず破れてしまったが、そのような状況の中でも、小西軍の強力な戦闘力に立ち向かって抗戦し、殉死した東莱府使宋象賢がいて、朝鮮では忠義の表象として我々の記憶に残っている。しかし、東莱城戦闘で殉死した府使宋象賢に関する描写は『朝鮮太平記』(1705年)、『絵本朝鮮軍記』(1800年)を除くと、管見の限りでは殆んど見ることができない。それは、〈太閤記物〉、〈朝鮮軍記物〉の近世文芸の多くが豊臣軍の戦闘での智略と勇猛さを描く、いわゆる〈武威の優越性〉を表すためであり、そこに焦点が当てられていたからであ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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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日朝鮮人は、どんな形であれ、祖国との関係を通じて彼らの存在の根拠を探ってきた。在日朝鮮人の生活は、肉体的にも精神的にも韓国と日本の間を往復する振り子のようなものだった。揺らぎと葛藤に満ちた在日朝鮮人の生活が、これまで在日文学研究の主な主題であった。 本論文では、在日を代表する作家李恢成の長編『見果てぬ夢』(1977-79)と李良枝の『由熈』(1989)を分析の対象にし、主人公たちが共通的に'留学'という形でソウルを体験しながら'ソウル'という場所が特別な場所として生産されていく過程を分析しようとした。二人の作家の作品から'ソウル'を体験し、想像する方法について考察し、心理的·物理的な移動を通じて在日朝鮮人の韓国意識が'再現の空間'としてどのように形象化されているのかを分析した。それを通じて多様な角度から再構成されたソウルの経験とイメージが一つの社会的場所として在日朝鮮人にどんな意味を持つのかを明らか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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